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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생각주머니가 쑥쑥 자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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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명화 스티커북 미술관 나들이를 가면 아이는 너무도 어려워하더군요.. 아직 어려서 그러려니 생각하다 명화를 접해주고 싶은 맘에 아이에게 어떤 방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명화를 접할까 고민하다 저에게 딱 걸린 [애플비 명화 스티커북] 집에서 명화 카드를 가지고 놀던 아이라서 그런지 스티커북에 자기가 알고 있는 명화가 나올 때마다 쪼르르 달려와 자랑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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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명화 스티커북

미술관 나들이를 가면 아이는 너무도 어려워하더군요..

아직 어려서 그러려니 생각하다 명화를 접해주고 싶은 맘에 아이에게 어떤 방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명화를 접할까 고민하다 저에게 딱 걸린 [애플비 명화 스티커북]

집에서 명화 카드를 가지고 놀던 아이라서 그런지

스티커북에 자기가 알고 있는 명화가 나올 때마다 쪼르르 달려와 자랑을 하곤 합니다.

명화 스티커를 한 장씩 붙일 때마다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는 것 같아요.

아이의 숨은 잠재력과 그리고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하며 명화를 감사할 수 있어 더욱 좋네요.

아이가 보기에 쉽고 재미있는 명화 스티커북

아이에게 풍부한 감성과 창의적인 지혜를 발달시켜 줄 것 같아요.

명화를 감상하고 명화와 놀이 하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끄집어 내주는

그러면서 각각의 명화에 대한 화가의 생각을 궁금해하는..

명화 스티커를 붙이면서 아이는 “이 그림은 왜 이렇게 그렸을까?” 많은 질문들을 하곤 합니다.

아이의 궁금해하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명화를 만나고 궁금해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정말 너무도 즐거운 경험을 한 것 같아요

7******7 201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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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친해지는 IQ 명화 스티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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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그림 등의 예술적 표현을 하고 서로의 표현을 나누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즐거운 일 중 하나이지요. 어릴 때부터 클래식 음악을 접해주면 좋은 것처럼 명화도 접해주면 좋다는 말들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명화는 그림 중에서도 시간을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분명 있는 좋은 그림들이잖아요. 일찍부터 좋은 그림을 많이 보면 당연히 풍부한 감성을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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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그림 등의 예술적 표현을 하고 서로의 표현을 나누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즐거운 일 중 하나이지요.

어릴 때부터 클래식 음악을 접해주면 좋은 것처럼 명화도 접해주면 좋다는 말들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명화는 그림 중에서도 시간을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분명 있는 좋은 그림들이잖아요.

일찍부터 좋은 그림을 많이 보면 당연히 풍부한 감성을 갖게 되고 이것은 개인의 심미감과 창의성 발달에도 도움이 되겠죠.

자주 들려주고 보여주고 하다 보면 자기의 예술적 욕구를 표현하는 방법도 알아갈 것이구요.

 

불행하게도 제가 자라고 교육받은 환경에서는 입시 위주의 공부로 인하여 음악과 그림에 대한 노출이 몹시 적었지요.

개인적으로 예술에 대한 지식 부족 등 많은 아쉬움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를, 또 저를 위해 음악도 그림도 일부러 찾아서 듣고 보고 있지요.

아이가 어릴 때부터 명화 그림책을 보여주고 되도록 전시회를 자주 다니는 방법을 취해 왔어요.

확실히 해를 거듭할수록 아이가 그림에 대해 보이는 관심과 이해가 늘어가서 대화 상대가 되네요.

얼마 전 아이가 다니는 기관에서 고흐 아저씨의 해바라기를 배웠다고 하더군요.

아이와 함께 명화 그림책을 찾아 보면서 고흐의 작품을 더 감상하고 고흐의 일생과 그림 속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사실 처음에 아이한테 명화를 보여줄 때에는 무엇부터 설명해주어야 할 지 막막하기도 하고..

제가 배운대로 작가나 제목을 알려주기라도 할라치면 어렵고 지루한지 아이는 집중을 잘 못했었어요.

아이가 명화를 어렵게 받아들이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 함께,

그동안 아이의 흥미 유발을 위해 명화 그림책과 전시회만으로는 2% 부족하다고 느끼고 되었죠.

이번에 애플비 명화스티커북을 함께 해보면서 명화를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애플비 명화스티커북은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네요. 

단순히 명화에 대한 지식 전달의 목적으로 명화 감상을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잖아요.

애플비 명화스티커북을 이용하면 ‘놀이’의 방식으로 명화를 접할 수 있어요.

그림 가르치기가 막연히 어렵고 겁나는 부모를 위한 팁도 있어요!

 


 

IQ 명화 스티커북은 명화 속 수세기, 동물 등과 같은 주제로 재미있게 명화를 요리조리 살펴보며 활동할 수 있어요.

액자 틀 안에 전체 그림을 붙이거나 그림 중 사라진 일부를 찾아 붙이는 활동을 할 수 있네요.

