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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펫 - 최상급의 멋진 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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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원래 만화를 보고 드라마를 보게 되었는데... 왜 이리 귀엽단 말이냐. 만화에서 바로 빠져나온 모모라니 너무 좋아~ 만화에서 잘 드러나지 않은 모모의 무용신도 최고야. 라는 감동에 푸욱 빠져 드라마를 보고 있다.(..즉 라스트는 일부러 피하고 있는 건지도) 어쨌든 만화판. 스미레같은 여성을 꽤나 동경하는 소시민적인 나로서는 첫번에 성희롱한 상사를 멋지게 날려버린 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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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원래 만화를 보고 드라마를 보게 되었는데... 왜 이리 귀엽단 말이냐. 만화에서 바로 빠져나온 모모라니 너무 좋아~ 만화에서 잘 드러나지 않은 모모의 무용신도 최고야. 라는 감동에 푸욱 빠져 드라마를 보고 있다.(..즉 라스트는 일부러 피하고 있는 건지도) 어쨌든 만화판. 스미레같은 여성을 꽤나 동경하는 소시민적인 나로서는 첫번에 성희롱한 상사를 멋지게 날려버린 스미레 멋져~ 모드였으나... 그야말로 강아지같은 모모의 등장으로 "저런 펫 어디 없어! 왜?" 모드가 되어버렸으니... 뭐- 압도적인 절대다수가 스미레*모모 커플링 옹호론자로 굳어졌으리라 믿는다. 절대절대! 하스미랑은 never no! 모모의 감정이 굳어져서 그야말로 "기르는 개에게 물린 밤 2" 가 되기를 절대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바다. 일본서 9권의 끝자락만 살짝 보고 온 지금, 그 기대가 희망으로 바뀌지 않을거라 믿어마지않고 있지만- 어찌될지는...(눈물) 그 애 진짜 하스미의 아들인가. 그것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빨랑빨랑 다음권 나오기를 기대해 마지않는 바이다. 아무래도 다음권엔 만세 내지는 울부짖을 팬들이 많을거라 보지만서도.
l****2 2003.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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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을 빼고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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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소개를 받아 읽게되었는데 처음엔 다른야오이와 별 다를것 없겠지.. 라는 생각으로 읽었는데 읽다보니 푹~ 빠져버린... -0-; 주인공 여자는 능력빵빵 몸매빵빵 완벽한 미인이다. 그러나 내성적인 성격과 남자들의 시선때문에 일상을 지루해한다. 8년동안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던 어느날 밤 그녀는 집에가다 왠 박스를 발견한다. 그런데 그 박스안에는 어여쁜 남정내가 들어
"배꼽을 빼고 읽는 책!!" 내용보기
친구에게 소개를 받아 읽게되었는데 처음엔 다른야오이와 별 다를것 없겠지.. 라는 생각으로 읽었는데 읽다보니 푹~ 빠져버린... -0-; 주인공 여자는 능력빵빵 몸매빵빵 완벽한 미인이다. 그러나 내성적인 성격과 남자들의 시선때문에 일상을 지루해한다. 8년동안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던 어느날 밤 그녀는 집에가다 왠 박스를 발견한다. 그런데 그 박스안에는 어여쁜 남정내가 들어있었던것!!(끼야!~~!!!) 때가 꼬질꼬질낀 남자를 집에 데려와 씻기고 먹이고 나니 제법 귀여운...(제법이 아니지!!ㅋㅋ) 나중엔 모모라는 이름을 주고 펫(pet)으로 한집에서 같이 살게됐는데 모모는 그녀를 사랑하게 되는듯... 하지만 그녀는 대학생때 짝사랑하던 선배와 사귀게되는데 그녀도 모르는사이에 모모의 존재는 너무 커져버린다... 저렇게 귀엽고 유능하고 앙증맞고 자상한 펫이라면 한번 키워볼만 할것 같다. 커리우먼의 모습으로 나오는 여 주인공이 꽤나 멋있고, 유쾌한 만화인 것 같다.
