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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도 있고 '뷰티'도 있으나 '시크릿'은 어디에?
"'유진'도 있고 '뷰티'도 있으나 '시크릿'은 어디에?" 내용보기
작년 연말 가요 축제들을 보니 다양한 걸 그룹의 전성시대임을 느꼈다. 솔로로 활동하는 이들보다 그룹이 많아서, 한 팀만 나와도 무대가 꽉 찰 지경이었다. 다양한 음색으로 화음을 넣거나 구역을 나누어 부르거나 화려한 춤을 추는 등, 그룹은 솔로에 비해 이점이 있나 보았다. 그 중에서 우리나라 현대식 걸 그룹의 원조격이라고 한다면 1997년에 데뷔한 S.E.S를 꼽을 수 있겠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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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 가요 축제들을 보니 다양한 걸 그룹의 전성시대임을 느꼈다. 솔로로 활동하는 이들보다 그룹이 많아서, 한 팀만 나와도 무대가 꽉 찰 지경이었다. 다양한 음색으로 화음을 넣거나 구역을 나누어 부르거나 화려한 춤을 추는 등, 그룹은 솔로에 비해 이점이 있나 보았다.

그 중에서 우리나라 현대식 걸 그룹의 원조격이라고 한다면 1997년에 데뷔한 S.E.S를 꼽을 수 있겠다. 유진, 바다, 슈로 이루어진 이들이 나왔을 때 어찌나 발랄하고 귀엽던지, 각급 학교 앞의 문구점에는 이들의 브로마이드라든가 사진엽서 등이 도배를 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 열일곱 살이었던 유진은 올해 서른이 되었다. 여전히 가수의 길을 걷는 바다와 달리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고, 이번에는 <유진's 뷰티 시크릿> (2009, 유진 글, 시드페이퍼 펴냄)으로 작가가 되었다.

 

이 책은 아련한 보라색을 바탕으로 하고 마스카라를 칠하는 장면의 사진을 표지로 하였다. 그 위에 핫핑크 띠지를 둘러 예약판매 시의 인기를 선전한다. 과연 예약판매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따낼 만한 내용인지 안을 둘러 보자.

이야기는 일곱 가지 카테고리로 되어 있다. 1부는 화장품, 바디제품, 향수 등 일상에서 그가 즐겨쓰는 제품들의 특징에 대해 말하고 있다. 2부는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습관들을 이야기하는데 물 많이 마시기, 잘 자기, 술, 담배 하지 않기 등 아주 당연한 이야기들이다. 3부는 다이어트 이야기로서, 걷기, 탄수화물 위주보다 채소와 과일 위주의 식사 하기, 허브차 마시기 등을 추천한다. 책 제목과 가장 어울리는 코너는 바로 4부, 스타일별 메이크업 비법이다. 아이라인, 치크, 속눈썹, 입술, TPO별 메이크업, 아이섀도, 클렌징 등 부위와 용도별로 나누어 그의 화장법을 설명하고 있다. 5부는 뷰티 아이템을, 6부는 마사지샵, 피부과, 요가학원 등 아름다움과 관련된 장소를 소개하고, 마지막 7부는 뷰티 전반의 헷갈리기 쉬운 항목들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판형이 그리 크지 않고 200쪽 정도라서 주욱 읽어내려가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책이 나올 당시 스물아홉 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그의 얼굴은 맑고 깨끗했고, 여느 가수 출신 탤런트들보다 연기력이 있다는 평가만큼 사진 속의 표정은 자연스럽고 솔직해서 사진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그간 부록 때문에 설렁설렁 읽었던 수많은 패션 잡지들에서 다루던 것과 전혀 다르지 않은 이야기들이었다. 화장이며 다이어트, 운동 등 다양한 면을 다루다 보니 깊이가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데이터 비교가 없이 주관적인 추천이 대부분이라 객관성이 떨어졌고, 외국 유명 브랜드 화장품의 추천이 넘쳐났다. 게다가 피부과에 일주일에 한 번씩 가서 관리를 받는 것이 일반인에게 가능할지 모르겠고, 그가 가는 피부과의 상호와 전화번호까지 굳이 적어두어야 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다. 스폰서의 광고를 대량 실어놓은 잡지 같은 느낌이랄까.

