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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을을 이야기 하다
"삶과 죽을을 이야기 하다" 내용보기
지난주 다섯권의 책을 구입하였는데 그중 하나인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라는 책을 어제 조카 돌잔치에 오가는 중 (전철 안에서)에 다 읽었다.띠 지에 적힌 지금 말하세요,사랑한다고,고맙다고, 라는 단어가 읽는동안 생각에 잠기곤 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사람은 후회가 적다. 죽음을 염두에 둔 사람은 삶이 유한하다는
"삶과 죽을을 이야기 하다" 내용보기

지난주 다섯권의 책을 구입하였는데 그중 하나인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라는 책을 어제 조카 돌잔치에 오가는 중 (전철 안에서)에 다 읽었다.띠

지에 적힌 지금 말하세요,사랑한다고,고맙다고, 라는 단어가 읽는동안 생각에

잠기곤 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사람은 후회가

적다. 죽음을 염두에 둔 사람은 삶이 유한하다는 사실을 알고 열심히 살아간

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p 26

 

 

'후회'왜 인간은 죽을때 후회를 할까,저자의 말처럼 우린 유한한 삶을 살고

 있는데 말이다.영원히 살것 같은 착각속에 살기에 세상에서 함부로 사니까,

제 내가 다른이들에게 실수를했다면 그리고 내일 내가 죽는다면,이 얼마

후회하게 될까, 내 주변의 사람들과 이별한다는 생각을 할때,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이승을 떠난다는 것,  나 또한 후회하는 삶을 살지말자라고 생

각을 하면서도 내일,또 내일 그렇지 못할것 같아 두렵다. 그러니까 인간은

신에게 의지 하는 것이겠지....

 

 

인간은 자신이 죽는다는 만고의 진리를 잊고 산다. 사는게 바쁘면 바쁠수록

마음은 밖으로 향하여 죽음을 생각할 겨를 같은건 없어진다.

더욱이 젊을때는 죽음을 자신과는 전혀 무관한일로 인식한다.그렇게 앞만

보고 달리면 달릴수록 시간은 점차 빛의 속도로 흘러가고 우리는 자신도 모

르게 나이를 먹는다.

                                                                p 142

 

알랭드 보통의 글이 생각난다,

할 일이 있을 때는 죽음을 생각하기 어렵다. 금기라기보다는 그

냥 있을 수 없는 일로 여긴다. 일은 그 본성상 다른 데로는 눈을 돌리지 못

하게 한다. 우리는 오히려 바로 그 점 때문에 일에 감사한다.

                                                           알랭드 보통 

 

어쩌면 일이란 것이 우리의 불안을 잠재워주는 것일지 모르겠다, 허나 삶

속에서 한번쯤 아니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할 겨를을 만들어 봐야 하지

않을까, 정말 내 삶이 죽을때 후회되는 삶을 살아 왔는지, 스스로에게 질문

을 던져보면 어떨까하고 생각해 본다.

 

책을 덮으면서 많이 생각에 잠긴다.지난 추억, 앞으로 살아가야 할 것들을

생각한다. 사실 조금은 아니 많이 두렵다. 인간사 살아가면서 실수하지 말

라는 법도 없지 않은가, 하지만 최선의 삶을 살아가길 내가 바라고 또 바

란다면 아니 그렇게 살아간다면 적어도 후회하는 삶은 최소한이 되지는 않

을까 한다. 삶과 죽음에 대한 또 하나의 말을 남기고 이만 글을 접아야 겠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사랑에 '예'라고 말할 수 있는 짧은 기회다,우리의 죽음은 그 사랑이 있는 집으로 아주 돌아가는 것이다,우리는 그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가? 대부분의 우리의 노력들은 그 집으로 돌아가는 일을 가능한한 늦추는 데 있는 것처럼 보인다."

