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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를 읽고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를 읽고" 내용보기
서랍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이 책이 전하는 건 크리스마스에 대한 환상과 기대만이 아니었다 어느날 침대서랍속에서 발견된 산타 할아버지 그런 할아버지의 발목을 잡다 그만 주인공도 서랍속에 산타마을에 빨려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산타마을에 가서 그분의 조수가 된다는 설정부터가 참으로 환타직하다   그리고 조수가 되기위한 미션이 주인공 뭉치라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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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랍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이 책이 전하는 건 크리스마스에 대한 환상과 기대만이 아니었다

어느날 침대서랍속에서 발견된 산타 할아버지

그런 할아버지의 발목을 잡다 그만 주인공도 서랍속에 산타마을에 빨려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산타마을에 가서 그분의 조수가 된다는 설정부터가 참으로 환타직하다

 

그리고 조수가 되기위한 미션이 주인공 뭉치라는 아이의 절대 절명의 약점인 끈기 부족에 대한

날선  버릇 고치기 전략으로 대치되는 상황이 전개 된다

 

누구나 아이들의 약점혹은 핸티캡을 이렇게 부드럽게 은유적으로 건드려 주어 고칠수 있다면

그것도 또한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게 했던 부분이다

 

미션의 내용은 실상 닭들을 날게 하는 방법이였는데 ...

사슴대신 닭썰매일 줄이야 잠시 적응의 시간을 뒤로 하고


 닭들을 날게 하는 훈련을 시키느라 뭉치의 좌충우돌 흥미 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고집스럽게 날개를 달아 날게 한다는 둘째 대신 첫아이의 상상력은 책의 극치와 맞물려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토끼와 돌고래 인형을 갖고 싶다고

침대 머리맡에 적어 놓고 양말을 걸어둔 아이들의 미소가

책속에서 더욱 빛을 더하게 만든  책 ,

산타 마을의 선물공장 견학이라도 가고 싶은 얼굴들을 하고 책을 보는 녀석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책이였다



d******5 2010.01.0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랍속에 산타마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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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순간 어디서 많이본 그림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생각해보니 어린이를 위한 비전을 그린 분이 그리셨군요.. 책을 쭉 읽으면서 느낀 생각은 동화이지만 자기계발동화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 뭉치는 끈기와 의지가 많이 부족하거든요..학원도 오래 다니지 못하고.. 늘 도중에 그만두는..요즘은 이런 아이들 참 많지요 ㅋㅋ 하루는 서랍에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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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순간 어디서 많이본 그림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생각해보니 어린이를 위한 비전을 그린 분이 그리셨군요..

책을 쭉 읽으면서 느낀 생각은 동화이지만 자기계발동화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 뭉치는 끈기와 의지가 많이 부족하거든요..학원도 오래 다니지 못하고..

늘 도중에 그만두는..요즘은 이런 아이들 참 많지요 ㅋㅋ

하루는 서랍에서 달그락..그리는 소리가 나네요..누구일까 ? 덩치며 수염이며..설마 산타할아버지..

이날부터 뭉치는 할아버지의 조수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면 선물공장도 살펴볼수 있고..직접 선물을 나누어 줄수도 있고..과연 될 수 있을까  ??

뭉치는 열심히 조수가 되기위해 미션을 완성해야 하는데요..바로 닭 10마리를 날게해야 한답니다

힘 들때마다 산타할아버지가 하신말..지금까지 해 왔던 일을 떠올려라..

뭉치는 힘들고 또 힘들지만 조수가 되기위해 학원도 꼬박꼬박 다니고 숙제도 열심히 하고..

드디어 닭들과 함께 날려고 하던 찰나에..또 말썽을 일으키네요..닭들이..

진심을 다해서 닭들에게 표현하고..엄마의 고무통으로 선물을 배달하고 팝콘에서 선물이 나오고

씨앗에서 소원엽서가 열리는..그야말로 상상의 세계속에 빠져드는 책이네요..ㅋㅋ

우리아이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정말 산타가 존재하냐고..내년엔 안자고 꼭 기다리겠다고 하더군요

간간히 그림도 익살스럽고 글도 재미있고 어렵지 않네요

초등저학년이 읽으면 재미있게 볼 책인거 같구요..산타가 존재하는지 지금도 궁금하다는 울 아이..

