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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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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일을 하면 행복한가? 행복하니까 일을 하는것인가? 나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인거 같다. 소제목처럼 내가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다들 행복한가? 내마음이 도대체 왜 이럴까 앞으로 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는 앞으로의 내인생에 대한 질문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위치에서 내 자리에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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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일을 하면 행복한가? 행복하니까 일을 하는것인가?

나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인거 같다.

소제목처럼

내가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다들 행복한가?

내마음이 도대체 왜 이럴까

앞으로 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는 앞으로의 내인생에 대한 질문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위치에서 내 자리에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

어려운 해석이 아닌 에쎄이같이 다가오는책

s***x 2017.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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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사무실 풍경책상 위에 책 한 권을 잘 보이도록 올려놨다. 지나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이 사람, 지금 이 책을 보고 있구나.'하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 센터 오브 더 중앙, 모니터 바로 앞에ㅋㅋㅋ 그러자 지나가던 수연과장님이 말을 걸었다. "이 책 재밌어? 다 보고 나도 좀 줘봐요. 보게." 그리고 옆자리에 앉아계시던 전 수석님의 집요한 시선이 이어지기에 바라보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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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사무실 풍경

책상 위에 책 한 권을 잘 보이도록 올려놨다. 지나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이 사람, 지금 이 책을 보고 있구나.'하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 센터 오브 더 중앙, 모니터 바로 앞에ㅋㅋㅋ 그러자 지나가던 수연과장님이 말을 걸었다. "이 책 재밌어? 다 보고 나도 좀 줘봐요. 보게." 그리고 옆자리에 앉아계시던 전 수석님의 집요한 시선이 이어지기에 바라보았더니, "...... 이 책에서 뭐래요? 왜 일한대요?" 굉장히 안타까운 시선으로 책을 바라보셨다.

이전까지 접했던 자기계발서는 위로 아닌 위로를 담은 책들로 "남들은 너보다 더 열심히 뛰고, 날아다니고 있어. 지금처럼 하다가는 뒤처질 거야. 낙오될 거야!"하는 호통으로 경쟁 사회에서 도태되지 않도록 채찍질하는 책 들이었다. 살아남기 위해서 더 힘겨운 노력을 하면서 먼 훗날 더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일종의 마시멜로 효과 같은 거였다고나 할까.

그런데 이 책은 너무나도 쉽게, 과감하게 말한다.

직장생활은 기본적으로 노동이다. 노동하는 시간은 애초부터 행복이 거의 없는 곳인데 여기서 행복을 찾으려고 하니까 마음이 안정되지 못하고 여기저기 헤매고 다니는 거다.
- p.22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그렇다, 행복은 일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드라마 미생을 볼 때마다 옛 회사의 모습이 아른거려 매일 밤 악몽에 시달렸다고 고백하는 이 저자. 일하는 것이 이렇게나 고통스럽고 힘든 것이라고 너무나도 담대하게 털어놓는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먹고, 살고, 연명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든 해야 하는 일. 이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몇 가지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다. (내겐 맞지 않는 이상적인 방법은 저리 치우고) 시간을 일정한 단위로 나눠서 나만의 낙을 만들라고 한다. 아침, 점심, 저녁, 일주일, 한 달, 그리고 길게는 연간 단위로 실천할 수 있는 나만의 재미를 만드는 것이다. 점심시간에는 가보고 싶은 작은 책방이나 청계천, 경복궁에 가본다거나, 주말마다 그림 모임에서 그림을 그린다거나. 스트레스 해소 겸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한두 가지씩 늘려간다면 힘겨운 일도 어느 정도 할만해 질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 문화가 있는 날에는 덕수궁에 가야겠다.
n********n 201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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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내 삶의 보람을 느끼려고, 뭐라도 해야하니까,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어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서....아마 누군가 왜 일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쏟아지는 답들 또한 다양할 것이다. 하지만 다양하다고해도 정말로 일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면서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충만한 삶을 직장에서 보내고 있는 사람은 아마 몇 안될 것이다. <나는 왜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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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내 삶의 보람을 느끼려고, 뭐라도 해야하니까,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어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서....

