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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 습득하는 것 중 가장 중요한 하나는 말하기 일것이다. 부모님과 말하기를 시작으로 형제자매, 그리고 조금 더 자라면 유치원에 있는 친구들과 선생님과의 관계도 말하기로 이루어진다. 나이가 들면 어떤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말하기의 중요성은 한층 더해간다. 상사와의 회의에서 또는 고객과의 만남에서 혹은 거래처와의 만남에서도 말하기의 기술은 점점 더 비중이 높아진다. 그러나 이러한 중요성이 더해질수록 정말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지기란 어렵다. 심리적인 부담감때문일것이다.
이 책은 상대방이 누구이든지간에 말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우선, 깔끔한 외모에서 자신감을 얻을수 있다. 나같은 경우에는 화장이나 머리가 잘 만져진 날에는 유난히 그렇다는것을 느끼곤 한다. 단정하고 깔끔한 의상과 매무새는 우리로 하여금 자연스러운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아주 기본적인 대인관계의 예절이자 마음을 얻을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 된다. 그리고 시작되는 대화~ 구체적인 방법을 읽다보니 약간의 변화만으로도 대화의 격이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주의깊게 나의 말하기 습관을 고쳐본다면 분명히 말히기의 고수가 될수 있을것이다. 여유를 가지고 책에서 말하는 스킬을 몸에 익히면 긴장으로 일관되던 대화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가지고 말할수 있는 모습으로 바뀔수 있을듯하다. 사회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만남들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그들과의 관계에 깊은 인상을 주게된다면 이미 절반 이상의 성공을 한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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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돈인 사람들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일수록 1분 1초를 아낀다. 그들에겐 "시간=돈"이라는 공식이 성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워렌버핏 같은 사람과의 10간의 짧은 대화도 돈으로 환산되어 지는 것을 몇몇 책을 통해 목격한 바 있다. 그들이 그렇게 아끼는 시간. 그 시간동안 우리는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다. 누군가를 살릴수도 있고, 누군가를 설득할 수도 있다. 설득은 단 3분의 시간이면 충분하다. 어차피 길어져도 사람들은 집중하지 않는다. 금붕어가 5초의 기억력을 가졌듯, 인간은 3분의 집중력을 가졌다고 하니까. 물론 개인차는 배제해 두고서. 성공하고 싶다면 짧게 말해야 한다. 앞서 말한 3분이라는 시간 때문에도 그렇지만 말이 길어지면 두서없어지고 결국 횡설수설하게 된다. 가장 적당하다는 3분 말하기에 앞서 긴장을 풀고 외모를 확인하는 시간도 중요하다. 누군가의 앞에 선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기회도 아닐 뿐더러 극도의 긴장감이 감도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긴장을 풀기 위한 좋은 방법으로는 저자가 권하는 룩,스마일,토크의 방법이 있으며 대부분의 명강사의 명강을 보면 그들이 그대로 행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들이 공식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집중하면서 동시에 열광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말하는 법으로 90%바뀌며 삶을 변화시킬 수 없는 가르침은 진정한 가르침이 아니다라는 말은 진실에 가깝다. 세계 최고의 스피치 트레이너인 오쿠시 아유미의 [3분만에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을 읽어보면 공감하게 될 것이다. 14년간 샤넬, 소니, 페라가모등등의 훈련트레이너 및 채용교육담당으로 일했던 그녀의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으로 모조리 카피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읽어야 하는 까닭은 좀 더 나은 나의 미래를 위해서일 것이다. 그녀의 페이지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2대목은 [30초 오프닝과 15초의 클로징을 중요시 하라]는 것과 [무엇을 전할까가 아니라 무슨말이 상대를 움직일까를 생각하라]였던 것 같다. 그리고 한가지를 더 덧붙이자면 급한 성격의 사람에겐 "왜냐하면 패턴"을 느긋한 성격의 사람에겐 "그러므로의 패턴"을 적용하라는 충고일 것이다. 스타일은 없지만 반드시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은 바로 "말하기 트레이닝"이 아닐까. 누구나 자신을 pr하고 말잘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요즘. 