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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마리아 - 이 세상 자체가 최면
"꿈꾸는 마리아 - 이 세상 자체가 최면" 내용보기
우연은 없다. 요즘 들어 점점 더 확신으로 굳어져가는 생각이도 하고,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기도 하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이 우연일까? 이 글을 누군가가 읽고 있다면 그게 우연일까? 아주 기막힌 인연을 만나든, 말도 안 되는 불운을 겪든 그것은 모두 어떤 정확한 법칙에 의해 당연히 일어났어야 하는 일들이다. 이 이야기 속의 주인공 제이미 포브스가 만났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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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은 없다. 요즘 들어 점점 더 확신으로 굳어져가는 생각이도 하고,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기도 하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이 우연일까? 이 글을 누군가가 읽고 있다면 그게 우연일까? 아주 기막힌 인연을 만나든, 말도 안 되는 불운을 겪든 그것은 모두 어떤 정확한 법칙에 의해 당연히 일어났어야 하는 일들이다. 이 이야기 속의 주인공 제이미 포브스가 만났던 모든 사람들 역시 그렇고, 오랫동안 괴로움 속에서 지내다가 불현듯 이 이야기가 떠올랐다는 저자 리처드 바크의 아이디어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약 40년 전, '갈매기의 꿈'을 통해 삶의 목적과 이상에 대해 우리들 각자에게 '무엇인가'를 일깨워 주었던 리처드 바크는 자신의 공군 조종사 경력을 그대로 제이미 포브스에게 입혀놓았다. 제이미는 비행 도중 무전으로 다급한 여자의 목소리를 듣고 그녀가 탄 비행기의 조종사가 정신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의 이름이 바로 이 책의 제목에 나오는 '마리아 오초아'이다. 조종사는 그녀의 남편이었다. 제이미는 비행 교관 답게 그녀를 잘 이끌어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결국 무사히 착륙을 시킨다. 그녀가 그 절박했던 과정을 가리켜 마치 자기가 '최면에 걸린 듯 했다'고 하자, 제이미는 그 말을 듣고나서 과거를 회상하게 된다.


회상은 블랙 스미스라는 이름의 최면술사가 최면을 걸 상대를 찾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제이미는 자원해서 무대에 나갔지만 자신은 절대 최면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그러나 최면술사는 별 최면을 거는 시늉도 없이 간단한 몇 마디 대화를 나누며 그를 계단 아래의 지하방으로 데려간다. 어느새 그 방안에 갇힌 제이미는 아무리 벽을 발로 차고 문을 찾아보아도 탈출할 방법이 없자 당황하게 되고, 그만 빠져나오는 것을 포기하고 만다. 그러나 그 광경을 관객들은 모두 쳐다보고 있었고, 무대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제이미는 다음 날 다른 사람이 최면에 걸려 울부짖는 과정을 보고서야 그 전날 자신 역시 최면에 걸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중에 우연히 만난 디 할록이란 여인은 최면이란 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늘 겪는 일이란 것을 말해준다. 우리의 인생 자체가 최면이라는 사실 역시도. 이 여인은 최면술사 블랙 스미스의 아내였으며, 이미 3년 전에 세상을 떠난 사람이었다. 여기서 중요한 이 책의 키워드가 나오는데, 바로 '제시'이다. 최면술사가 최면을 걸 때는 자연스럽게 상황을 제시한다. 그리고 대상자는 그 제시를 받아들이고 인식하면서 최면에 걸리는 것이다. 마늘을 초콜릿처럼 맛있게 먹는 등, 현실과 전혀 다른 체험을 그들은 감각기관을 통해 분명히 하는 것이다. 나 자신이 그런 최면에 걸려본 경험이 없다 하더라도, 이와 비슷한 체험은 누구나 한다. 바로 꿈이다. 꿈은 최면과 다르지 않다.


