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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늦게지만 학생회의 일상을 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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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에 리뷰해 볼 책은 '학생회의 일상' 입니다.
일단, 외전성격의 단편집입니다 ("원래부터 단편집이였잖아!" 라고 생각하면 지는 겁니다;;)
에... 목차를 보면,
입니다. (본편과 별 차이 없습니다;;;)
첫번째로 '드래곤 매거진 탈취의 서장이야!' 는 이 소설이 일본 후지미쇼보에서 출판되는 라이트 노벨 잡지 '드래곤 매거진' 에 광고로써 한편의 내용을실을 수 있도록 되자, 뭔가 새로운 학생회를 실어보자라는 내용으로 잡담을 하는 내용입니다(평소와 같이 결론은 없습니다;;)
두번째로 '아카짱은 옛날부터 이런 아이였어'는 사쿠라노 크림의 학생회장 선거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뭐 포스터 만들고 당선소감 발표하는 내용이네요...
세번째로 '드래곤 매거진이 침식되기 시작할 무렵의 이야기네'는 위에 나왔던 드래곤 매거진이 리뉴얼 됨에 따라 헤키요 학원 학생회도 뭔가 리뉴얼 되야 되지 않겠냐, 고 잡담을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네번째로, "스기사키는 멋진 남자라고 생각해요!"
이 편은, 마후유짱의 소설의 현실화 가능성(?)을 높혀준 이야기로,
'나카메구로 실존인물(남)' 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의 스키사키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뭐 일단 애니로도 나와는 있습니다만,,, 내용이 꽤 다릅니다.
어쨌든, 이 편은 학생회에서 일어난 일이 아닌,
스키사키와 미나츠(같은반)의 반에 전학온 나카메구로가 학생회로부터
요청을 받아서 쓴 이야기 입니다(시점 나카메구로).
개인적으로 이 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내용이였던것 같네요ㅋㅋ
특히 스기사키의 리액션이
다섯번째로 '스기사키의 사적인 기록을 마음대로 꺼내와 봤다'
이건 스키사키의 중학시절이야기 인데요,
부모님은 한달에 한번있는 데이트 날이라고 나가서 없는 사이 집에서 동생(링고, 본편 1권에 이름만 살짝나옵니다)과
여러가지(오해하지 마시길;;;)를 하는 이야기 입니다.
6번째 '내가 없는 사이에 뭐하고 있는 건가요' 이 편은 일단 애니로도 나와있습니다(아마 11화나 12화;;)
이 편 또한 애니와 내용이 좀 다릅니다.
시점은 무려, 치즈루 상!
내용은 대략...
스기사키가 감기에 걸려서 집으로 간 뒤의 학생회 일원들이
잡무를 하기 위해 가방을 뒤지는 순간! 나온것은!!
직접 사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마지막으로, '게임화 희망'
이 편 또한 치즈루의 관점에서 써졌는데요,
" 그 순간 체육관에 총성이 울려 펴졌다!"
"......아카짱이 죽었다"
흠 대략 이런 내용입니다(너무 적당하잖아!!!!!) 이 편은 직접 사서 보시는 편이 더 좋을것 같아 일부러 내용을 안 썼습니다.
하아~ 이로써 학생회의 일상 의 리뷰가 끝났습니다. 일단 단편집이라고 하지만 본편과 전혀 다른 점이 없는 그런 외전이였습니다
그럼 이번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미숙한 리뷰를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