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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적응을 도와주는 인성동화
"유치원 적응을 도와주는 인성동화" 내용보기
아침에 유치원 가기 싫어 "오늘 쉬는 날이야?" 하다가 아니라고 하면 엉엉 울어버리는 6세 아들이 있고 꼭 읽어 주고 싶었던 책이에요.​ ​     ​이사를 온 지 얼마 안 되어서 낯선 곳이라 그런지 2월에 새 유치원 한 달 다녔는데도 작년 5세 때 1년 동안 유치원에 다녔음에도차량 탈 때도 울고 아침에 일찍 깨면 엄마 따라 간다고 울고 해서 유치원 관련 인성동화를 읽어 주고 싶었어
"유치원 적응을 도와주는 인성동화" 내용보기
아침에 유치원 가기 싫어
"오늘 쉬는 날이야?" 하다가 아니라고 하면 엉엉 울어버리는 6세 아들이 있고 꼭 읽어 주고 싶었던 책이에요.


 

 

 

 

 

이사를 온 지 얼마 안 되어서 낯선 곳이라 그런지 
2월에 새 유치원 한 달 다녔는데도 
작년 5세 때 1년 동안 유치원에 다녔음에도
차량 탈 때도 울고 아침에 일찍 깨면 엄마 따라 간다고 울고 해서 유치원 관련 인성동화를 읽어 주고 싶었어요.

주인공 세영이도 같은 유치원생입니다.



세영이도 물론 유치원에 가기 싫어해요.
그래서 오늘 하루 엄마한테는 비밀로 하고 할머니와 함께 있기로 합니다.

유치원에 모두 가서 친구들이 없을 때 놀이터에 가니 신 나게 그네도 많이 탈 수 있어 좋겠다 싶어요.

그런데 할머니와 시소를 타니 친구들과 탈 때보다 재미가 없네요.


친구들이 슬슬 하원해요.

슬슬 하원한 친구들이 놀이터에 왔어요.

맛없는 콩밥과 맛 없는 반찬이 나왔을 줄 알았는데 오늘은 맛있는 케이크와 과일이 나왔대요.

유치원 선생님이 결혼을 하신대요.

그래서 직접 사오셨대요.
 

지각해서 교실 밖에서 있었나 봐요.

우리 아이도 제가 쉴 때는 안쓰러워 늦게 보낸 적이 있는데

쉴 때도 일찍 보내야겠어요.ㅎㅎ

선생님이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예민했다며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실제는 엄마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버스를 놓친 거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세영이에요.



 

속상한 마음에 해서는 안 될
선생님 휴대전화를 몰래 미끄럼틀 아래 숨겼어요.

참 좋으신 할머니께서는 할머니도 결혼하려면 신경이 날카로워졌었다고 이야기 하세요.

 
 

유치원 안 간 벌로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생각한 세영이는 혼잣말로 말했어요.

"유치원 갈 걸 그랬어."

우리 아이도 유치원에 가고 싶다는 말이 나오도록 강조해서 읽어 주었네요.

 
 
저자분은 유치원에 오래 다녀 유치원에 다니기 힘들어서 그 마음을 이해하고 
그림을 그린 분은 유치원에 다닌 적이 없어 유치원이 어떤 곳일지 부러웠다고 해요. 


저희 아인 11개월 말에 적응 등원한 후 12개월부터 바로 어린이집을 다녀 등원이 올해 횟수로 5년에 접어드네요.
저자분처럼 너무 오래 기관 생활을 해서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저자와 글쓴이 소개가 참 재미있었어요.

