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학생들의 교양 디자인 수업 결과물이라는 글을 읽고 책을 주문하였다.
책 안에, 그들을 지도한 지도법과 관련한 글이 실려있을것이라는 기대는 나만의 착각이었을까?
학생들의 수업 결과물을 보는 것은 즐거웠으나,
웹서핑을 하며 블로그를 훑는 가벼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쉽다.
학생들과의 수업 진행 과정이 좀 더 실렸다거나,
혹은
그와 관련한 다른 지식도 함께 담겨져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