나는 절실히 이 점을 실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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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만에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을 읽고 오늘 날 생활을 해나가면서 자기 이야기를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우리가 자랄 때 옛날 같으면 얌전하게 있어도 통할 수가 있었고, 오히려 ‘누구 자식인가 참 얌전하다.’라는 소리도 들을 수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 날은 바로 이용을 당하게 되고, 무시당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날은 자기 의견을 당당하게 말하고, 전달할 수 있어야만 되는 것이다. 내 자신도 정말 예전에는 너무 내성적이다 보니 한마디로 쑥맥 그 자체였다. 제대로 고개도 들지 못하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그런 시간이 오래 동안 계속되었다. 그러다가 차츰 용기를 갖고 시도해보자라는 내 자신과의 약속과 다짐으로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특히 상급 직장에서 선생님을 상대로 하는 특강 단을 모집할 때 특별한 자신감을 없었지만 용기를 내서 응모하게 되었고, 운이 좋게도 선발되어서, 특별 교육도 받고 나서 지금까지 51개 학교에 나가서 선생님들 앞에서 나에게 맡겨진 주제인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진로 교육’ 내용으로 강의를 하는 아주 뜻 깊은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매우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역시 용기를 갖고, 훈련과 연습이 그렇게 만든다는 것을 몸소 실천해 낸 결과였다. 그래서 내가 가르치는 우리 학생들에게 바로 이런 점을 이야기하면서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주려 노력하고 있다. 예를 들면 수업 시작할 때와 끝날 때 인사하는 기회를 모든 학생들을 순환시켜 가면서 하게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가끔씩 수업 시간을 이용하여 한 가지 주제를 주고 나서 수업을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한 학급 40 여 명의 학생들이 모두 교탁 앞에 나와서 그 주제에 관한 말하기 훈련을 시켜오고 있다. 처음에는 정말 쑥스러워 하고, 어색해 하던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다.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고, 말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하면 할수록 늘어만 가는 모습에 정말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이런 방식으로나마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려하고 있다. 바로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것은 내가 지금까지 생활해오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생활에서 앞장 서 나가기 위해서는 이기는 사람들의 말하기의 습관을 갖추어야 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런 좋은 습관은 절대로 그냥 얻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역시 훈련과 연습이다. 책에 제시된 대로 정말 훈련과 연습이 이루어진다면 3분 만에 상대방의 마음을 얻게 하는 말하기의 기술을 습득하게 되고, 그 기술을 바탕으로 모든 생활에서 성공적인 인생의 방향으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책을 읽은 기쁨을 누린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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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에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
요즘은 프레젠테이션이 정말 기본인것 같다 하지만, 중요한건 사람이지 않을까한다 프레젠테이션은 하나의 도구일뿐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것은 사람인것이다 직업훈련수료자 대상으로 처음 취업설명회를 시작했을때를 떠올려보면 떨림이 아직도 전해진다 무얼 준비하고 어떻게 설명하고 사람은 몇명이나 될지 두구두근 전날 잠도 잘 못잤던 기억이 소롯이 기억난다. 뉴스를 검색하고 인사말을 준비하고 빨간형광팬으로 꼭 전달해야할 사항을 암기하고 출발했지만, 취업설명회를 시작하고 인사한다음 설명을 시작하는 그순간부터 끝날때까지 무슨말을 했는지도 모를정도 였 으니말이다. 그런일이 반복되자 이제는 사람앞에서 의사를 전달하는게 재미있는 삶의 한부분이 되었다 귀담아 들어주고 질문을 유도하고 서로 눈빛을 교환하면서 어느덧 한 가족이 된듯한 기분을 느낄때는 정말 보람된하루라고 생각이 되어지곤한다 때로는 그반대일수도 있지만 말이다. 