제이미가 서있는 무대는 평지인데 어떻게 계단을 내려가는 것으로 느꼈을까? 그렇게 들어간 방의 문이 왜 갑자기 없어졌을까? 최면술사는 언제 사라진걸까? 물리적으로도 논리적으로도 말도 안 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지만, 그는 눈치채지 못한다. 우리 역시 꿈을 꿀 때,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이 연속적으로 벌어지지만 눈치채지 못한다. 간혹 꾸는 자각몽이 아니라면, 우리는 그것을 당연한 현실로 받아들인다. 즉, 우리에게 '제시'되는 것을 받아들이며 꿈이라는 현실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간다. 깨어나고서야 그 말도 안 되는 현실이 꿈이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살고있는 '현실'은 어떨까? 이 역시 모두 꿈이고 최면이라고 볼 수 있다. 깨어나면 더 명확해질 테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 당장 깨어나길 원하지는 않는 최면. 우리는 우리에게 다가오는 수많은 제시들을 선택하고, 믿고, 인식하면서 우리의 현실을 만들어간다. 그래서 우연은 없다. 우리는 정확히 우리가 선택하고 동의하고 받아들이는 현실을 산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인연들, 겪게되는 일들 모두 우리가 선택한 것이고 우리가 원한 것이다. 그렇다는 생각이 안 들지라도, 우리는 그 의미를 생각하고 그로부터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 언제나 옳으면서 다행인 것은, 그 모든 우리에게 오는 것들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이며,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들이라는 사실이다.


- "시험 중인 가설이란 게 뭡니까?"

"'우연은 없다'에요."

그는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어떤 종류의 우연이 없다는 거지요?"

디가 대답했다.

"어떤 종류인가는 중요하지 않아요. 예컨대 우리 둘 다 아는 친구가 있다 해도 저는 놀라지 않을 거예요. 우리가 만난 이유가 있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거고요. 전혀." (57쪽)


- 최면이 상대가 받아들이는 제시라면 우리가 보는 세상은 자신이 붓으로 그리는 그림이 아닐까? (77쪽)


- 그러나 제이미가 그렇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최면에 걸리는 데 동의하고 거기에 맞춰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81쪽)


- 우린 몸을 갖고 있지 않아. 그렇다고 계속 상상하는 것뿐이지. 아프거나 건강하거나, 행복하거나 무기력하거나, 생각이 없거나 똑똑하다고 계속 스스로 제시해서 그렇게 되는 거지.' (183쪽)


- '우연한 일들로 만나는 사람들은 내게 교훈을 안겨주고 나도 그들에게 교훈을 주면 좋겠다.' (195쪽)

 

 

 

 

 

 

y*****p 201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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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꿈꾸는 마리아
"[웅진지식하우스] 꿈꾸는 마리아" 내용보기
[웅진지식하우스] 꿈꾸는 마리아 오래전에 내게로 왔던 책인데 이제서야 보게 된 책이다.전세계 4억 독자들의 영혼을 뒤흔든 <갈매기의 꿈>의 작가의 소설...하지만 난 정작 그 <갈매기의 꿈>도 읽어보지 못했다.기회가 되면 그 책도 보고 싶다.표지의 사람이 나는 듯한 모습은 굉장히 인상적이다.제목도 꿈꾸는 마리아.. 뭔가 몽롱한 느낌의 책인가 싶었다.작가의 처음 들어가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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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꿈꾸는 마리아



오래전에 내게로 왔던 책인데 이제서야 보게 된 책이다.
전세계 4억 독자들의 영혼을 뒤흔든 <갈매기의 꿈>의 작가의 소설...
하지만 난 정작 그 <갈매기의 꿈>도 읽어보지 못했다.
기회가 되면 그 책도 보고 싶다.

표지의 사람이 나는 듯한 모습은 굉장히 인상적이다.
제목도 꿈꾸는 마리아.. 뭔가 몽롱한 느낌의 책인가 싶었다.
작가의 처음 들어가는 글을 보면서 한번에 1장부터 24장까지 쭉.. 썼다는.. 그...
누군가 그의 안에 들어가기라도 했던 것일까??




책 속의 주인공은 제이미 포브스다. 비행기가 좋아서 최종적으로는 비행기를 소유하고 가르치고 있는 사람이다.
일상을 평범하게 살아가던 도중.. 우연한 기회에 어떤 생각의 전환을 맞는 사건을 만나게 된다.
우연히 전파 수신을 하여 듣게 된 구조요청....
마리아란 이름의 여인의 비행 조정을 도와 무사히 착륙시키게 되면서...
그는 최면이라는 단어를 보게 되고 과거 자신이 겪었던 특별한 경험을 떠올리게 된다.
최면사 블랙스미스 덕에 돌 벽에 갇히는 경험을 하게 된 그....
그 기억을 떠올린 상태서 만나게 된 신비의 여인 디 할록...