마지막으로 이 책은 수많은 오, 탈자 때문에 그 완성도가 더욱 떨어졌다.

 

'유진'과 '뷰티'는 있으나 '시크릿'은 어디 있는 것일까?

y*****9 2010.01.2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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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평...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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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평으로... 처음 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너무 갖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그래서 고민끝에 샀는데,..... 화장법은 손톱만큼나와있고 화장품이야기만 내내 그리고 유진의 생활을 말한다. 그저 보기엔 뷰티보단 유진의이야기일뿐,, 그리고 왠만한 뷰티팁이라고 나오는 것들은 여자라면 왠만하게 알고 있는 상식일뿐이다. 미용법에 관해 알고싶어 산다면 이책은 절대 추천하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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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평으로...

처음 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너무 갖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그래서 고민끝에 샀는데,.....

화장법은 손톱만큼나와있고 화장품이야기만 내내 그리고 유진의 생활을 말한다.

그저 보기엔 뷰티보단 유진의이야기일뿐,,

그리고 왠만한 뷰티팁이라고 나오는 것들은 여자라면 왠만하게 알고 있는 상식일뿐이다.

미용법에 관해 알고싶어 산다면 이책은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다

 

d*****7 2010.08.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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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기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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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대학에 들어가는 여동생에게 선물해주기 위해서 구입하기도 했고, 물론 선물하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배우 유진은 어떻게 이 책에 등장했을지 궁금한 마음에 선물상자에 담기전에 내용을 대강 훑어보았다. 최근까지 뷰티북 판매량 상위권을 기록했던 이혜영씨의 책의 경우 본인이 전속모델로 있는 슈***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어 그 화장품을 홍보하는 느낌이 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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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대학에 들어가는 여동생에게 선물해주기 위해서 구입하기도 했고, 물론 선물하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배우 유진은 어떻게 이 책에 등장했을지 궁금한 마음에 선물상자에 담기전에 내용을 대강 훑어보았다. 최근까지 뷰티북 판매량 상위권을 기록했던 이혜영씨의 책의 경우 본인이 전속모델로 있는 슈***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어 그 화장품을 홍보하는 느낌이 들었다는 감상평이 많이 담겨있었는데, 유진의 경우 본인이 전속모델인 베*** 화장품 역시 그냥 하나의 참고대상으로 들어가있고, 다양한 화장품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비슷한 효과를 가진 화장품을 한데 모아 정리하고 분석하는 형태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아무래도 메이크업이나 뷰티에 대한 노하우가 많이 쌓인 사람들보다는 자신의 노하우를 정립해나가야 할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2년간 가수,연기자,MC를 넘나들며 다양한 영역에서 고루 외모를 드러내는 활동을 해왔던 유진이 선보이는 그녀의 작은 팁들은 진솔한 경험담으로 구성되어 있고 편안하게 읽어나갈 수 있는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처음 책을 받아보면 생각보다 얇은 책 분량을 보고 한번 놀라고, 책을 한장한장 넘기다보면 비교적 여백없이 사진과 글로 빡빡하게 차있는 내용을 보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케이블 채널과 화장법에 관련된 테마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많은 화제를 모아 시작하게 된 뷰티북 작업, 그녀에게는 또 다른 누군가로 변신을 할 수 있었던 기회인 동시에 노하우가 부족한 많은 뷰티 초년생에게 신선한 정보가 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벌써 출간 하루만에 3쇄 인쇄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많은 사랑 받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선물로 받을 사람들이 만족할만한 선물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m******2 2009.12.23. 신고 공감 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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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뷰티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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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분야 신간은 대부분 구매해서 보는데 '유진's뷰티시크릿'은 기대가 남달랐다^^ 주제가 '메이크업'인 것이 가장 큰 이유였고 또 케이블TV<메이크업 다이어리>를 통해 저자의 뛰어난 메이크업 감각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어린시절 동경한 우리시대의 요정언니'라는 ㅎㅎ 신빙성도 크게 좌우했다.  예약을 해놨던지라, 목 빠지게 기다렸다^^;; 드디어 오늘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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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분야 신간은 대부분 구매해서 보는데