이 책처럼 앞으로는 끈기와 의지와 참을성이 생기길..기대해 봅니다..

t******h 2010.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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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내용보기
초2딸은 책을 고를때 먼저 제목을 봅니다. 제목이 재미있어야 한다나요.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책을 건네 받자마자 와! 이 책 재미잇겠다.이러더군요. 아이들의 호기심이 발동할 만한 재미있는 요소들이 표지에서도 내용에서도 곳곳에 참 많았답니다.     뭉치는 끈기라고는 없는 아이입니다. 학원도 몇달 며칠을 못 버티고 그만두기 실수지요. 그러다 자기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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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딸은 책을 고를때 먼저 제목을 봅니다.

제목이 재미있어야 한다나요.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책을 건네 받자마자

와! 이 책 재미잇겠다.이러더군요.

아이들의 호기심이 발동할 만한 재미있는 요소들이

표지에서도 내용에서도 곳곳에 참 많았답니다.

 

 

뭉치는 끈기라고는 없는 아이입니다.

학원도 몇달 며칠을 못 버티고 그만두기 실수지요.

그러다 자기방에서 산타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요.

산타할아버지를 따라 산타 마을에 들어간 뭉치는

산타 할아버지가 산타가 된 일을 듣고

자기는 산타 조수가 되고 싶다 하지요.

하지만 산타 조수가 되는 일은 생각만큼 만만하지 않았어요.

썰매를 끄는 연습을 해야하고

선물 엽서를 정리해서 선물 목록도 정리해야하고

끈기라고는 없는 뭉치가 과연 이 일들을 해 낼 수 있을까요?

썰매를 끌 순록 대신 닭을 훈련을 시키고

선물을 줄 착한 아이를 찾기 위해 친구 일기장도 봐야하고

그런 과정들이 너무 힘들어

뭉치는 입버릇처럼 말하던 그 말..

그만둘래..를 연발합니다.

과연..뭉치는 산타 조수가 되어 아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 저보단 딸아이가 더 놀란것 같았습니다.

혹..자기의 모습이 들킨 것 마냥..

부끄러운 듯한 상기된 표정이 제 눈에 읽히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부모의 과잉보호 속에서 자라다보니

끈기가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그런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모습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직접적으로 말해주는 대신

힘든 과정 속에서 얻게되는

성취의 기쁨과희망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더라구요.


s****5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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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서랍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서평]서랍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은 이제 산타의 존재가 없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크리스마스에 산타를 기대하지 않는다,.하지만 선물을 갖다주는 사람이 부모였다는 것에 자신이 필요한 물건을 사달라곤 한다.아이들에게 어린시절 산타의 존재는 참으로 컸기에 산타의 존재가 없음을 알고는 얼마나 실망을 했는지.....좀 계절과는 거리감이 있지만 이른봄에 만나는 산타 이야기는 나름 흥미로웠다.서랍속에서
"[서평]서랍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은 이제 산타의 존재가 없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크리스마스에 산타를 기대하지 않는다,.하지만 선물을 갖다주는 사람이 부모였다는 것에 자신이 필요한 물건을 사달라곤 한다.
아이들에게 어린시절 산타의 존재는 참으로 컸기에 산타의 존재가 없음을 알고는 얼마나 실망을 했는지.....
좀 계절과는 거리감이 있지만 이른봄에 만나는 산타 이야기는 나름 흥미로웠다.
서랍속에서 산타가 나오고 날지 못하던 닭들이 날고 고무통이 서랍속으로 들어가고.......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에 나자신도 모르게 서랍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책을 읽었다.