그 여인이 던진 이야기에서 이상한 우연을 감지하고 그가 바로 샘의 부인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대화는 깊이 있게 들어가는데....
제시-긍정-확인....
누구나 최면에 걸릴 수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제이미는.. 비행을 하면서 그 이야기를 더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되고...
샘이 왜 죽게 되었는지, 인간의 죽음과 최면의 연관, 제시의 관련 등을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샘과 그웬돌린(디 할록)의 딸 제니퍼와의 통화를 끝으로 그는 생각한다.
"우연한 일들로 인해 만나는 사람들은 내게 교훈을 안겨주고 나도 그들에게 교훈을 주면 좋겠다."



소설 느낌도 나면서 뭔가 삶에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다 읽고 난 뒤에 여운이 남는 책이다.
제이미의 최면 경험, 자신이 도와준 일, 디 할록과의 대화 후 자아와 대화하는 그..
그리고 생각의 변화를 맞아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된 제이미의 모습이 나온다.

지금 내 현실이 내가 건 최면의 결과라....
어떻게 보면 맞는거 같기도 하고, 왠지 조금은 과장되어 보이지만....
한번 시도는 해보고 싶다.
[제시-긍정-확인] 요 패턴을 익히고 앞으로는 긍정의 최면을 내게 거는거다.
지금의 힘든 상황은 나 때문이니, 앞으로 변할 수 있는 여지도 내게 있는 것이다.
보다 밝은 내일을 제시하고 그에 맞게 최면을 건다면.. 앞으로 조금 더 희망찬 미래가 가득하지 않을까? 한다.

r*****8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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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에게 최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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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것을 참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저 스스로를 위한 책을 읽는게 쉽지 않더군요! 바쁜 일상이라는 핑계로 너무 나태하게 지낸 거 아닐까 싶었어요! 그 때쯤..찾아온 꿈꾸는 마리아!! 표지를 보니 왠지 어린왕자가 연상되더군요! 무슨 희망을 주는 이야기일 듯 싶었답니다!     아기가 아픈 와중이라 좀 더디게 책을 읽어갔네요! 본래 책을 읽으면 하루만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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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것을 참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저 스스로를 위한 책을 읽는게 쉽지 않더군요!

바쁜 일상이라는 핑계로 너무 나태하게 지낸 거 아닐까 싶었어요!

그 때쯤..찾아온 꿈꾸는 마리아!!

표지를 보니 왠지 어린왕자가 연상되더군요!

무슨 희망을 주는 이야기일 듯 싶었답니다!

 

 

아기가 아픈 와중이라 좀 더디게 책을 읽어갔네요!

본래 책을 읽으면 하루만에 끝을 보는데

꿈꾸는 마리아는 좀 시간이 걸렸어요!

그래서 그런지 내용을 좀 더 생각

책 읽는 것을 참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저 스스로를 위한 책을 읽는게 쉽지 않더군요!

바쁜 일상이라는 핑계로 너무 나태하게 지낸 거 아닐까 싶었어요!

그 때쯤..찾아온 꿈꾸는 마리아!!

표지를 보니 왠지 어린왕자가 연상되더군요!

무슨 희망을 주는 이야기일 듯 싶었답니다!

 

 

아기가 아픈 와중이라 좀 더디게 책을 읽어갔네요!

본래 책을 읽으면 하루만에 끝을 보는데

꿈꾸는 마리아는 좀 시간이 걸렸어요!

그래서 그런지 내용을 좀 더 생각할 수 있었답니다!

할 수 있었답니다

 

책에서 얻는 즐거움!

여러가지가 있겠죠!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일상에서 느낄 수 없는 행복을 느끼기도 하구요!

하지만 꿈꾸는 마리아는 그런 즐거운보다는 내면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마리아를 통해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그리고 지금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답니다!

나는 진정 지금 어떤 인생관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을까?

투정과 불평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생을 낭비하는 것은 아닐지..