'유진's뷰티시크릿'은 기대가 남달랐다^^

주제가 '메이크업'인 것이 가장 큰 이유였고

또 케이블TV<메이크업 다이어리>를 통해

저자의 뛰어난 메이크업 감각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어린시절 동경한 우리시대의 요정언니'라는 ㅎㅎ

신빙성도 크게 좌우했다. 

예약을 해놨던지라, 목 빠지게 기다렸다^^;;

드디어 오늘 예쁜 베네피트 다이어리와 함께 도착했는데

하루 종일 책에 빠져있었다는.   

메이크업팁, 뷰티팁도 유용했고

유진님의 화보나 일상적인 사진도 참 예뻤다.

무엇보다 소소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뷰티 내용 이외에도 에세이를 읽는 것 같은 재미도 있었다.

가끔 책선물을 할 때..

"받는 사람이 따분해하면 어쩌지."하는 고민을 하게되는데

이 책은 누구에게 선물해도 반갑게 볼 것 같아서^^

선물용으로 더 주문했다는...^^

 

다만 자세한 메이크업 테크닉을 원하신다면

기대에 못미칠 수도 있을 것 같다.

세세한 테크닉보다는 전반적인 메이크업 방법과

제품들 소개, 라이프 스타일이 전반전인 내용이다^^

 

i********g 2009.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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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뷰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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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구매로 오늘 받아보았어요~ 특별한 어떤 메이크업 기술이나 뷰티 팁을 제공한다기 보다는 진솔한 뷰티 에세이를 만나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뷰티아이콘 유진씨의 일상과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직접 사용하는 손때묻은 아이템들을 공개하셔서 더욱 진솔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베네피트 다이어리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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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구매로 오늘 받아보았어요~

특별한 어떤 메이크업 기술이나 뷰티 팁을 제공한다기 보다는 진솔한 뷰티 에세이를 만나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뷰티아이콘 유진씨의 일상과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직접 사용하는 손때묻은 아이템들을 공개하셔서 더욱 진솔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베네피트 다이어리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k*****e 2009.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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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보는 뷰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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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보는 뷰티 관련책 얼마전 케이블방송에나오는 유진의 뷰티 노하우를 보고 반해 예약주문을 덥썩했다 처음에 왔을떄 가격에 비해 너무나도 얇은 두께에 실망했지만 안은 꼼꼼한 뷰티 정보로 꽉 채워져 있다. 각 뷰티관련 상품에 대한 개인적인 사용방법이 적혀있는게 너무나 맘에 들었고 한브랜드에만 치중 되어 있을것 같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하지만 아쉬웠던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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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보는 뷰티 관련책 얼마전 케이블방송에나오는 유진의 뷰티 노하우를 보고

반해 예약주문을 덥썩했다

처음에 왔을떄 가격에 비해 너무나도 얇은 두께에 실망했지만

안은 꼼꼼한 뷰티 정보로 꽉 채워져 있다. 각 뷰티관련 상품에 대한 개인적인 사용방법이 적혀있는게 너무나 맘에 들었고 한브랜드에만 치중 되어 있을것 같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하지만 아쉬웠던것은 스모키 화장이면 그화장법에 대한 방법을 더 자세히 알려 줬으면 좋겠가 글로 설명하기엔 부족 한 느낌이라 사진으로 실어줬음 만족도가 배가 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을 한번 읽고나면 책 접힌 부분에 코팅지 가 일어난다 오래오래 두고 볼꺼라 이런점은 아쉽다!

