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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평단으로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도 '영잘원'카페에서 직독직해 문장을 보고 많이 배워왔었어요ㅎ 그래서 서평단을 모집한다고 할때 당첨되길 기원하며 서평단 모집에 참여했죠^^ㅋ
직접 받아보니까!! 인터넷으로 보는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제가 풀고 있었던 직독직해 책이 하나 있었는데.. 그 책보다 훨씬 더 직독직해를 쉽게 해주고!!>-<ㅎㅎ 그래서 정말 좋았어요!!!>-<
음.. 구성은요~ 문장있고 그 뒤엔 딱딱 끊어서 해석되어있는 부분이 있어요~^^ㅎㅎ 그리고 그 다음엔 문제도 있구요! 팁도 있구요>_<ㅎㅎ 특히 팁에서는요~ 중요한 문법을 설명해주시더라구요ㅎㅎ 그게 참 좋았어요>-<ㅎㅎ 다음에 이거 다 풀면 영잘원 직독직해 입문도 풀어볼 생각이예요ㅎㅎ
영어! 직독직해 연습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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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사람들의 의식이 엿보이는 스토리가 50개 들어 있어서 읽어 내려 가는 즐거움이 있었다.
스토리 오른쪽으로 Brief Reading 이 있어서 끊어 읽어야 할 곳에서 끊어 주고 .. 문장뒤로 돌아 가서 해석해 오는 것이 아니라 .. 읽은만큼 해석하고 있다. Story 밑에는 단어가 정리돼 있어서 .. 읽고 해석하고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있다.
그리고 나서 WORD TEST가 짠~! 나온다
그리고 문법을 봐야겠죠 .. ?!!
본문의 예문에 이어서 기타 예문으로 이해한 것을 콩.콩. 다지고 넘어갈 수 있어서 .. 여러 번 필요한 구문을 복습하며 .. 그에 익숙해 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Reak & Think 입니다 ~
이렇게 영어로 본문내용을 확인할 때 .. 영어공부하는 재미가 있지요 .. ㅎㅎ 이 책을 다 읽고 이 책에 이어서 계속 이런 직독직해를 많은 문장으로 체질이 될 때까지 .. 씹어먹고 싶네요 ..... 직해뿐 아니라 .. 이렇게 끊어 읽기한 것처럼 같은 어순으로 .. 말이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올 때까지.. 그 전에 .. 이렇게 끊어 써야 겠다, 일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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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 책을 펼쳐본 순간 정말 독해엔 짱이구나! 했어요. 한줄 한줄, 알기 쉽게 써 있어서 독해에 약한 사람에겐 참 좋습니다 > < 대충 단어는 몇개 알겠는데 이걸 잘 모르겠다.. 했는데 그 옆 페이지에 친절하게 끊어 읽기와 해석이~ 참 좋은 책이네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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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잘원 직독직해 서평단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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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 손 놓은지 꾀~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영어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단어량도 많이 부족하고, 독해 때 읽기 속도가 안나서.. 참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직독직해 이벤트를 통해서 좋은 책을 만날수 있는 행운이 왔습니다.
이책을 통해
독해 속도가 안나는걸 집어 보니...
영어의 문장을 끝까지 읽고, 그걸 다시 꺼꾸로 돌아와 해석하고 있는게 아닙니까...ㅡㅡ;;;
쓸때없이 that절 짜르고..ㅡㅡ;;; 그러니까 같은 문장을 2~3번을 보면서 시간을 까먹고 있었습니다.
직독직해 책은 이렇게 2번 왔다 갔다 하는 번거로움을 잡아주었습니다.
읽으면서 바로 바로 해석+분석
책 제목과 마찬가지로 직독직해 셈인것입니다.
첨엔 잘 안되는데..지금 책을 본지 약 일주일이 되어갑니다.
몸에 벤 나쁜 습관 고치기 힘들지만.. 이제 슬슬 속도가 나긴합니다...
정말 좋은 책 만나서..이 좋은 기회에 고쳤으면 합니다.
독해 속도 안나시는분들은 꼭 직독직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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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관심이 식을 줄 모르다보니 서점을 가보면 너무나도 많은 영어책이 나와있습니다. 어휘,구문,문법,단어와 관련되어 영화,원서,드라마,뉴스를 이용한 학습법까지 끝도없이 많은 책이 나와주었지요. 하지만 어떤 언어를 익히든, 어떤 공부를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기를 충실히 다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영잘원 직독직해는 이런 기본기에 충실한 책이 아닌가 합니다. 이름부터가 영어 왕초보자를 위한 직독직해 이니까요. 영어의 경우 가장 주목해야할 부분은 어순이 한국어의 그것과 다르다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처음 배울때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어가는 습관이 들면 영어실력이 향상되는데 큰 장애물로 남게 되는 것 같더군요. 이처럼 이 책은 화려하진 않지만 꾸준히 공부하는 자에게 그만큼의 성과를 제시하도록 정통적인 학습방법을 제시합니다. 물론 영어입문자에게는 흥미를 가지게 해줄 여러 떡밥을 던져주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결국은 정통적인 방법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대로, 장기적으로 영어를 공부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들에게 충분히 권할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