                                                               헨리 나우웬

 

 

 

a******h 2010.01.31. 신고 공감 2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을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죽을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이지 나 스스로를 위한 멋진 선물같은 책인거 같다.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이 후회도하고, 또 많이 아쉬워도 하면서  내게 주워진 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그 고민이라는게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잊혀져버리면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또 다시 시간이 흐르면서 반복해서 후회를 한다.어렸을때엔 누구보다도 멋
"죽을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이지 나 스스로를 위한 멋진 선물같은 책인거 같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이 후회도하고, 또 많이 아쉬워도 하면서  내게 주워진 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그 고민이라는게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잊혀져버리면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또 다시 시간이 흐르면서 반복해서 후회를 한다.

어렸을때엔 누구보다도 멋진 삶, 후회없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터 내가 생각했던 멋진 삶, 후회없는 삶에서 
멀어지져가고 있는 나를 지금도 돌아보게된다.
그런 내 자신과 나와 비슷한 후회를 하면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죽어가는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들을 통해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이 책이 제시해 준다.

저자는 묻는다
"무엇을 가장 후회하시나요?"
이 물음에 과연 나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못했던거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했던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지 못했던거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던거
열정적인 연애를 못했던거

를 비롯한 책에서 말하는 대부분의 것 역시 나 또한 후회를 한다고 할수 있다.

책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내게 단 하루가 남아 있다면’ 너무 늦기전에 하고 싶은것을 하라고 한다.
다른 일을 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다면,바로 지금 시도하라.
세상에 이름을 남기고 싶다면 오늘부터 노력하라. 우리가 살아 숨 쉬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지금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진정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들여다 보자
하고 싶은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하라, 시간은 영원히 남아있지 않다.

스물다섯까지의 후회하는 것들의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는
이책은  후회없는 인생을 보내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후회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스티브 잡스는 스탠퍼드 대학 졸업 연설에서 이런 말을 했다.
"만약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 처럼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틀림없이 성공 할것이다.
 오늘이 내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내가 하려고 했던 일을 할것인가
? " 라는 
정말 후회없는 인생을 위해서 ’하루 하루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모든일에 임한다면
죽는순간 후회하지 않은 인생이 될것이다’ 라는 가르침을 주는 이 책은
내가 나 한테 주는 선물 같은 책이라 할 수 있는 멋진 책이다.
1*******3 2010.01.01. 신고 공감 27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담배를 끊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담배를 끊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보기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말하는 '죽을 때 후회하는 25가지'의 책은 제목부터 강하게 독자를 사로잡는다.   '내게 단 하루가 남아 있다면!!"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단 하루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그들은 말합니다. '너무 늦기 전에 하고 싶은 걸 하라" 고. 책 표지의 글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그걸 인식하고 의식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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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말하는

'죽을 때 후회하는 25가지'의 책은 제목부터 강하게 독자를 사로잡는다.

 

'내게 단 하루가 남아 있다면!!"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단 하루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그들은 말합니다.

'너무 늦기 전에 하고 싶은 걸 하라" 고. 책 표지의 글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그걸 인식하고 의식하고 살아가는 사람은.....없다.

다만 언젠가는 죽는...다 는 것만 알고 있을 뿐, 그 일은 머언 나중의

일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사람은 누구가 죽는다는 것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평등한 일이지만

누구나 죽는 순간 , '평등'하게 죽음을 맞이하는가는 별개의 일이다.

 

아름답게 죽을 수도 있고, 비참하게 죽을 수도 있고

뼈저리게 후회하면서 죽을 수도 있다.

 

사람이 죽는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급작스런 사고로 죽는 경우를 제외하면

대개는 병에 걸려 죽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갑자기 사고로 죽는 경우는

살아남는 자에게 엄청난 슬픔과 아쉬움을 남긴다. 죽은 자는 말이 없고.

 

그러한 갑작스런 죽음외에 병으로 자기가 자기 목숨이 얼마 남지 않은 사실을

알고 그 죽음을 기다리면서 대개의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후회'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그러면 어떤 후회들을 할까.

 

저자가 이야기 하는 25가지가 전부는 아닐것이다. 다만 1000명의 죽음을 함께 하면서

저자가 죽는 자들에게 들었던 이야기중에서 우리에게 하고 싶은 것들은 아래와 같다.

