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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돈을 막아라!! 알면 돈 버는 세테크~ 이름만 들어도 정말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 이 책을 받고 왠지 읽기가 너무 아까웠다. 그래서 아껴뒀다 읽어야지 햇는데... 사람의 호기심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결국 그날 밤에 나는 이 책을 들고 책상 앞에 앉았다.
이 책은 정말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우선 책소개부터 하자면 첫 장에는 국세청과 친해지라는 특명을 내린다. 세무 전문가와 친해져서 많은 정보를 얻으라고 조언하며, 주식과 인생은 타이밍이라면서...사실.. 누가 타이밍인거 모르나요...ㅎ 이런 글 읽어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생겨도 쉽지 않다는 걸 새삼 또 느끼지요. 어쨋든 첫 장에서는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면서도 세금을 줄이는 방법은 많기도 하면서 적기도 하다는 호기심을 안겨준다.
본격적인 내용은 2장부터다! 2장에는 종합소득세에 대해 연말정산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3장에서는 종합소득세의 기타부분에 대해 나와있는데 주목해야할 점은 노란우산제도의 활용과저축을 할때 조심해야할 부분, 이 점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 솔직히 저축할때는 그저 비과세와 금리만 보앗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배울 수 있어 좋았다.
4장에서는 양도소득세 편이 이어진다. 부동산을 맞바꾸어도 양도소득세를 내야하는지 의 질문부터해결하기 시작하더니 부동산 매매에 관한 필수정보, 일시적 1세대 2주택자를 위한 절세 테크닉을아주 잘~~ 설명해주고 있다. 다 주택보유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지만 별로 관심이 없어서 읽지는 않았다;; 하지만 말로만 듣고 뉴스에서만 보던 재개발과 재건축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5장과 6장에서는 상속세와 증여세편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는 팁 포인트인 부가가치세 편이 나오는데 은근히 체크하고 넘어가야할 내용들이 많았다.
이 책에서는 내용뿐만 아니라 챕터뒤의 세금 상식이 나와잇는데 , 정말 좋은 상식정보가 많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저자는 국세청 조사국 출신이다. 요즘 연말모임이 되면 하나 같이 집이 어떻고집값, 땅값, 어디 주식이 오른다던지. 세금공제가 어떻고, 술한잔 하다보면 꼭 하게 되는 이야기다.
듣다보면 정말 별 소리가 다 나온다. 이상한 소문까지 들으면서 매번 혹하는 이야기도 많이 듣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오해도 풀리고 잘못 알고 있던 정보들도 다시 한번 제대로 알게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결혼도 해야하고, 아들딸도 낳고~ 내 집도 마련하려면 아직 멀었다~
이제부터라도 이렇게 경제적인 관념과 지식을 쌓는데 이 책은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다.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절약하고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그 어려운 절세 기법을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굉장히 좋을 듯 하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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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머리말에도 언급했듯이, 국세청에 근무하는 저자가 세금을 적게 내는 법에 대한 예기를 한 다는 것이 어쩌면 아이러니 한 일일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세금에 대해 제일 잘 알고, 최근에 변경된 세법에 대한 지식도 풍부한 저자이기에 이런 책이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다. 세금이라면 부자들만이 고민해야 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나, 우리는 이미 담배 한 갑, 소주 한 병을 마시더라도 세금을 내고 있으며, 자기 계발을 위해 영어학원 등을 다니는 것도 세금과 연관된다는 것을 알기까지 나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는 지를 생각해 볼 때 이 책이 나에게 다가오는 의미는 남다르다. 연말정산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해, 펀드가입 등 저축에서의 절세, 부동산 양도 등에서의 절세, 상속에서의 절세까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꼭 겪게 되는 세금에 대한 예기를 사례를 들어 재미있게 읽도록 해 주었다. 부동산 거래를 한 번이라도 해 본 분들이라면 느꼈을 세금에 관한 부분에 대해 쉽게 서술해 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으나, 2009년 부동산 거래의 부양을 위해 한시적으로 적용된 일부 세법에 대한 설명이 없음이 조금은 아쉬었다. 세금에 대한 것은 정부 정책이 바뀌면서 끊임없이 변화하기에, 늘 정부정책에 주의해야 하며, 가장 최신의 세금 관련 서적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이 따르는데, 이 책은 그런 부담을 조금은 덜고 시작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세법에 관한 서적들은 그 생명이 길지 않기에 저자도 이 책에서 개괄적인 내용을 담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사회 초년생이 세금에 대한 예기를 접할 때, 처음 접한다면 정말 쉬운 입문서와 같은 역할을 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며, 나아가 금융소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은퇴한 분들에게도 좋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책으로 사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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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테크,세테크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직장 생활 8년동안 하면서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라 연말정산 할때도 그냥 신용카드 사용한거 제출하고, 이것저것 준비하라는 서류 준비한게 다네요..