 하지만 유진 만의 노하우를 엿볼수 있어서 좋았고 화장을 처음 시작해 어떤 제품을 살지 난감한 예비 대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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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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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유용한 뷰티 팁들~     뷰티 팁은 사실 매달 발행되는 패션 잡지며, 인터넷 기사며, 뷰티 카페며, 케이블 여성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매체들을 통해 얻는 팁들은 뭔가 형식적인 느낌이 들어서 읽는 것만으로만 그치기 마련이었다.     요정처럼 예쁘지만 솔직하고 털털한 유진이 뷰티 시크릿이란 이름의 책을 내서 기대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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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유용한 뷰티 팁들~

 

 

뷰티 팁은 사실 매달 발행되는 패션 잡지며, 인터넷 기사며, 뷰티 카페며, 케이블 여성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매체들을 통해 얻는 팁들은 뭔가 형식적인 느낌이 들어서 읽는 것만으로만 그치기 마련이었다.

 

 

요정처럼 예쁘지만 솔직하고 털털한 유진이 뷰티 시크릿이란 이름의 책을 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솔직한 이야기가 한 가득이라 그것이 참 마음에 든다.

 

 

그저 예쁜척만 하고 뜬 구름 잡는 이야기만 실어놓은 책을 내는 예쁜 여자들도 많은데 이 책은 단지 예쁜 척만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확실.

(심지어, ㄸㅗㅇ 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으니 ^^)

 

이런 솔직한 이야기가 가득해서, 이렇게 예쁜 연예인 또한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이러한 노력을 하는구나 싶어서 위안이 된다.

 

 

다만 아쉬운 점은 실제적인 방법을 세세히 다루고 있지 않다는 점.

 

 

본인이 애용하는 제품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지만(광고의 느낌도 안나서 좋다) 그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나 메이크업 순서와 같은 세부적인 내용이 빠져있는 것이 아쉽다.

 

 

허나, 올리브 채널에서 매주 진행하고 있는 겟잇뷰티에서 그러한 부분은 해소되는 듯 하다.

 

 

이 책은 그녀의 다이어트, 피부관리, 메이크업, 음식 등 개인적인 부분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랄까.

 

 

솔직해서 좋은 책.

YES마니아 : 로얄 p******j 2011.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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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s 뷰티 시크릿을 읽고 내가 알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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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조격인 SES로 1997년에 데뷔했을때 유진은 정말 너무 예뻤다. 자체발광이라는 단어가 무엇을 말하는지 바로 이해시켜주는 비주얼을 가지고 있었다. 앨범을 낼때마다 더욱 예뻐져서 도대체 무얼 먹으면 저렇게 예뻐지는지 궁금했었다. 그리고 2010년 그 비밀을 알게 되었다.   요즘 유진양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그도 나이를 먹는구나. 더 이상 풋풋해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이
"유진's 뷰티 시크릿을 읽고 내가 알게 된 것!" 내용보기

걸그룹 원조격인 SES로 1997년에 데뷔했을때 유진은 정말 너무 예뻤다. 자체발광이라는 단어가 무엇을 말하는지 바로 이해시켜주는 비주얼을 가지고 있었다. 앨범을 낼때마다 더욱 예뻐져서 도대체 무얼 먹으면 저렇게 예뻐지는지 궁금했었다. 그리고 2010년 그 비밀을 알게 되었다.

 

요즘 유진양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그도 나이를 먹는구나. 더 이상 풋풋해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이였는데, <유진's 뷰티 시크릿>을 읽으니 유진은 여전히 연예인였다. 방송보다 훨씬 연예인 유진을 더 잘 표현한 책인 것 같다.

 

이제껏 뷰티북을 제법 많이 읽은 것 같다. 유명한 연예인이 쓴 것도, 피부과 의사선생님이 쓴 것, 메이크 아티스트가 낸 것도, 패션지에서 기획으로 낸 것도 봤다. 그래서 사실 요즘에는 새로운 뷰티북을 봐도 새로운 정보는 거의 얻지 못한다는 것이 맞다. 시중에 너무 많은 책이 깔려 있어서 연예인만의 비법라고 불리던 것들도 더 이상 비법이 아닌 시대가 된 것이다.

