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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 내용보기
신춘문예 동화로 당선되어 많은 책을 집필하신 이상교 선생님은 수많은 책으로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분이시죠.. ^^ 저희집 두 아이들은 이상교 선생님의 책을 접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며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들을 가지곤 합니다.. <천연 기념물 동화>을 쓰신 이상교 선생님 생각과 마음들이 고스란히 담아있고 전달해주는듯 하네요..   『 친구를 따라 " 삽사리를 사랑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 내용보기
신춘문예 동화로 당선되어 많은 책을 집필하신
이상교 선생님은 수많은 책으로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분이시죠.. ^^
저희집 두 아이들은 이상교 선생님의 책을 접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며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들을 가지곤 합니다..
<천연 기념물 동화>을 쓰신 이상교 선생님 생각과 마음들이
고스란히 담아있고 전달해주는듯 하네요..
 
『 친구를 따라 " 삽사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에서
삽살개를 처음으로 본 은배, 반달가슴곰팀장인 아빠를 통해 반달가슴곰을
처음 보게 된 수혜, 수달이라는 별명을 싫어했지만 수달이 천연기념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관심을 갖게된 진욱이와 그밖의 여러 어린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잘 볼 수 없어서 멀게  느껴졌던 천연기념물을
친근하게 느낄  있도록 해주는 책이예요 』
 
* 15종류의 천연기념물 *
<독수리, 청삽사리, 황조롱이, 반달곰, 수달, 오골계, 까막딱따구리, 반딧불이, 진돗개, 하늘다람쥐,
비단벌레, 산양, 부엉이, 쇠고래, 팔색조> 를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까막딱따구리 / 나는 삼각형의 뽀죡한 부리로 나무를 쪼는 재주를 가지고 있지요.

몸길이는 46cm정도예요. 먹이는 딱정벌레와 애벌레를 먹고, 오래된 나무에 구멍을 뚫고 살아요.
옛날에는 한반도 북쪽 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였지만 지금은 보기 힘들어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나무를 마구 베어버리는 바람에 우리가 살 곳도 없어졌거든요.
그래서 천연기념물 제 242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어요.
 
 

 

비단벌레 / 내 몸길이는 30~40cm 정도예요. 몸은 금록색으로 금속처럼 매우 강하게 빛나요.

어릴 때는 여러 종류의 나무 속에서 2~4년 정도 자라요. 다 자란 내 모습은 7~8월에

볼 수 있지요. 등 무늬가 무척 화려해서 사람들이 나를 오래 전부터 장신구로 만들었어요.

그런 장신구들은 주로 왕실에서 썼다고 해요.

요즘은 우리들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어서 환경부에서 보호종으로 지정했고, 천연 기념물

제 496호로 보호받고 있어요.

 
 
  시원시원한 글씨체로 이제 막 8살된 딸아이가 흥미롭게 보면서
천연기념물에 대해 조금씩 알아보며 배울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어요..
표지그림 또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우리 스스로 천연기념물을 어떻게 보호해야하는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l*****0 2010.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연기념물동화 - 우리 가까이에 있어요^^
"천연기념물동화 - 우리 가까이에 있어요^^" 내용보기
바우솔 작은 어린이 시리즈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 글 : 이상교  그림 : 박영진 2009년12월 바우솔   우리 아이들이 이상교 선생님의 작품을 처음 만난 것은  '도깨비와 범벅 장수' 였답니다. 우리의 전래이야기를 정말 해학적으로 재미있게 표현해 주었고, 도깨비에 대한 새로운 개념(?)까지 심어 주었답니다..ㅎㅎ   그런데 이번 책은 그 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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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작은 어린이 시리즈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

글 : 이상교  그림 : 박영진

2009년12월 바우솔

 

우리 아이들이 이상교 선생님의 작품을 처음 만난 것은

 '도깨비와 범벅 장수' 였답니다.

우리의 전래이야기를 정말 해학적으로 재미있게 표현해 주었고,

도깨비에 대한 새로운 개념(?)까지 심어 주었답니다..ㅎㅎ

 

그런데 이번 책은 그 책과는 정말 다른 책이네요.

