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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하면서 시도도 해보지 않고 포기부터 하고 살아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좋은 유산을 물려줄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부모님들의 생활습관이 자녀들이게 은연중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 아실 거예요. 부모님인 내 스스로가 거부감을 갖거나 망설이면 우리의 자녀들에게서도 그런 비슷한 점이 발견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놀면서 학습도 할 수 있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이젠 망설이지 않고 그 기회를 붙잡으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점, 효과적으로 거둘 수 있는 학습의 특징들 여러 면에서 꼼꼼하게 살펴본 결과 이 책은 저희 아이들이나 저에게 좋은 책, 좋은 학습교재라고 느꼈습니다. 거실에서 아빠와 아이들이 책을 같이 활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잠간동안이지만 무척 행복했답니다. 초등 5학년이 되는 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이제 5학년에서는 단어 쓰기의 연습이 필수라는 것을 알았기에 더욱 고마운 교재였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이제 영어 말하기에 더욱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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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talk king. Fred와 함께 영어왕 되기 출발해 볼까요? Main Characters는 Fred, Chris, Alex, Henry's mom, Henry가 나온답니다. 총 8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어요. 1. Nice to meet you, Henry 2. I'm visiting my uncle 3. What do you think about Korea? 4. What's your favorite Korean food? 5. What does your mother do? 6. What's your hobby? 7. I will Miss you. 8. Let's keep in touch
이책의 구성은 총 5단계로 되어 있어서 5단계를 따라가면 즐겁게 영어공부를 하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답니다. 1단계는 재미있는 만화를 보고 한문장씩 따라 읽어 보세요. 재미있는 만화로 상황별 영어 회화를 배우고 다양한 상황에 꼭 필요한 회화 표현도 익힐 수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응용 가능한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어의 뜻이 아랫부분에 나와 있어서 바로바로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요.
2단계는 만화에 나오는 중요한 회화표현을 연습할 수 있어요.
3단계는 회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표현을 공부해요. 자주 사용되는 표현을 따로 묶어서 보여 준답니다.
4단계는 연습문제로 배운 것을 확인해 보세요. 다양한 형식의 문제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어요. 책의 뒷부분에 답안지가 따로 모아져 있어요.
5단계는 워크북으로 다시 한 번 복습해 보세요.
워크북도 사다리타기, 가로세로 채우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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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만화로 여러가지 상황에서 사용할수있는 회화를 배울수있는 어린이 영어 회화 I'm a Talk King예요~ 파닉스를 떼고 읽기는 되는데 말하기는 도통 늘지않는 승원군에게 딱 맞는 교재인것같아요~ 오디오 CD와 워크북까지 함께 있는 알찬 구성이 더욱 마음에 드네요~^^
프레드와 동생 크리스 친구 알렉스와 헨리..그리고 헨리의 엄마가 주요 캐릭터예요~ 주제에 맞는 주요 회화의 표현들이 반복되어 나와서 자연스럽게 그대로 암기하여 실생활에서도 사용이 가능해서 아주 유용한것같아요~
그리고 이 책이 가장 좋은 이유.. 바로 영어책에서는 보기 힘든.. 재미있는 만화로 상황별 영어회화를 배울수있다는 점이예요~ 학습만화 열풍에..만화로 되어있으니.. 아이들이 어려운 영어라는 생각보다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수있는것같아요~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수있는 회화표현들이라.. 그대로 외워서 사용이 가능해서 더욱 쉬운것같아요 그리고 이 표현들이 여러가지 응용을 해서 사용되는 예까지 나와있어서 활용이 잘 되네요~ 단계별로 세심하게 체계적으로 잘 구성이 되어있는것같아요
재미있는 만화를 보고 한 문장씩 따라 읽어보고 만화에 나오는 중요한 회화 표현을 연습해요 그리고 회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표현을 공부하고 연습 문제로 배운걸을 다시 복습하고 확인할수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된 워크북으로 다시한번더 복습을 하니..정말 완벽하게 공부할수있네요~
만화의 상황도 재미있고 간단하게 잘 표현되어있고 단어들은 아랫부분에 설명이 되어 있어요~
빈칸에 알맞은 단어도 골라서 넣고 빈칸을 직접 채워보며 배운 회화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암기할수있네요~
주제도 친구를 만나 소개하는 부분 한국에 대한 내용과 한국음식에 대한 내용..그리고 취미 생활등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쓰일수있는 재미있는 내용들이라 더욱 재미있어 하는것같아요~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 정말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수있는것같아요~ 워크북의 내용도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반복학습이 잘 되어있어 회화에 더욱 도움이 될것같아요~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이라.. 아이도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정말 재미있게 공부할수있는 I'm a Talk King 영어로 말하기에 더욱 자신감을 가질수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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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Talk King - Level 1
울집아이 어릴때부터 영어를 않 시켜서 그런지...