 

그 중 몇가지만 들어보자.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자식이 있었더라면,

내 장례식을 생각했더라면,

건강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간강할 때 담배를 끊었더라면,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조금만 더 겸손하고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등등이다.

 

각각의 환자들이 저자에게 하는 말들이다. 모두가 저런 맘을 갖지는 않더라도 25가지중의 하나는

후회하지 않을까 이야기 한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다른 일을 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다면, 바로 지금 시도하라.

세상에 이름을 남기고 싶다면, 오늘부터 노력하라. 우리가 살아 숨 쉬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가슴에 돌을 안은 채 매일같이 앞만 보고 달린다면 마지막 순간, 당신은 반드시 이렇게

읖조릴 것이다.  - 나는 그저 성실한 바통 주자에 불과했구나- " 라고.

 

물론 성실한 바통주자인 삶도 그 나름의 가치를 찾자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가 이야기 하는것은 후회없는 삶이 아니라 슬픔도 미련도 남기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언젠가 사라지기 마련이지만 주어진 시간을 열심히 살아내려는 생명은

후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뭐야? 말로는 뭔 말을 못해? 누군 그걸 모르나? 하는 생각이 퍼뜩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들 것이다.

 

그러나, 그러나 이 책의 역자는 그런 우리에게 다음의 말로 그 생각을 바꾸라고 이야기 한다.

 

" 사람들은 떠날 때, 특별한 후회나 거창한 과업 때문에 눈을 감지 못하는게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잊고 살았던 아주 작은 삶의 진실 때문에 아파한다."

 

그렇다. 우리가 죽을 때 거창한 목표를 이루지 못해 후회하는게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잊고 살았던,

아니 잊지는 않더라도 소흘하게 생각했던 , 소흘하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나중에' '나중에'라고

생각했던 것들 때문에 가슴아파하고 후회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늘 긴장하면서 살아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거기에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지, 마지막 순간에는

후회하지 말아야지' 하는 또 다른 긴장보다는 우리가 익히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소소한 일상의

순간을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으로도 읽힌다.

 

나 같은 경우는 이 책을 읽고 처음으로 담배를 끊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죽을 때 후회하는 25가지 /오츠 슈이치 지음/ 21세기 북스 2009

s***4 2010.01.18.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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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인생의 몇시간을 허비하게 한책.
"내 소중한 인생의 몇시간을 허비하게 한책." 내용보기
읽기 전에도 뻔할것 같았고 읽는 중에도 뻔했고 읽은 후에도 역시 뻔한 얘기들.     행복하게 살기위한 명제를 죽음에 이른 후회를 근거로 쓴글인데.     "죽기 얼마전에 이런말을 했다. 그래서 후회 안할려면 이러이러 해야한다."   죄다 이러니.     드라마요소가 있었으면 읽는데 많이 도움이 됐을텐데 그런것도 없고. 그나마 사진이 많아서 좋기는 했지만.   읽는
"내 소중한 인생의 몇시간을 허비하게 한책." 내용보기

읽기 전에도 뻔할것 같았고

읽는 중에도 뻔했고

읽은 후에도 역시 뻔한 얘기들.

 

 

행복하게 살기위한 명제를 죽음에 이른 후회를 근거로 쓴글인데.

 

 

"죽기 얼마전에 이런말을 했다.

그래서 후회 안할려면 이러이러 해야한다."

 

죄다 이러니.

 

 

드라마요소가 있었으면 읽는데 많이 도움이 됐을텐데 그런것도 없고.

그나마 사진이 많아서 좋기는 했지만.

 

읽는 내내 방해를 했다.

 

이게 무슨 잠언도 아니고 속지사진 넣을려면 좀 구성에 맞게 잘 넣던가

이야기 중간에 낑겨있는 사진은 이야기를 읽어나가야할지

사진을 감상해야할지 모르겠다.

 

게다가 표지 사진은 초현실주의를 연상케하는 종말, UFO, 환생,유체이탈 이런류의 책표지다.

