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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리쿠 19권 입니다. 많이 진행 되었지만, 남아있는것도 많습니다. 차근차근 준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불가능 해보였던 일도, 다함께 힘을 합쳐 하나하나씩 문제점을 고치고, 해결해 나가는게 멋지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정말 다음화가 중요한 이야기들이 진행될거같아서, 상당히 두근두근 합니다. 어서 읽으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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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표지가 나름 참신해지고 있다는 느낌중. 죄수들이라기보다는 능력 배틀물의 주인공틱한 느낌이 들어 나름 참신하게(?)느끼고 있는중입니다. 그래도뭐 계속 재미를 보장하고 있어서 계속 읽고 있는 중입니다. 탈옥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는 재미나는 이번권이 될듯합니다. 어서 빨리 더많은 내용이 진행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시간엔 더 그리워 홀로 남는 이 순간 떠난 줄 알면서도 자꾸 떠오르는 너 왜 넌 그때 날 떠났을까 너무 힘이 든다던 그게 이유라면 이유일 수 있지만 나는 알 수 없는 걸 Lonely Night Lonely Night 떠나던 그 모습이 남았던 Lonely Night so Lonely Night 기억 속에 남은 모습으로 이런 시간들이 외로워 모두 떠난 이 밤엔 잊으려고 해봐도 자꾸 떠오르는 너 왜 난 그때 널 보냈을까 견딜 수도 없을 걸 알며 마음으로 애원했었지만 그저 바라보았어 Lonely Night Lonely Night 떠나던 그 모습이 남았던 Lonely Night so Lonely Night 기억 속에 남은 모습으로 지금도 그리운 걸 외로운 밤 홀로일 땐 떠나던 뒷모습이 한없이 그리운 걸 Lonely Night Lonely Night 떠나던 그 모습이 남았던 Lonely Night so Lonely Night 기억 속에 남은 모습으로 Lonely Night Lonely Night 떠나던 그 모습이 남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