아마 누군가 왜 일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쏟아지는 답들 또한 다양할 것이다. 하지만 다양하다고해도 정말로 일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면서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충만한 삶을 직장에서 보내고 있는 사람은 아마 몇 안될 것이다.

<나는 왜 일을 하는가?> 란 책을 보았을 때 오랜 워킹맘을 접고 일년여의 공백기를 가지면서 이제 다시 슬슬 일을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에 앞서 들게 되었던 책이었다. 회사를 그만두기 직전까지 엄청난 스트레스와 힘듦을 겪었던 나로서는 일을 해야하지만 다시 일을 시작하기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왜 이렇게 일을 하는 것이 힘이 들까? 나만 그런 것일까?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도 자기 컨트롤을 잘해가면서 일을 하는데 나는 유아도 아닌데 왜 이리도 감정 조절이 안되는 것일까...'

참 많은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하루하루가 우울한건 둘째치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삶의 의욕마저도 잃어버려 숨이 막힐쯤에 회사를 그만뒀다. 회사를 그만두면서도 그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바로 꼬박꼬박 들어오던 '돈' 이 아쉬워 그만둬야지....하다가도 나만 힘든게 아니니 조금만 더 버텨보자...하면서 하루하루를 이어나갔었다. 그렇게 몇년을 살면서 과부하가 쌓인걸 외면하고 살았더니 결국엔 터져버렸다. 일어나 출근하고 하루종일 정신없이 일하다 퇴근하면 여유없이 집안일에 육아에 편하게 숨을 쉴 여유가 없으니 지금보면 미치지 않은게 용하다 싶을 정도다.

아마 겪은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그게 얼마나 숨막히는 고통인지....

그래서 이 책을 읽어가며 참 많은 것을 공감했다. 우리는 지금까지 모든 것을 바꿔서 생각하고 있었던거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거라고, 아이 양육비에 내 노후자금은 모아놔야 말년에 맘편히 살 수 있을거라고 다짐하면서 전혀 행복하지 않은데 행복전도사들로부터 오늘 하루도 즐겁게! 일이 얼마나 즐거운지 스스로 보람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는 피부로 와닿지 않는 강연말을 머릿속에 꾸역꾸역 집어넣으며 '그래 인생이란 이렇게 사는거지 뭐...' 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또 다잡으며 살아왔다. 하지만 그 효과는 오래 가지 못했다. 왜? '일이 행복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해야 행복해질 수 있다' 는 것을 늘 반대로만 생각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잠깐의 휴식 시간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끊임없는 무언의 압박과 불안감을 받으며 사는 직장인들...나조차도 늘 그렇게 직장생활을 해왔다.

