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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서명:쓰나미 2.저자:기미코 가지카와 그림:에드 영 번역:노은정 3.판형:248*300*15mm 4.가격:9450원 5.페이지:32쪽 6.내용구성:일본 바닷가 마을에 농부가 살고있었습니다.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할아버지불렸고, 큰부자였고 검소했습니다.마을 사람들은 어려운일 생기면 할어버지의 조언을 듣곤 했습니다.가을날 잔치를 위해 마을로 내려갈 준비를 하고있어습니다.그런데 할아버지는 마을로 내려가는것이 내키지 않았습니다.할아버지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손자와 집에 남아서 마루에서 구경을 했습니다.할아버지는 지진이 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지진이 일어났지만 강한지진이 아니였습니다.마을사람들은 잔치를계속 즐겼습니다.바다에 물이빠지면서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할아버지는어렸을때 들은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할아버지는 쓰나미일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마을사람들은 눈치를 채지 못했다.바닷물이 빠지는걸보고 뛰어들어간 사람도 있었다.할어버지는 마을 사람들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했다.사백명의 목숨이 걸렸으니깐 자기논에 불을질렸다.할아버지는 멀리도망쳐 했지만 너무 멀어서 들리지 않았다.한 스님이 불길을보고 종을 울렸다.바닷가로 몰려갔던 사람들은 불끄러 산으로 달려왔다.일찍 도착한 젊은이들이 불을 끄기 시작했다.할아버지는 가로막았다.모든 마을사람들이 불을끄기위해 산으로 달렸습니다.사람들은 할아버지가 왜불을질렸는지 어리둥절했습니다.천둥이 치더니 쓰나미가 오기시작했습니다.겁에 질린 사람들은 산꼭대기로 도망갔습니다.바다는 제자리로 돌아갔고 사람들은 할말은 잃었습니다.충격의 휩싸인 채 모든게남아있지 않았습니다.하지만 모든사람의 목숨을 구했습니다.마을사람은 은혜를 잊지 않았습니다. 7.비평:할아버지는 모든걸 희생하면 사람들을 살렸다.아이들은 이기적이지않고 서로 돕고 살아야한다는걸 가르쳐 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쓰나미가 무엇인지 몰랐지만 이게 이렇게 무서운거 인지도 알려주는 좋은 책이였던거 같습니다.너무 노는데 바빠서 정신 팔리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과연 진짜로 실제였다면 저렇게 할수있었던 사람이 몇이나 됐을까요? 너무 내용이 길다보니깐 아이들이 지루해 할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 이야기이지만 누구나 너무 긴거보면 읽기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준다면 집중해서 잘들을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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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야기는 일본에서 1854년 '히로'라는 작은 마을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이야기네요. 책에서는 쓰나미, 괴물파도라고 써있어요. 그래서 그 뜻을 검색해보니, '해안(津)을 뜻하는 일본어 쓰(tsu)와 파도(波)의 나미(nami)가 합쳐진 말로, 지진 해일로 번역된다'고 합니다. 여기 주인공 할아버지 이름은 하마구치 고료우 할아버지는 지혜로운 농부로 마을 사람들의 평을 받으시는 분이셨습니다. 마을에서 가장 큰 부자이지만 검소하게 사셔서 더 존경을 받았을까요? 워낙 지진을 많이 겪으며 살아가는 일본 사람이라서일까요? 가을걷이를 맞아 마을에서 잔치가 열리던 날, 할아버지는 이상한 예감에 산을 내려오지 않으십니다. 아니나 다를까, 잠시후에 땅에 울려 지진이 시작된 것을 감지하죠. 잠시후 바다가 저 ~ 멀리 물러나기 시작하구요. 순간적으로 어릴적 할아버지께 들은 쓰나미가 떠올라, 할아버지는 다급해지셨습니다. 마을사람들에게 알려할 방법을 생각하신 것이 자신의 다 익은 논에다 불을 붙였던것입니다. 그렇게 마을사람들이 모두 산에 불을 끄러 왔을때, 그 괴물 파도가 온 마을을 삼켜 버렸습니다. 할아버지의 재산도 집만 남겨두고 손실을 입었구요. 그 상황에서도 할아버지는 자신의 집마저 마을 사람들에게 내어주셨답니다.
사람 생명 400명과 자신의 재산, 선택하라면 무엇을 선택하겠냐? 아이는 당연히 생명이 더 중요하다고 대답을 하지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당장 왜 그런 선택을 하기 어려운지? 자문해 보았습니다. 이걸 해낸다면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되겠죠. 자신의 것만 아둥바둥 지키는 것은 누구나 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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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에 불어닥친 대지진 참사로 인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요즘이다. 인구 9백만명인 나라에서 이번 강진으로 1/3에 해당하는 3백만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사망자 또한 20만명 이상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