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집에만 있으니 애나 어른이나 힘들고 찌드는 가운데 더운 땡볕 소나기처럼 엄마를 시원하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흔한 순정만화 캐릭터의 눈이 얼굴에 반을 차지하는 그런 그림체이지만 은근 비율이나 구도를 배울수도 있는 고마운 그림 배우기 책입니다.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귀여운 캐릭터나 그림을 잘그리는 애들은 은근히 인기가 좋다고 하더군요. 아이의 사회생활을 도
코로나로 집에만 있으니 애나 어른이나 힘들고 찌드는 가운데 더운 땡볕 소나기처럼 엄마를 시원하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흔한 순정만화 캐릭터의 눈이 얼굴에 반을 차지하는 그런 그림체이지만 은근 비율이나 구도를 배울수도 있는 고마운 그림 배우기 책입니다.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귀여운 캐릭터나 그림을 잘그리는 애들은 은근히 인기가 좋다고 하더군요. 아이의 사회생활을 도와줄수있는 깜찍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