영어만 나오면 ..거부반응이 심해서...손 놓고 있다...이 책이라면 흥미를 찾지 않을까싶어...책을..보여주며 cd를 틀려주니... 집중하면서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상황별로 재밌게 만화로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영어를 좀더 재미있게 아이가 공부 할 수 있게 만들어져 그동안 알지 못했던 영어에 대한 매력에 빠진 듯합니다. 원어민 성우들이 연기하듯 녹음과 생생한 음악이 어울러져...만화를 보면서 듣으면 정말 애니에이션 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ㅋ
다양한 상황에 맞게 필요한 회화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생활에 활용도 높은회화가 주로 이루어져 반복과 복습을 연습만 한다면.. 많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같아...아이에게 기대를 걸어 보고 있어요~
예전에는 문법위주의 공부였다면... 요즘은 회화위주의 영어공부가 대세인지라...이 책 더더욱 맘에 드네요~ 중요 회화 표현들의 응용법이 포함되어 있어 각 회화 표현들을 언제 어디서나 상황에 맞게 응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영어 말하기 듣기를 정복하라 ...이책을 열심히만 본다면... 곧 정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책속에 부록으로 work book과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 영어공부가 배가 되며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는 듯합니다.~
곳곳에 문제 풀이 들어있어 공부한 내용들 테스트하기에도 좋고 해석도 다 나와 있어 아이 혼자 공부하기에.. 퍽없이 좋은 영어교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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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Talk King-Fred Meets Henry
초등생인데 너무 쉬운 리딩책들도 그렇고 유치원 교재로 쓰이는 동화책도 조금 난이도가 쉽고 이럴때 딱 보기 좋은 책입니다. 만화책으로 대화를 익히면서 간단한 연습문제도 풀어보고 단어공부와 간단한 문장 외우기까지 처음 아이들의 대화표현에 아주 유용합니다.
이책은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Fred가 영국에서 온 Henry라는 소년을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통해 새 친구를 사귈 때 사용하는 여러 가지 회화 표현들을 알려줍니다. 한국과 영국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 교환과 자신들의 취미와 장래희망 등을 말하면서 친구가 되는 Fred와 Henry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당연히 영어를 처음 배운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대화들이라 더욱 공감이 갑니다.
I'm a Talk King-Fred Meets Henry의 특징 ■ 재미있는 만화로 상황별 영어 회화
■ 다양한 상황에 꼭 필요한 회화 표현
■ 언제 어디서나 응용 가능한 표현들
■ 워크북을 통해 회화 표현들을 연습
■ 단계별로 세심한 체계적 구성
글자도 크고 아래쪽에 모르는 단어를 알 수 있도록 뜻도 표기되어 있답니다. 영어를 조금이라도 접해본 어린이라면 쉽게 읽을 수 있지요.
왼편에 중요회화 표현을, 오른편엔 회화에 도움되는 다양한 표현을 배웁니다.
연습문제로 배운것을 복습해보고
워크북으로 마무리 각나라명과 가벼운 대화를 선긋기와 간단한 단어쓰기로 익힙니다. 그나라의 특징과 의복등 많은 것을 내포한 그림들이라 더더욱 마음에 드네요.
참 씨디와 같이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잘 모르는 단어의 발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책에 각트랙이 표시되어 있어서 찾기 편하답니다.
한동안 만화책 보듯이 이 책을 끼고 살것같네요. 좋은 다목적 효과를 가진 영어회화를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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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항상 고민이다. 처음 알파벳을 보던 그 순간부터 그러지 않았나 싶다. 다양한 교재만큼이나, 다양한 교수법이 소개되고 있지만 그래도 어려운건 어려운거다. ㅠㅠ; 그 다양한 교재 중 이번에 선택한 교재는 I'm a Talk King이다. 제목부터 뭔가 느낌이 온다. ^^ 개구쟁이의 의기양양한,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해서 느낌부터가 좋은책이다. 우리 꼬맹이는 아직 제대로 된 영어공부랄 만한 것을 해보지 못했다. 게으른 엄마 덕이다. 게다가 한권을 진중하게 정독하기 보다는 여러 권을 두루두루 통독하고 그걸 또 여러번 읽자는 주의라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다. 이번에 알파벳이나 겨우 뗀 아이에게 이게 맞을까 싶지만 한꺼번에 많이 바라지 않으니 만화나 보면서 재미있자고 시작해 본다. 만화는 거의 무조건적으로 좋아하니까.