 

j****9 2017.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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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갈 걸 그랬어
"유치원에 갈 걸 그랬어" 내용보기
책 읽는 달에서 이번에 "유치원에 갈 걸 그랬어" 라는 책이 출간됬어요.우리 꼬미도 유치원에 잘 가다가 가끔 유치원에 가기 싫어~~ 라는 말을 하곤했지요.왜 그땐 유치원을 꼭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억지로 협박을 하면서 보냈었지요.. ㅋㅋ바로 어제도 유치원 입학식이라서 가정학습을 했는데 내일 또 유치원 가기 싫다.. 이러는 거 있죠.. 무슨 생각인지 말을 안해주니..
"유치원에 갈 걸 그랬어" 내용보기

책 읽는 달에서 이번에 "유치원에 갈 걸 그랬어" 라는 책이 출간됬어요.


우리 꼬미도 유치원에 잘 가다가 가끔 유치원에 가기 싫어~~ 라는 말을 하곤했지요.

왜 그땐 유치원을 꼭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억지로 협박을 하면서 보냈었지요.. ㅋㅋ

바로 어제도 유치원 입학식이라서 가정학습을 했는데

내일 또 유치원 가기 싫다.. 이러는 거 있죠..

무슨 생각인지 말을 안해주니... ㅋㅋ



유치원에 갈 걸 그랬어 책을 택배아저씨한테 받자마자 우리 꼬미 읽어달라고 하네요.

유치원 이야기라서 더 관심이 가나봐요..


이 책의 주인공의 이름은 세영이에요..

세영이는 왜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했을까요??



역시 엄마한텐 말못하는 걸 할머니한테는 할 수 있나봐요..

이걸 좋아해야 할지 싫어해야 할지.. ^^



세영이는 아이들이 많아 실컷 놀지 못한 놀이터에 가기로 하는데요..

친구들, 동생들, 형님들 모두 유치원 어린이집을 가고 없는 텅빈 놀이터..

재미있었을까요??



어느덫 하원시간이 되고 버스에서 하나둘씩 내리는 친구들을 보는 세영이..

세영이가 유치원에 갔을때는 맛없는 간식만 나오더니..

세영이가 안간 그 날은 정말 맛있는 간식도 나오고 케이크 파티도 했다고 하네요..


 

세영이 완전 서운했을거 같아요.

게다가 선생님이 결혼을 해서 선생님을 못볼수 있다고 생각한 세영이는 시무룩해지네요..


세영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었던 이유..

무엇일까요? ㅋㅋ

완전 저희 집 얘기 같아서 우리 꼬미도 유치원에서 똑같은 일이 있었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유치원 안간것도 속상한데 물벼락 까지 맞았어요..

이를 어째요.. ㅜㅜ

속상한일만 겹치네요..


 


유치원에 안간걸 엄마가 모를리 없겠지요..

속상한 일이 많은 세영이는 생각 의자에 앉아

유치원에 갈 걸 그랬나~~ 하며 후회를 하네요..


세영이 또 유치원에 안가겠다고 하는 날이 있을까요??

왠지 없을것 같아요..


꼬미 아빠가 읽고 저는 설겆이 하면서 들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도 공감되는 얘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꼬미도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했을때 무슨 이유가 있었나??

그때 유치원에 왜 안가고 싶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다그쳐서 보냈던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잠깐 가지게되었어요...

m********e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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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갈걸 그랬어
"유치원 갈걸 그랬어" 내용보기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혼내거나 꾸짖는거 보다는 동화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이제 막 어린이집에 입소해서 다니기 시작한 4세 다운 엄마조앤은 둘 다 좋아하는 동화책을 통해 아이와 소통하기로 선택했답니다~ 유치원에 갈걸 그랬다며 울고 있는 세영이.... 세영이 엄마도 워킹맘이랍니다.오늘은
"유치원 갈걸 그랬어" 내용보기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혼내거나 꾸짖는거 보다는 동화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이제 막 어린이집에 입소해서 다니기 시작한 4세 다운 엄마조앤은
둘 다 좋아하는 동화책을 통해 아이와 소통하기로 선택했답니다~

유치원에 갈걸 그랬다며 울고 있는 세영이....

세영이 엄마도 워킹맘이랍니다.
오늘은 유치원에 가지 않기로 했어요.
그리고 대신 마음대로 놀러다니기로 했어요.