다른 세금에 대해서는 너무 어렵고 관심도 없어 지식이 없구요..^^:;;;
정말 운좋게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은 "알면 돈버는 세테크" 책~!!! 국세청 조사국 출신인 손종성씨가 쓴 책이라 더 현실적으로 와닿는 책이네요~~~
목차는 아래와 같이 되어있구요, 항목별로 세부적인 내용이 나와있어 필요할때 찾아 볼수 있게 되어 있네요~~~
제1장 국세청에 물어보고 세금 제대로 줄이자 제2장 종합소득세I 편(연말정산) 제3장 종합소득세II 편(기타 분야) 4장 양도소득세 편 5장 상속세 편 6장 증여세 편 7장 부가가치세 편 세금하면 너무 어렵고 국세청에 물어봐도 답변이 너무 어려워 못알아 들어 무식하다는 소리 들을까봐 자주 질문도 못하는데요 주로 국세청에 질문을 많이 하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 있고, 주제별로 쉽게 풀어서 설명되어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흔히 맞딱뜨리는 세금문제들을 책을 통해서 답을 구할수 있네요. 한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가까이 두고 필요할때 마다 찾아볼수 있는 유익한 책이에요.
일단 직장인이니 연말정산에서 세테크가 가능할수 있도록 올해는 최선을 다해보렵니다.^^ 신랑도 같이 읽게 해서 같이 새는돈을 막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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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확 끌리는 책이예요.. 돈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고 지키는게 더 중요하잖아요.. 모르면 그냥 무심코 세는 돈을 잡아주는 책이라 너무 유용할거 같아요.. 특히나 조금 있으면 연말정산이 있는데 이책을 한번 읽어보면 미쳐 생각지 못한 부분을 체크할수 있을거 같네요. 책내용도 실 예를 들어 설명해줘서 이해가 쉬어 개인 전문세무사를 얻은 기분이네요.. 연말정산 너무 어려웠는데 책을 읽고 내가 전문가가 된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세금에 대해 잘모르고 그냥 내라면 내는건줄 알고 어디다 어떻게 물어봐야할지 몰라 막막했는데 이 책을 읽고 세금 전반에 대한 기본 지식도 얻고 내가 살아가면서 일어날 일에 적절히 대처할수 있는 지식을 얻을수 있어 유익한 책이였어요.. 이책을 읽고 현재 도움이 될만한것은 연말정산이였답니다.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고 영수증을 챙기면 의료비 공제에도 포함이 된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전 병원에 가는것만 되는줄 알았거든요.. 이처럼 생활에서 놓칠수 있는 정보를 알려줘서 좋네요..
중간중간 세금상식도 알려줘서 세금에대한 기본지식도 넓힐수 있었어요..
