| 일반적으로 리눅스 입문서 중 가장 단연 돋보이는 입문서라고 생각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리눅스 관련책을 꽤 많이 사보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달에 1~2권씩 리눅스 입문서 부터 네트워크 프로그램 책까지 꼭사보는 편인데, 그중에서 모든 분야를 상세하면서 꼭 필요한 분야를 잘성명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현제의 몇몇 새로운 wireless network 장비에 대한 드라이버 잡는것이나 설치 그리고 구현에 대한 말이 없지만, 유선을 응용해서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sell 스크립트에 대해서 몇패이지 정도 추가가된다면, 더욱더 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좋은 책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봅니다. |
| 전 리눅스 하면 ls밖에 모르던 초보였습니다. 그래서 리눅스 제대로 함 해보자구 책을 구입하게 되었지요. 그게 이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좀 진도를 나가면서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인즉, 책의 내용이 리눅스의 기본사항이 있는것이 아니었습니다. 제목그대로 설치부터 서버셋팅까지 논스텁이 맞겠네요. 초보보다는 리눅스기초책 한번정도 보신분이 서버셋팅 함 해보자는 분에게 어울리는 책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초보이신분이라면 이런책보다는 리눅스의 기본사항이 잘나왔있는 책을 구하시는게 나을것 같네여. 그런책으로 러닝 리눅스인가? 그런책이 괸찮다구 하네요. 아니면 목차를 보시면서 결정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판매지수만 보고 피봤습니다....ㅜ.ㅜ; |
| 저는 리눅스 7.x 버젼대부터 몇 번 리눅스를 설치했다가 지웠다가 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리눅스 설치는 정말 윈도우처럼 간편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리눅스에 대한 지식이 많다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건 리눅스를 설치한 다음 웹서버, 메일 서버, FTP 서버 등등의 설정을 할 줄 아는지 등의 그 다음 처리해야 할 일들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을 평가한다면 이 책의 뒷편에 적혀있는 ''이 책을 볼 수 있는 대상 독자''가 리눅스 초보자에서 리눅스 중급자와 리눅스 실무자 사이라고 폭 넓게 잡고 있는 것과는 달리 초보자들이 리눅스를 설치하고 간단하게 각종 서버를 기동시키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파치 웹 서버의 설정, 센드메일의 설정 등 각 설정들이 자세히 살펴보자면 책 한권 분량으로 많은 내용이지만 이 책에서는 너무 작는 부분이 수록되어 있어서 좀 답답합니다. 이상 리뷰였습니다. ^^;; |
| 1 천 페이지가 약간 넘는 그리 부담이 안돼는 두께에 책이였습니다. 전 리눅스 초보 이고 .. 이책의 1/3 이 설치 및 발생되는 에러에 대해서 나름데로 자세히 써놓은듯 합니다. 사자마자 밤새 꼴딱(하다보니 ^^)해서 600 여 페이지 까지 한번에 쭉~ 나갔습니다. 리눅스가 쉬운건지 책을 잘 써놓은건지 는 잘 모르겠으나 어째든 내 손으로 리눅스를 설치 하고 명령어 startx 를 쳐서 여러 유틸들을 만지기 까지 .. 너무 쉽게 잘 가르쳐 주는 가이드 책 입니다. 한가지 불만이 있다면 .. 전 한번에 반 이상을 쭉 나가면서 .. 머리가 아픔을 느꼈죠 종이 재질이 좀 낮은 수준이라 . 잉크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책과의 거리는 40 센티로 하시고 열심히 하면 보람도 있고 머리도 안아프고 ^^;; 그럼 이만.. 리눅스 고수를 꿈꾸는 초보자가 |
| 그동안 이책 저책 몇권을 사보기도 했지만.. 저같은 왕초보자가 리눅스를 처음 접한다는게 어렵더군요. 윈도우 환경에 익숙하다보니 다루기가 많이 어려워 포기만 일쑤였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일단 무작정 다라하기만 하면 되더군요. 물론 조금 오류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그럴때면 다시 깔고.. 그러면서 차츰 익숙해지게 해주더군요. 얼마전 다시 책보고 처음부터 새로 셋팅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설치할때보다 시간이 반으로 줄더군요.. ^^; 저같이 리눅스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신 분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이상 왕초보였습니다. |
| 만일 초보라서 리눅스가 겁나서 잘 못하겠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이것만 보면 리눅스의 궁금한것 약 60~70 % 정도는 다풀린다고본다.그러나 서버를 구축하거나 보안,서버 관리자가 될사람은 이 책보다는 더 두꺼운 책을 보길 권한다. 이 책은 리눅스에 대해서 아주 모르는 사람에게 "찐자 왕 초보다"라고 하는 사람에게 적극 권장하는 책이다. 읽다보면 절데루 질리지 않는 책이기도 하고 재미있다.다른 리눅스책 두께에 눌려서 펴볼생각이 없었던 초보자는 이 책을 기초로 더 수준 높은 책을 보면 된다. 이책의 좋은 점은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서술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능 내리고 싶다.간략하고도 명쾌하다. 다만 초보용이라 깊이가 조금은 없을뿐..그리고 서버 설정 부분에서도 네임 서버 설정이 빠진 것이 조금 아쉽다.(초보들은 별루 네임서버구축이 필요 없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