쉿!
약속!!

평소에 줄이 길어 맘껏 놀지 못했던 그네도, 미끄럼틀도 탔지만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 세영이.
심지어 할머니는 시소조차 잘 못 타셔서 엉덩방아를 찧게 만드시네요~~~

시영이의 마음을 한장으로 표현해 주는 그림

이.게.아.닌.데.!!!

하원한 친구들이 얘기해줘요~~
옛날 이야기도 재밌었고
초콜릿 케이크도 맛있게 먹었다구요~~
그리고 해님반 선생님 마지막날이었다는 소식까지!!!

"난 지각 대장이 아니라고, 늦잠꾸러기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 엄마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유치원 버스를 놓친 거라고 말하고 싶어. 선생님은 그걸 몰랐으니까 알게 해주고 싶어. 안그러면 선생님이 날 지각 대장으로 생각하실거 아냐."

어머어머 이런 사연이...
워킹맘이 읽다보니 왜케 공감이 가나요!!!
글밥이 긴 편인데도 몰입이 너무 잘 되더라구요


눈치없는 엄마...들이닥치면서
"너 오늘 유치원 안 갔다며? 혼날 줄 알아!!"
세영이는 벌로 생각하는 의자에 앉게 되었어요.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서 세영이는 오늘 있었던 일을 하나씩 떠올리며 혼잣말로 말했어요.

'유치원에 갈 걸 그랬어.'


저런 엄마 되지말라고 보여주는걸까요?
유치원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엄마로 성장해야겠단 생각이 팍팍 드는 동화책이었어요.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평소에 아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왜 그랬는지 이야기 나누기에 딱인 책인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난 어린이집 안갈꺼야 하는 4세 다운양도 이유가 있겠죠?
물론 공룡차를 보자마자 쌩 가버렸지만요 ㅎㅎㅎ


엄마도 함께 보고 배우며 성장해야겠어요!!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올리는 후기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l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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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갈 걸 그랬어
"유치원 갈 걸 그랬어" 내용보기
유치원에 갈걸 그랬어라는 책을 두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가끔은 우리 두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기 싫은 날도 있을 텐데 잘 다녀주는 두아이들이 늘 고마웠어요 다른 친구들은 유치원에 않가기도 하고 , 그런 시간에 무얼 할까요? 집에 있으면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봐요 주말이나 방학에 집에 있으면 정말 심심하고 지루 하기도 하고 평일날 쉬면 친구들도 아이들도 없는데 뭐하고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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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갈걸 그랬어라는 책을 두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가끔은 우리 두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기 싫은 날도 있을 텐데 잘 다녀주는 두아이들이 늘 고마웠어요

다른 친구들은 유치원에 않가기도 하고 ,

그런 시간에 무얼 할까요? 집에 있으면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봐요

주말이나 방학에 집에 있으면 정말 심심하고 지루 하기도 하고

평일날 쉬면 친구들도 아이들도 없는데 뭐하고 놀지? 혼자 노면 재미있는지도 걱정이예요

책을 보면서 유치원에 갈걸 후회를 하는 모습을 보고

두아이들은 유치원에 가면 더 재미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t******y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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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유치원 갈 걸 그랬어/너무 이쁜 동심의 책
"[서평]유치원 갈 걸 그랬어/너무 이쁜 동심의 책" 내용보기
5세 아들 유치원 입학합니다.입학식을 앞두고 엄마인 저는 걱정이 많아지고 분주해졌어요가장 큰 걱정은 아이의 등교시간에 대한 것과 적응에 관한 걱정이었어요.[유치원 갈 걸 그랬어]를 매일 매일 반복해서 읽어주며 아이 스스로 유치원에 저절로 가고 싶어지게 만들고 싶었습니다.유치원이라는 곳이 규율이 있는 곳이라 혼나고 나면 가기싫다고 할 것이고 그럼 직장맘인 저는 어
"[서평]유치원 갈 걸 그랬어/너무 이쁜 동심의 책" 내용보기

 

 

 

 

 

5세 아들 유치원 입학합니다.
입학식을 앞두고 엄마인 저는 걱정이 많아지고 분주해졌어요
가장 큰 걱정은 아이의 등교시간에 대한 것과 적응에 관한 걱정이었어요.