l*******l 200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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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의 좋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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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는 주인공들의 눈만 동그란 것이 그림이 좀 이상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점점 이야기 속에 빠져들수록 그림도 멋지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두 남녀의 관계를 주인과 애완동물의 관계로 그려나간다는 것이 신선했고 작가의 능수능란한 이야기 전개에 자꾸만 빠져들게 된다. 겉보기에는 남부러울 것 없는 고학력, 고수입에 미모까지 갖춘 커리어 우먼이지만 사실은 너무나 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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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는 주인공들의 눈만 동그란 것이 그림이 좀 이상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점점 이야기 속에 빠져들수록 그림도 멋지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두 남녀의 관계를 주인과 애완동물의 관계로 그려나간다는 것이 신선했고 작가의 능수능란한 이야기 전개에 자꾸만 빠져들게 된다. 겉보기에는 남부러울 것 없는 고학력, 고수입에 미모까지 갖춘 커리어 우먼이지만 사실은 너무나 여리고 상처받기 쉬운 스미레와 그녀의 다 큰 성인남자 펫인 다케시, 그들을 둘러싼 이야기들이 유쾌하고 현실적으로 그려져 범상치 않은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하지가 않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4권 이후부터 다소 초반의 흥미가 좀 떨어지는 듯한 경향이 있다는 점인데 이제는 뭔가 이야기의 전환이 필요한 것 같다. 개인적으론 스미레와 다케시 사이에 어떤 진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y****7 200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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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펫이라면 정말 xxx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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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이 책은 재밌다. 만화의 재미있는 요소란 요소는 거의 빠지지 않고 들어가 있다. 늘씬한 여자주인공, 멋진 그녀의 남자친구(당연히 둘다 멋지구리한 직업에 외모까지, 짱이다~~~~~~) 그녀가 키우는 인간 펫(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정말로 펫의 수준이다..... 아니 조금 벗어난 수준일 수도!^^) 과 그 외의 주변인물들! 펫을 좋아하는 여자, 남자 주인공을 사모하는 치과 아가씨~
"이런 펫이라면 정말 xxx할 텐데......" 내용보기
한 마디로 이 책은 재밌다. 만화의 재미있는 요소란 요소는 거의 빠지지 않고 들어가 있다. 늘씬한 여자주인공, 멋진 그녀의 남자친구(당연히 둘다 멋지구리한 직업에 외모까지, 짱이다~~~~~~) 그녀가 키우는 인간 펫(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정말로 펫의 수준이다..... 아니 조금 벗어난 수준일 수도!^^) 과 그 외의 주변인물들! 펫을 좋아하는 여자, 남자 주인공을 사모하는 치과 아가씨~ 그녀를 노리는 같은 직장의 외국인 동료, 그녀는 괴롭히는 직장동료라던지, 그녀와 절친한 아줌씨, 유리까지 모두 다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다. 그림체도 시원하게 잘 빠져있다. 보다가 한참 안 나왔는데 요 근래에 많이 나와서 행복하다. 결말을 알 것 같으면서도, 또 잘 알지 못할 것 같은 그런 종류의 책이다.
