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3학년 딸이 영화 라라랜드를 보고 언제 부터인가 집에서 휴대폰으로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를 치고있더군요. 그런데 난 그냥 그런갑다하고 OST 피아노 연주곡집을 사줄 생각을 못했어요. 그런데 기말고사를 치른후 어느날 서점을 다녀오더니 사달라고 사진을 찍어 왔더군요. 그래서 빨리 예스24에 들어와 구매를 했습니다. 딸은 집에 오자마자 입이 귀에 걸리더니 열심히 치더군요. 좋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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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스코에서 출판된 라라랜드 OST 피아노 연주곡집에 대한 서평입니다. 라라랜드 영화와 음악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계속 피아노로 한번 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라라랜드 악보는 여러가지가 나와있는데, 일단 이 책이 표지도 예쁘고 평을 보니 편곡이 깔끔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받아보니 선택일 틀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게 편곡이 잘 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시작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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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지 5년쯤 된 것 같아요. 7살부터 시작했어요. 아이가 이제 악보를 보고 안배운 곡도 연습하고 싶어해서 샀어요. City of Stars는 악보 보고 곧잘 치는데 Another day of Sun은 어려워 해요. 그래도 조금씩 연습하는 게 머지않아 칠 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가 치는 걸 들어보니 원곡하고 큰 차이 없이 느껴져요. 편곡이 잘 된 것 같아요. 아이가 Another day of Sun도 잘 칠 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