아직은 정말 걸음마 단계이지만 말하기의기술은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것을 밖으로 표현해 내는 일이다 표현을 생활화 해야한다 그렇지않으면 사회에서도 언제나 수동적인 입장에 놓여질수밖에없기 때문이다 말하기의 기술에서 잘 듣는일도 중요한다고한다 어디까지나 듣는입장에서 어떻게 소화해야하는지를 이해해야만 표현도 할수있는 것이다. 이모든것의 기본은 진실이다 거짓이 있어서는 더더욱 안된다 요즘 청중이나 학생은 강의하는 사람보다 더객관적인 자료와사실로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거짓은 오래가지 못한다 그럼 강의는 그것으로 끝이난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말하기의 기술은 진심을 전해야 하는 일이다. 거짓없는 눈빛과 표현 , 당황하지않는 얼굴 그리고 무엇보다도 깔끔한 외모도 한몫을 차지한다 말할때의 속도도 아주 중요하다 너무 급하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게 적당히 간략하고 뚜렷한 목표전달이 중요하다 클로징할때에는 처음과같은 마음으로 소중하게 마무리를 해야한다. 자칫 일순간 모든것이 무너질수도 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도 자신이 정말 잘 전달했는지, 유익한 시간이었는지는 자신의 몫이 아닌 청중의 몫으로 남겨두면된다.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하게 그러구 당황스러운 질문에 유연하게솔직하게 답변을 한다면 이미 반이상은 성공한 셈이다 여러분도 누구나 잘 표현할수있다 그럴기회가 없었을뿐이니 너무 자책할 필요도 없다 그기회가 오기전에 여러분도 열심히 준비를 해야한다 준비된자만이 그기회를 잡을수 있다는 말이다 삶또한 마찬가지다 모든것을 표현한다고 다 옳은 것은 아니다 안으로 삼킬것은 삼킬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모든것을 뱉어버리면 주어담을수 있는것도 담지못해 역효과를 가져오는 결과를 초래한다 필요한말, 적절한 말을 할수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예전에 국회에서 "씰데없는 소리하고이쓰"라는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 불리함을 주제와 관계없이 요리조리 비켜갈려고하자 필요없는 말은 하지말라는 뜻이었다 말을 잘하기위해서는 이렇듯 불필요한말을 줄이는것에 있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불필요한말이 너무 도처에 많이 존재한다 그것을 다듣고있자니 머리가 폭발하기 직전이다 불필요한말, 이것을 줄여나간다면 여러분도 멋진 말하기의 기술을 얻을수있다 여러분은 지금도 혹시 불필요한말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아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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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은 말하기를 배울 기회가 없다. 그저 얌전히 부모님 말씀, 선생님 말씀을 듣고 외워야 할 건 외우기만 하면 되었다. '어른'이 하는 말씀에는 질문도 반론도 허용되지 않았다.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내고, 막상 사회에 나오니 세상은 말 잘하는 사람이 차지하고 있다. 타고나기를 말을 잘하는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이 간혹 있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무척 부러웠다. 말재주는 타고나야 돼, 그러면서. 그런데 이 책을 쓴 저자는 말하기의 기술을 배우면 누구나 말 잘하는 사람, 상대의 마음을 얻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3분을 어떻게 쓰느냐가 성패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집중력이 3분을 넘지 못하기에. 이 책에는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기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마치 저자가 진행한다는 그 유명한 24시간 워크숍에 참석한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그만 모임에서 인삿말이라도 하려면 심장이 벌렁거려 앞뒤 분간도 안 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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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한다는 건. 이율배반적이다. 거침없이 술술 말을 잘하는 것도 맞고, 비록 어눌한 어조이지만 진솔한 마음을 담아서 그 의미가 잘 전달 되는 것도 말을 잘하는 것이다. 말로 먹고 사는 소위 영업직에 종사하는 이들을 보면 전자보다는 후자가 더 많다. 그렇다면 말을 잘 하는 것은 후자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전자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다. 3분 말하기에 성공하면 30분 말하기, 3시간 말하기도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 힌트로는 - 상대가 좋아할 만한 말을 찾는다. - 상대에게 다가설 수 있는 말을 찾는다. - 지난 이야기를 다시 환기시킨다.