c*****0 200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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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스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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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완벽한 여자... 스미레! 근데 그녀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건... 그러면서도 속으로 끝없이 자신없어하는 그녀의 우유부단함이다.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미인이 자신의 미를 의식하지 않을때 그 미는 더 돋보인다고 하지 않던가! 멋진 여자 스미레가 주워서 키우는 인간 펫 모모. 당연히 순정만화의 주인공답게 귀엽다. 거기다 댄서다. 지금은 하스미와의 사랑에 빠져있어 모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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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완벽한 여자... 스미레! 근데 그녀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건... 그러면서도 속으로 끝없이 자신없어하는 그녀의 우유부단함이다.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미인이 자신의 미를 의식하지 않을때 그 미는 더 돋보인다고 하지 않던가! 멋진 여자 스미레가 주워서 키우는 인간 펫 모모. 당연히 순정만화의 주인공답게 귀엽다. 거기다 댄서다. 지금은 하스미와의 사랑에 빠져있어 모모를 그저 펫으로만 보고 있지만... 슬슬 그 피곤함에 지쳐가는 중이니 곧 모모를 이성으로 자각할 것 같다. 어쨌든 설정자체가 특이하고 무엇보다 대사가 톡톡 튄다. 곁다리 대사들은 거의 개그다. 그림도 자세히 보면 상당히 공을 들인 듯하고... 특히 스미레의 패션은 눈여겨볼만 하다. 사심없이 동거하던 모모와 스미레의 관계가 순정만화의 당연한 엔딩처럼 로맨틱하게 발전하겠지만... 어떻게 마무리 지을 지 궁금하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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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부러운 스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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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대부분의 여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 시오리의 스미레에 대한 분노에 가까운 반감이 이해가 갈 정도로.. 늘씬한 키에 수려한 외모, 명석한 두뇌, 훌륭한 직장, 누구나 동경하는 애인, 유서깊은? 가문에 요리실력 좋고 밖!에서 보면 쿨~ 한 성격, 엄청난 힘에 호신술.. 보너스로 귀여운 미소년 펫까지.. 뭐하나 빼놓지 않고 갖추고 있어서 충분히 반감을 살
"스미레~ 부러운 스미레~" 내용보기
스미레.. 대부분의 여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 시오리의 스미레에 대한 분노에 가까운 반감이 이해가 갈 정도로.. 늘씬한 키에 수려한 외모, 명석한 두뇌, 훌륭한 직장, 누구나 동경하는 애인, 유서깊은? 가문에 요리실력 좋고 밖!에서 보면 쿨~ 한 성격, 엄청난 힘에 호신술.. 보너스로 귀여운 미소년 펫까지.. 뭐하나 빼놓지 않고 갖추고 있어서 충분히 반감을 살 수 있는데도 어리버리 소심한 사랑스런 성격 하나로 그 반감이 사라진다.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캐릭터를 잘 살려내는 작가인 듯..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즐겁고 등장인물들 성격을 잘 드러내준다. 이 만화를 드라마화 한 걸 본 덕분에 언제쯤 어리버리 스미레랑 어리고 귀엽지만 어른스런 모모가 이어질려나 더 기대하게 됐다. 애인하고도 슬슬 끝나갈 분위기고 이제 곧 처음보다도 훨씬 어른스러워진 모모가 그 자리에 설 듯한데..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i****a 2003.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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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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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와 펫또... 맨 처음엔 드라마로 봐서인지 원작에 대한 기대감은 별로 없었으나... 럴수 럴수 이럴수!!! 원작의 감동이 드라마보다 100배나 높았다!!!!!! yes24에선 레이디스만화로 분류해놓은것 같은데 찬성이다. 우선, 10대보다는 20대에 어필할수 있는 내용이다. 요즘 여인네들이 갖길 원하는 미소년동거인에, 능력있고 착하고 멋진 연인, 그리고 완벽한 일능력과 미모. 부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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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와 펫또... 맨 처음엔 드라마로 봐서인지 원작에 대한 기대감은 별로 없었으나... 럴수 럴수 이럴수!!! 원작의 감동이 드라마보다 100배나 높았다!!!!!! yes24에선 레이디스만화로 분류해놓은것 같은데 찬성이다. 우선, 10대보다는 20대에 어필할수 있는 내용이다. 요즘 여인네들이 갖길 원하는 미소년동거인에, 능력있고 착하고 멋진 연인, 그리고 완벽한 일능력과 미모. 부러워서 샘이 날 정도이다. 다만 1권을 봤을땐 이러이러하게 전개되지 않을까 했는데 7권까지 오면서 조금 진부해져버리지 않았나 싶다. 좀더 스미레의 직장 생활쪽이 부각됐으면 했는데... 아무렴 어떤가. 그래도 재밌다. 7권까지 오면서 펫으로만 안주해있던 모모가 조금씩 스미레에 대한 속내를 내비추고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냥 이대로 하스미 씨와 스미레가 계속 러브러브 하길... 뭐, 팬들의 성원도 있고 작가가 그렇게 놔두진 않겠지만 말이다.
YES마니아 : 골드 r***m 200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