위에 '일이 행복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해야 행복해질 수 있다' 라는 말은 우리가 머릿속에 넣어두었던 생각과 반대 개념으로 문장을 눈으로만 보면 '뒤집으나 안뒤집으나 그게 그거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놀이를 제대로 즐길 줄 모르기 때문에 일에 대한 중요성조차 깊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의미이므로 일에만 매달리며 살아왔던 삶을 돌아보고 내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 하고 싶었던 여가 생활등을 오롯이 즐기는 시간을 배분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많은 공감이 갔다. 나 또한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이 '마음의 여유가 없다' 라는 말이었다. 하루종일 나를 위한 시간없이 회사와 가정을 전력질주했으니 주말이 다가오는 주중엔 '이번 주말엔 가까운 곳에가서 바람이라도 쐬어야지!, 가까운 산에라도 올라가야지' 싶다가도 막상 주말에 되면 만사 귀찮아 널부러져 있기 일쑤였던지라 사람이 여유없이 쫓기는듯한 삶을 살면 얼마나 피폐해질 수 있는지 충분히 느껴봤던 시간이었기에 저자가 하는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내가 가장 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는데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직장인이라면 아마 백퍼센트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글이 아닐까 싶다. 거창하게 이렇게 하면 삶의 질이 더 윤택해지고 즐거워 질 수 있다라든지 일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을 찾으려고 노력해보라든지하는 류의 글보다는 인간이 노동을 하며 힘들어하는 것을 객관적이고도 명료하게 파고 들어 읽다보면 반박의 여지가 없게 만든다. 일에 대한 인간의 고뇌가 담뿍 담겨있으면서 '논다' 라는 의미와 적절하게 결합되어질 때 인간의 삶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d****i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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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이유를 찾게 해주는 멋진 책!!
"내가 일하는 이유를 찾게 해주는 멋진 책!!" 내용보기
올해로 직장생활 시작한 지도 벌써 20년이 넘었다. 처음 직장을 선택할 때는 대기업이든 공기업이든 취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전공과 무관한 회사에 원서도 내보고 했지만 운이 좋게도 전공을 제대로 살려서 대학교 졸업하기 전에 이미 취업이 되어 행복한 졸업을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취업을 하고 업무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 가면서 매일 반복되는 다람쥐 쳇바퀴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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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직장생활 시작한 지도 벌써 20년이 넘었다. 처음 직장을 선택할 때는 대기업이든 공기업이든 취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전공과 무관한 회사에 원서도 내보고 했지만 운이 좋게도 전공을 제대로 살려서 대학교 졸업하기 전에 이미 취업이 되어 행복한 졸업을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취업을 하고 업무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 가면서 매일 반복되는 다람쥐 쳇바퀴도는 것 같은 직장생활에 싫증이 나기도 했다.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어느덧 20년이 넘는 생활을 한 직장에서 하고 있다. 한 때는 회사 때려치우고 다른 직장을 찾아볼까하는 생각도 한 적이 있지만 그 동안 직장생활하면서 쌓은 업무능력과 급여수준을 생각하니 아까워서 도저히 포기할 수가 없었다. 그러면서도 내가 왜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깊이있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그런데 이제 직장생활이 10년 남짓 남은 시점에서 '나는 왜 일을 하는가?'라는 책을 읽고 있는 이유는 퇴직 후에도 일을 해야하는 인생 100세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 인간 최고의 욕구인 자아실현을 성취하려는 생각이 있어서이다. 학교다닐 때도 그랬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몰입해서 하면서 힘이 들다는 생각도 하지 못하고 했는데 직장에 입사하고 나서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몰입해서 해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퇴근 후에도 업무 생각으로 편히 쉬지 못한 경우도 많고 일에 치여서 주말에도 출근하고 야근하는 경우도 꽤 많았다. 그런데 40대에 접어들고 부터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야근이나 휴일 출근은 삼가하려고 애쓰고 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하면서 휴일을 즐기는 삶을 살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내가 생각해왔던 것을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 것들이 더러 있는 것 같다. 무작정 살아온 내 삶을 돌아보면서 저자가 주장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한 철학이 필요하다.'라는 글은 남은 내 인생을 써 나가는데 있어서 앞으로 큰 힘이 되어 줄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일하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개념을 잡고 있고 스스로 생각의 중심을 잡고 있어야 직장생활에 활력이 생기면서 일도 더 잘할 수 있고, 지금보다 즐겁게 편안하게 회사에 다닐 수 있는 것이다.'라는 저자의 주장에 대해서도 십분 공감이 간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내가 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한 설명에서 시작하여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이르기까지 일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설계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 나의 주목을 끈 한 가지는 바로 이것이다.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기업만이 살아남는 시대에 한국기업들은 아직도 근면, 성실을 최대의 가치로 여기고 있다. 그래서 한국이 저성장 기조에 접어든 것이다." 구구절절 옳은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나의 남은 생애는 저자가 주장하는 바대로 '행복해야 성공한다.'는 이 말을 명심하면서 자기 중심을 갖고 온전한 내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하나하나 실천해 나갈 것이다. 

