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는 답만 있고 해설은 거의 없습니다. 해설의 있어도 거의 한 두 줄 뿐이고 그것도 정답에 관한 것만 있지 오답 정리 이런거 하나도 없습니다. 요즘에 이렇게 쓰레기 같이 교재를 내면 거의 범죄수준이죠. 이왕 시중에 내려고 했으면 좀 더 성의 있게 냈어야죠. 저자분이 한국사 분야에서 꽤 역량이 있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집은 왜 이렇게 쓰레기로 냈는지 모르겠네요. |
|
역시 저자의 명성답게 출제될 만한 문제들을 꼭꼭 집어 놓은 교재인 듯합니다. 문제 옆에 주석이 달려 있어서 참고하면서 풀기도 좋고요. 다른 교재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까지 망라한 이론편을 공부한 다음, 이 문제집으로 열공하면 충분히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공무원 시험공부하는 여러분도 화이팅하세요. |
|
전체적으로 분류별로 짜임새 있게 문제가 기출되어 있어서 좋고 일반적으로 다른 문제집과 차별화 되어 있고 내용도 좋다.
분야별 문제기출이 폭넓게 있고 내용도 잘 쓰여서 보기도 편해요 한국사가 어려운데 내용과 문제를 보면서 풀어보니 참 좋았습니다.
|
|
비관적로맨티스트님의 서평빼고는 다른 분들의 평이 괜찮고 다른 사이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잠깐 고민했지만(비관적로맨티스트님의 평으로 인해) 구매했습니다. 구매하고나서 바로 보지 못하고 열흘정도 지나서 내용을 살펴봤는데, 저는 솔직히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책 앞에 나온 "시험에 잘 나오는 주제 200 개요 및 관련 문헌"의 내용은 좋은 것 같은데, 문제에 해설이 없는 것이 제법 있습니다. 그리고 해설이 있어도 간단하게 문장 하나로 된 것도 많은 편입니다(물론 해설이 자세하게 나온 문제도 많이 있습니다). 해설이 없는 문제들이 단순한 문제들이라 굳이 해설이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수험생의 입장에서 아무리 간단한 문제라도 해설이 어느 정도 되어 있어야 혼자 교재를 보며 공부하기 좋을테니까요... 출판사에서 쓴 책소개에는 심층 해설을 달아놓았다고 했는데 속았다는 기분입니다. 미리보기도 했었는데 16쪽까지만 보게 되어 있어서 좋은 문제집일거라 믿고 구매를 했는데... 그리고 다른 분들께서는 문제가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문제의 질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어서 말씀을 드릴 수가 없네요. 고민끝에 저는 배송비를 내더라도 환불을 신청할 생각입니다. 책을 사고 환불을 하는 경우는 처음이네요...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니 다른 분들의 마음에는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직접 서점에 가셔서 보시고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보고 말씀드리는 것이니 괜한 오해나 악플은 사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