절세를 할수 있는 방법을 누구에게 물어봐야하나 가까운 세무 전문가가 없어 그냥 넘가는 일이 많았는데 가까운곳에 전문가를 둔 기분이예요.. 그때그때 필요한 세금 문제라든가 절세방법을 알고 싶을때 언제든지 펼쳐볼수 있어 유익한 책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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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입장에서 한달에 국가에 나가는 돈은 여러가지이다. 세금이라는 이름을 가지지 않고 나가는 돈까지(국민연금) 합하면 몇십만원은 족히 된다. 국민연금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세금이라는 것들은 합법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이 책은 사회 초년생 월급쟁이뿐만 아니라, 세금으로 고민하는 몇십억, 몇백억원의 자산가, 개인사업자들을 목표로 하여 씌여있다. 다시 말하면 종합소득세뿐아니라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서, 부가가치세등의 세금을 합법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기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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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나 상속, 증여등에 대한 계획에 당장에는 없는 나로서는 종합소득세에 대한 절세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이 책은 먼저 종합소득세에 대한 구조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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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매월 급여를 받고 세금을 낸다. 국가는 그 큰 덩치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거래에 대해서 세금을 매긴다. 직장인은 년간 소득금액에 따라 8~35%의 세금을 반드시 국가에 납부해야한다. 다행히 소득금액의 모두를 납부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공제를 한 과세표준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세율을 책정한다. 책정한 세율에 따라 결정세액을 정하고, 매월 기납부한 세금과 비교하여 추가납부 또는 환급을 하게 된다. 종합소득세의 절세는 "공제를 얼마나 많이 받을 수 있느냐?"하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이 책은 각 공제항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준다. 특히 실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먼저 제시하고, 절세의 방법을 제시하기에 눈에 쏙쏙 들어오게 된다. 세금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은 분명 설명을 보면 이해가 안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각 항목마다 궁금해할 사항을 Q&A를 통해 다시 설명하여 준다.
2009년 연말정산이 시작되었다. 2009년은 끝났지만, 분명히 지금도 공제를 더 받을 수 있는 길이 존재한다. 2월에 지급될 13월의 월급을 향해 꼭 한번 읽어 보시기를...
참고:통합연말정산 홈페이지 - http://www.yeson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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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도서들로 유명한 팜파스 출판사의 알면 돈 버는 세테크
지은이 손종성
저자는 세무 대학을 나왔으며 국세청 조사국 출신으로
삼성증권에서 세무 상담 및 투자 설명회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 절세의 달인 ] (공저), [부자되는 세테크 ] (공저)
일상 생활을 하면서 알게 모르게 많은 세금을 내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늘 함께 하는 세금이지만, 쉽게 생각하고 접근하기엔
어렵고 복잡하며 다소 무거운 주제인지라, 놓치고 지나가는 부분들이
많아지게 되고, 그래서 줄 줄 줄 돈이 새어 나가는지도 모르고
생활하기 쉽상인거 같아요..
봉급 생활을 하는 근로자들에게 가장 귀한 정보 "연말정산"을 다룬 종합소득세 1편(연말정산) 문단 도입 부분엔 ●●● 표시가 되어 각 장마다 ● 절세 가이드로 있어 자칫 딱딱할 세금 얘기가 부드럽게 절세 비법을 짚어줍니다.. 읽혀지게 도와줘요.. 간소화된 연말 정산 서비스 항목을 표도 실어 연말정산 과정에서 제출할 서류가 간소화 되었음을 보여주며, 서비스가 제공되는 항목들은 연말 정산 간소화 홈페이지 (http://www.yesone.go.kr)에서 일괄 출력해 제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각장의 마지막엔 세금 상식 Q & A 로 국세청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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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가 아닌 합법적인 절세. 국세청 조사국 출신이 말하는 정정당당한 절세 비법. 누구나 다 한번쯤 겪게 되는 연말정산,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부가가치세 등 국세청에 가장 많이 질문하는 60가지 절세 해법이 나와있다. 자신의 소득방식에 따라, 차례목록을 보고 골라볼 수 있어 더없이 좋다. 세테크의 백과사전같은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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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조사국 출신 손종성님이 쓰신 알면 '돈되는 세테크'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절세노하우가 있을까하여 열심히 읽어보았습니다.
1장 | 국세청에 물어보고 세금 제대로 줄이자 2장 | 종합소득세 I 3장 | 종합소득세 II 4장 | 양도소득세 5장 | 상속세 6장 | 증여세 7장 | 부가가치세
7가지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종합소득세부분은 2,3장으로 나뉘어 었는데 2장은 근로자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같고 3장은 자영업자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영업자도 2장 내용은 꼭 알아야합니다.)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편은 부동산을 구입하거나 재산을 상속하거나 상속받을 때 필요한 내용이니 근로자, 자영업자 산관없이 내용에 해당되는 분들에게 필요한 내용입니다. 살면서 한번쯤을 겪어야하는 것들이니 읽어두고 숙지하고 필요할 때 또 찾아보면 좋을듯하네요.