 

 

 

내 소중한 인생의 몇시간을 허비하게 한책.

d****y 2010.02.05. 신고 공감 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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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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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편하다는 이유로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이야기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죽을 때 가장 후회한다는 말기 환자들..   누구나 다 아는 것이지만, 마음에만 있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   정작 죽을 때 후회하면 소용 없는 것들..   이 책에서 제시한 스물다섯 가지 중에서 나는 몇개나 해당되는지 세아려 봤다. 무려 열 가지나 되었다..   실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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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편하다는 이유로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이야기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죽을 때 가장 후회한다는 말기 환자들..

 

누구나 다 아는 것이지만, 마음에만 있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

 

정작 죽을 때 후회하면 소용 없는 것들..

 

이 책에서 제시한 스물다섯 가지 중에서

나는 몇개나 해당되는지 세아려 봤다.

무려 열 가지나 되었다..

 

실화를 다룬 책이라 느낌이 남다르다.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다.

 

지금부터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해야겠다.

사랑한다는 말이 부끄럽다면

고맙다는 표현이라도...

 

 

 

 

 

 

 

z***l 2009.12.30. 신고 공감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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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이야기라고들 했다. 하지만...
"뻔한 이야기라고들 했다. 하지만..." 내용보기
이 책이 순위권에 올라와 있기에, 혹하는 제목에 홀려서 사려고 했다. 옆에 계시는 과장님이, 이런거 다 뻔한 내용 아니니? 뭐하러 사? 이러셨다.   하지만. 얼마 전 할머니를 영원히 이별하여, 죽음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알게 된 나는 다른 사람이 죽음앞에선 얼마나 숙연해지는지. 삶의 의미란 대체 무엇인지....   깨달음을 얻기위하여 이 책을 사고 단숨에 읽었다.
"뻔한 이야기라고들 했다. 하지만..." 내용보기

이 책이 순위권에 올라와 있기에,

혹하는 제목에 홀려서 사려고 했다.

옆에 계시는 과장님이,

이런거 다 뻔한 내용 아니니? 뭐하러 사?

이러셨다.

 

하지만.

얼마 전 할머니를 영원히 이별하여, 죽음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알게 된 나는

다른 사람이 죽음앞에선 얼마나 숙연해지는지.

삶의 의미란 대체 무엇인지....

 

깨달음을 얻기위하여 이 책을 사고 단숨에 읽었다.

멈추지 않는 눈물과 함께.

 

책에는 단 한줄도 감동이나, 눈물을 자아내는 글귀는 없다.

그럼에도 읽으면서 자꾸 눈물이 나왔다.

그다지 길지않은 내 삶에 대한 반성이었으리라.

아니, 최근 몇년간 내가 느끼고, 이러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하면서도

세월의 흐름에 자꾸만 침잠해가는 내 자신이 너무 안타까워서 흘린 눈물이다.

 

이 저자가 의사라 그런지. 전체 분위기는 따뜻하면서도

딱딱한 문체는 어쩔수가 없다.

에세이를 25개 늘어놓은듯한 느낌이다.

대필작가나, 글좀 쓴다고 하는 사람들이 스토리로 만들 수도 있는 이야기를

조용하게 옆사람에게 읊조리듯 써 나간 조용한 이야기.

 

내가 느낀것들을 그대로 이 리뷰에 다 나열할 수 없지만서도.

무언가. 이 책은 내 인생을 바꾸어 놓을 힘을 가지고 있는것같다.

거울을 보며, 매일 외모를 매만지듯.

이 책을 보며 거울보듯 내 내면을 반추하며 또 고쳐야겠다는 힘을 주는 책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의 일상을 바꾸어 나가보겠다고 결심했다.

 

사람은 세상의 빛을 보는 순간부터, 죽음으로 한발짝식 다가가고 있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는 너무나도 소중하다.

내 하루 역시 너무너무도 소중하다.