끈기가 없는 뭉치가 우연히 자신의 책상 서랍속에서 나온 산타 할아버지의 조수가 되면서 크리스마스때 착한 친구들에게 선물을 줄려고 닭들도 훈련 시키고 엽서도 정리하면서 바쁜 생활을 하게 되었다. 몇달도 안되 다니던 학원도 그만두는 뭉치가 산타 할아버지의 일을 잘 도와드릴수 있을지........
힘들어 포기하고 싶었지만 산타 할아버지의 한마디에 용기를 얻고 결국 날지 못했던 닭들이 순록대신의 몫을 톡톡히 하며 뭉치는 착한일을 한 친구나 말썽을 부렸던 친구 모두에게 똑같이 선물을 배달할수 있었다.
친구에게 선물을 나눠주며 행복함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끈기 없고 인내심 없었던 뭉치가 아니였다.
뭉치의 선물은 무엇일까?....닭이 망가뜨려 없어진 썰매가 선물이였다. 뭉치는 내년에도 산타 할아버지의 조수가 될수 있을것 같다.
l***4 201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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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가 울 정연군 같은...
"뭉치가 울 정연군 같은..." 내용보기
파란정원에서 나온 맛있는 책읽기 8~~~~~~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책은 아담사이즈로 내손 한뼘정도되는 가로세로길이의 책이다.전체 100쪽인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기 딱인 책.표지도 넘 이쁘다. 양은아님이 펜으로 그리신건지...ㅎㅎ 이런그림을 내가 좋아하는데...  일단 책을 읽고 학교방학숙제를 해야하는 정연군에게 읽고 책꿈을 쓰게 했다.다 읽었다고 하길래~ 정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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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에서 나온 맛있는 책읽기 8~~~~~~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책은 아담사이즈로 내손 한뼘정도되는 가로세로길이의 책이다.
전체 100쪽인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기 딱인 책.
표지도 넘 이쁘다. 양은아님이 펜으로 그리신건지...ㅎㅎ 이런그림을 내가 좋아하는데... 

일단 책을 읽고 학교방학숙제를 해야하는 정연군에게 읽고 책꿈을 쓰게 했다.
다 읽었다고 하길래~ 정연아 어때? 하고 물었더니 하는말 왈~~딱 내이야기네요~
ㅎㅎㅎ 어찌 저리 자기자신에 대해선 잘 알까? ㅋㅋ

주인공 뭉치는 인내심이 적는 아이입니다. 끈기가 없지요..뭐든 오래 못하지요~ 태권도학원도 그렇고 유치원다닐땐 유치원가기 싫다고 징징거리고~
그런 뭉치에게 어느날 산타할아버지가 자기 방에 온걸 알게 됩니다. 우연히 산타를 따라 서랍속 산타마을로 가게 되고 거기서 친구들의 소원화분이 자라는 걸 보고 자기반에서 짱이라고 으시대며 친구들을 못살게 구는 영훈이의 엽서를 보고파서 산타할아버지의 조수가 되겠다고 합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시키신 말안듣는 닭 날게해서 루돌프대신 썰매끌게하기~
엽서정리하기~
등등...산타할아버지의 심부름과 시킨 일을 하기 싫지만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현실에서는 산타할아버지의 조수일보다 공부하는 것도 쉽고 피아노학원가는 것도 쉽고 ... 다른일이 쉬워 엄마의 칭찬을 듣게 되지요~
그러나 산타마을에서의 일은 너무나 힘이 듭니다.. 닭들은 말을 안듣고 엽서정리를 해도 해도 끝이 없고... 어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더 늘어나는 것도 같고..그래서 뭉치는 일을 그만 둘까하다 영훈이의 소원엽서를 생각하며 참습니다.

닭들도 잘 훈련시키고 서랍속을 통해 다른 친구의 집에 가서 친구들의 됨됨이도 알게 되고.. 바쁜 와중에 여러가지로 애쓴 뭉치 결국엔 닭들을 날게 하는데 성공합니다.
선물공장에서 친구들에게 줄 선물도 만들어 부서진 썰매대신 엄마의 커다란 고무통에 선물을 담아 하늘을 나는 닭들과 산타할아버지를 도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배달하지요~
그리고 선물배달이 끝난 다음에 자신이 소원을 빌지 않아 선물이 없다는 걸 알고 실망하지만 어쩌겠어요..본인의 실수인것을.
그냥 체념하고 잠이 든 뭉치~ 크리스마스날 아침 일어나보니 산타할아버지의 메세지와 함께 뭉치 앞으로 온 선물~

그건 바로 멋진썰매였어요~
아마도 담 크리스마스엔 뭉치도 멋진 썰매를 타고 선물을 배달하게지요~ 

이 동화는 요즘 아이들에게 딱인 동화이다.
뭐든 어떤 것이든 간에 쉽게 질리고  오랫동안 끈기를 가지고 하지 못하는 울 아이들에게 ... 열심히 재미있게 하면 그리고 동기를 가지고 하면 뭐든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친구들과의 사이에서도 나쁜 친구는 없고 그 친구의 입장이 되서 생각하면 친구들이 맘도 이해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해준다.

