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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장의 역할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한번 깨달았다.
"장의 역할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한번 깨달았다." 내용보기
워낙 고질병으로 오래 살아온터라 병원도 많이 가보고, 약도 여러 가지 종류를 많이 먹어 봐서 장에 대해선 나도 거의 전문가 수준!!! 알면서도 안되는거 정말 그게 문제... 뭐때문에 육식보다는 채식을 하라더라. 뭐때문에 6시 이후엔 많이 먹지 말라더라. 뭐때문에 과식을 하지 말라더라. 변비에는 어떤게 좋다더라 등등... 항상 원인을 두고, 변비라는 결론만 얻었던 터라 사실
"장의 역할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한번 깨달았다." 내용보기

워낙 고질병으로 오래 살아온터라 병원도 많이 가보고, 약도 여러 가지 종류를 많이 먹어 봐서 장에 대해선 나도 거의 전문가 수준!!!

알면서도 안되는거 정말 그게 문제...

뭐때문에 육식보다는 채식을 하라더라.

뭐때문에 6시 이후엔 많이 먹지 말라더라.

뭐때문에 과식을 하지 말라더라.

변비에는 어떤게 좋다더라 등등...

항상 원인을 두고, 변비라는 결론만 얻었던 터라 사실 별로 동기부여도 되지 않고,

괜히 성질만 날카로워져서, 괜히 걱정해 주는 이에게 나는 그리 해도 안되더라.

어쩔 수 없나보다.

나만 왜 이런거냐고 외쳐댔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원인을 알려주고, 한걸음 더 나아가 장이 건강하면 변비해결과 더불어 어떤 걸 얻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었다.

내가 그동안 힘들고 지쳤던 것과, 점점 날카로워 지면서 두뇌 회전이 되지 않던 것이 변비 때문이었다고 생각하니 헛웃음만 ... --;;;

물론 그 외 요인도 있었겠지만, 정말 내 인생에 있어 변비란 최대고민거리였던 만큼 무시할 수 없다.

수면 대장내시경을 내 스스로 선택해서 했을 정도면 말 다한거지 ... ㅎㅎㅎ

오늘 아침에도 난 건강하지 못한 변을 보았다.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게지.

그래서 아침부터 머리도 아프고, 감기기운까지 겹쳐 사무실에 앉아 있는게 어렵다.

내몸을 살려야겠다.

그래서 다시 정독하기로 했다.

저자가 알려주신대로 나도 스케줄을 꼼꼼히 챙겨보고, 점수를 매겨야겠다.

이제 변비초보(?)인 분들은 반드시 읽기 권한다.

더 병이 깊어지기 전에 해결하시라고...

y*****o 2010.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싸려면 잘 먹어야 한다
"잘 싸려면 잘 먹어야 한다" 내용보기
언제부터 변비가 병이 되어 버렸을까?   많이 먹으면 많이 싸고, 적게 먹으면 적게 싼다.   이렇게 쉽게만 생각하고 배변 활동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서 더 자세한 이론과 원리를 알게 되었다.   동양인의 장은 서양인보다 길고 부드러워서 육식에 적합하지 않다.   육식보다는 곡물,야채를 중심으로 한 식생활이 장의 활동을 좋게 한다.   그런데 현대인의
"잘 싸려면 잘 먹어야 한다" 내용보기

언제부터 변비가 병이 되어 버렸을까?

 

많이 먹으면 많이 싸고, 적게 먹으면 적게 싼다.

 

이렇게 쉽게만 생각하고 배변 활동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서 더 자세한 이론과 원리를 알게 되었다.

 

동양인의 장은 서양인보다 길고 부드러워서 육식에 적합하지 않다.

 

육식보다는 곡물,야채를 중심으로 한 식생활이 장의 활동을 좋게 한다.

 

그런데 현대인의 식생활이 자꾸 서구화,육식화 되다 보니

 

장이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책 에는

 

좋은 배변을 하기 위한 방법

 

장이 내 몸에서 무슨 일을 하나?