 

a*****a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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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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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책, 미디어는 늘 말한다. 세상에 태어나 한번 뿐인 인생,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아야 행복하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아서 그 일을 하고 사는 것이 후회가 없거나 적다라고. 나도 이것이 분명히 맞다고 여겼다. 누구나가 실패를 겪는 것일테지만, 미디어에 나오는 인물들은 그 실패와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을 거둔 이들이 나온다는 거다.보통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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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책, 미디어는 늘 말한다. 세상에 태어나 한번 뿐인 인생,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아야 행복하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아서 그 일을 하고 사는 것이 후회가 없거나 적다라고. 나도 이것이 분명히 맞다고 여겼다. 누구나가 실패를 겪는 것일테지만, 미디어에 나오는 인물들은 그 실패와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을 거둔 이들이 나온다는 거다.


보통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실패를 겪다가 포기하게 되며, 결국은 현실과 타협하는 길을 걷게 된다. 물론 나름의 성공을 거두고 사는 이들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이가 더 많다. 아니 자신의 꿈이 무언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는 경우도 많다. 설령 그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깨닫고 찾았고, 실행하고 있다고 해도 체력적으로 힘들거나 정신적으로 괴로운 일도 많다. 늘상 즐겁기만한 사람이나 일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정말 맞지 않는 일을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테지만, 여러가지 환경적인 조건들도 많다. 일 그 자체가 싫다기보다는 관련 종사자들과의 관계가 목을 죄어온다든지 하는가와 같은.


이 책을 보고 가장 크게 깨닫게 된 것이 있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일은 놀이가 아니라 노동이라는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우리는, 특히 한국사회는 일을 매우 중시하는 사회다. 실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로 직업을 통해 그 사람을 말할 수 있기도 하지만 말이다. 노동과 놀이는 다르다. 놀이는 말 그대로 자신이 즐길 수 있고, 강제성없기에 언제까지나 자율성에 맡겨진 자신의 의지로 수행하는 것이다. 그 누구하나 하라고 한 적도 없는 그야말로 자유가 따르는 일이다. 물론 이에 따른 책임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기도 한 것이다. 세상 모든 것은 그에따른 비용을 치러야 하니까 말이다.


자신의 일을 찾았다고 한들, 그를 즐기라고 하는 것. 일은 노동인데도 불구하고 늘상 즐기라고 강요받아왔다고 느껴지지 않는가. 아무리 그 일이 즐거운 일이라고 하더라도, 일은 일, 즉 노동일 뿐이다. 원하던 일이라고 그 일을 놀이처럼 늘상 즐기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 아닌가 이 말이다. 언제나 즐겨야된다고 하는 무언의 강박관념이 느껴지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이를 명쾌하게 풀어내준 저자의 말들이, 이 책의 제목을 제대로 깨닫게 해 주었다.

d*******2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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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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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자극적인 제목에 어그로가 끌려 읽어보았다. 사실 매일매일 출근하면서 나에게 묻는 질문을 책 제목으로 보니 반갑기도 하면서 뭔가 웃프기도 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도 막상 일을 시작하면 일은 일일뿐 놀이처럼 일하기가 쉽지 않고 전공무관하게 단순히 취직해서 일하는것도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지 행복을 느끼기도 쉽지 않다. 과연 내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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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자극적인 제목에 어그로가 끌려 읽어보았다. 사실 매일매일 출근하면서 나에게 묻는 질문을 


책 제목으로 보니 반갑기도 하면서 뭔가 웃프기도 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도 막상 일을 시작하면 일은 일일뿐 놀이처럼 일하기가 쉽지 않고 


전공무관하게 단순히 취직해서 일하는것도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지 행복을 느끼기도 쉽지 않다. 