[유치원 갈 걸 그랬어]를 매일 매일 반복해서 읽어주며
아이 스스로 유치원에 저절로 가고 싶어지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유치원이라는 곳이 규율이 있는 곳이라 혼나고 나면 가기싫다고 할 것이고
그럼 직장맘인 저는 어리둥절해 질 것이 뻔합니다.
유치원이라는 곳이 혼날수도 있고 하기 싫은것도 해야 한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것은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전날 유치원에서 혼나고 다음날 유치원 안 가고 실컷 노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할머니에게 '쉿!' 이러면서 유치원 결석을 하는 이야기예요.

 

 

 

 

 

 

 

세영이는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서 할머니와 시소를 타고 놉니다.
줄을 안서도 되고 아주 좋을 줄 알았는데 심심하고
할머니는 시소를 잘 탈 줄 몰라 세영이가 엉덩방아를 찢네요.

유치원 하원 시간, 유치원 버스에서 친구들이 내립니다.
세영이는 친구들앞에서 유치원 안 간 것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유치원이 즐거웠다고 합니다.
먹기 싫은 반찬도, 아이들은 맛있다고 하구요.

 

 

 

 

 

세영이를 혼냈던 선생님께서
세영이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지 못해 편지를 주셨네요.

책은 아이 눈높이에 맞춰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이야기합니다.
못생긴 선생님이 결혼한다는 사실에 놀라는 이야기가 우스웠어요.
아들에게 물어봅니다.

"못생긴 여자는 결혼 안 하는거라고 생각해?"

아들 대답은 아주 간결했어요.

"못생긴 여자는 결혼 안 해. 난 예쁜 여자가 좋아."


완전히 절 놀라게 합니다.
그런데 [유치원 갈 걸 그랬어] 책은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히 알고 있네요.

세영이는 내일부터 안 나오는 선생님을 보러 가야 한다고 우깁니다.
이유는,
엄마의 늦잠으로 자기의 지각에 대한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서죠.

여기서 잠깐!
저도 무섭습니다.
저렇게 늦잠꾸러기 엄마 될까봐서요 ㅠㅠ
두려워요.

세영이는 선생님이 지각했다고 혼내고 벌을 세워서
오늘 유치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휴대폰을 유치원 놀이터에 숨겨놓기까지 했는데
내일부터 선생님이 안 나온다고 하니, 꼭 만나서 사과를 하고 싶어합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유치원 갈 걸 그랬나~~후회하고 있는데 퇴근하며 들어오는 엄마,
아주 입이 크게 그려져 있네요.

"너 오늘 유치원 안 갔다며? 혼날 줄 알아!!"

세영이는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서 혼잣말을 합니다.

"유치원 갈 걸 그랬어."

 

 


 

 책 뒷 표지에 나온 부모님 참고 글귀가 좋습니다.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는 혼내거나 꾸짖지 말고 동화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직장맘이 아니면 저도 이렇게 해 보고 싶은데,
모습은 책에 나오는 엄마 캐릭터 입니다.

[유치원 갈 걸 그랬어]는 생활지침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유치원생활이 시작됩니다.
4일간 매일 반복해서 읽어준 책의 내용을 잘 기억하고
유치원에서 꾸지람을 받아도,
그 쯤이야~하면서 꿋꿋하게 견뎌내는 아들이 되길 희망합니다.

오늘도 좋은책 한권으로 아들과 생각주머니를 공유하여 좋았습니다.