 

r******e 2010.02.04. 신고 공감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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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 내용보기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     내게 단 하루가 남아 있다면. 나는 과연 무엇을 하고 싶을까? 일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이며,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었을까? 적어도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죽음이라는 시간은 다가온다. 아니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신기하게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도 모른다. 그 때와 장소를 모르기 때문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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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

 


 

내게 단 하루가 남아 있다면. 나는 과연 무엇을 하고 싶을까? 일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이며,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었을까? 적어도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죽음이라는 시간은 다가온다. 아니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신기하게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도 모른다. 그 때와 장소를 모르기 때문에 인간에게 죽음이라는 것은 낯설고 두렵기만 것이다. 우리 모두가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불완전한 존재이지만 적어도 그것을 애써 외면하고 싶은 것이다. 그런데 내가 만일 어떠한 이유로 하루만 살 수 있다면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지금까지 천 명이 넘는 환자를 떠나보내면서 '후회'에 관한 질문을 얼마나 많이 받았던가!"(P13)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 오츠 슈이치. 다른 이가 가진 고통을 다른 이가 가진 삶의 무게를 그리고 다른 이가 가진 간절한 소망을 지켜보면서 느낀 그의 이야기. 왜 모두들 한결같이 한평생을 살면서 왜 후회가 더 많이 삶을 살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일까? 이들의 이야기 하나하나를 들을 때면 나도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을 때 과연 후회 없이 살았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있을까?


"누구에게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소중한 사람을 떠오르게 하는 말일 것이다."(P32)


이 책의 첫 번째 이야기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했더라면 이다. 사랑이라는 주제가 제일 처음에 나오는 것이 아마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의 삶을 가장 아름답게 해주는 이유는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누구나에게 사랑은 찾아온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랑의 존재에 대해 너무나 인색하다. 그리고 삶의 끝자락에 이르면 가장 생각나는 것이 바로 사랑하는 사람인 것이다. 독신으로 살고 있던 Y교수. 그리고 그에게 찾아온 죽음의 시간.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못 한 것이 가장 후회 된다고 말한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만나러 가세요. 산을 넘어서 지금 당장 만나러 가세요."(P97)


역시 제일 그리운 것은 사람에 대한 것이다. 그리움에 목마르고 사랑에 목마른 것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보고 싶고 그리웠던 단 한사람. 그런 사람을 그리워 할 수 있다는 것. 그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행복한 사람이다. 죽기 전에 나의 생이 다하기 전에 내가 가장 사랑하던 이를 만날 수 있다면 그리고 사랑했다는 말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


하고 싶었던 일, 하고 싶었던 말, 만나고 싶은 사람, 나의 삶에서 잘 못 된 부분들을 고칠 수 있다면. 그래서 더 이상 존재하지 못 할 이 세상에 행복한 미소를 지워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이런 것이 가장 안타까운 그 시간에 가장 간절한 소망이 되는 것이다. 하루하루를 살면서 죽음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정말 후회 없는 인생의 시간을 보내었노라 말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후회 없는 삶이란 있을 수 있을까? 이 책은 죽음에 대한 진지한 생각과 삶에 대한 깊은 고찰을 느끼게 하여준다. 죽음은 결코 후회스럽거나 두려운 것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 밝은 내일의 소망에 대한 절대적 약속인 것이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떠한 마음자세로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하여 주는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 다섯 가지.  후회하기 전에 이 책을 읽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g******4 2010.01.16.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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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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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삶과 죽음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언제까지나 함께 짊어지고 가야 할 생의 과업이란 생각이 든다. 어떤 때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후회를 하고,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고 반성하며 자책하고 살아가는 게 아마도 인생이 아닐까 싶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또한 죽는 사람 가운데 삶에 대해 조금의 후회도 없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죽을 때 후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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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삶과 죽음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언제까지나 함께 짊어지고 가야 할 생의 과업이란 생각이 든다. 어떤 때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후회를 하고,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고 반성하며 자책하고 살아가는 게 아마도 인생이 아닐까 싶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또한 죽는 사람 가운데 삶에 대해 조금의 후회도 없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란 책은 아직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었어도 죽음앞에 선 사람들의 마음을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에 선택해서 읽게 된 책인데 말기 암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호스피스 전문의인 저자는 죽음에 이르렀던 1000여 명이 넘는 말기암 환자들의 마지막을 지켜보면서 누구나 느끼는 후회 스물다섯 가지를 엮어 이 책을 완성시켰다.