태어날 때부터 말을 잘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울음으로 시작하니깐. 즉, 이말은 누구나 교육을 받으면 말은 잘 할 수 있다.
★ 상대의 귀를 쫑긋 세우는 말하기의 5W1H - Why ; 목적을 확인한다. - Who ; 듣는 이를 분석한다. - When ; 타이밍을 생각한다. - What ; 주요 포인트와 근거를 정리한다. - Where ; 환경을 확인하고 정리한다. - How ; 효과적인 접근, 오프닝과 클로징을 생각한다.
말하기의 기본 구성은 오프닝, 본론, 클로징이다. 오프닝은 상대의 귀를 트이게 하고 호기심을 부르지만 너무 길지 않도록 한다. 또한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라는 말로 바로 끝내버리면 제아무리 본론을 잘 말해도 무의미한 말하기가 된다. 그러니깐 비록 짧더라도 클로징 멘트는 꼭 준비해야 한다. 오프닝은 30~45초, 본론은 2분, 클로징은 15~30초가 적당하다.
★ 오프닝의 최강 비법 1. 첫 마디는 반드시 듣는 사람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인사로 시작한다. 인사-> 이름->분위기 조성->자기소개->예고로 구성하는 오프닝에서 쌍방향의 교류는 말을 하기가 한결 편해지며 듣는 이도 한층 이야기에 집중하게 된다. 2. 상대의 호응이 꼭 필요한 건 아니다. - 소도구를 이용한다 ; 오늘의 신문이나 듣는이들의 관심을 끄는 잡지를 준비. - 질문을 던진다 ; 질문을 이용하여 쌍방향의 소통을~ - 우호적인 사람에게 질문을 ; 개중에는 눈을 피하거나 지목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질문을 피한다. - 확인의 말한마디 ; 미리 나눠 준 페이퍼를 통한 일정 체크나 이 후의 이야기를 확인하면서~ - 오늘의 화제로 ; 오늘 아침 핫뉴스 화제를 먼저 꺼낸다. - 감사의 말로 ; 무엇때문에 감사한지 꼬집어서 감사의 말을 전달한다. - 유머로 시작하기 ; 이 경우엔 정말 경험이 많고 검증 된 유머로 시작해야 한다. 3. 처음 1분은 메모를 읽지 마라. 멘트를 준비한 종이가 있다 할지라도 절대로 처음 1분동안은 적어도 메모를 읽지 마라. 4. 가장 멀리 있는 사람부터 눈을 마주쳐라. 가장 멀리 있는 사람부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혹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순서대로 시선을 옮기면 듣는 이는 나의 시선을 따라 자신과 눈 마주칠 순간을 기다리게 되고 자연스레 내 말에 집중하게 된다.
★ 본론정리하기 1. '상대에게 무엇을 하도록 할 것인가?'롤부터 이야기의 포인트를 잡는다. 2. 마음을 움직이려면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생각한다. 3. 상대가 '어떤 의문을 가질까?'를 생각한다. 4. '상대의 타입'과 '타이밍'으로 이야기의 패턴을 만들어 간다. 5. 데이터, 에피소드, 사례, 사실 등은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기 위한 소도구이다.
왜냐하면 패턴 & 그러므로 패턴 - 성격이 급한 상대나 지식과 기술 수준이 비슷한 사람을 상대로 할 때 - 느긋한 상대이거나 상대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경우
말하는 거 못지 않게 말하는 이의 제스처는 아주 중요하다. 제스처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령 - 손가락질은 절대 금물 ; 가리킬 때는 손바닥이 듣는 이 쪽을 향해서 - 건들거리지 말것 - 메모지는 한 손으로 잡고 당당하게 본다. - 마이크는 멀리 낮게 ; 물론, 헤드 마이크가 있다면야 문제 없겠지만...마이크로 입주변을 가리는 일은 없도록 한다. - 말하는 시간의 70퍼센트는 듣는 사람과 눈을 마주친다. - 전원이 보이는 곳에 선다 - 억지미소는 하지 않도록~
무대 공포증 , 떨림증을 예방하는 방법 - 철저한 준비 - 반복된 연습 - 장소에 일찍 들어가기...난 주로 세번째 방법이 좋더라^^
상대방과 대화를 늘리는 질문 테크닉 - 질문의 목적을 생각하라. - 대답하기 쉬운 질문을 하라. - 질문의 타이밍 ; 사전에 미리 질문을 하겠다고 공지하고 질문을 하는 게 좋다. - 질문의 상대 고르기 ; 강의 도중 시선을 잘 마주치고 대답을 자주 한 앞자리의 사람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상대의 대답을 사실로 충분히 존중하라. - 1.5 왕복의 대화 기술을 익혀라.
