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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하고 순진한 코바토의 길고도 험난한「상처받은 마음 치유하기」프로젝트!
"맹하고 순진한 코바토의 길고도 험난한「상처받은 마음 치유하기」프로젝트!" 내용보기
이번 이야기도 소원 이루기의 일종이다. 츠바사 크로니클이 좀 정체기에 들어간 지금 아쉬운 마음에 읽게 된 이 책은 츠바사와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츠바사의 인물들이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그 모든 고난들을 이겨내 간다면 이 이야기의 코바토는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사람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모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이전에 상처받은 마음을 모을 수 있는 「병」이라는
"맹하고 순진한 코바토의 길고도 험난한「상처받은 마음 치유하기」프로젝트!" 내용보기
이번 이야기도 소원 이루기의 일종이다. 츠바사 크로니클이 좀 정체기에 들어간 지금 아쉬운 마음에 읽게 된 이 책은 츠바사와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츠바사의 인물들이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그 모든 고난들을 이겨내 간다면 이 이야기의 코바토는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사람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모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이전에 상처받은 마음을 모을 수 있는 「병」이라는 아이템이 필요하다는데…

이오료기라는 스누피를 닮은 강아지 인형이 그런 코바토를 단련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맡은 듯 한데, 이 존재가 상당히 의문스럽다. 얘 뭐하는 애냐… 게다가 코바토는 우째 저렇게도 맹~한 아이인지… 착하고 귀여운 아이인데 일반상식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 이 차원계의 인간이 아닌거냐…? 그도 아니면 그냥 부자집 딸래미…? 궁상맞게 구는 것을 보니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어쨋든간에 그런 이야기들은 전혀 나와있지 않다. 나중에 나올 이야기랑 관련이 있는 모양인데 그때쯤 가서 은근슬쩍 알려주려나 보다.

하지만 그런 일반 상식에 대한 테스트를 이오료기라는 강아지 인형이 따라다니며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경험하게 하는 것이 이번 1권의 목표인 듯. 항상 심술궂게 굴던 이오료기가 어느 날 코바토의 일반 상식이 좀 쌓였다고 생각한 것인지 테스트 합격이라며 「병」을 코바토에게 건넨다. 클램프에서 늘상 빠지지않는 앙증맞은 작은 날개모양이 병에 달려있는 것을 보고서는 피식 웃었다.

엄청나게 기뻐하는 코바토이지만 「병」은 그저 시작일 뿐이고 명속에 상처받은 마음을 모으려면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해줘야 한다. 참 산넘어 산인 격이네. 하지만 이런 일련의 과정이 아주 유쾌하고 코믹하게 그려져 있기 때문에 읽는 내내 즐거웠던 책이었다. 약간은 맹~하고 순진한 코바토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병」에 마음들을 모을지 기대가 된다.

그리고 클램프의 큰 특징이듯이 다른 시리즈에서 나왔던 인물들이 카메오처럼 등장하는데 이번 권에서는 XXX 홀릭의 점쟁이 할머니. 뭔가 의미있는듯한 한마디를 코바토에게 던져주신다. 이런 소소한 것들도 클램프의 만화를 보는 재미라 하겠다.

n******5 2010.09.07.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랜만에 clamp를...
"오랜만에 clamp를..." 내용보기
오랜만에 clamp의 작품을 접한다.   코바토는 뉴타입에서 연재되는 것을 본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학산에서 나와서 약간의 의문이 있었지만 패스,   그리고 책에 둘러싸인 광고? 에 '카드캡터 사쿠라','쵸비츠','클로버'가 애장판으로   나온다는 것을 보니 그렇게 오래되었나 왠지 애장판이 빨리 나오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는 옛날 만큼 만화를 챙겨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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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clamp의 작품을 접한다.

 

코바토는 뉴타입에서 연재되는 것을 본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학산에서 나와서 약간의 의문이 있었지만 패스,

 

그리고 책에 둘러싸인 광고? 에 '카드캡터 사쿠라','쵸비츠','클로버'가 애장판으로

 

나온다는 것을 보니 그렇게 오래되었나 왠지 애장판이 빨리 나오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는 옛날 만큼 만화를 챙겨 보지 못해 clamp의 최근 작품들은 끝까지 본게

 

없어서 ...(츠바사, xxx홀릭)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코바코를 보게 되었다.

 

일단 이 단행본에 있는 에피소드는 내가 뉴타입에서 보았던 에피소드여서 새롭지는

 

않았다. 단 그때 순선 없이 보았기에 흐름의 정리가 안되었는데

 

정리가 된정도

 

그리고 코바토도 츠바사와 같이 clamp의 작품들의 주인공들이 나온다.

 

어떻게 보면 과거의 작품들이 나오는게 반갑기도 하지만

 

츠바사때도 그랬는데, 약간

 

그리고 그래서 아쉬운점은 새롭지 않다고나 할까?

 

wish의 연계성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독립적인 clamp의 작품을

 

보고 싶었는데 요즘에는 너무 clamp world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 너무

 

많아지는 것 같아 약간 아쉽다

r***6 2009.12.26.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