 

장내 세균의 역할

 

장 건강 체크

 

등등

 

잘 먹고 잘 싸기 위한 좋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말 처럼

 

식생활의 중요성을 또 한번 느꼈다.

 

화장실에서 고군분투 하고, 심지어 눈물도 나고, 약도 먹고,,,

 

왜 나는 못 쌀까? ㅠ 걱정하기 전에

 

내가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먹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잘 먹어야 잘 싼다.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d****6 2010.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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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는 법
"잘 싸는 법" 내용보기
20대부터 계속된 다이어트의 부작용인 변비 때문에 잘 싸는 법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웰빙이 강조되는 요즘 건강을 위해 잘 먹는 건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다. 하지만 먹은 것을 소화시키고 내보내는 일은 먹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장이 죽으면 사람이 죽을 정도로 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육식에 적합하지 않게 진화해온 동양인은
"잘 싸는 법" 내용보기

20대부터 계속된 다이어트의 부작용인 변비 때문에 잘 싸는 법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웰빙이 강조되는 요즘 건강을 위해 잘 먹는 건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다. 하지만 먹은 것을 소화시키고 내보내는 일은 먹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장이 죽으면 사람이 죽을 정도로 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육식에 적합하지 않게 진화해온 동양인은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장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생활과 운동 방법이나,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을 바로 알려주는 등 한마디로 건강한 장 지킴서이다.

하지만,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한번쯤 읽어본 내용이 많다. 제목에 솔깃해서 읽은 책들처럼 목차의 내용이 책의 내용의 다인듯하다. 장에 대한 총정리를 하면서 가볍게 읽기엔 쉽고 좋지만, 조금더 구체적인 내용들이 있으면 더 좋았을 걸.. 작은 아쉬움이 남는다.  

a****0 2010.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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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자고 잘싸야죠^^
"잘먹고 잘자고 잘싸야죠^^" 내용보기
잘먹고,잘자고 잘싸는 세박자의 조화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참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지녀왔다 이 책은 그러한 생각을 더 깊게 뿌리 박을 수 있게 의학적인 지식으로  쉽게 풀어나가고 있었다   도입부에서는 장의 구조와 특징을 간략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덧붙여서 설명되어 지고 있다.특히 우리 동양인과 서양인의 장기구조를 비교 설명하면서 채식생활에 맞는
"잘먹고 잘자고 잘싸야죠^^" 내용보기

잘먹고,잘자고 잘싸는 세박자의 조화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참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지녀왔다

이 책은 그러한 생각을 더 깊게 뿌리 박을 수 있게 의학적인 지식으로  쉽게 풀어나가고 있었다

 

도입부에서는 장의 구조와 특징을 간략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덧붙여서 설명되어 지고 있다.특히 우리 동양인과 서양인의 장기구조를 비교 설명하면서 채식생활에 맞는 동양인의 장기를 지니게 된 이유도 쉽게 설명하고 있었다

 

그렇게 세워진 기초를 바탕으로 배변의 원리를 비롯해서 단순히 장에서만 머무르는게 아니라 우리의 몸을 유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위와 뇌와 장이 서로 연결 되어 있음 뿐만 아니라 맑은 피부와의 상관관계, 더 나아가 결혼해서 아이에게 까지 대물림 되는 원리를 읽으면서  얼마전에 TV에서 방영했던 "당신이 먹는 게 3대가 간다"의 의미를 더욱더 각인 시키게 되었다.

 

또한 책 속에서 두사람 각각의 하루일과를 그려나가면서 독자로 하여금 어떤 생활을 해야 하는지 기본틀을 제시해는 점도 흥미로웠고 치질,변비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정보들 또한 함께 하고 있다.