하지만 제목에서부터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천연기념물'

막연히 많다는 거은 알고, 정말 쥐하고 소중하다는 것은 알지만

그 종류와 이름을 알기엔 우리 너무도 부족하지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걱정을 덜어줍니다.

물론 '천연기념물' 이 모두 나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이 우리 어른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볼 수 있거나

때로는 많이 접했던 '천연기념물' 위주로 아와 있답니다.

게다가 하나하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우리에게 '천연기념물' 이야기를 해주고 잇어서

우리가 '천연기념물'을 받아들이기에도 어렵지 않고 오히려 흥미롭습니다.

 

 

 

호야는 독수리처러 보였다는 '황조롱이' 그리고 동물원에서 보았다고 기억하고 있는 '반달곰' 이야기도 있답니다.

 

이 책이 너무너무 좋았던 이유 중 하나는요 바로 이런 점이랍니다.

하나하나의 에피소드 뒤에는 '천연기념물'들이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는 점..!!

 

우리 호야가 그림이 참 이쁘다며 좋아했던 '반딧불이'

 

 

호야가 '겨울독수리'라며 그림이 멋지다고 이야기 했던 '독수리'

 

 

우리 아기들의 고급 분유로 인기 받고 있는 산양분유의 공급자인 '산양'..*^^*

 

 

책표지의 이쁜 소녀가 귀에도 하고 있는 '비단벌레'

 

 

이야기는 모두 15편으로 에피소드또한 15편이랍니다.

형을 닮은 독수리
청삽사리 천둥이
날아라 황조롱이
반달곰 반순이
안녕, 수달
오골오골 오골계
내 별명은 까막 딱따구리
개똥벌레 큰아빠
잃어버린 진돌이
수줍은 하늘다람쥐
아롱다롱 꽃빛 비단벌레
산돌이와 하늘말나리
부엉이와 고양이
귀신고래와 만득이
채영이의 별명, 팔색조

 

'천연기념물' 이야기지만 결코 어렵지 않게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와 주눈 이야기 책...!!

부드러우면서도 마치 수묵화를 보는 듯한 그림들과 너무도 잘 어울립니다.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

우리 아이들의 필독서가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g****0 201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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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천연 기념물 동화
"(서평)천연 기념물 동화" 내용보기
천연 기념물 :학술 및 관상적(觀賞的) 가치가 높아 그 보호와 보존을 법률로써 지정한 동물(그 서식지), 식물(그 自生地),지질,광물과  그 밖의 천연물.   동물이나 자연에 대한 다큐 프로를 즐겨보는 남편때문에 나 역시 덩달아 같이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천연 기념물로 정해진 독수리,수달,산양,황조롱이,청삽사리,진도개,부엉이등... 희귀 동물들이 살고 있는 서식지나,
"(서평)천연 기념물 동화" 내용보기

천연 기념물 :학술 및 관상적(觀賞的) 가치가 높아 그 보호와 보존을 법률로써 지정한 동물(그 서식지), 식물(그 自生地),지질,광물과  그 밖의 천연물.

 

동물이나 자연에 대한 다큐 프로를 즐겨보는 남편때문에 나 역시 덩달아 같이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천연 기념물로 정해진 독수리,수달,산양,황조롱이,청삽사리,진도개,부엉이등...

희귀 동물들이 살고 있는 서식지나,먹이사슬,짝짓기등.. 살아가기 힘든 자연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들 알고 있는 터라

이번에 만나본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가 웬지  낮설지가 않았다.

물론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곤충이나 동물이 천연 기념물로 정해진 걸 알게 된것도 있다.

어릴때 고향에서 흔하게 보았던 개똥벌레(반딧불이)가 이젠 천연 기념물이 되어 보호 받고 있다는 것과,

옛날에 임금님이 궁궐에서 쓰던  장식품과 공예품 등의 물건을 꾸밀때 썻다던  비단벌레가

천연기념물로 정해져 있다는걸 새로 알게 되었다.