주인공 뭉치가 닭들을 이해하고 닭들을 날게하는 과정과 소원엽서를 정리하며 친구들의 여러소원과 친구들 방의 서랍속을 왔다갔다하면 친구들을 이해하는 것 등등..
아이들의 관점에서 친구들을 이해하기 쉽게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뭐든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거 같다. 

아마도 울 정연군도 좀 달라지겠지?? 

나도 아이에게  무조건 하라고 할께 아니라 아이가 잘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좀더 재미있게 하도록 또는 뭔가를 본인스스로가 하겠금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엄마로 다시금 바뀌어야겟다는 반성을 하게한다.

 서랍 속으로 드나드는 산타할아버지 힘드시겠지만 울 정연군 올해는 더더욱 스스로 할일 잘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힘써주셔욧!

k********2 201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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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속에 산타마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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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린 시절에도 크리스마스 날에는 산타가 선물을 준다고 믿었다. 그러한 어린 시절을 지나 어른이 되어가면서 산타는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만 나의 아이들에게는 산타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산타는 아이들의 로망이라고 생각한다. 로망이라는 말이 얼마나 달콤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지 산타에 대해 믿을 수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책을 알게 되었다. 바로 '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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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린 시절에도 크리스마스 날에는 산타가 선물을 준다고 믿었다.

그러한 어린 시절을 지나 어른이 되어가면서 산타는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만 나의 아이들에게는 산타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산타는 아이들의 로망이라고 생각한다.

로망이라는 말이 얼마나 달콤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지 산타에 대해 믿을 수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책을 알게 되었다.

바로 '서랍속에 산타마을이 있다'라는 책인데 착한 어린이만 산타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지만 착하지 않아도 선물을 원한다면 선물을 해줘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기도 한다.

 

 

끈기가 없는 뭉치는 오늘도 엄마에게 혼이 나고 너무나 속상하다. 하지만 엄마 역시 뭉치의 끈기 없는 행동에 이번에는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생각하지만 뭉치는 엄마의 잔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속상하다.

뭉치가 산타를 만나게 되면서 끈기와 책임감이 생기고 자신이 얼마나 끈기가 있는지 알게 되면서 조금씩 착한 뭉치가 되어 간다.

엄마 또한 뭉치가  착실하게 알아서 공부도 하고 학원에도 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엄마 또한 끈기 있는 모습의 뭉치가 달라보이기도 했다. 뭉치는 이렇게 착실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도 산타 할아버지가 만들어 준 미션을 하기 위해 아주 열심히 자기 일을 하게 된다. 그러한 모습을 보니 뭉치는 산타 할아버지의 미션을 성공하게 되면서 자신감이 있고 끈기를 가지게 되는 착한 어린이가 된다.

 

 

마지막으로 산타의 선물은 누구나 가지고 싶을 것 같은 썰매를 선물을 받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을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게 하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다.

이렇게 예쁘고 착한 어린이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라면 많은 아이들이 함께 보면 좋겠다.

b*****y 201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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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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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는 기발한 상상력~ 역시 작가들의 상상력을 정말 기발한 것 같다. 아니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싶을 만큼재밌게 읽은 책이다.     친구 덕분에 산타할아버지의 존재가 누구였다는 것을 알게 된 딸아이그걸 알게 된 것은 당연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빨리 알게 되었기에조금은 아쉽기도 하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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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는 기발한 상상력~
역시 작가들의 상상력을 정말 기발한 것 같다.
아니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싶을 만큼
재밌게 읽은 책이다.

 

 

친구 덕분에 산타할아버지의 존재가 누구였다는 것을 알게 된 딸아이
그걸 알게 된 것은 당연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빨리 알게 되었기에
조금은 아쉽기도 하다. 뭐~ 선물이야 공개적으로 필요한 것을 사주면
그만이지만 막연하게 있을 것이란 기대를 하며 기다리는 설렘... 그런 것은
없으니 말이다.