제가 가장 열심히 읽었던 "3장 | 종합소득세 II"의 "사업이 위기에 처하면 세금납부를 연기해라" 3장에는 자영업자를 위한 9가지의 절세방법이 나오는데요 제가 전혀 모르고 있던 내용이거나 아니면 알고 있더라도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몰랐던 것들입니다.이 책에서 정말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페이지의 구성은 이렇게 단락 제목 아래에 ●●● 표시와 함께 실례가 소개되구요.
"어떻게 해야할까?"로 끝맺은 실례 뒤로 절세가이드 내용이 따라붙습니다.바로 해결책이죠.
그리고 절세가이드 부분에서는 알아보기 쉽게 이렇게 표로 작성해서 알려주는 부분도 많습니다. 확실히 글로만 읽는 것보다는 표로 보니 딱 비교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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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로는 설명이 필요한 내용을 Q&A 코너에서 콕집어 소개해줍니다.
요 페이지까지 보니 정리가 딱 되는 느낌이예요.
자영업자인 저에게 정말 가뭄에 단비같은 책이었구요. 다른 모든 분들께도 한권 가지고 있으면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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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돈을 막아라 알면 돈버는 세테크-손종성지음
새는 돈을 막아라는 국세청 조사국 출신이 말하는 정정당당 절세비법을 써놓은 책이라고 하네요.납세자들이 가장많이 질문하는 것들을 모아 모아 책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우리일상생활에서 부터 시작된 세금을 꼼꼼이 알고 줄일수 잇을거 같아요^^
근로자들과 사업자들이 해야하는 연말정산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상속.증여세,양도소득세등등을 써놓은 책이라서 필요한 부분만을 봐도 쉽게 알아볼수있게 써봐서 금방 알수있을거 같아요.저자는 세금을 줄이는 방법은 많고도 적다고 합니다. 세법에는 경제적인 약자를 보호하거나 부득이한 상황을 고려하여 여러가지 예외사항을 두고 잇기 때문에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하고 다양한 비과세 조항과 감면 요건등을 숙지하고 잇다면 더욱 유용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하나의 사항을 알더라도 철저하게 알고 실행에 옮겨야지 어설프게 알고 무턱대고 행동에 옮기면 큰 낭패를 볼수잇다고 하니 우리가 확실하게 알고 실행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할것이다.
그리고 요즘 병원을 많이 다니다 보니 의료비쪽이 큰 관심이 잇엇는데 이책에 의료비에 관해서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잇엇다. 시력보장용 안경과 렌즈구입을 위한 비용도 1인당 50만원한도내에서 공제가 된다고 한다.. 그리고 2008년 연말정산부터 의료비를 신용카드로 지불한 경우 의료비공제와 신용카드공제를 중복해서 적용받을수있다고 하고2009년까지 지불한 미용.성형수술을 위한 비용도 의료비 공제를 받을수 잇으며 약국에서 처방전없이 구입한 파스나 약 등등의 경우도 영수증만 잇다면 의료비 공제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처음알았어요..처방전으로 약을 구입해야만 의료비 공제가 되는줄로만 알앗구 처방없이 구입하는 의약품은 영수증을 받을 생각두 못햇었거든요.. 이제부터 영수증을 잘 챙겨놓는 습관이 필요할거 같아요~
이렇듯이 제가 모르고 잇는 절세비법 여러가지를 알게 되엇어요.. 지금부터 연말정산 준비한다고 영수증도 확인하고 소득금액증명서등등도 보고잇는데 이책이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쉽고 알차게 쓰여져잇어서 처음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를 내는 사람들과 또 몃10년 해오던 사람들도 보면 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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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 뭔지도 모르는 경훈엄마가 처음 서평 이벤트에 도전에서 쫘잔~! 이렇게 뽑혔답니다. 쿠허허허~ 얼마나 신기한지..공짜로 책 한권이 집으로 착~배달이 되니까 말이죵! 역시 공짜 좋아하는 아줌마 다됐나 봅니다.
이렇게 공짜로 좋은 책 받아서 아기 돌보는 짬짬히 읽어봤는데요.. 이야~이거 정말 너무 필요한 책이었어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세테크에 관한 내용인데요.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다 읽어버렸답니다.