 

희귀한 천연 기념물 동물들을 우리 일상생활의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역어 더욱 친근감이 들게 만든 천연 기념물 동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동물 하나하나 우리 모두가 아끼고 보존해야 하는 동물들임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특히,하늘바위산과 큰 바위채에 살고 있는 산양 무리들 이야기에선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이 핑 돌았다.

마치 내가 산돌이의 아빠가 된 심정이었다.

인간들의 탐욕스런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필요로 할때는   무자비하게 자연을 해치고  파괴하다가 이젠 사라져 가니 법으로 정해서 보호한다는게  아이러니 하면서도 한편으론 늦게라도 보호한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기도 한다.

 

노란 불빛이 신기해 어린시절 친구들과 잡으러 다녔던 개똥벌레,

깊은밤 부엉이 우는 소리에 무서워 화장실을 꾹 참았던 기억들...

차츰차츰 모습을 감추는 그들을 우리가 지켜내지 못한다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책속에 사진으로만 그들을 만나볼 수 있을것이다.

엄마의 어린시절 추억담과 함께 ....

 

b******y 201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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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기념물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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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그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처한 환경과 사람들의 인식은 옛날과는 많이 달라진 듯 합니다.  그 증거로 옛날에는 정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동물들을 이제는 애쓰고 보아도 찾아 보기가 무척이나 힘들어 졌습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동물들을 일부러 동물원에 가서 보아야만 합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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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그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처한 환경과 사람들의 인식은 옛날과는 많이 달라진 듯 합니다.  그 증거로 옛날에는 정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동물들을 이제는 애쓰고 보아도 찾아 보기가 무척이나 힘들어 졌습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동물들을 일부러 동물원에 가서 보아야만 합니다.  우리에 갇혀 있는 모습을 말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그 모습이라도 볼 수 있는 동물들은 다행입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전혀 볼 수 없는 동물들이 아주 많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보여 주는 15종류의 동물들 말고도 무수히 많은 동물들이 인간의 이기심으로 사라졌고 또 지금도 계속해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정말 이 많은 동물들을 인간이 욕심때문에 사라지게 만들었다는 사실에 어쩔 때는 경악을 금치 못할 때도 있습니다. 

천연 기념물에 속한 것들 중에는 가끔 의외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있습니다.  설마 이것도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청삽사리와 오골계가 천연 기념물이라는 이야기를 읽어 주었을 때 눈이 동그래지면서 물어 보았습니다.  개와 닭이 왜 천연 기념물이냐고 말입니다.  아마 곁에서 자주 보는 동물들이라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동화 뒷 편에 그 동물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말 간단한 설명이지만 그 내용 덕분에 아이들에게 그 동물이 천연 기념물이 된 이유를 설명하고 납득시키는 것이 더 쉬웠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설명이 조금만 더 되어 있었더라면 하는 욕심이 살짝 일어나는 부분이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자주들 말합니다.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며 또 우리 자손들에게 빌려 쓰고 있는 중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우리들은 이 지구의 주인이 우리라고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한 번 만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 본다고 조금은 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지구는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곳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아껴야 한다는 사실을 잘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그냥 단순한 설명으로 된 책보다,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로 엮은 동화로 된 책이라 아이들에게 더 쉽게 가까이 다가설 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아이들은 동화 속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면서 읽는 편이니 말입니다.  동화 속의 아이들처럼 우리 아이들도 천연 기념물에 대해 잘 알고 보호하는 일에 앞장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n******n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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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자연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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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발달과 그에 따른 개발로 인해 자연과 더불어 살던 많은 생명들이 살 곳을 잃어가고 있어요.예전 어른들에게는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생물들이 지금은 흔적조차 찾기 어려워졌지요.그결과 천연기념물이라는 귀한 이름을 얻게 되었구요.이런 이들은 어쩌면 사회가 발전함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도 들지만때로는 인간이 이기심이 불러온 일이 아닌가 싶어요.아이에게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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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발달과 그에 따른 개발로 인해 
자연과 더불어 살던 많은 생명들이 살 곳을 잃어가고 있어요.
예전 어른들에게는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생물들이 지금은 흔적조차 찾기 어려워졌지요.
그결과 천연기념물이라는 귀한 이름을 얻게 되었구요.