그러면서 그림 속에 표현되어 있는 다양한 사물을 관찰해서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단순히 스티커 붙이는 활동을 하는 책이 아니라 책 중간 중간에 문장들을 읽어보면서 하게 되는데요,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재미있는 질문에 답을 해나가는 방식이라 지루하지 않아요.

 

스티커 페이지 모습!

 

 

 

우리 딸아이, 스티커 붙이면서 그림을 찬찬히 훑어 보네요.

이 책에서 제시한 활용 팁을 따라 작가가 누구인지 제목이 무엇인지 말해주지 않았어요.

오로지 그림만 가지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었어요.

아이가 그림을 제대로 감상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고 있어요.

 

 

애플비 명화스티커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북의 형식을 빌어 아름다운 명화를 좀 더 친숙하게 접할 기회를 주어요.

어린 월령의 아이들은 애플비 명화스티커북을 통해 인지 능력이 향상될 것 같아요.

좀 큰 아이들의 경우에는 엄마 들려주는 명화 속 뒷 얘기와 함께 보다 즐거운 활용을 할 수 있겠구요.

애플비 명화스티커북 다 붙인 다음에 아이와 명화 그림책을 본다면 아이가 이거 봤던 그림이라고 분명히 아는 척을 할 거예요~

그러면서 차차 명화와 친해지고 자기가 아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가 될 더라고 생각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b***h 2010.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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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stop 명화스티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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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침 별다른 계획이 없어서 조카와 딸둘 데리고 명화 스티커북을 시작한다. 스티커만 보고 앉은 자리에서 몽땅 다 헤치우려는 딸내미이기에 이번엔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있을까 어젯밤 혼자 미리 책을 봐 둔다.   생각과는 달리 크기도 내용도 정말 다양한 명화가 수록되어 있다.   활용팁 1> 첫번째로는 그림도 크고 쉬운 고흐의 해바라기로 시작.   맘: 이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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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침 별다른 계획이 없어서

조카와 딸둘 데리고 명화 스티커북을 시작한다.

스티커만 보고 앉은 자리에서 몽땅 다 헤치우려는 딸내미이기에

이번엔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있을까 어젯밤 혼자 미리 책을 봐 둔다.

 

생각과는 달리 크기도 내용도 정말 다양한 명화가 수록되어 있다.

 

활용팁 1>

첫번째로는 그림도 크고 쉬운 고흐의 해바라기로 시작.

 

맘: 이게 무슨 그림 처럼 보이니?

딸: 꽃이요.

맘: 그래 꽃이구나. 무슨 꽃처럼 보이니?

딸: 빨간색, 노란색 해바라기 같네요.

맘: (아주 흐뭇) 그래 맞아 해바라기를 그린 거야. 화가아저씨가 그린 그림을

     우리 스티커로 붙여 보자.

 

활용팁2>

이번에는 딸과 조카 둘을 양쪽에 나란히 앉혀놓고

좋아하는 그림을 먼저 하나씩 고르게 한다.

그리고 그 그림에 뭐가 보이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 해본다. 그다음 스티커를 붙인다.

감상내용으로 하다보니 딸 혼자 데리고 하는 것보다

두명 이상이니 더 효과적이다.

얘기를 더 많이 나눌 수 있고, 서로 좋아하는 색, 좋아하는 그림이 다르다는 것도

인정하게 되고, 엄마인 내 생각도 이야기 하고 즐겁다.

 

활용팁3>

스티커에 광분한 딸..

스티커를 보고 맘에 드는 것을 떼서

이번엔 거꾸로 원래 그림을 찾아 간다.

이것도 재밌다.

 

곳곳에 보이는 유아에 맞게 제작된 숨은 배려

1) 엄마가 보기엔 모두 큰 그림이었음 좋았을 걸..아쉬웠다. 그림이 작은 것은 스티커 그림이 작아서

    아이가 무슨 그림인지 모를까봐.. 웬걸.. 아이는 작은 그림을 더 좋아한다.

    그리고 말해주지 않아도 명화 속 스티커를 쉽게 쏙 골라낸다. 신기하다. 아이들 눈은 정말..

    생전 처음 보는 그림일텐데...^^ 암튼 흐뭇하다.

 

2) 명화 스티커북의 소 주제가 유아 눈높이다. 아이 관심에 맞는 쉬운 내용이라 감상을 하고

    얘기 나누기가 쉽다. 소위 대화가 된다.^^

    명화 속 수세기,  동물,  금붕어,  직업,  정물, 식물,색깔, 모양, 옷과 모자등

 

3) 스티커 모양을 정말 다양하게 제작했다. 그래서 스티커 빈 모양을 보고서도 무슨 그림일지

   예측해보는 즐거움을 누린다.

4) 명화 스티커북이라, 스티커를 다 붙이고도 두고두고 명화감상을 시킬 수 있어서 좋다.

5) 생각놀이 느낌놀이 시리즈 전단계 첫 가위질로 구입해서 꾸준히 조금씩 하는데 느낌놀이 시리즈가

    정말 맘에 든다.

  

s****e 2010.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