생의 마지막 날, 죽음에 이르는 그 순간 나는 과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죽음에 가까운 말기암 환자들이 삶을 두고 가장 후회스러웠던 점들을 읽어가다 보면 이 책안에 바로 삶의 진리가 담겨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사랑과 고마움을 전하고, 표현하는 데 서툴렀던 것, 감정에 휘둘리거나 나쁜 마음에 쉽게 수긍해 버린 것, 겸손하지 못하고, 친절하지 못했던 것, 하고 싶은 일과 여행을 마음껏 하지 못했던 것,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 등 후회란 이름으로 만나게 된 일들이지만 난 이 책을 통해 그들의 후회를 통해서 나의 희망을 찾아낼 수 있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고, 혹시나 나는 지금 하고 싶은 말이나 하고 싶은 일을 참아가며 오직 희생이란 이름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한참을 생각했고 고민도 해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대로 살 수 있어야 가장 행복한 것이란 사실이었다. 무조건 참고, 인내하고, 견디며 살아가는 것은 죽음을 앞에 두고 있던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후회하게 되는 일이었다는 사실은 나에게 적지않은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인생의 마지막 날 삶을 회상하며 그래도 내 인생은 참 많이 행복했었다라는 말과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세상을 떠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받은 삶인지.. 아이러니한 것은 가장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떠날 수 있는 것이 축복받은 생의 마지막이란 사실을 우리는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는 있지만 정작 죽음에 이르렀을 때 누구나 자신의 삶에 대해 때늦은 후회를 하게 되는 것이다.


삶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나 꿈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또한 인생의 지향점 모두 역시 다를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두고 후회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다. 인간의 삶은 한 순간에 지나가는 것이다란 말이 생각난다. 책을 읽기 시작해서 절반 가량을 읽을 때까지는 조금이라도 덜 후회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지만 이제 책의 마지막 부분을 읽은 나는 어쩌면 삶의 마지막에 드는 후회는 가장 자연스러운 감정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사람과 삶에 대한 미련과 애착이 죽음을 앞에 둔 순간에 후회라는 감정으로 다가오는 것이리라.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그만큼 강한 미련과 후회가 생길 수 있는 것은 아닐까?

내 삶에 후회는 없다란 생각보다 조금 더 사랑하고, 이해하고 살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과 후회가 더욱 더 인간적이고 아름다운 것이란 사실을 깨닫게 된 것 같다.

y******5 2010.01.16. 신고 공감 1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내용보기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말하는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내게 단 하루가 남아 있다면!" -이 책 띠지에   단 한 명의 폭탄남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면! 괴롭지만 그럭저럭 살아보지, 라며 다소 안이한 생각까지 할지도 모르겠는데, "살...날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면, 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 보통 이런 질문은 재미로 많이 받아보곤 하는데 이 책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내용보기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말하는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내게 단 하루가 남아 있다면!" -이 책 띠지에

 

단 한 명의 폭탄남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면! 괴롭지만 그럭저럭 살아보지, 라며 다소 안이한 생각까지 할지도 모르겠는데, "살...날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면, 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 보통 이런 질문은 재미로 많이 받아보곤 하는데 이 책에서 만나볼 '단 하루'는 극심한 고통과 함께 찾아오는 그런 하루일 거라고 본다. 이 극심한 고통은 몸의 고통뿐 아니라 마음의 고통까지를 이르고, '단 하루'란 글자 그대로 24시간이 아닌 죽음을 선고받고 앞으로 살 수 있는 시한부 기간이라 해야겠다. 저자가 이 책을 내기까지 그렇게 애를 태운 것은 다름 아닌 마음의 고통 때문이다. 

 

 

   신체의 고통은 어느 정도 줄여 줄 수 있지만

   마음에서부터 오는 아픔은 달래기가 어렵다.