 

j****9 2017.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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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원에 적응하는데 용기와 책임감을 주는 이야기책
"새 원에 적응하는데 용기와 책임감을 주는 이야기책" 내용보기
【유치원 갈 걸 그랬어】 문서영 지음. 김수옥 그림. / 책 읽는 달         유치원에 가기 싫어 아침맏 엄마랑 실랑이를 벌이는 아이. 요즘 들어 갑자기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는 아이. 이유는 말하지 않고 그냥 유치원에 안 가고 집에 있겠다는 아이 등등.... 이제 갓 유치원에 입학하거나 가기 싫어하는 아이라면 꼭 한 번 이 책을 함께 읽어보세요~~~    어느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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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 갈 걸 그랬어】

문서영 지음. 김수옥 그림. / 책 읽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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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가기 싫어 아침맏 엄마랑 실랑이를 벌이는 아이.

요즘 들어 갑자기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는 아이.

이유는 말하지 않고 그냥 유치원에 안 가고 집에 있겠다는 아이 등등....

이제 갓 유치원에 입학하거나 가기 싫어하는 아이라면

꼭 한 번 이 책을 함께 읽어보세요~~~

 

 

 

어느날, 이 책의 주인공인 세영이도 오늘 유치원에 가지 않았네요....

이유는 나중에 나와요~^^ 

 

 

 

그래서 놀이터에 가서 그네도 타고~미그럼틀도 타고 했지만,

오히려 혼자타는 놀이기구가 재미가 없는 거예요~
 

 

 

 

그러다가 하원하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요~

유치원에서 이야기도 재미있게 듣고,

콩과 당근이 든 밥도 먹은 친구들이

담임선생님이 결혼해서 다음날부터 안 나오신다는 거예요~
 

 

 

 

 

세영이가 유치원에 안 간 이유가

선생님께서 매일 지각한다고 꾸중을 하셨기 때문이고,

꼼짝않고 앉아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수업시간도 지루하고~

콩과 당근이 들어간 점심식사도 싫었기 때문이였거든요....

 

 

 

 

유치원에 결석한 세영이는~

친구들은 유치원에서 재미있게 보냈다고 하는데,
혼자노는 놀이터에서도 재미없었고~~

선생님께 제대로 자기가 왜 늦었는지 말도 못하고,

물벼락도 맞고,

엄마한테 혼나기도 했네요........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서 세영이는 생각했어요...

'유치원 갈 걸 그랬어.'하고.....

 

 

 

이 중에서 우리 아이는 어떤 이유에서 유치원에 가는 게 두려운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새 친구들을 사귀는 게 걱정이 되는 모양이였던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저도~아이가 억울한 일 당하지 않게~

늦잠 자지 않고 제 시간에 등원시켜야겠어요^^

다음 주 월요일에도 유치원에 잘 갈 수 있도록

잠자기 전에 '유치원 갈 걸 그랬어' 한 번씩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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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책읽는달'출판사로부터 무상지급받아 쓴 서평입니다. *

 

 

 

s******3 2017.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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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가고싶어지는 그림책
"유치원에 가고싶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이번 봄방학은 유난히 길게 느껴졌어요.너구리네 유치원은 내일부터 신학기가 시작되는데요저도 내일부터 워킹맘 시작이라이제는 가기싫어도 어쩔 수 없이빼먹지 않고 유치원에 꼬박꼬박 가야한답니다.일이 있거나 너무 피곤해하면안보낼때도 종종 있었는데이젠 그럴 수 없기 때문에우리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유아도서를 읽어주었답니다.책육아를 선호하는 저로서는너무너무 만족스
"유치원에 가고싶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이번 봄방학은 유난히 길게 느껴졌어요.

너구리네 유치원은 내일부터 신학기가 시작되는데요

저도 내일부터 워킹맘 시작이라

이제는 가기싫어도 어쩔 수 없이

빼먹지 않고 유치원에 꼬박꼬박 가야한답니다.


일이 있거나 너무 피곤해하면

안보낼때도 종종 있었는데

이젠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유아도서를 읽어주었답니다.


brown_and_cony-3


책육아를 선호하는 저로서는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도서였네요.


<유치원 갈 걸 그랬어> 함께 읽어보아요.

