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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 그대로 일본 생활에 필요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은 단어장에 가까운데 생활하면서 소소하지만 알기 쉽지 않은 단어가 카테고리별로 묶여서 그림과 함께 단어를 제시하고 있다. 이후에는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예문과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되어있다. 그림이 있어서 머릿속에 더 잘 담기는 것 같고 카테고리화 되어있어서 의미를 암기하기가 수월하게 묶여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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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다운 생활문화 일본어리뷰입니다. 중급레벨의 회화실력을 가진사람들한테 추천합니다!!! 문법보다는 상황별로 단어위주의 회화책입니다 그리고 단어를 활용한 짧은 대화문이 실려있고요 일러스트가 아주 귀여워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단어의 이해도 돕구요....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책이 꽤 두껍다는거....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기는 조금 부담이 되네요 태블릿이 있다면 이북형태로 사는거도 나쁘지 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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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다운 생활문화 일본어 중급레벨의 회화실력에서 회화용 단어실력을 높이기위해 샀어요. 상황별로 단어나 자주쓰이는 문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활용한 짧은 대화문도 실려있고요 학습할때는 과의 앞부분 단어를 숙지한다음 해석만 보고 일본어로 말해보거나 친구들과 이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거나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다른 회화이북은 엠피쓰리파일까지 지원하는 경우가 있던데 그게 없어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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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요리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났다. 싱크대가 일본어로 뭐지? 수도꼭지? 국자는 또 뭐고 도마는 뭐지....? 부엌을 시작으로 누워 있다, 필통, 책갈피, 빨래를 헹구다, 머리를 다듬다 등 평소에 자주 하는 행동이나 자주 쓰는 물건들을 일본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의식도 한 적이 없고 표현도 거의 모르고 있었다.... 실력은 좋지 않지만 책도 읽을 수 있고 일본인 친구랑 대화도 할 수 있으니 중급 정도는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이런 생활 일본어를 전혀 모르고 있었으니 어디 가서 일본어 한다고 말하기가 부끄러워졌다. 나처럼 일본어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하나도 모르는 분들이나 일본 가서 어버버할 예정인 분들을 위해 나온 책 <일본어다운 생활문화 일본어> 시중에 흔하게 나온 책들과는 다르게 정말 생활 속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 가득해서 정말 놀라웠다. 내가 궁금했던 거의 모든 표현들이 책 속에 정리되어 있었다는 게.. 무엇보다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도 함께 있어서 초급자도 쉽게 연상하며 외울 수 있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표현 뒤로 대화문이나 예문들이 있는데 예문은 초급자가 읽기는 좀 벅찰 것 같지만 해석도 있고 히라가나도 적혀 있어서 공부하는데 별로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음성파일도 함께 따라하면 발음 교정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 이 책 하나만으로도 풍부한 생활 일본어를 배울 수 있기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기대보다 더 좋아요 생활에서는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자주 접하지만 일본어로는 잘 모르는 부분도 알려주고 단어만이 아닌 단어에 자주 같이 쓰이는 동사까지 붙어 있어서 실제로 제일 활용도가 좋을 거 같아요. 책도 생각보다 크고 꽤 두꺼워서 좋네요 알찬 내용들이 많은 거 같아요. 각잡고 공부하는 책이라기 보다 늘 옆에 들고 끼고 다니기 좋은 책! 그렇게 생각하니 미니 버전으로 하나 더 나오면 좋을 거같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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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JLPT N1을 소지하고 있는데 뭔가 딱딱한 공부말고 좀더 회화에 많이쓰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책이 없을까 하다가 찾게 된 책입니다. 수준이 어느정도 있으신 분이 공부하면 좋을거 같구요ㅎㅎ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공부하고 싶어지게 만드네요 구성도 좋구요 그리고 디테일한 단어까지 조목조목 나와있어서 공부에 도움이 더 많이 될거 같아요 ㅎㅎ엠피쓰리 파일도 부분부분 나눠져 있어서 들으면서 공부하기 좋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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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맞닥뜨리는 소소하고 다양한 표현들을 난이도와 상관없이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엮은 구성에 감탄이 나옵니다. 궁금한 분야부터 봐도 무관해요. 단어와 표현을 익히고 나면 그것들을 활용한 문장이 나오는데, 생생한 구어체 문장이어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제공되는 원어민 음성 mp3 파일도 단어와 표현, 문장 하나 하나 나뉘어져 있어서 필요한 걸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듣기에 너무 좋습니다. 책이 출간된지 9년이 돼서, IT & 통신 등 발전이 빠른 분야에 대한 보충이 필요한 것 외에는 더 바랄 게 없습니다. 책이 커서 휴대가 불편하시다는 평도 있던데, 일본어는 후리가나 등 작은 글씨가 있어서 판형과 글자를 키우는 게 일반인에게 좋고 특히 시력이 낮은 사람에게 도움이 큽니다. 여백도 넉넉해서 필요한 메모를 하기에도 좋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원어민 음성파일을 남녀 성우가 각각 1번씩 모두 읽어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