저 스스로를 많이 돌아볼 수 있었답니다!

 


 

최면을 걸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나 자신에게 어떤 최면을 거실껀가요?

저는 곰곰이 생각해보면

하루하루..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긍정의 최면을 걸어보려 합니다.

 

"시댁과 사이가 좋아지면 좋겠다!"

"아기가 어서 건강해지면 좋겠다!"

"나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웃었으면 좋겠다!".................등등등

 

꿈꾸는 마리아~

긍정의 힘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 마리아처럼...저도 무슨 일을 해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9*****a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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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인생을 변화시킨다- 리차드 바커의 꿈꾸는 마리아를 읽고
"최면..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인생을 변화시킨다- 리차드 바커의 꿈꾸는 마리아를 읽고"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71쪽 제이미가 디의 이야기를 듣고 ' 제시, 긍정. 당신의 말이 옳아. 우리가 보고나 듣거나 만지는 모든 제시들이 어우러져서 우리가 받아들이는 진실이 나오는 거야. 실현되는 것은 우리의 소망이나 꿈이 아니라, 우리가 받아들이는 제시야.' 177쪽 제이미와 자아의 대화중 '부정적인 것은 시험이 아니야. 너를 시험에 빠지게 하는게 바로 부정적인 것이야' 리
"최면..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인생을 변화시킨다- 리차드 바커의 꿈꾸는 마리아를 읽고"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71쪽 제이미가 디의 이야기를 듣고 ' 제시, 긍정. 당신의 말이 옳아. 우리가 보고나 듣거나 만지는 모든 제시들이 어우러져서 우리가 받아들이는 진실이 나오는 거야. 실현되는 것은 우리의 소망이나 꿈이 아니라, 우리가 받아들이는 제시야.'

177쪽 제이미와 자아의 대화중 '부정적인 것은 시험이 아니야. 너를 시험에 빠지게 하는게 바로 부정적인 것이야'

리차드 바커.. 나에겐 생소한 작가다. 난 책을 잘 안읽었던 사람이고 지금도 책을 그리 많이

 

읽는 편도 아니다

 

읽는 책들은 주로 추리, 호러, 서스펜스 등등 이런 책들만 찾아읽었었고 아이를 낳고 나서는

 

교육지침서를 중심으로 책을 읽었다.

 

그리고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었기 때문에 책을 읽는 시간을 많이 갖지 않았다.

 

그러다 이러면 안되겠다. 내가 책을 안읽는데 우리 딸한테 책을 읽어라 라고 말하는건 어폐가

 

있는거 같아서 독서를 취미삼아보자라는 맘을 먹은 시점에서 카페이벤트를 통해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좋은 책을 읽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리차드 바커를 잘아는 거 같았다. 갈매기의 꿈? 이 책을 쓴 작가로 유명하다는데

 

아주 오랜만에 신간을 발표해서 이 책이 더 더 이슈가 되는거 같았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표지그림이 너무 이쁘고 크기도 다른 책에 비해 작아서 한 손에 들고

 

보기에 너무 편했다.

 

책을 폈을 때 우선 줄간격이 적당하고 글크기가 큼직해서 보기가 너무 좋았다.

 

어디까지 읽었는지 표시해주는 줄이 있는 것도 굳!!

 

그리고 내용이 참신하다고 해야하나?

 

내가 지금까지 읽어온 책의 내용들과는 사뭇 달랐으니까~ 철학적이라고 해야할까?

 

매체를 통해서만 봐왔던 최면에 대한 이야기... 

 

최면하면 항상 전생이 무엇인지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냥 웃으며 넘어갔던

 

오락적인 요인으로 여겼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최면이 그냥 오락거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일상생활에서도 사람들은 누구나 최면을 통해서 살아간다는 걸 알게되었다.

 

타인에게 내 자신에게  타인으로부터...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최면을 걸면서 또는 걸리면서 살아간다는게.... 놀랍다.

 

그래 나도 그런 기억이 있어! 내가 실의에 빠졌을 때 친구의 "넌 할 수 있어!"

 

이 한마디가 나에게 얼마나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던가!

 

'난 할 수 없어! 역시 난 안돼!' 이런 생각을 하면 정말 되는 일이 없고 매 순간이

 

절망이고 되는 일이 없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이 책 처음에 나왔던 마리아와 제이미의 에피소드.