알아두면 확실히 차이가 나는 파워포인트 활용법 - 스크린의 문자를 전부 읽지 마라 - 슬라이드 넘기기 전에 다음 슬라이드의 간단한 예고하기 - 화이트 아웃(W키), 블랙키(B키)를 적절히 활용하기 ; 알면서도 매번 잊어버린다. 슬라이드에 대한 부연 설명을 할 때 요렇게 하는 게 훨씬 집중도 잘되고 있어(?)보이던데 말이다 - 가슴은 항상 상대를 향한다 ; 말을 할때도 물론이고 누가 부를 때도 고개만 돌린다면 NG 항상 하트투 하트 가슴과 가슴을 마주 보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말을 하고 싶어한다. 그러기에 상대의 마음을 얻으려면 말을 잘하려 하지 말고 듣기를 잘하는게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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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많은 사람들 앞에 말할 기회가 많아졌다. 여기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대한민국의 입시를 거친 사람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시절 남들앞에서 내 생각과 의견을 말할 기회가 많이 없었다. 그저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이해하고 머릿속에 수학공식 하나 더 집어넣기 바빴기 때문에 누구앞에서 말을 잘해야 하는따위는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서 많은 학생들과 교수님 앞에 프로젝트를 발표해야 했고 내 생각과 의견을 말해햐 하는 자리가 많아졌다. 그리고 그것들은 차츰 나를 자신감 없는 학생으로만들어버렸다. 많은 사람들 앞에 말하는 것이 너무나 어렵고 힘들었다.
대학시절뿐만아니라 사회에 나와서는 더욱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면접상에서도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은 말하는 기술이 필요했고 업무차 만난 사람들과도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주변이 필요했다. 말하는것.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것. 제한된 시간내에 내 의견을 피력하는것. 그래서 상대를 내쪽으로 끌어 당기는것. 참으로 어렵다.
이책은 딱딱한 서적이 아니다. 누구나 편하게 읽기 쉽게 구성이 되어있어,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그리고 실전에서 직접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 말하기 기술들이 잘 정리되어있다. 믾은 직장인들이 프리젠테이션에서 긴장을 하는데 그 프리젠테이션에서 초보자도 프로처럼 빛나 보일수 있게 하는 말하기 기술들이 나와있다. 파워포인트 활용술은 실제로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한 이책은 말하는 방법및 말을 제대로 잘 전달하기 위한 인상(외모)와 제스처 사용방법도 같이 알려주고 있다. 그 사람의 인상에과 외모에 따라 말의 신뢰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외모란 말하는 사람의 자세와 제스처 옷차림을 말한다. 저자는 단지 말하는 기술뿐만아니라 말의 전달력에 영향을 미치는 이런 부분까지 놓치치 않고 우리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드는 긍정화법 3가지는 그 누구를 만나든지 유용하게 사용될 좋은 말하기 기술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 하지만 사람들 앞에만 서면 말문이 막혀 땀을 뻘뻘 흘리는 사람. 말을 꼭 잘해야 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 들이라면 정말 부담 없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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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집중력은 보통 3분정도 사이에 급격히 떨어진다. 아무리 길어도 3분을 넘기기 힘들다. 3분 집중력은 강의, 연설, 프레젠테이션, 발표 등과 같은 청중의 집중력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적용된다. 말하는 입장에서 자신감이 충만하고 매끄러운 말하기를 할 경우 3분이 짧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 3분은 길고 긴 시간처럼 느껴질 것이다. 청중에 입장에서도 열정적이고 몰입할 수 있는 스피치를 들을 경우 3분을 넘어서 그 이상의 시간을 할애해서라도 듣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반대의 경우는 3분이 지나면 산만해지고 심지어 졸음의 유혹에 빠져들고 만다. 3분이라는 시간이 상징적일 수 있겠지만, 3분을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말하기 기술이 가능해졌을 때 비로소 청중과 소통하고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성공적인 말하기가 되는 것이다. ![]() 저자는 이러한 청중의 집중력 3분을 확보할 수 있는 말하기 기술의 핵심과 기본을 알려준다. 