 

 

주인공 뭉치는 끈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뭐든 쉽게 싫증을 낸다.
그래서 학원도 3개월 이상 다닌 적이 없는데 이런 뭉치가
산타할아버지를 만나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이야기를 마치 환상 속으로
빠져들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처럼 재밌게 풀어쓴 이야기다.

 

 

산타 할아버지의 조수가 되기로 한 뭉치는 썰매 타는 연습, 아이들의
소원 엽서를 읽으면서 선물 목록을 작성하기도 하고 썰매를 끌어야 하는
순록 대신 닭을 날게 하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쉽지
않으니 끈기가 부족한 뭉치는 이번에도 3개월 정도가 되었을 쯤....
산타 조수를 포기하겠다고 하는데.....성공했을 때의 행복을 상상해보라는
산타 할아버지의 말을 듣고 조금만 더 참고 끝까지 도전하게 된다.

 

 

산타의 조수가 된다는 것은 쉽지 않았기에 산타 할아버지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끈기가 부족했던 뭉치는 변하게 된다.
뭔가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끝까지 참고 이겨낸다면
뭉치처럼 누구가 그 소망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전해주는
소중한 책이다.

 

 

 

s********9 201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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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의 조수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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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이 아니라 서랍속에서 산타가 나온다???!!! 이 책의 시작이 바로 산타가 서랍속에서 주인공인 뭉치의 집에 왔다가 뭉치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뭉치는 우리집 아이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 무얼 하든 용두사미가 되곤 한다. 몸이 허약해 내가 모질게 못한 탓이기도 한 것같다   주인공 뭉치는 무얼 배우든 몇달만 지나면 그만 두곤 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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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이 아니라 서랍속에서

산타가 나온다???!!!

이 책의 시작이 바로 산타가 서랍속에서 주인공인

뭉치의 집에 왔다가 뭉치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뭉치는 우리집 아이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

무얼 하든 용두사미가 되곤 한다.

몸이 허약해 내가 모질게 못한 탓이기도 한 것같다

 

주인공 뭉치는 무얼 배우든 몇달만 지나면 그만 두곤 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다

산타를 따라 서랍속으로 따라 들어간 산타마을에서

꼭 산타의 조수가 되리라는 마음을 먹고는
이번에는 끈기 있게 산타가 내 주는 어려운 일들을

열심히 한다.

중간에 포기하려고 했지만 결국 끝까지 해내게 된다

뭉치는 산타마을에서 열심히 하다보니 실제 생활에서도

예전과 달리 모든 일에 열심히 끈기있게 해 낼줄 아는 아이가

된 자신을 발견하고 엄마에게도 칭찬을 받게된다

마지막에 자신이 산타의 뒤를 따라 루돌프가 아닌

닭들이 끄는 썰매가 아닌 고무통을 타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는 꿈을 이루어 낸다

 

크리스마스는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기분좋은 설레임을 같게 하는 행복한 날임에는

틀림없나봅니다.

 

0*****a 201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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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산타를 믿게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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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인 둘째는 아직까지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신다는 것을 믿고 있다. TV에 장난감 선전이 나올 때마다 "산타할아버지 저 거 사주세요! 저것도 사주세요! 저것도요.. 꼭이요!!" 라며 주문을 외우고 다니며 은근히 귀여운 협박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제 10살이 되는 큰 아이는 조금은 못 믿는 눈치를 보인다.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산타할아버지를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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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인 둘째는 아직까지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신다는 것을 믿고 있다.

TV에 장난감 선전이 나올 때마다

"산타할아버지 저 거 사주세요!

저것도 사주세요!

저것도요.. 꼭이요!!" 라며 주문을 외우고 다니며 은근히 귀여운 협박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제 10살이 되는 큰 아이는 조금은 못 믿는 눈치를 보인다.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산타할아버지를 믿는 동심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그런 바람으로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라는 책을 아이에게 선물했다.

 

끈기도 없고, 참을성도 부족한 뭉치가

굴뚝이 아닌 서랍을 통해 뭉치의 집으로 들어 온 산타할아버지를 따라

우연히 산타마을에 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산타 마을에서 소원엽서가 나뭇잎처럼 피어나는 화분을 보면서

진짜 산타 할아버지가 있다는 것을 믿게 되고

선물을 만드는 공장을 구경하기 위해서

산타할아버진의 조수가 되기로 결심을 한다.