 

새롭게 알게 된 장내 세균들, 그리고 장 검사에 대한 방법도 알게 되었고 중간 중간에 상식으로 끼워져 있는 글들또한 식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되는 것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덧붙여서 부록으로는 자신의 장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함게 간단히 할 수 있는 장마사지도 담겨져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배변의 골든타임에 몸이 행복해지는 바나나변을 보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그 개운하고 맑은 느낌을 모든 사람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들게 해 준 책이었다

w********2 2010.01.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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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뿌리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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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서 뿌리에 해당하는 곳이 어느 부분일까?   뿌리는 영양분을 흡수하고 몸을 지탱하는 곳이다. 그런 역할을 하는 곳은 인체에 있어서 장이다.   사실 장은 쉽게 확인이 안되는 부위고 뭔가 확인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께림직하고 쉽게 말하기 어려운 부위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그냥 참고 무시하고 넘어가는 장의 건강이 아닌가 싶다.   설사를 며칠하건 변비가 있던
"인체의 뿌리는 장이다." 내용보기

인체에서 뿌리에 해당하는 곳이 어느 부분일까?

 

뿌리는 영양분을 흡수하고 몸을 지탱하는 곳이다. 그런 역할을 하는 곳은 인체에 있어서 장이다.

 

사실 장은 쉽게 확인이 안되는 부위고 뭔가 확인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께림직하고 쉽게 말하기 어려운 부위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그냥 참고 무시하고 넘어가는 장의 건강이 아닌가 싶다.

 

설사를 며칠하건 변비가 있던 그냥 그냥 그렇게 지내다 보변괜찮아 지는듯하니 무시하고 그렇게들 살고 있지 않나? 

 

이 책의 주요 요지는 인체에서 정말 중요한 부위가 장이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내 몸 전체의 건강이 유지된다는 것이다.

 

사실 신경쓰지 않았던 식습관이나 평소의 징조들에 대해 신경을 써야겠다.

 

한가지 맘에 걸리는건 .. 고기도 줄이고 커피도 줄이고 뭐든 몸에 좋은 행위만 하면 내가 즐기는 걸 줄여야 하는거니까.. 그로인한 스트레스는 없을까?

아니면 그 줄이는것 자체를 즐긴다면 그건 괜찮을듯 싶긴하네

 

어쨌든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야 하지 않는가? ^^

 

 

 

 

 

 

 

t****l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내용보기
"장이 죽으면 사람은 죽는다"라니. 너무나 무서운 말이다.   우리는 그간 뱃속에 들어있는 길고 긴 부속품에 대해 너무나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눈에 안보이니까 어디가 아픈지 혹은 얼마나 심각한지 관리하지 못했다. 알고나니 미안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장은 몸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설하는 기관이지만 효소나 비타민 합성까지 해야하기 때문에 24시간 무휴상태
"-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내용보기

"장이 죽으면 사람은 죽는다"라니. 너무나 무서운 말이다.

 

우리는 그간 뱃속에 들어있는 길고 긴 부속품에 대해 너무나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눈에 안보이니까 어디가 아픈지 혹은 얼마나 심각한지 관리하지 못했다. 알고나니 미안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장은 몸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설하는 기관이지만 효소나 비타민 합성까지 해야하기 때문에 24시간 무휴상태다. 죽기전까진 언제나 풀가동되는 기관이기에 세심하게 아프지 않도록 돌봐야하지만 사실 탈이 나도 잘 모르고 지나가기 일쑤다.

 

배가 좀 아프면 보통 위가 탈이났다고 생각하거나 맹장염이 아닐까 정도로만 상상한다. 그리고 병원에 가도 장이 문제라는 의사의 진단이 없다면 굳이 장 검사를 해 볼 엄두를 내지도 못한다. 가장 열심히 일하는 장기 중 하나인데도 우리는 장을 너무나 믿은 나머지 방치해 두고 있었다.