 

 

 

​유치원에 저절로 가고 싶어지는

이야기라니 솔깃하지 않은가요?


혼내거나 꾸짖지 말고

동화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라고 하네요.



무조건 가야지, 가자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이 어떤지 먼저 들어줄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해야겠더라고요.

 

 

봄방학 기간동안 심심했는지

유치원은 언제 가냐고 계속 물어보더라고요.

6살이 되어서 반도 바뀌고

친구들, 선생님도 바뀌기 때문에

아이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한데

이야기는 해주었지만

아직 실감은 하지 못할거예요.

그래도 유치원에 꼭꼭 가고싶도록

유아도서를 통해 느껴보도록 하였답니다.^^

 

 

 

세영이는 오늘

유치원에 가지 않기로 했어요.

유치원에 가지 않는 대신

마음대로 놀러 다니기로 했습니다.

할머니는 세영이가 걱정되어 함께 다니기로 했어요.

 

 

 

 

세영이는 놀이터에 가서 그네를 탔어요.

그동안 그네를 타고 싶어도

아이들이 많아서 그네를 탈 수 없었기 때문이죠.


너구리도 그네 타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가끔 사람이 많아서 계속 기다리고 있을 때는

서서 시간을 낭비해야하니 지루해할 때가 있어요.



평일오전에는 아이들이 원에 가서

그네를 타는 사람이 많이 없기 때문에

마음껏 그네를 탈 수 있다는

아이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 놓았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그네 타기도 재미없고

미끄럼 타기도 시시해져서 시소를 타기로 했어요.


시소는 혼자 탈 수 없기 때문에

할머니와 같이 탔는데

오랜만에 시소를 타는 할머니는 타는 법을 잊어서

세영이는 쿵~ 하고 땅에 떨어지고 말았어요.


친구들이랑 놀 때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자꾸만 놀이터가 재미없어졌어요.

친구들이 없어서 심심했고요.


 

세영이의 마음에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친구들이 유치원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되자

세영이는 으쓱해하며

오늘도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재미없는 옛이야기를 들었냐고

친구들에게 물어요.

 

 

 

그러나 아람이는 옛이야기 시간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였고

종현이는 당근 반찬은 없고 콩밥은 있었지만

엄마가 콩을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했다며

오히려 되물었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초콜릿케이크와 망고를 먹었다고 자랑해요.

하필이면 세영이가 유치원에 가지 않은 날에

맛있는 간식이 나와서 속상해 한답니다.



종현이 엄마는 이렇게 이야기해요.


"하하하. 그러게 유치원은 빠지지 말아야지."



언제 맛있는 간식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절대 빠지면 안되겠어요.ㅎㅎㅎㅎ

 

 

 

 

해님반 선생님이 결혼을 하셔서

내일부터 나오지 않는다면서 이야기하는 아람이.

그리고 선생님이 세영이에게 쓴 편지를

전해주었답니다.


편지에는 세영이를 못 보고 가서 서운하다고,

선생님이 화내서 미안하다고,

무럭무럭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적혀있었어요.

 

 

 

 

 

글밥이 제법 많죠?

5-7세 정도가 읽으면 적당한 수준같아요.


​딱 유치원 가는 아이들의

연령대를 고려해서 책을 만들었네요.

5세 아이들은 조금 길다고 느낄 수도 있겠네요.

​-


세영이는 선생님이 꼭 만나고 싶었어요.

하고싶은 말이 있었거든요.

 

 

 

 

세영이는 난 지각 대장이 아니라고

늦잠꾸러기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대요.

엄마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유치원 버스를 놓친거라고요.


저도 가끔 그런적이 있는데

아이가 곤란하진 않았을까 아차 싶더라고요.

 

 

어제도 지각을 해서 선생님에게 꾸중을 듣고

속상하고 창피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선생님의 휴대전화를

미끄럼틀 아래에 몰래 숨겨놓았답니다.


