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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이라고만 보긴...
"해적이라고만 보긴..." 내용보기
바이킹에 대해 우리는 그 동안 무엇을 알고 있었을까? 대개 해적 왜구와 같다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잔인한 야만인족-해적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바이킹이 결코 단순한 해적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들은 다른 국가 멕시코의 아즈텍, 아메리카의 인디언, 등과도 교류하고 멀리 인도나 알래스카와도 교류했다 한다. 그들이 남긴 농
"해적이라고만 보긴..." 내용보기
바이킹에 대해 우리는 그 동안 무엇을 알고 있었을까? 대개 해적 왜구와 같다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잔인한 야만인족-해적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바이킹이 결코 단순한 해적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들은 다른 국가 멕시코의 아즈텍, 아메리카의 인디언, 등과도 교류하고 멀리 인도나 알래스카와도 교류했다 한다. 그들이 남긴 농경이나 상업, 항해술 등 문화를 비교해 보면 결코 잔인무도한 민족은 아니라는 것이다. 바이킹이 잔인하다는 것은 어쩌면 그들이 왜곡된 말이고 그것을 우리는 기존의 관념 그대로 여과 없이 받아들였던 것은 아닐까. 바이킹은 지금의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사람들의 선조다. 잔인한 해적의 후예이라고만 하기엔 선진국 사람들이다. 또한 상업과 농업기술의 발달에도 업적을 남겼다.
3***n 200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