과연 내가 좋아하는일을 선택해서 하는게 행복해지기 위한 수단일까?


그 일이 돈도 벌면서 놀이도 하면서 하는 일이 될 수 있을까? 


나의 행복을 일과 맞바꾸어 돈을 취득하는 이 직장 환경에서 


성공하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한다는 말이 과연 맞는것일까? 


당신이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더욱더 이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일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어디다 풀어야 할지


소소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 작은것에서 부터 실천해 나가는 방법


무기력한 지금의 삶을 인정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지침


혼자만 끙끙 앓던 고민들을 


책이라는 녀석이 같이 고민해주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m*****6 201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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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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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행복을 원하십니까?" 라고 물어보면 전부 '네' 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럼 당신은 지금 행복한 상태입니까?" 라고 다시 물어 보면 '아니오'가 절반을 넘을 가능성이 크다. 대한민국 사회에 행복이 사라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스스로 행복을 찾지 못하기에 행복 책을 찾게 되고, 여행을 통해 누군가의 행복을 간접적으로 느끼려 한다. 여기서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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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행복을 원하십니까?" 라고 물어보면 전부 '네' 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럼 당신은 지금 행복한 상태입니까?" 라고 다시 물어 보면 '아니오'가 절반을 넘을 가능성이 크다. 대한민국 사회에 행복이 사라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스스로 행복을 찾지 못하기에 행복 책을 찾게 되고, 여행을 통해 누군가의 행복을 간접적으로 느끼려 한다. 여기서 스님의 일상을 주목하게 된다. 스님들은 일부러 행복을 애써 찾으려 하지 않는다. 행복을 찾기 보다 명상 수련을 하며, 자신의 번민과 번뇌를 내려놓고 무소유를 실천하려고 한다. 스님이 추구하는 일상,그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욕구가 바로 우리가 행복을 찾을 수 있는 하나의 실마리가 된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하지 못하는 건, 그 안에 성적을 얻기 위한 목적이 있다. 그 목적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들은 배움의 가치와 의미를 모르고 공부한다. 하지만 학교에서 벗어나 독서를 하는 사람들은 배움의 가치를 이해하고, 그 의미를 스스로 찾으려 한다. 즐거움을 추구하고 재미를 추구하는 건 행복으로 나아가는 것이며, 만족을 준다. 두가지 경우에서 전자에서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후자에서 행복을 느끼는 건 자율성의 유무이며, 스스로 배우려 한다는 것이다. 게임을 즐기는 것과 게임을 직업으로 삼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인간에게 자유가 주어질 때 비로서 행복해질 수 있고, 행복해지는 사람들은 대체로 자유로우며, 만족도도 높아지는 것이다.


직장 생활 또한 마찬가지이다. 학교에서 자신이 배운 지식을 활용해 무언가를 해냈을 땐 즐걸움과 성취감을 느끼지만, 그 재능을 직장으로 돌아와 똑같이 한다면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 놀이와 노동의 차이, 그 안에서 우리가 행복을 찾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다.