이런 이들은 어쩌면 사회가 발전함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때로는 인간이 이기심이 불러온 일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에게 천연기념물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기존의 천연기념물을 다룬 책들과는 많이 다르네요.

기존에 엄마가 만났던 천연기념물에 관한 책자들은
각 생명의 사진과 함께 이름 특징, 서식지 등이 짧게 기록된
백과사전이나 동물 도감과 같은느낌이었는데
이 책은 동화와 함께 이야기 처럼 읽을 수 있어서 아이가 더 관심을 많이 보이네요.

제목도 독수리, 삽살개, 반달곰... 이런것이 아니라
형을 닮은 독수리, 반달곰 반순이, 잃어버린 진돌이등으로 표현되어
창작동화와 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딱딱한 표현의 책자보다 훨씬 부드러운 표현이 참 좋은 책이네요.
아이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각 동물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책속 여러종류의 천연기념물들을 보면서
이제 개체수가 얼마 남지 않아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TV속에서는 밀렵에 의해 죽어가는 생물들이 방송이 되고 있더라구요.
그것을 보며 우리 아이는 
"저렇게 잡으면 저 동물들도 다 없어져서 천연기념물이 될 수도 있겠네?" 하네요.
어른의 한 사람으로써 아이보기 참 부끄러운 시간이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인간의 이기심으로 자연을 파괴하기 보다는
자연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어른들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을 해보았어요. 

그리고 또하나...
이 천연기념물이 멸종동물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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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기념물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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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기념물 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전 반들 가슴곰 입니다..   천연 기념물이랑  지구상에  얼마 남지 않아서 법으로  보호 하도록 정해져  있는  동식물..어류 이지요..   그중에  저는 반달 가슴곰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책을 보니  독수리 황조롱이  수달...까막 딱따구리... 정말  너무 많으네요..   그만틈   많이 남아 있지 않다는  뜻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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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기념물 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전 반들 가슴곰 입니다..

 

천연 기념물이랑  지구상에  얼마 남지 않아서

법으로  보호 하도록 정해져  있는  동식물..어류 이지요..

 

그중에  저는 반달 가슴곰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책을 보니  독수리 황조롱이  수달...까막 딱따구리...

정말  너무 많으네요..

 

그만틈   많이 남아 있지 않다는  뜻이겠지요..

 

아이랑 책을 보며

이것도  천연 기념물 이구나 알게 되었으며

동화를 읽으며

그 천연 기념물에 대한   이해도 하게 됩니다..

 

천연 기념물을  보호 하는 것은

결국은  우리 인류를 보호 하는 일이지요..

 

나 자신 또한 세상의

천연 기념물 이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 닿더군요...

 

내가 나를 사랑하듯

천연 기념물로 사랑 해야 한다고   전달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락 하나 하나 넘어 갈때마다

천연 기념물에  대한   정보도

빼 놓으면 안되지요..

 

천연 기념물을  주인공으로  사람들과  이야기를

그림 천연 기념물 동화..

 

 

읽으면서  보호 해야 하는 이유를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t****o 201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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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천연기념물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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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낯설어하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들, 그 동물들에 대해 딱딱한 백과사전, 교과서가 아닌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온 책이 있었다. 바로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기념물 동화였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들에는 어떤 동물이 있을까? 또 그와 관련되어 우리가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는 뭐가 있을까? 아이들은 동화를 읽으
"[서평] 천연기념물 동화" 내용보기

어른들도 낯설어하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들, 그 동물들에 대해 딱딱한 백과사전, 교과서가 아닌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온 책이 있었다. 바로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기념물 동화였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들에는 어떤 동물이 있을까? 또 그와 관련되어 우리가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는 뭐가 있을까? 아이들은 동화를 읽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또, 일화마다 마무리글로 천연기념물 동물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곁들여져있어서 기억하기 좋게 나와있었다.