 

비행기를 조종하지 못하는 마리아게에 용기를 준 것이 최면이었다니...

 

책을 보며 아하! 그렇구나! 느낌표가 저절로 떠올랐다. 기발하다.

 

70대 노인이 쓴 책이라고 믿기지 않는 세련된 내용.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편안함...

 

오랜만에 즐겁게 책을 본 거 같다.

 

아니 즐겁다기 보다는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던거 같다.

 

앞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난 책을 잘 안읽는 사람이다. 그리고 서평쓰는 것도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많이 고민했다. 하지만 내가 느낀부분에 대해서는 열심히 썼다.

 

이제 리차드 바커의 갈매기의 꿈을 읽어봐야겠다. 순서는 바꼈지만.. ㅋㅋㅋ   

y*****i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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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대화에서 깨닳아가는 삶
"자신과의 대화에서 깨닳아가는 삶" 내용보기
고등학교때 리처드 바크의 책을 만났다. 이해가 될 듯하면서도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 때문에 수없이 반복하며 읽었던 책, <갈매기의 꿈>. 그리고 지금 <꿈꾸는 마리아>로 다시 만났다.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도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끊임없는 자기 개발고 이룰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일을 해냈다. 그런데 꿈꾸는 마리아 또한 자신과의 대화에서 스스로 답을 얻는 방법을 제시하고
"자신과의 대화에서 깨닳아가는 삶" 내용보기
고등학교때 리처드 바크의 책을 만났다. 이해가 될 듯하면서도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 때문에 
수없이 반복하며 읽었던 책, <갈매기의 꿈>. 그리고 지금 <꿈꾸는 마리아>로 다시 만났다.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도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끊임없는 자기 개발고 이룰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일을 해냈다. 그런데 꿈꾸는 마리아 또한 자신과의 대화에서 스스로 답을 얻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이 극한 상황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포기하는 일들이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뒤 생각을 해보면 다른 길이 있었으나 보이지 않아 해결되지 못했던 아쉬움을 
남기는 일들이 있다. 왜 그럴까? 사람들은 생각의 전환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생각의 전환이 쉬울까?
그것은 끊임없이 자신과의 대화에서 깨닳음이 있어야 한다. 

비행기 교관 제이미 포브스는 어느날 남편과 비행하다 남편이 사고를 당해 구조 요정을 하는 마리아의 
통신을 받게 된다. 그는 마리아와 통신을 하면서 비행을 전혀 하지 못하는 마리아에게 안전한 착륙을
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그로인해 그는 30년전 최면에 걸려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자신이 
갇혀 있었다고 느꼈던 블랙스미스의 공연을 떠올리게 된다. 

모든 일은 내 마음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비행을 하면서 그는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면 '끌어당김의 법칙'을 깨닳아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우리의 삶에 있어 우연히 이루어지는 것은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스스로 제시하고 긍정하고 확인하고,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임으로서 
무의식속에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 일을 해결해나가는 것이라 했다. 

결국 우리가 보는 세상 또한 우리가 붓으로 색을 칠한 세상이며 우리의 모든일은 우리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이미 포브스가 비행하는 동안 자신과의 대화에서 
스스로 답을 찾아가며 그동안의 삶을 정리하는 가운데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삶의 기쁨을 느끼듯
나 또한 그의 여정을 따라 많은 생각의 주머니를 열었다. 
긍정의 힘으로 내게 주어진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고 풀어가는 끓어 
당김의 법칙을 깨닳아 지금의 나의 위치보다 좀더 진취적인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s*****g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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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이라는 게임 전체가 최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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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바크는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는 "갈매기의 꿈"으로   잘 알려져있다."영혼의 다리, 더원, 환상, 페렛" 등 여러가지 저서가   있고 개인적으로 다 읽어보았는데 작품에는 항상 자신이 가장 친숙하고   즐거워 하는 비행기와 비행을 통해 독자에게 자신의 뜻을 전달한다.   "환상"에서 메시아와의 대화를, "꿈꾸는 마리아"에서는 최면술사 블랙   스
"시간과 공간이라는 게임 전체가 최면이다." 내용보기


 

리처드 바크는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는 "갈매기의 꿈"으로

 

잘 알려져있다."영혼의 다리, 더원, 환상, 페렛" 등 여러가지 저서가

 

있고 개인적으로 다 읽어보았는데 작품에는 항상 자신이 가장 친숙하고

 

즐거워 하는 비행기와 비행을 통해 독자에게 자신의 뜻을 전달한다.