행복해지려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고민할 수 밖에 없다.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서 행복해지려면 , 욕구와 욕망을 줄여나가는 것이 좋다. 소박한 삶을 추구하고 소비를 줄여나가는 것, 필요한 것만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인간이 누군가와 비교하는 건 그 안에 욕망이 숨겨져 있으며, 그 욕망이 겉으로 드러나고, 충족될 때 인간은 비로소 행복을 누리는 속성을 지닌다. 반면, 그 욕망의 파이가 커지면 커질 수록 불행해지는 운명을 지니게 된다. 구멍가게 사장이 자신의 욕망인 사람과 대통령이 자신의 욕망인 사람, 두사람 중에서 전자보다 후자가 더 불행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욕망이 커질수록 그걸 성취할 가능성은 낮아지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자신과 타협해야 한다. 타협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불합리와 모순을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상황을 만들어 내지 않고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간다면, 스스로 행복으로 나아가게 된다. 그걸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으며, 행복해지기 위해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k*******2 201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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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서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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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책 제목부터 구미가 당겨서 읽게되었는데... 인문학도서를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몰라도 이렇게 좋은 책은 처음이다! 값을 더 올려야할 책! 책은 온통 형광펜으로 그었다. 일의 개념은 놀이와는 다르기에 우리가 일이라는것에 스트레스를 받고 생각하는게 달라진다. 요즘 한국사회는 일중독자가많다. 주위를 돌아보면 정말 일중독자가 좀 있다. 한국사회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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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책 제목부터 구미가 당겨서 읽게되었는데... 인문학도서를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몰라도 이렇게 좋은 책은 처음이다! 값을 더 올려야할 책! 책은 온통 형광펜으로 그었다. 일의 개념은 놀이와는 다르기에 우리가 일이라는것에 스트레스를 받고 생각하는게 달라진다. 요즘 한국사회는 일중독자가많다. 주위를 돌아보면 정말 일중독자가 좀 있다. 한국사회는 바빠야 불안하지않고, 일을 하거나 일에 묻혀살아야 정상으로본다. 사회가 너무나 빠르게 발전하나 정신은 온데간데없기에... 삶은 더 각박해지고, 한국은 '돈'이라는 것 밖에 생각나지않게 만들어져버렸다. 자살율이 3위에 사기가 판을 치는 한국. 이러다 IMF 다시올지모른다. 그런 사회속에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에서도 사업가, 창업가들이 성공할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몇년을 못가서 문닫는 가게가 수두룩하다. 장사는 그래도 장사가 되니깐 하는거아닌가싶어도 꿈도 꾸지말아야할것같다 지금 시국에서는... 우리나라가 왜이렇게 각박해졌을까싶다ㅠㅠ 현실적인 조언이 너무 좋았다. 또 놀라웠던건...이성적인 판단이 결국은 감성으로 비롯되서 자기합리화한다는 사실!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말한다하지만, 결국 인간은 동물이라는거. 인간은 완벽할수도 없다는것. 우리 인간의 감정에대헤서 다양한 용어를 들여다볼수있었다. 무기력하고 내일을 기대할수없는 증후군. 인간이 가지는 욕구는 다양한데, 그 댜양한 욕구의 우선순위 등을 알아볼수있었다. 이책을 읽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것같다. 우리가 일을 하는 이유가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지금처럼 행복하거나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위해서 하는것아닌가?! 일을하면서 겪는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고 행해야할지를 알려주기에 사회인들, 취업준비생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책이다!

 

m******1 2017.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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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가 아닌 '왜'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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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한참을 생각했다.'내가 왜 일을 할까?'단지 먹고 살기 위해서? 그렇다면 꼭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해야만 할까?제목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기에 충분한 임팩트를 가지고 있다.저자는 대우 인터내셔널에서 직장 생활을 했고, 벤처 사업을 하였다.지금은 인문작가와 강연을 하고 있다.저자는 자신의, 그리고 동료의 생활을 보면서 '일'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어떻게'가 아닌 '왜'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던가?"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고 한참을 생각했다.
'내가 왜 일을 할까?'
단지 먹고 살기 위해서? 그렇다면 꼭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해야만 할까?
제목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기에 충분한 임팩트를 가지고 있다.

저자는 대우 인터내셔널에서 직장 생활을 했고, 벤처 사업을 하였다.
지금은 인문작가와 강연을 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그리고 동료의 생활을 보면서 '일'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행복'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 근저에는 인문학적 고뇌와 통찰이 담겨있다.

책장을 넘기며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에 적극 공감하기도 했고, 아직 내가 깨우치지 못한 것이 있었구나란 후회도 했다.
책을 모두 읽은 지금은 오히려 더 혼란스럽다.
어쩌면 저자가 독자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기를 바랬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사실 수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는 이유가 단 하나이지는 않을 것이다.
스스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정당성을 찾아야 한다.
단지 '돈'이 아니라, 신성한 노동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 분명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더 즐거울 것이다.
그리고 그 즐거움은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고, 경제적 성공 또한 이룰 확률이 높을 것이다.