이 책은 말하기를 할 때 긴장증세, 말주변이 없는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실제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말하기에 자신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좀 더 확실하고 효율적인 말하기의 기술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본론의 핵심에 들어가기 전에 이야기하는 실전에 바로 써먹는 3분전 응급 스킬은 간단하지만 실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말하기의 중요성을 사례를 들어 간결하게 설명한 부분도 동기부여를 좀 더 확고하게 만들어준다.
이 책은 5개의 LESSON으로 구성하여 말하기의 실제 핵심과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다. LESSON 1 30초의 ‘오프닝‘과 15초의 ‘클로징‘으로 상대를 움직여라! ; 말하기는 오프닝, 본론, 클로징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본론도 중요하지만, 청중의 관심과 흥미를 끌면서 말하기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오프닝과 클로징도 상당히 중요하다. 이러한 오프닝과 클로징의 중요성과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오프닝과 클로징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LESSON 2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콘텐츠’ 만들기 노하우! ; 본론을 구성하고 정리하는 방법, 듣는 상대에 따른 패턴 적용법, 상대의 집중력을 증가시키는 말하기 원리,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핵심 구성법과 상대의 질문과 그에 따른 대답을 준비하는 방법 등 오프닝과 클로징에 이어서 실질적으로 본론을 준비하는 상세한 노하우를 제시한다. LESSON 3 성공의 90%는 호감을 주는 외모의 전달력! ; 인사까지 7초 만에 첫인상이 결정되므로 외모에 어떻게 신경을 써야하고 포인트를 어떻게 주어야하는지가 생각보다 중요하다. 말하는 동안에 제스처나 자세, 미소 등 하나하나가 중요한 포인트고 기술이다. 이러한 부분의 중요성과 지침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입모양과 발음트레이닝, 긍정화법, 긴장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해결책도 제시하고 있다. LESSON 4 ‘3분’에 성공하면 일대일 상담, 1시간 프레젠테이션도 문제없다! ; 3분마다 청중의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한 분위기 조성법, 일대일 상담에서 상대의 언어를 활용하는 법, 상대방과 대화를 늘리는 질문 테크닉과 돌발적인 질문에도 대답하는 기술,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파워포인트 활용 기술에 대해 알려준다. LESSON 5 [최강교본]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3분 말하기 족보집 ; 비즈니스 상황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말하기 장면을 상정하여 일곱 가지 내용으로 정리했다. 앞에서 습득했던 노하우를 실제 체감하며 접해볼 수 있는 간접적인 상황을 만들어 준다. 또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실전에 응용할 수 있도록 부가적인 도움도 주고 있다. 이 책은 207페이지의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 한권으로 말하기를 마스터했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연습과 더불어 실전이라는 경험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진정으로 말하기 초보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고, 실제 활용을 해봐야 레벨업이 가능하다. 말하기가 수익률에 확실한 투자라고 할 수 있듯이, 이 책 한권에 수록되어 있는 핵심 노하우는 말하기를 위한 가장 경제적이고 확실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표현과 행위는 언어로 시작된다.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말하기 기술은 일상생활에서부터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에서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말하기의 핵심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위한 수단으로 모두가 활용할 수 있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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