 

그 반성은 이제 큰 병을 얻게 되었을때 시작된다. 하지만 그때면 너무 늦는다. 우직한 장은 암 중에서도 고통이 있으면 이미 말기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우직하게 마지막까지 일하다 멈춘다. 길이도 길고 긴데 좀 잘라내도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간처럼 새록새록 자라지 않다보니 몽땅 잘라내고선 살아남을 방도도 없다.

 

대장암이라는 큰 병도 있지만 소소하게는 치질이나 변비도 장탈의 일종이다. 이들은 대변으로 인한 병질인데, 대변의 70~80%가 수분이다보니 물을 적게 마시는 사람이나 주로 앉아있는 시간이 긴 사람에게 자주 발병한다고 한다.

 

또한 방귀는 섭취물을 알 수 있는 바로미터인데, 육류를 즐겨먹는 사람은 채식주의자의 그것보다 지독하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다. 잘 들어보진 못했지만 장관괴사라는 것도 있었다. 장이 부패한 것이 원인인데 돌연사 할 수 도 있다고 하니 너무 무서운 일이 아닌가 싶다. 아픈지도 몰랐다가 죽어버리다니 그런 억울함이 또 어디 있을까.

 

이 모든 것은 건강한 생활로 예방할 수 있는데 물을 자주 마시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아침식사를 마치고 30분후에 찾아오는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배변한다면 우리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다. 잘 먹고 잘싸는 법. 그것이야 말로 몸길이의 10~11배되는 장에 대해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싶다

 

i*****i 201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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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폐물 배출을 위한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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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장을 위한 기본서 같다. 기본을 지키면 장이 건강해지고 곧 노폐물을 원활히 배출함으로써 건강해 질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기본이란 1)배변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것. 2)내가 먹는것이 나를 만드것이므로 건강한 먹을거리를 선택 할 것. 3)생활습관이 미치는 영향.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 비교 사례) 4)균형잡힌 장내세균이 일하도록 할것(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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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장을 위한 기본서 같다.

기본을 지키면 장이 건강해지고 곧 노폐물을 원활히 배출함으로써 건강해 질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기본이란

1)배변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것.

2)내가 먹는것이 나를 만드것이므로 건강한 먹을거리를 선택 할 것.

3)생활습관이 미치는 영향.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 비교 사례)

4)균형잡힌 장내세균이 일하도록 할것(유해균과 유익균)

5)그외 장에 관한 정보들.

 

직장생활하느라 늘 시간에 쫓겨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고, 그게 습관이 되어 나중에는 변의 조차 느끼지 못하게되었는데 그게 이 책에 쓰여져 있었다. 뇌에서 보내는 신호를 자주 무시하게 되면 나중엔 신호가 오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세계적 권위자가 쓴 책이지만 무척이나 쉽게 설명되어졌다.

나와 가족을 위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Tip

파일로리균은 유해균을 왕성하게 활동하도록 돕는다. 위암이 걸린 대부분의 사람에게 파일로리균 발견. 제균치료후 잔변감 없는 변을 보게된다고 한다. 일주일정도의 제균치료로 완치할수있고 간단한 혈액검사로 확인가능하므로 작가가 검사를 적극 추천하였다. 한번쯤 확인해 볼만한 것 같다.

 

h*******g 201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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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즘 야채만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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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진단을 받고 약을 먹은지 4년이 흘렀다 그러나 약에 의존해서인지 나는 식이조절과 운동에는 소홀한채 약에만 의존하다가 당뇨수치가 점점 높아지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급기야는 몸에 증상 (피곤하고 오줌이 많이 나옴)을 느끼면서 자책감에 식이조절 (현미밥과 야채로만 된 식사)과 운동 (하루에 7-10킬로 걷기)을 하기 시작하면서 혈당이 조절되고 배변이 잘 되는 것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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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진단을 받고 약을 먹은지 4년이 흘렀다

그러나 약에 의존해서인지 나는 식이조절과 운동에는 소홀한채 약에만 의존하다가

당뇨수치가 점점 높아지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급기야는 몸에 증상 (피곤하고 오줌이 많이 나옴)을 느끼면서

자책감에 식이조절 (현미밥과 야채로만 된 식사)과 운동 (하루에 7-10킬로 걷기)을

하기 시작하면서 혈당이 조절되고 배변이 잘 되는 것을 느꼈다.