I'm a Talk King은 5단계의 구성으로 1단계는 만화를 보고 한 문장씩 읽고 2단계는 만화의 중요회화 표현을 연습하고 3단계는 회화에 도움되는 다양한 표현을 공부하고 4단계는 연습문제로 배운 것을 확인한다. 5단계는 워크북을 이용한 마무리
부제목처럼 Fred가 Henry라는 영국인 소년을 만나서 이루어진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 만화로 이루어져 있다. 다양한 캐릭터의 주인공들이 있고 Henry가 영국으로 돌아갈 때까지의 짧은 이야기들을 Chapter별로 담고 있는 알파벳이나 겨우 뗀 아이가 가능할까 묻는다면? ^^
Nice to Meet you Henry를 시작으로 I will Miss you 까지 아이와 그다지 큰 부담없이 주고 받을 수 있는 문장들 몇가지를 골라 엄마와 주고 받으며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책이다. 영어를 좀 더 잘 하는 아이라면 워크북을 통해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볼 수도 있고 수준을 조절한다면 다양한 활용도 가능할 것 같다. 아직은 I will Miss you로도 충분히 즐겁지만 조금더 익숙해지면 이 책의 다양한 표현들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Talk King이 되보리란 야심찬 계획도 세워본다.
그런 이유로 욕심내지 말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만화도 보고 실생활에 사용가능한 짧은 몇마디 문장으로 대화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이 책이 아주 딱이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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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만화로 배우는 영어 회화라서 기대가 되면서도 한편으론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받아 보니아주 쉬우면서도 구성도 다양해서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다. 첫번째 이야기는 프레드의 가족에 관한 것으로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라 생활 영어라고 할 수 있다. 학창시절 영어 단어를 암기 하느라 연습장에 빽빽하게 단어를 쓰던 기억이 떠오른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식으로 공부해서는 영어를 제대로 익힐 수가 없다. 영어 단어를 아는 것 보다 듣기나 말하기 능력이 더 요구되기 때문이다.
첫장을 넘기면 영어 회화로 가족을 소개하는 장면들이 나온다. 한글 자막은 없지만 간단한 내용이라서 쉽게 이해가 된다. 아이가 어렵게 느끼면 하단의 중요 단어나 구문을 통해서 이해를 도와주면 된다. 회화 문장을 따라 읽고, 중요한 회화 표현을 익히면서 좀더 다양한 회화를 배울 수 있고, 무엇보다 워크북과 CD를 활용할 수 있어서 듣기와 회화를 동시에 접하는 것이 장점이다. 생활 영어라서 편하게 언제든 사용할 수 있으니 회화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든다.
프레디의 가족의 소개하는 표현들을 익히고 나니 우리 가족을 소개하는데 응용 할 수도 있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가족 구성원 단어를 인지하는데에 그쳤지만 좀더 크면 활용하기에 좋을 것 같다. 요즘 유치원에서 원어민 영어 수업을 받아서 그런지 집에 와서도 영어를 흥얼거리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엄마가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한다. 아이가 영어에 대한 부담감 없이 쉽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싶은 것이 엄마의 욕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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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만화로 배우는 상황별 어린이 영어 회화.... 요즘 영어는 말하기가 대세인건 다들 아시죠?.. 아무리 많은 단어를 알고 문법을 알다도 막상 외국 사람을 만나면 뒤로 움찔 물러나는게 하는게.. 우리 세대의 영어교육법 이었답니다... 단어 달달 외우고.. 문법 죽어라 외워고 숙어 외우고.... 하지만 정작 외국인을 만나면 머리속으로만 맴 도는 말들...... 뒤로 숨어버리는 내 행동... 눈 마주칠까봐 눈도 제대로 못뜨는 모습... 등이 지금의 제 모습이랍니다.. 대체 영어를 몇년을 배웠는데, 공부했는데도 말이죠.. --;;
아이들에게 영어는 무섭고 하기 싫고 영어시간이 싫어지게 하고 싶지 않아서.. 억지로 시키고 싶진 않았는데.. 그러다 보게된 어린이를 위한 출판을 하는 가나 출판사의 이 책은 Fred 와 그 가족의 아침~저녁 하루의 일과를 시간대별로 정리해서 8개의 챕터로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책이 두권 이랍니다.. 한권은 만화로 되어있는 본문책.. 뒤에 붙은 작은 한권은 워크북이랍니다... 두권이 따로 떨어지게끔 워크북도 두꺼운 종이로 앞뒤 페이지가 따로 있답니다....