그러면서 말썽쟁이 닭들을 순록처럼 썰매를 끌며 하늘을 날게 하기 위해

끈기와 참을성을 갖고 닭들을 길들이기 시작한다.

산타의 조수가 되어 소원엽서도 정리하고

없어진 소원엽서의 주인을 찾아 그 친구가 원하는 선물이 무엇인지도 알아내기 위해

친구의 일기를 살펴보는 등 많은 일들을 열심히 해낸다는 이야기이다.

 

뭉치에게 끈기와 참을성이라는 선물을 주기 위해 산타 할아버지가 만든일이라는 것은

크리스마스날 뭉치에게 온 산타할아버지의 엽서를 통해 밝혀지지만

어쨌든 뭉치는 성격의 단점도 고치고 원하는 산타의 조수가 되기도 한다.

 

아이덕분에 아이들 책이긴 하지만 유쾌한 책을 한 권 읽었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의 도움으로 아직은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믿었으면 정말 좋겠다.

그거길 바란다.^^

b***3 2010.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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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파란정원]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 내용보기
크리스마스 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더욱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웠네요. 울 녀석들은 아직 산타 아버지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너무 현실과 먼 가요. 울 작은 녀석(7세)은 아직 산타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고 울 큰 녀석(초등2)은 조금 헷갈려한답니다.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믿고 싶은 마음이 더 하다고 할까요. 학교에서 산타 아버지를 믿는다고 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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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더욱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웠네요.

울 녀석들은 아직 산타 아버지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너무 현실과 먼 가요.

울 작은 녀석(7세)은 아직 산타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고 울 큰 녀석(초등2)은 조금 헷갈려한답니다.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믿고 싶은 마음이 더 하다고 할까요. 학교에서 산타 아버지를 믿는다고 놀린답니다. 산타 아버지는 없고 엄마, 아빠가 선물하는 것 이라고 아직도 유치냐고 놀린다네요. 그리고 진지하게 정말이냐고 묻더군요. 어찌 대답을 해야 좋을지 참으로 당황스러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아직도 꿈 꿀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고 다른 한편으로는 현실에 묻어가야하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너의 마음에 달렸다고 두리뭉실 넘겼는데 울 녀석이 하는 말이 자기는 믿고 싶다네요. 그래야 계속 선물을 받지 않겠냐고요. ^^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를 읽으면서 넘 귀여운 생각이 들었네요. 아이들만이 꿈 꿀수 있는 신나는 자신들만의 이야기라고 할까요. ㅋㅋ

끈기 없기로 소문난 뭉치에게 어느 날 서랍 속에서 나온 산타 할아버지를 만나 길고 긴 미그럼틀을 타고 산타마을에 떨어진답니다. 산타마을에 간 뭉치는 산타 아버지에 놀라고 산타마을에 한번 더 놀라지요. 그리고 선물공장이 있다는 말에 선물공장에 대한 궁금함에 산타 할아버지의 조수가 되기로 결심을 합니다.

그러나 결코 산타 할아버지의 조수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ㅋㅋ

아주 특별한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데 바로 닭들을 날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썰매를 끌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소원엽소도 읽고 정리해야하고 친구들도 방문해서 착한지 안 착한지를 확인해야 한다죠.

과연 어떻게 확인할까요?

닭들을 날게 하려고 뭉치는 닭들을 쫓고 닭들은 번번히 뭉치를 골리고...뭉치는 정말 갈 길이 멀답니다.

하지만 조금씩 변하는 뭉치 -현실에서도 산타마을에서도.

선물공장을 바라보는 뭉치 그리고 뭉치의 선택.

마지막 고무통 썰매를 끄는 루돌프 닭~켁켁켁

 

이 책을 다 이야기 하면 읽는 재미가 없겠죠. 저와 울 녀석들은 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정말 기막힌 상상속 이야기니까요. 뭉치의 이야기가 결코 실망 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고무통 썰매를 끄는 루돌프 닭들을 바라보는 우리 녀석들의 모습은 참으로 웃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기막힌가봐요.그리고 깔깔깔~

작은 닭들에게 썰매을 맡긴다는 것이 믿음이 안 가나봐요. 너무 작은 것이 안스러워서...ㅋㅋ

h*********1 2010.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