 

독수리,수달처럼 우리가 흔히 알고 있었으나 우리나라에 아직까지 서식하고 있는 줄도 몰랐던, 그래서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인지도 몰랐던 동물들. 그리고, 뉴스에도 떠들썩하게 나왔던 지리산 반달곰 방사 이야기, 천연기념물 하면 유일하게 떠오르는 진돗개와 삽사리, 듣기에도 생소하고 그러기에 우리나라에 있는지조차 몰랐던 천연기념물 귀신고래(쇠고래)와 팔색조.

 

어른인 나에게도 이렇게 생소한데 아이들이 보기에 얼마나 새로우면서 놀랍게 다가올 이야기들인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이라면 정말 진돗개 말고는 자신있게 대답할 동물이 많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설명도 해주고, 책을 읽어보라며 내밀수도 있게 되어 어느 정도의 떳떳함이 생긴 것 같다.

 

반달곰 이야기 같은 경우는 실제 뉴스에서 본 이야기였기에 동화가 100% 실화인지 아니면 어느 정도의 허구가 가미된 이야긴지 궁금함도 들었다. 그리고, 정말 반순이가 그렇게 뼈로 발견이 되었는지 안타깝기도 하였다. 지리산에 방사되었다는 이야기만 기억했었는데.. 그런 가슴아픈 결과가 있었는지는 미처 몰랐기 때문이었다.

 

뉴스 이야기뿐 아니라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일상 생활과 관련되어 작은 일화들처럼 재미있게 씌여져있었다. 아마도 우리나라 동화를 많이 지어내신 이상교 선생님의 작품이기에 재미난 사연들로 엮어질수 있었으리라.

 

그리고, 아이에게만 공부하라 책 읽어라 하지 말고 나부터 차근차근 책 읽고, 자라나는 아이들, 조카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동화지만, 내게 가르침을 준 책.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기념물 동화이다.

m*****y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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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기념물 동화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기념물 동화" 내용보기
남동생이 철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서 조카를 보러 시간이 될때면 자주 철원을 방문하고 있다.겨울에 철원을 방문하면 우리가족들이 꼭 보고 오는게 있는데..바로 독수리떼를 구경하고 오는거다. 동물원 새우리에 갇혀있던 독수리만 보다가 처음으로 넓은 평야에 한두마리도 아니고 떼로 몰려있는 독수리를 봤을때의 그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큰 날개를 펴고 바로 머리위에서 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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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철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서 조카를 보러 시간이 될때면 자주 철원을 방문하고 있다.
겨울에 철원을 방문하면 우리가족들이 꼭 보고 오는게 있는데..바로 독수리떼를 구경하고 오는거다. 
동물원 새우리에 갇혀있던 독수리만 보다가 처음으로 넓은 평야에 한두마리도 아니고 떼로 몰려있는 독수리를 봤을때의 그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큰 날개를 펴고 바로 머리위에서 날고 있는 독수리들을 바로보고 있자니..동물원의 독수리한테서는 느껴지지 않던 두려움과 위풍당당한 모습에 매료되었었다.

이 책의 첫번째 이야기가 바로 이 독수리에 대한 이야기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독수리는 독수리, 검독수리, 참수리, 흰꼬리수리 4종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본 독수리는 어떤 종류의 독수리였는지 궁금해져서 아이와 함께 찾아보았다. 
우리가 본 독수리는 직접 먹이를 사냥하지 않고 죽은 짐승의 썩은 고기를 먹고 사는 독수리이고 인근 주민들이 폐사한 돼지나 소를 주기적으로 가져다주며 먹이를 공급해주고 있다고 한다. 그래도 해년마다 찾아오는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니...안타깝기만 하다.