"성공하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한다."
지금까지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것, 아니 믿고 싶지 않았던 문구를 만나니 마음이 뜨끔해진다.
내가 지금 행복하지 않은 핑계가, 이유가 바로 성공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스스로를 위로했었는데, 그게 아니였다.
어쩌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던 내용이였지만, 지금의 행복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성공을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기 위함이 아니였을까 하는 또 다른 핑계를 대어본다.

어느 정도 직장생활을 한 분들이라면 저자가 하는 말에 많이 공감할 수도 있고, 특정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과는 다른 생각을 만날 수 있다.
'틀림'이 아닌 '다름'을 받아들이는 것은 보다 더 성장하기 위한 필수요소이다.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내 생각과 저자의 생각을 다시 한번 비교해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난 '어떻게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했지만, '왜 일을 하는가'에 대해서는 그리 생각해 보지 않은 것 같다.
'왜'가 충족되지 않은 '어떻게'는 한계가 있다.
고민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겠지만, 그 성과는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왜'에 대해서 더 많이 고민해 볼 계기가 되었다.

l*****0 201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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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우리가 만든 것이라는 말에대해 어느정도는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가져보기도 한다.그런가 하면 어릴때 꿈꾸던 인생대로 사는 사람들이 진정 얼마나 될까 하는생각을 해보면 아마 99%의 사람들은 아니라고, 그렇게 살지 못한다고 말하지않을까 싶다.직장인이든 아니든 자신 앞에 주어진 일, 그 일에 대해 우리는 과연 어떤 생각을하며 일을 할까?자신에게 부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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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우리가 만든 것이라는 말에대해 어느정도는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어릴때 꿈꾸던 인생대로 사는 사람들이 진정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아마 99%의 사람들은 아니라고, 그렇게 살지 못한다고 말하지
않을까 싶다.


직장인이든 아니든 자신 앞에 주어진 일, 그 일에 대해 우리는 과연 어떤 생각을
하며 일을 할까?
자신에게 부여된 일이니 두말하지 않고 일을 하든지, 아니면 이 일을 왜 자신이
해야하는지를 생각하고 불평불만을 하든지 등 다양한 이유를 들어 일을 대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일이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것 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기도 힘든 시대
이고 보니 세상의 규칙에 복종해야 하는 우리의 삶은 결국 강압적인 규칙에
펀치를 맞듯이 자신이 너덜너덜해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 한다.
강압적 규칙의 핵심이 바로 '돈'이라면 우리는 돈을 위해 몸부림치는 이모티콘이
된것 처럼 꼭두각시와 같은 삶을 사는것이라 여겨지게 된다.


이러한 규칙과 일과의 관계를 받아들여야 하나? 아니면 박차고 나가야 하나?를
두고 해야하는 후회나 미련 등은 두고두고 그때 내린 결정들의 반감으로 오래도록
우리를 괴롭히게 된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들이지만 항상 불안에 시달리는 등 자신의 마음
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한 우리의 삶이기에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그에 대한 답을 스스로 도출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방향에서 가르침을 주는데 탁월하다. 또한 인상깊다.
세상을 비판적으로 보고 삶은 긍정적으로 보라는데 일견 맞는 말이 될수도 있지만
나는 아니라고 본다.
책을 읽고보니 세상 역시 비판적으로 볼게 아니라 세상도 삶도 무조건 긍정적으로
보아야 하는게 더 맞는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든다.
지금껏 부정에 대한 인식도 중요하다 생각한 나였지만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무조건 긍정적이 되어보자. 일에서도 삶에서도 세상에서도 긍정적이 되는 삶이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자못 궁금해진다.

n********1 201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