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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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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休) 나도 휴식을 취하고 싶다. 내 삶에 재충전의 필요성이 느껴진다.쫓기듯 살아온 지난 세월에 미안하다.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한나절 여유를 가져보는 것,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보는 것, 어느 것이든 좋겠다. 그래야 생동감이 되살아날 것이고, 그래야 나의 봄을 다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휴(休)! 한자 '休'자의 모습처럼 나도 나무에 기대서서 며칠만이라도 자연 속에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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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休)


나도 휴식을 취하고 싶다.
내 삶에 재충전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쫓기듯 살아온 지난 세월에 미안하다.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한나절 여유를 가져보는 것,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보는 것, 어느 것이든 좋겠다. 그래야 생동감이
되살아날 것이고, 그래야 나의 봄을 다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휴(休)! 한자 '休'자의 모습처럼
나도 나무에 기대서서 며칠만이라도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


- 홍미숙의《희망이 행복에게》중에서 -


* 어느 유명 골프선수가 슬럼프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나에게 운동하는 법을 알려주셨지만
휴식하는 법은 가르쳐주질 않았습니다."
높은 산에 오르는 사람일수록
휴식이 필요합니다.
쉬지 않고 오르기만 하면
어느 순간 갑자기 강제로 멈춰서게 됩니다.
쉬어야 더 오래,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i******1 201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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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행복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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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선물선물은 내가 남에게 주어야 하고, 남이 나에게 주어야 선물인 줄 알았다. 그동안 나를 위해 내가 산 물건은 선물이라고 생각 안 했다. 필요해서 산 물품쯤으로만 알았다. 앞으로 나를 더욱 사랑하고, 더욱 챙기면서 살아가야겠다고 다짐을 한다. 그래야 남도 사랑하게 되고, 소중히 여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홍미숙의《희망이 행복에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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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선물


선물은
내가 남에게 주어야 하고,
남이 나에게 주어야 선물인 줄 알았다.
그동안 나를 위해 내가 산 물건은 선물이라고
생각 안 했다. 필요해서 산 물품쯤으로만 알았다.
앞으로 나를 더욱 사랑하고, 더욱 챙기면서
살아가야겠다고 다짐을 한다. 그래야
남도 사랑하게 되고, 소중히 여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홍미숙의《희망이 행복에게》중에서 -
y***o 201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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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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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 마디의 말이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따뜻하다는 말이 주는 포근함.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에는 그런 마음이 더 절실하게 느껴진다.‘희망이 행복에게’를 읽었다. 각박한 세상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작용하던 때에 읽은 책이라서 그런지 진솔함이 내 마음에 와 닿았다. 그리고 그 느낌은 오래도록 내 주변을 맴돌았다.세상에 가 닿은 발걸음이 무겁다면 이 책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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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 마디의 말이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따뜻하다는 말이 주는 포근함.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에는 그런 마음이 더 절실하게 느껴진다.
‘희망이 행복에게’를 읽었다.


각박한 세상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작용하던 때에 읽은 책이라서 그런지 진솔함이 내 마음에 와 닿았다. 그리고 그 느낌은 오래도록 내 주변을 맴돌았다.
세상에 가 닿은 발걸음이 무겁다면 이 책을 펼쳐보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읽는 동안 행복할 것이다.
행복은 누구나 받고 싶은 선물이다. 거꾸로 말하면 행복은 누구나 주고 싶은 선물이기도 하다. 말을 통해 사랑하는 마음을 고백하듯이 행복을 선물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전달해 보는 것도 꽤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희망, 그리고 희망.


절실하게 무언인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한 곳에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나에게 멘토가 필요하다면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마음을 억누르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마음을 가져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 것이다.
이는 마음의 지혜를 쌓아가고 그 마음이 모여 자신의 인품을 더 높고 넓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보통 사람들의 마음엔 악한 마음보다는 선한 마음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은이의 따뜻함을 느껴 더 더욱 좋았다.


진솔함이 일상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 같아 나에겐 이 책이 따뜻한 책으로 기억될 것 같다.

k*****n 201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