이 책에는 우리가 이미 익숙하게 알고 있던 천연기념물인 진돗개와, 오골계, 황조롱이의 이야기부터 우리나라에 정말 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하늘다람쥐와 까막딱따구리와 덫에 걸려 죽은 슬픈 산양의 이야기며 인간의 이기심에 의해 훼손되어지는 자연때문에 점점 사라지고 있는 천연기념물에 대해 동화책으로 쉽고 친숙하게 만나볼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사진이나 동물원에서 볼수 있는 천연기념물에 대해 예전엔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정다운 것들이였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고 자연과 환경을 보호해서 다시 쉽게 볼 수 있는 정다운 것들이 되게 해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싶다.

s*****3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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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기념물 동화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기념물 동화" 내용보기
우리나라에는 많은 동, 식물들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그 만큼 지구상에서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눈이 사납고 하늘을 나는 모습이 멋있는 독수리, 우리나라 토종인 청삽사리, 삽사리는 안내견으로 훈련받아 양노원의 외로운 노인분들의 친구가 되어 준다고 한다. 반달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기념물 동화" 내용보기

우리나라에는 많은 동, 식물들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그 만큼 지구상에서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눈이 사납고 하늘을 나는 모습이 멋있는 독수리,

우리나라 토종인 청삽사리,

삽사리는 안내견으로 훈련받아 양노원의 외로운 노인분들의 친구가 되어 준다고 한다.

반달모양의 흰색 가슴털이 유난히 눈에 띠는 반달곰,

그리고 우리가 백숙으로 먹는 오골계도 천연기념물이었다니 놀라웠다.

품종보존을 위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흔히 반딧불이라 부르는 개똥벌레,

어릴 적 시골에서 자주 보았는데 정말 요즘엔 본 적이 없었던것 같다.

빛깔이 너무 예쁜 비단벌레와 팔색조 등

많은 동물들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동, 식물들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마도 가장 큰 원인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자연생태계가 변화되고

숲이 사라진 결과가 아닌가 싶다.

더 많을 것을 잃기 전에 우리는 자연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나의 작은 실천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과 더불어 사는데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동, 식물들을 소중히 여기고

지구환경에 더욱 관심을 갖기를 소망한다.

f***o 2010.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 내용보기
우리가 평소에 익숙하게 생각하는 동물 중에서도 의외로 천연 기념물로 지정된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다시한 번 상기시켜주는 책이 바로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였답니다. 흔히 천연 기념물이라고 하면 우리가 평소 잘 알지 못하는 낯선 동물들을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는 독수리, 까막딱따구리, 개똥벌레와 같이 익숙한 동물들도 천연 기념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준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 내용보기
우리가 평소에 익숙하게 생각하는 동물 중에서도 의외로 천연 기념물로 지정된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다시한 번 상기시켜주는 책이 바로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였답니다. 

흔히 천연 기념물이라고 하면 우리가 평소 잘 알지 못하는 낯선 동물들을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는 독수리, 까막딱따구리, 개똥벌레와 같이 익숙한 동물들도 천연 기념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준답니다.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는 짧은 이야기 형식으로 모두 15편의 동화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 이야기마다 천연 기념물로 지정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독수리, 청삽사리, 황조롱이, 반달곰, 수달, 오골계, 까막딱따구리, 개똥벌레, 진돗개, 하늘다람쥐, 비단벌레, 산양, 부엉이, 쇠고래, 팔색조가 바로 주인공이랍니다.

천연 기념물 동화는 동화책 속의 세밀화가 너무도 예쁜 책이기도 하답니다. 그리고 이야기마다 친구들과 부모님의 일상생활과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천연기념물인 동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일부러 천연기념물인 동물을 외우려 하지 않아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된답니다. 



또한, 단편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이야기 속 천연기념물에 대한 간단한 소개글도 실려 있답니다. 아래 사진은 [비단벌레]에 관한 소개글이랍니다. 몸길이부터 특징, 사는 곳, 볼 수 있는 시기, 왕실에서부터 장신구로 사용하였다는 이야기 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책 표지 속 소녀가 하고 있는 귀걸이가 바로 비단벌레로 만든 장신구랍니다.



[이상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천연 기념물 동화]는 아이가 평소에 관심을 가지지 않던 천연기념물과 자연보호에 대해 한 번쯤 짚고 넘어갈 수 있어 더욱 좋은 책이었습니다.

c****1 2010.01.21.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