 

"환상"에서 메시아와의 대화를, "꿈꾸는 마리아"에서는 최면술사 블랙

 

스미스와 그의 아내 디할록과의 대화를 통해 우주의 비밀과 영성, 삶에

 

대해 쉽고 직관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독자로 하여금 평소에 잊고 지내던

 

자신에 대해 돌이켜보게 한다. "꿈꾸는 마리아"의 주인공 제이미는 블랙

 

스미스에게 최면 행사에 자원해서 참가하게 되는데 주위가 돌 같이

 

단단하고 어두운 곳에 갇히는 최면에 걸리고 현실이 된다. 제이미는

 

처음에는 믿지 않았고 나가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였지만 나갈 수

 

없게 되자 주저앉고 도와달라고 울부짖는다. 블랙스미스는 제이미에게

 

그건 현실이 아니라 자신이 믿고 있는 그대로 현실이 되는 것이라고

 

하면서 제이미를 거기서 벗어나게 해준다. 이것은 사람은 누구나 살아

 

가며 어려움이나 감당 할 수 없는 일들을 겪으면서 스스로를 한계짓고

 

가둬버리는데 여기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스스로 만든 그 벽을

 

깨어야하며, 나아가서는 그 벽이 존재하지 않음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꿈을 꾸고 있는 동안에는 그 꿈이 현실이라 여기지만 꿈에서 깨고 나면

 

그저 꿈으로 인식하듯. 그리고 디할록은 주인공에게 우주에 우연이란

 

없음을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주인공이 비행에 앞서 타이어가 마모가

 

심해 갈아끼우고 출발하기로 결정하고 그 시간동안 정비소에 맡긴 동안

 

누군가를 만나게 되고 대화를 하게 되는데 그 사소한 사건이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 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건은 그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일어난 일인데 그냥 비행할 수도 있고 타이어를 갈아끼우는

 

것또한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문제이다.

 

우주에 우연은 없고 그 선택또한 자신이 하는 것이다. 제이미는 이야기

 

한다. "시간과 공간이라는 게임 전체가 최면이다."

 

이 부분을 보면서 영화 매트릭스가 생각이 났다.

 

"진실은 어느 것을 말하지? 너는 어떻게 진실을 구별하지? 만약 네가

 

말하는 진실이 너의 감각 그러니까 네가 느끼고 맛보고 냄새 맡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단지 뇌로부터 해석되는 전기신호일 뿐이야.

 

- 매트릭스 中 "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우리가 현실이라고 철썩같이

 

믿고있는 이 공간도 뇌의 신호일 뿐인 가상이고 환상이라면? 그리고 그

 

것을 인식하는 순간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이다.

 

"꿈꾸는 마리아"를 읽으며 다시한번 자신과 주위를 돌아보게 된다.

 

 끝으로 현실적인 어려움에 처해있거나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면

 

"꿈꾸는 마리아"를 꼭 읽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다.

w*****7 201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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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마리아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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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책을 선택하게 된 이윤 마리아가 비행을 마치고 기자에게 최면에 걸려 비행을 성공했다고 한말에 끌렸기 때문입니다. 요즘 일상생활에서 재미를 못느끼기 때문에 무언가 접해 보지 못했던것에 대한 기대 심리때문인지 왠지 '최면'이란 단어가 끌렸내요. 제 생활에 '최면'걸고 싶어서 일수도 있겠지요..   책을 읽으면서 '아~ 내가 바라는 책' '지금 내게 딱 필요한 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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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책을 선택하게 된 이윤 마리아가 비행을 마치고 기자에게 최면에 걸려 비행을 성공했다고 한말에 끌렸기 때문입니다.

요즘 일상생활에서 재미를 못느끼기 때문에 무언가 접해 보지 못했던것에 대한 기대 심리때문인지 왠지 '최면'이란 단어가 끌렸내요.