기분 좋은 일이기에 어떻게 그런 작용이 일어나는지 알고 싶어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동양인의 장의 길이는 서양인보다 좁고 길다.

이유는 우리 조상때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쌀밥과 채소 위주의 야채식사였기때문에

장에서 잘 흡수가 안되는 이유로 장이 길어야 통과하는 동안 충분히 영양소를

얻을 수 있었고 서양인은 육식위주이기 때문에 장에서 흡수가 잘 되서 장이 짧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요즘은 2차대전 이후로 동양인들도 서양식에 익숙해지면서 팔다리와 키가

커지기는 했으나 장의 길이는 그대로인지라 육식이 긴 장을 통과하는 동안 너무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하면서 비만과 콜레스테롤의 과다로 인한 여러가지 병을 갖게 되었다.

그중에서 육식을 했을때 일어난 장에서의 반응은

우선 장속의 유익세균보다 유해세균이 육식을 먹을때 많아지게 되어 방귀냄새도

고약스러워지고 변의 색깔로 탁해지고 냄새가 지독해진다.

그리고 쾌변을 보지못하는 변비에 시달리게 되어 그로 인한 독소가 몸에 퍼져

장염이나 대장암을 발생시키기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쾌적의 배변시간이라는 아침식사후 30분후의 골든타임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1- 전 날 취침전에는 위를 비운 상태로 잠자리에 들어야한다

(잠자기 2-3시간 전에는 음식물 섭취를 마친다)

2- 다음날 아침은 배가 고파서 잠에서 깨어나고 공복 상태에서 아침을 먹도록 한다

3- 아침식사를 마친뒤 느긋하게 장운동(손 마사지)을 하면서 골든타임을 기다린다

4- 평소에 육류보다는 야채위주의 식사를 하고 육류를 먹을때는 육류 한번에 야채

다섯번을 먹는 비율로 식사를 한다

(쾌변과 다이어트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야채,해조류,버섯류같은 음식물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장수하기 위해서는 장이 건강해야 하고 장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받지않는 상황이 중요하고 무엇보다도 식생활의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좋은 식생활 습관은 과식하지 않고 야채위주의 식사를 하며 규칙적인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이다..

모두 아는 내용이지만, 실천하는 사람이 결국엔 건강하기 마련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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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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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싸는 법이라는 부제목이 너무 딱이예요. 장 건강을 위한 정보들이 가득~ 합니다.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되어 있구요. 중간 중간 그려진 삽화들이 너무 귀여워요. 특히 깜찍한 바나나응가의 모양을 잘 기억해두세요. ㅋㅋ 변비는 그냥 두고 볼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건강한 바나나응가를 매일마다 만나는건 건강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일이예요. 이 책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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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싸는 법이라는 부제목이 너무 딱이예요.

장 건강을 위한 정보들이 가득~ 합니다.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되어 있구요.

중간 중간 그려진 삽화들이 너무 귀여워요.

특히 깜찍한 바나나응가의 모양을 잘 기억해두세요. ㅋㅋ

변비는 그냥 두고 볼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건강한 바나나응가를 매일마다 만나는건 건강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일이예요.

이 책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정보들이 들어 있습니다.

 

장 건강을 위한 상식들과 좋은 습관들에 대해서 알게 된 게 많고,

장의 균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은 그냥 막연하게 유산균이 많아야 좋은가보다.. 했었거든요.

가스의 실체와 응가의 실체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구요.

 

화장실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ㅎㅎ

 

나와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꼭 한 번쯤 읽어볼만한 유익한 책이었어요.

w******a 201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