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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休) 나도 휴식을 취하고 싶다. 내 삶에 재충전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쫓기듯 살아온 지난 세월에 미안하다.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한나절 여유를 가져보는 것,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보는 것, 어느 것이든 좋겠다. 그래야 생동감이 되살아날 것이고, 그래야 나의 봄을 다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휴(休)! 한자 '休'자의 모습처럼 나도 나무에 기대서서 며칠만이라도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 - 홍미숙의《희망이 행복에게》중에서 - * 어느 유명 골프선수가 슬럼프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나에게 운동하는 법을 알려주셨지만 휴식하는 법은 가르쳐주질 않았습니다." 높은 산에 오르는 사람일수록 휴식이 필요합니다. 쉬지 않고 오르기만 하면 어느 순간 갑자기 강제로 멈춰서게 됩니다. 쉬어야 더 오래,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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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선물 선물은 내가 남에게 주어야 하고, 남이 나에게 주어야 선물인 줄 알았다. 그동안 나를 위해 내가 산 물건은 선물이라고 생각 안 했다. 필요해서 산 물품쯤으로만 알았다. 앞으로 나를 더욱 사랑하고, 더욱 챙기면서 살아가야겠다고 다짐을 한다. 그래야 남도 사랑하게 되고, 소중히 여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홍미숙의《희망이 행복에게》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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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 마디의 말이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따뜻하다는 말이 주는 포근함.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에는 그런 마음이 더 절실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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