맨 앞페이지에 이책의 활용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답니다.. 5단계 1단계 만화를 보면서 한문장씩 따라 읽기... . 2단계 만화에 나오는 회화 표현을 연습할수 있게 Conversation, 3단계 회화에 도움되는 다양한 표현을 공부 하는 Expression 4단계 연습문제로 배운것을 확인 Exercise 5단계 워크북으로 다시 복습
CD에는 1트렉에서 간단한 설명이 되어있고.. 2트렉에서부터 시작... 2,3 트렉은 본문을 읽어주고 따라 하게끔 되어있고.. 트렉 4는 연습문제중 듣고 빈칸 채우기로 되어있답니다.... 각각 챕터마다 트렉 3개씩 되어있고... 마지막 26번째 트렉에는 워크북 맨 뒤에 있는 레벨테스트가 실려 있답니다.. 대화를 듣고 문제를 푸는 형식이랍니다... 간단한 대화이기 때문에.. 본문을 충실하게 공부한 뒤에는 쉽게 풀수 있을듯 싶어요...
비교적 간단한 내용들이기 때문에 쉽게 듣고 따라하고.. 연습을 다시한번 하고 문제를 풀고... 이렇게 8챕터랍니다... 전 아직 두챕터 밖에 못봤는데.... 본문 책은 다 봤는데.. cd랑 문제랑 연계는 두챕터만.. ^^;; 아이를 돌보면서 해야되는거라 쉽지는 않네요.... 초등 저학년 정도면 시작해도 될듯 싶구요.. 정환이는 아직 7살 밖에 안됐기 때문에.. 그냥 만화만 보여주면서 한글로 해석해서 들려주고 있답니다.. 쉬운 단어들도 되어있고... 본문 밑에 단어풀이도 해 놨기 때문에... 해석하면서 들려주는데 무리는 없답니다... 일단은 그렇게 해서 만화를 보여주고.. 자꾸 영어단어 문장들을 보여줘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노력중 이랍니다.. 그리고 cd는 별개로 틀어준답니다.. 그냥 놀때 옆에다 몰래.. ㅎㅎ 그닥 큰 소리로 틀어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틀어놨는지도 모를때도 있어요... 저도 듣고.. 아이들도 듣고....
둘째아이랑 집에 있을때는 영어동요를 틀어주고.. 큰애가 오면 I'm a Talk King 1을 틀어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제 영어거부감도 많이 없어졌어요 ^^ 엄마가 먼저 해야겠죠.... 세상 모든 엄마들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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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만화로 배우는 상황별 어린이 영어 회화
I'm a Talk king
![]() 본책과 워크북 C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 ![]() Talk King 의 특징
1.재미있는 만화를 보고 한 문장씩 따라 읽어 봅니다.
2.만화에 나오는 중요한 회화 표현을 연습한다.
3.회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표현을 공부한다.
4.연습 문제로 배운 것을 확인해 본다.
5.워크북으로 다시 한번 복습해 본다.
Fred처럼 아이도 영어왕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번 겨울 방학에 Talk King 으로
1 This is My Family
2 Have a Nice Day
3 I'm Home
4 Don't Play Video Game Too Much 5 Let's Have Dinner 6 See You Tomorrow, Alex
7 Take a Shower!
8 Good Night 한권을 공부하면 일상샐활에서의 회화는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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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한지 이제 1년 남짓. 큰 아이는 6학년, 작은 아이는 3학년입니다. 영어를 하기로 작정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니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영어에 관심을 갖게 할까? 조금이라도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수학적 사고가 더 맞는 큰 아이는 별 관심을 안 갖는 반면(자기한테 수준이 안 맞아서일지도 모릅니다.) 어려서부터 언어쪽으로 관심을 보였던 작은 아이는 이 책에 푹 빠졌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어려운 내용이 아닙니다만, 말해보라고 하면 입 밖으로 선뜻 내뱉지도 못하는 간단한 문장입니다. 그런 간단하면서도 쉬운 대화체의 문장들을 만화로 익히니 공부같지 않아 좋구요. 여러 번 반복해서 보니 더 좋습니다. 한 챕터가 끝나면 연습문제도 있어 복습할 수도 있습니다. 뒤의 workbook은 따로 분철이 가능합니다. workbook 또한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Follow the lines, Make sentences, Match the correct responses등. 단어를 모르더라도 I'm a Talk King 본책을 보면서 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배우면서도 간단한 대화조차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영어를 죽은 영어라고들 하죠? 영어를 1년 했어도 간단한 대화조차 힘든 아이들. 학창시절 내내 영어를 했어도 외국인 앞에만 서면 작아지고, 영어울렁증에, 실어증까지 걸리는 나를 보면 아이들은 적어도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해야 하는데... 이 책이 작은 동기가 되어줄 것같아 반가웠습니다.
재미있고 구성도 좋고, 이 책이 1권이니 앞으로 계속 나올 것같고, 단지 8챕터가 좀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복습하고, workbook으로 한번 더 복습하고, 8챕터의 내용을 다지고 다져서 자기 것으로 만들기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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