세영이는 어떤 마음으로

선생님의 휴대전화를 숨겼을까요?

분명히 나쁜 행동이긴 하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

경비 할아버지가 꽃에 물을 주다가 실수를 해서

세영이는 물에 흠뻑 젖고 말았어요.


울상인 세영이의 표정...

기분이 어떨지 짐작이 가네요.


집으로 돌아와 새 옷으로 갈아입고

저녁을 먹고 있는데

엄마가 들어오며 소리쳤어요.


"너 오늘 유치원 안 갔다며? 혼날 줄 알아!!"



세영이는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서

오늘 있었던 일을 하나씩 떠올리면서

혼잣말로 말했어요.



'유치원 갈 걸 그랬어.'

 

 

유치원에 가지 않는다고 해서

더 즐겁고 행복한 일만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너구리도 가끔은 가기싫다고해서

보내지 않은 적이 몇번 있는데

저도 제 할 일이 있기 때문에 놀아주지 못하면

심심해하고 지루해하고

그러다간 결국 유치원에 가고 싶다고 해요.


평소에도 원에서 어떤 것들을 배우고

즐거운 일들, 재미있는 시간은 어떤 시간인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유치원은 즐거운 곳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겠네요.

k******6 201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원 갈 걸 그랬어
"유치원 갈 걸 그랬어" 내용보기
올해 일곱살이 된 저희 딸은 올해까지 어린이집을  다니고 내년에 졸업하게 될거 같아요..같은 어린이집을 오년 째 다니게 되서 그런건지 , 아니면 정말 집에 있고 싶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최근 들어 또 어린이집을 가기 싫다고 하네요.다른 친구들이 다니는 유치원을 다니고 싶은건가했는데 유치원도 싫고 그냥 집에서 엄마랑 있으면서혼자 공부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아이가 이
"유치원 갈 걸 그랬어" 내용보기

 

올해 일곱살이 된 저희 딸은 올해까지 어린이집을

 다니고 내년에 졸업하게 될거 같아요..


같은 어린이집을 오년 째 다니게 되서 그런건지 , 아니면 정말 집에

있고 싶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최근 들어 또 어린이집을 가기 싫다고 하네요.


다른 친구들이 다니는 유치원을 다니고 싶은건가

했는데 유치원도 싫고 그냥 집에서 엄마랑 있으면서

혼자 공부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이런 말 할때마다 가슴이 철렁하게 되는데요

저희 딸이 지금 이 상황에서 읽으면 정말 좋은

책 한권을 만나게 되었어요.


바로 '유치원 갈 걸 그랬어'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 세영이는 선생님한테 꾸중을 듣는 것도

싫고 꼼작 않고 앉아 선생님 말씀 듣는 수업도 지루하고

콩이랑 당근이 들어간 음식 먹는것도 싫어서 유치원을 안가고

놀이터에서 혼자 놀아요.




그렇게 가기 싫어했던 유치원을 안간 세영이는

만족할 만한 하루를 보냈을까요?



유치원에 안가고 놀이터에서 즐겁게 하루를 보낼 줄 알았지만

친구들이 없으니 자기도 모르게 친구들이 그리워지고,

왜 선생님이 자기한테 화를 냈었는지도 알게 되는 세영...


그제서야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어요..


이제 며칠 후면 새학기가 시작되어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반에 적응을 해야하는데요 저희 딸처럼 오랫동안

같은 어린이집을 다닌 아이도 이런 책은 읽어봐야 할 거 같아요.


어린이집을 다니다 유치원으로 옮긴 아이들이나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아이를 제 무릎위에 올려 놓고 읽어줬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3월 한 달 동안 시간 날때마다 이 책을 읽어주려고 해요.

5살때는 어린이집 가는걸 너무 싫어했다가

지난 해에는 비교적 잘 다녔는데

올해는 어떨지 저도 감이 안잡히네요..


이 책을 자주 읽다보면 어린이집에 가는 걸

즐겁게 느끼게 될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c******r 201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