 

<유진's 뷰티 시크릿>을 읽고 내가 알게 된 것은 유진양 눈 아래에 점이 있다는 것이다. 완벽한 화장을 하고 있을때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는데, 내추럴한 모습으로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에서는 볼 수 있었다. 그렇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유진양의 점처럼 가려져 있던 연예인 유진의 생활을 살짝 엿볼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것들을 좋아라하고, 어떻게 관리를 하고, 어떤 제품을 선호하는지 등등. 이슬만 먹고 살 것 같았던 SES의 유진의 삶을 알 수 있었다. 게다가 유진양이 직접 알려주는 메이크업 기술까지. 이 책을 완성하기 위해 직접 화장을 하고, 직접 사진을 찍고 고르는 등 그동안 유진양이 쏟았던 노력들이 책 곳곳에서 보인다.

n****3 2010.01.0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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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시크릿이아닌 그냥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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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진의 메이크업실력이 메이크업아티스트못지 않다는 이야기를 매스컴을 통해 종종 들었다. 그리고 방송활동을 하면서 본인의 메이크업을 대부분 본인이 소화한다는 얘기도.. 최근 방송중인 드라마에서도 메이크업이 예뻤고 케이블채널에서 방송했었던 베***화보도 너무너무 예뻐서 나의 기대감이 너무 컸던것 같다.. 뷰티시크릿이라고.. 자신만의 메이크업 비법등을 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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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진의 메이크업실력이 메이크업아티스트못지 않다는 이야기를

매스컴을 통해 종종 들었다. 그리고 방송활동을 하면서

본인의 메이크업을 대부분 본인이 소화한다는 얘기도..

최근 방송중인 드라마에서도 메이크업이 예뻤고

케이블채널에서 방송했었던 베***화보도 너무너무 예뻐서

나의 기대감이 너무 컸던것 같다..

뷰티시크릿이라고.. 자신만의 메이크업 비법등을 담았다고해서

예약주문을 해서 받게되었다..

솔직히 베***다이어리는 기존에 갖고있기때문에

별 생각이 없었고.. 개인적으로 유진이 예뻐서 SES시절부터

아.. 예쁘다라고 생각한 사람이라서 메이크업비법등을 알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하지만 받아본결과..

뭐.. 딱히;라는 말밖에는 할말이없다..

이혜영의 뷰티바이블이 슈*** 제품을 전면적으로 보여줬다면

이책도 마찬가지로 본인이 광고했던 캐**,스****등과 현재 모델로 활동중인 베***의 제품이 주였고, 내용면을 따지자면 오히려 뷰티바이블이 낫다.

메이크업에 관해 보여주는건 몇페이지 되지 않았고

그마저도 글로만 적혀져있어 크나큰 아쉬움이 따른다.

그리고 케이블방송부분등이 책에 나왔고

그냥.. 유진의 화보? 같은 느낌이다..

나처럼 메이크업팁을 얻고자 이책을 사고자한다면 비추이다.

 

l****r 2009.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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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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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 메이크업 하는 티비 프로그램을 봐서 유진이 책을 낸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미리 예약을 했는데 너무 기대치가 컷나 보다. 책의 구성을 유진이 하는 메이크업 위주로 꾸며 줬으면 좋았을 거 같다. 내용이 너무 조잡하고 이야기가 짧다. 무엇 보다도 유진의 메이크업을 기대하고 구입한 사람에게는 실망감만 준다.
"너무 기대했나...." 내용보기

유진이 메이크업 하는 티비 프로그램을 봐서 유진이 책을 낸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미리 예약을 했는데 너무 기대치가 컷나 보다.

책의 구성을 유진이 하는 메이크업 위주로 꾸며 줬으면 좋았을 거 같다.

내용이 너무 조잡하고 이야기가 짧다. 무엇 보다도 유진의 메이크업을 기대하고 구입한 사람에게는 실망감만 준다.

 

s****3 2009.12.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