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권만 새로 다시 샀어요. 숨겨진 쪽지가 있는 권이거든요. ㅎㅎ 다들 아시다 시피 10세기 소년은 현실과 상상을 오가죠. 그것을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내용을 현실화 시킨 바로 그 권입니다. 2만원 채웠어야해서.. 이 권만 따로 다시 샀어요. 아직 밀봉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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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정체가 궁금해지는 20세기 소년 8권을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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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12권 리뷰 입니다. 이번 12권에서는 읽다보면 여러 대사들 중에 애착이 가는 말들이 있었습니다. 총 22권으로 구성된 이 책중의 12권, 중반정도를 달려 왔네요. 보면 볼수록 작가의 메세지가 담긴 부분들을 떠올려보면 상당한 흥미와 공감력이 생기게 됩니다. 다음권도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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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에서는 마루오가 등장해 그가 어떤식으로 살고있으며 어떤식으로 저항하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2015년에 서력이 끝날수도있다는 예언이 칸나와 신령님이 알게됩니다. 오쵸와 만화가는 계속해서 야마네를 추적하고 야마네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친구와 만나게되죠. 1970년과 1971년이 뒤섞이며 친구가 1970년에 있었던 일을 숨기고싶어한다는 것을 켄지일행은 알게됩니다. 그리고 과학실에서 야마네는 친구에게 총을 쏘고 친구는 죽게되는데 친구의 정체는 피의 그믐달에 죽었던 '후쿠베'였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