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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다 있다 2009 웹디자인 기능사 실기 대비서가 있으신 분은 진짜 짜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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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초에 2010으로 필기를 공부하고 필기에 합격하고 바로 실기책으로 공부해서 실기를 시험치고 바로 합격했어요 문제가 똑같은게 나오더라구요. 필기도 그렇고 실기도 그렇고 그래서 쉽게 풀고 쉽게 실기땐 만들고 나왔어요.
실기책은 따라하면서 쉽게 만들 수 있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따라하면서 공부가 되었고 점점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시험장에서는 아주 편하게 시험치고 나왔습니다.
책이 알차고 쉽게 나와있어서 독학으로 공부하기 참 좋았습니다. 웹디 자격증을 덕분에 한번에 바로 따서 기분도 좋고
다른 자격증 공부때에도 이용하고 싶은 책이더라구요.
아무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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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분처럼 저 역시 2009년 웹디자인기능사를 구입했구요. 요번에 시험에 떨어졌거든요.. 다른데꺼를 사볼까 하다가 그래도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도 웰북책으로 구입했는데요.. 저는 아주 만족해요~
책 주문하기 전에 여기서 목차보니깐 이번에 나온 2010년 책에서는 핵심파트에서 드림위버부분이 추가가 되어있고, 예상문제는 똑같았지만 기출문제도 추가되었더라구요.
그래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웰북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깐 친절하게 답변도 해주시고~ 부록내용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말씀해주셔서 안심하고 구입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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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뒤로 갈수록 내용이 대충대충 설명되어있네요. 그리고 동강사이트에서 질답게시판 링크깨져있어서 질문못합니다. 네이버, 다음 공식카페가있기는한데 가입은 안했구요... 필기책을 이 시리즈로 구매해서 실기책도 이걸로 구매했는데 음... 모르겠네요. 구매하시는분들의 선택이겠지만 다른 책도 한번 살펴보시고 구매하세요. |
| 웹디자인 필기 붙고 실기준비하려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필기도 웰북으로 공부하긴 했는데 솔직히 내용 별로였지만 실기도 웰북에서 샀는데 설명이 너무 건성건성이고 포토샵 초보자들한테는 이해가 절대 안됩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포장 다뜯어서 반품도 못하고 답답해서 화만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