제 생활에 '최면'걸고 싶어서 일수도 있겠지요..

 

책을 읽으면서 '아~ 내가 바라는 책' '지금 내게 딱 필요한 책' 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은 지금 전 모든일을 다 잘할수 있고 재미있어 질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처럼 모든것이 무기력할때, 일상 생활에서 벽을 느낄때, 새로운 무언가를 찾을때 꼭 이책을 한번은 읽어 보길 바래요

 모든일이 수월하게 이루어질수 있는 답이 있는 책 이랍니다.

 

글자도 크고 쉬우면서 무언보다 제미와 교훈이 있는 이책 모두한번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m****1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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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 리처드바크의 또다른 인생지침[꿈꾸는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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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마리아 리처드 바크지음 공경희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갈매기의 꿈으로 너무나 잘 알려진 리처드 바크의 또다른 이야기.. 꿈꾸는 마리아...아마 리처드 바크이기에 더 읽고싶었는지 모른다.. 학창시절 갈매기의 꿈을 읽으며 하늘로 날아오르듯 꿈과 이상을 맘에 담고  그 시절을 보내며 나를 키워나갔는데 그 작가를 이젠 한아이의 엄마 한사람의 아내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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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마리아

리처드 바크지음

공경희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갈매기의 꿈으로 너무나 잘 알려진 리처드 바크의 또다른 이야기..

꿈꾸는 마리아...아마 리처드 바크이기에 더 읽고싶었는지 모른다..

학창시절 갈매기의 꿈을 읽으며 하늘로 날아오르듯 꿈과 이상을 맘에 담고

 그 시절을 보내며 나를 키워나갔는데 그 작가를 이젠 한아이의 엄마

한사람의 아내가 된 지금 만나니 어찌나 감회가 새로운지...

책을 손에서 놓지못하고 푹빠져들었다...

조종사 제이미 포브스..그가 어느날 위급한 교신을 받게 된다..

조종하던 남편이 쓰러지며 그의 아내 마리아의 교신을 받은 위급상황..

그속에서 제이미는 침착성을 잃지않으며 그녀에게 그녀는 조종사이며 할수있다란 믿음으로

 그녀에게 비행기조종을 지시하게 된다.... 이 얼마나 위급한 상황인가??

 간간히 농담도 던지는 여유까지 생기며 무사히 일을 처리한 그....

그게 그의 삶을 바꿔놓는 사건이 된다..아니 이미 그런 일이 존재했지만

 느끼지 못했던 그냥 안좋은 기억으로 떠올렸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그에게 다가온다...

 

무사히 착륙한 뒤의 마리아의 기사를 보고 말이다.

"나 혼자서는 착륙하지 못했을 텐데,

다른 비행기를 모는 분이 할수있다고 말해주었어요.

맹세컨대 그가 하늘에서 내게 최면을 걸었어요.

여객기 조종사가 된 척해보라고 했지요.

나는 조종할 줄 모르기 때문에 그의 말에 따랐어요.

정신을 차려보니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했더군요!"

 

삼십년전 블랙스미스란 최면 전문가의 공연장에서 그는 정말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된다..

아무것도 없는 무대 그러나 그는 그곳에서 벽을 보게 되고 도저히 그곳을 빠져나올 수 없는

 최면의 경험으로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그기억이 떠오르며...



 

그렇게 또 우연인듯 그에게 찾아온 블랙스미스의 아내 그웬돌린을 만나게 된다..

그는 그렇게 현실과 이상은 결국 최면이란걸 알게된다 ..

최면의 제시..현실과 이상의 구별자체가 최면이란걸...그렇게 그는 자유로워진다...

인생 LIFE 에서 말이다^^

원래 그랬던건 없는거다 자신이 만들어낸 스스로 그렇게 단정지으면서

 느끼는 것이란걸 이책을 통해 배워나갔다...