   심각한 마음의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를 만나면 마땅한 처방전을

   찾지 못해 속만 태운다. 내 힘으로는 어찌 할 수 없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환자가 고백이라도 할 때면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하다.

   그저 벌거벗은 한 명의 인간으로서 마주앉아

   환자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는 수밖에......

   그럴 때마다 내 얼굴에는 먹구름이 드리운다. (17쪽)

 

 

이 책의 저자 오츠 슈이치는 말기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호스피스 전문의다. 이미 천여 명의 말기암 환자를 지켜봐 왔기 때문에 연세가 좀 드셨을 것 같은데 책 내용으로 봐서는 아직까지 결혼도 하지 않으신 채 착하디 착한 사람들의 마음의 고통을 지켜보는 것이 못내 괴로우셔서 이렇게 책으로나마 겸손하면서도 차분하고 따스한 목소리로 우리가 잊고 지내는 중요한 숙제가 있다는 사실을... 작지만 강하게 호소하고 있다.  

 

   인생이라는 선생은 절대 호락호락 넘어가는 법이 없다.

   한 사람의 일생을 점검하면서 마지막 숙제를 부과하는 것이다. (233쪽)

 

책 목차에 들어가기 전에 '죽음을 앞에 두고'라는 제목의 프롤로그가 참 인상 깊다. 습관처럼 빨리 목차를 훑고 본론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을 어쩌면 그렇게 지그시 눌러주시는지... 숙연한 마음이랄까. 후회, 후회, 후회,..가 메아리 친다. 그러니까 인간이라는 생물은 본래가 후회를 먹고 사는 생물이지만 적어도 마지막 눈을 감을 때 가슴을 치고 후회할 일은 제거하자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모두 공감할 만한 후회목록 스물다섯 가지는 아닐지라도 나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고, 주변을 둘러보게 하므로 새로운 해를 맞이한 이 시기에 만나보면 참 좋은 책이다.

 

 


 

 

 

 

 

잘 읽어나가다가 책 끝부분에 이르러 약간 현실적인 얘기가 나와서 가슴이 쿵쾅 뛰고, 두렵기도 했지만, 코너를 돌아 다른 길로 가고 싶지 않았다. 이것은 저자가 그렇게도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일러주는 바에 맞지도 않고, 불시에 닥칠 죽음에 대비하는 올바른 자세도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책장을 덮으며, 나는 책에 나오는 Y 선생처럼 말과 진심이 다른 사람으로 늙어 죽게 되면 안 될 텐데... 똥고집 피우다가 인생의 가장 큰 보물을 놓치면 안 될 텐데... 말도 안 되게 결혼 안 한 호스피스 전문의에게 "저희 딸자식을 거두어 주시면..." 부모가 이런 유언을 남기게 해서는 안 될 텐데... 그리 기분 나쁘지 않은 온갖 걱정과 후회들이 밀려온다. 나는 정말 진지하게 후회 다이어트를 시도해야 할 사람이다.

 

 


 

 

 

 

 

 

 

 

 

 

   ↑뚜벅뚜벅 혼자 가는 길이지만, 잔잔하게 퍼지는 울림은 어찌 만들어낼 수 없을까.

t*****0 2010.01.05. 신고 공감 1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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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무심히 행동하는 나의 과거 또는 현재 자신의 생각 과 행동을 돌아보고 생각 해 볼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죽기 직전의 사람들의 절박함을 책을 읽을때 얼마나 반영하는가에 따라서 그저그런 책이 될수도 또는 자신의 삶에 변화를 줄수도 있는 책인듯 합니다.   일독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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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무심히 행동하는 나의 과거 또는 현재 자신의 생각 과 행동을 돌아보고 생각 해 볼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죽기 직전의 사람들의 절박함을 책을 읽을때 얼마나 반영하는가에 따라서 그저그런 책이 될수도 또는 자신의 삶에 변화를 줄수도 있는 책인듯 합니다.

 

일독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YES마니아 : 로얄 k***s 2009.12.21. 신고 공감 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