그래서 너무 고마운 마음에 꼼꼼히 서평을 남겨서 다른 분들도 좋은 책 만나볼 수 있게 공짜로 받은 책에 대한 보답을 해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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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아 본 "알면 돈 버는 세테크" 책은 곧 연말 정산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 모~~~~~~~든 직장인,맞벌이 주부,사업하는 분들까지 아니지.. 대한민국에서 돈 벌어 먹고 사는 모든 사람들?? 에게 꼭 필요한 세금 관련 백과사전같은 책이었어요. 물론 백과사전 처럼 아주 두꺼운 책은 아니고요^^;
책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국세청에서 직접 근무하시던 분이 집필한 솔직한 절세 비법이 맞습니다~맞고요~!! 특히 지금 연말정산과 이런 저런 소득 신고등을 준비하는 분들은 지금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야 할 만큼 아주 요긴한 내용이 정말 후루룩~~~~~~~읽을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게.. 그러면서도 일상에서 나눌 수 있는 가벼운 대화 내용까지 넣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특히 맞벌이에서 외벌이로 바뀐 뒤 처음 하는 연말 정산 준비에 머리가 아프던 저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요렇게 본인에게 딱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서 제목만 봐도 내가 필요한 내용이 어디 있는지 팍팍!! 찾아 볼 수 있는 편리함! ->백과사전 맞다니까요!!*^^*
커다란 타이틀 아래 작은 타이틀이 있고 그 작은 타이틀 마다 예를 들었는데 대부분 대화형식으로 예를 들어서 가방끈 길이에 상관없이 이해가 슝~된다는거!! 가장 큰 이 책의 장점 같아요! 특히 어려운 용어는 별도 표시되어 설명해주시고요. 특별히 작은 타이틀의 내용을 요약해서 중요한 키포인트만 따로 뽑아서 저렇게 '절세 가이드'라고 표시해 알려주시네요~ 시간 없는 분들은 저 부분만 쏙쏙 뽑아 읽어도 완전 도움 되실거예요!!
왼쪽에 초록 박스로 표시된 소제목 보이시죠? 청약저축에 대한 설명을 저렇게 간단히 '가입조건', '세제혜택', '해지로 인한 불이익' 이렇게 간단히 나누어 설명해 주니까 은행에서 나눠주는 팜플렛보다 저는 더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그리고 저축의 경우 얼마씩 몇년 저축했을 떄 얼마의 세금을 떼면 얼마.. 이런식으로 오른쪽 페이지의 박스가 간단히 설명해줘요~ 저축 기간, 이자율에 따른 절세효과등을 편리하게 한눈에 확인 가능!! 정말 쉽고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겠죠? 솔직히 세금관련 책이 재미있진 않죠..ㅋㅋ 근데 이 책은 다르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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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타이틀이 하나 끝날 때 저렇게 왼쪽 페이지처럼 Q & A가 있어서 조금 부족한 설명을 보충해 주거나 예외일 경우등을 다~설명해줘요!!
저는 이 책을 읽어 보면서 직장인 10년차 주부이지만 처음 알게 되니 내용이 많았어요! 특히 소득공제 준비할 떄 약국에서 약 처방 받고 영수증만 챙겼었는데.. 약국에서 구입한 물파스~대일밴드~기타 등등.. 이런 품목도 다~소득공제에 포함된다고 합니다..캬~ ->이거 저만 몰랐던 걸까요??
이 책은 사회초년생들에게 취업 축하 선물로 딱!!! 맞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결혼하는 친구들에게도 전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맞벌이 부부가 되는 친구들은 처녀,총각때 준비하던 연말정산이 또 달라질 테니까요!! 그리고 저처럼 남편님께서 벌어오신 월급을 관리하는 전업주부에게도 딱!!일듯 합니다.
나라에서 이래저래 월급쟁이들만 들들 볶아서 세금 다 떼어가고 뭐 먹고 살라는 거냐고 울분을 터뜨리기 전에!! 이 책 한번 읽어봐!!! 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알면 아는 만큼 도로 돌려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연말 정산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많이많이 세금 돌려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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