미리 겁을 내고 미리 앞당겨 생각속에 그 굴레에 빠져 삶을 힘들게 생각하는 것

 그 최면에서 벗어나 자유로워 지라고 말이다^^

f******n 201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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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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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반가운 책을 만났다.난 저자가 갈매기의 꿈 이후로 소식이 없기에이세상 사람이 아닌줄 알았다^^ .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깜짝 놀랐다. 리처드 바크라니 그렇다 그는 아직도 건재했던 것이다.반가운 마음에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갈매기의 꿈이 주었던 느낌 그 이상을 주는 책이라 할수있다. 이 책 역시 비행에 대해서 나온다. 이번엔 갈매기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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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반가운 책을 만났다.난 저자가 갈매기의 꿈 이후로 소식이 없기에
이세상 사람이 아닌줄 알았다^^ .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랐다. 리처드 바크라니 그렇다 그는 아직도 건재했던 것이다.
반가운 마음에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갈매기의 꿈이 주었던 느낌 그 이상을 주는 책이라 할수있다.


이 책 역시 비행에 대해서 나온다. 이번엔 갈매기가 아닌 '제이미 포브스'가
모는 경비행기가 나오며 제이미 포브스에 이야기이다.

 

어느날 그는 비행중에 다급한 무전기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듣게된다

비행중인 비행기에서 남편이죽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소리를 듣고
제이미는 비행기조정을 전혀하지 못하는 그녀에게 할수있다고 얘길하면서
자신없어하는 그녀를 위해 용기를 심어주며 공항에 무사히 착륙할수 있게도와
주게 된다. 그러면서 다음날 신문에 그녀의 기사가 실린것을 보게 된다.
자신을 도와준 남자가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다고 그녀에게 여객기 조종사가
된 척 해보라고 하여 무사히 착륙할수있었다고.


이 기사를 보는 순간 그는 '최면'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삼십년전의 일을

30년전에 최면술사의 공연에서 그는 최면을 걸 지원자에 응하면서
최면에 걸린다. 사방이 막힌 벽에 갇히고 만 제임스는 거기에서 나가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나갈수 없게 된다. 하지만 그 사방이 막힌 벽이
진짜 벽이 아니라고 최면술사는 얘길한다.
그는 오로지 자신이 벽에 갇혀있다고 믿은것은 자신뿐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벽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습니다.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으면 벽을 통과할수 있습니다"
라고 최면술사가 얘길하는 과거를 떠올리게 된다.

 

제이미는 비행에 앞서 아침을 먹으려고 하는데 매력적인 여성인 '디 할록'이라는 최면술사를 만나게 된다. 그녀와 어떻게 제이미가 만났을지. 그녀는 그게 우연이 아니라고 한다. 우연은 없다고 그녀는 얘길한다.

 

그러면서 이 책은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데로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믿고 싶으데로 믿으면서 삶을 살고있다고 , 자신이 만든벽에 자신을 가두지 말라고 얘길한다.

그러면서 어떤 제시들이 현실에서 이루어 지면 좋을까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부분을 보면서 나또한 작성해봤다.

 

"고마워요. 지금부터 큰 변화들을 보게 될 겁니다"

라고 후반부에 제이미는 얘기한다.

 이부분을 읽을때 나 또한 고맙다는 생각을 했다.이책을 만날수 있어서.
이 책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얘기하고 있다.
책에서 주는 깨달음으로 인해서 나 또한 변화를 보게 될것이기에 고마운 책이다.

1*******3 2010.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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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마리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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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을 읽은지도 벌써 2시간 후면 7년 째가 되네요. 또래집단에 민감한 사춘기 때 다른 도시로 이사온 지 얼마되지 않아 읽은 첫 책이라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그 때는 모든 것에 민감했던 시간이어서 웬만한 슬픈영화를 봐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던 저라 그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웬지 모를 감수성 같은 것이 느껴졌습니다. 마치 어린왕자를 읽고 나서 때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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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을 읽은지도 벌써 2시간 후면 7년 째가 되네요.
또래집단에 민감한 사춘기 때 다른 도시로 이사온 지 얼마되지 않아 읽은 첫 책이라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그 때는 모든 것에 민감했던 시간이어서 웬만한 슬픈영화를 봐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던 저라 그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웬지 모를 감수성 같은 것이 느껴졌습니다. 마치 어린왕자를 읽고 나서 때묻은 감수성이 정화된 느낌같은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리처드 바크의 40년만의 신작을 7년이 지난 지금 다시 한번 읽고 싶습니다.

 

r*********y 2010.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