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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두근 설레는 1학년 >>
제목처럼 1학년이라고 하면 두근두근 설레는 학년이 아닌가 싶어요. 아들이 예비초등이라 엄마도 이렇게 두근두근 하고 있답니다. 래서 필요한 초등 입학 준비 이 책으로 시작하려 해요. 도움도 받고, 아이와 몰랐던 사실도 알아가면서 하나씩 준비하려고 합니다. 우선 학교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야 하는게 가장 먼저 인것 같아요.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들에게 필요한 문제였어요. 학교는 재밌는 공부를 하고, 맘껏 배울수 있는 곳이고, 선생님이 그리 무서운 분이 아니란 사실을 알려줍니다. 잘못한것은 기준에 의해서 야단도 맞지만 우선은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학교갈때 입을 옷과 등교길에 있을 문제들도 짚어줍니다. 수업시간, 쉬는시간에 어떻게 해야할지도 구체적으로 알려주네요. 1학년이라 급식은 나중에 하는줄 알고 있는 예비초등 엄마. 얼마전 예비소집일에 가니 입학후 일주일뒤부터 바로 급식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급식을 어떻게 먹는지도 그리고 맛없는 반찬을 잘 먹는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이 방법이 잘 통하진 않을지 몰라도 친구들과 같이 먹으면 집에서보다 편식은 덜하는게 맞더라구요. 모둥활동과 시험, 그리고 선생님이나 친구들과의 갈등해결등도 하나씩 해결할수 있게 도와주네요. 전반적인 모든것들을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알게 됩니다. 이 책속의 주인공을 한번만 따라 가보면 알게 되는 1학년의 신비. 1학년이 두근두근 거리기만 할지 너무 기대될지는 아들에게 선입견을 없애주고, 장점을 잘 알려주는것도 중요할것 같습니다. 1학년 그 첫 시작을 위해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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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 큰아이를 위해 초등학교는 과연 어떤 곳일까??궁금해 하는거 같아 이책을 선택했답니다.. 이책은 만화로 초등 1학년 4명의 학교생활에 관한 이야기가 재미나게 나와 있답니다...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학교는 즐겁고 재미있는 곳이고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공부하고 신나게 놀수 있는 곳 학교에서는 새로운 것도 많이 배울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해준답니다..
학교...아직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아이들 두려움이 있는게 당연할수 있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학교란 어떤 곳인지에 대해 재미있는 만화로 나와있어서 읽기도 쉽고 재미있네요...
책의 뒷부분에는 부모님을 위한 길잡이가 있답니다. 첫번째 길잡이는 Q&A방식으로 여러 질문들과 답변들이 있어서 도움이 되더군요..
두번째 길잡이는 초등학교 입학전 이것만은 꼭! 건강을 챙겨주세요. 1)예방접종, 2)시력과 청력검사 3)치아관리 이런 습관을 길러 주세요. 1)분명하게 말하기 2) 예의바른 태도 3) 혼자서 용변보기 4) 정리 정돈 하기 5) 규칙과 질서,약속 잘 지키기 6)주의 집중하기 7) 남을 배려하기 공부를 위해 미리 준비해 주세요 1) 언어학습 2)수리학습 3) 그 밖의 기초학습 4)학용품 이런 여러가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답니다..
세번째 길잡이는 초등학교 1학년 학교 생활이 궁금해요!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은 이래요. 1)등교시간 2)수업시간 3)하교시간 초등학교 1학년은 무엇을 배우나요? 1)처음에는 '우리들은 1학년'을 배워요 2)다섯 과목을 배워요 그밖의 학교 생활은 어떤가요? 1)현장 체험 학습을 떠나요 2)시험을 봐요 3)휴업일이 있어요 4)스쿨 뱅킹 제도가 있어요 5)여러 학부모 단체가 있어요 이런 내용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답니다..
사실 큰아이도 초등학교에 가서 낯설겠지만 저도 초등학교 학부형이 되면서 낯선게 많은데요.. 이책의 부모 길잡이가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예비초등 아이들과 학보무들이 함께 보기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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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큼이나 궁금하게 하는 1학년 생활... 우리 아이처럼 <두근 두근 설레는 1학년> 이 책은 이런 예비 초등생들에게 보여주면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그런 책이다... 이 책에는 우리 아이들이 낯선 학교에 가면 학교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친구는 어떻게 사귀어야 하는지 모둠활동은 왜 하는건지 시험은 왜 보는 건지 등등.... 마냥 어리게만 보여 갓 입학을 하면 우리 엄마들 마음이 놓이질 않아 한동안 데리고 가고 데리고 오고를 반복 하게 되고 친구들은 어떤 친구들을 사귀는지 주의 깊게 보게도 되는데 막상 아이들이 겪게 되는 학교 생활은 우리 어른들이 보는 것과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데는 아이만 학교를 가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우리 부모들 특히나 우리 엄마들의 역할이 아주 크다는 것은 선배맘들에게 들어서 알겠지만 미리 미리 아이와 준비를 하고 대비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을 말해 주고 싶다...
<사진 출처: 가나출판 - 두근두근 설레는 1학년>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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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둔 부모나 자녀가 읽으면 정말 효과 좋은책이란걸 읽으면서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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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학년 들어가는 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더군요. 원래부터 만화책을 좋아했는데, 만화형식을 빌려 아이가 학교생활에서 접하게 될 내용들을 미리 익히게 되니 너무유익합니다. 벌써 2-3번은 읽었을듯 합니다.
이 책은 새로 1학년이 되는 이하늘과 학교에서 터줏대감으로 사는 공벌레 데구르가 엮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유치원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면서 배우던것과 달리, 학교에서는 책상과 의자에 앉아 공부하는 것이 무척이나 낯설게 보일거 같습니다. 더구나 아이들을 일일이 챙겨주시던 유치원선생님과 달리 아마도 딱딱하게 대하게 될 선생님에 대한 편견도 줄여준다는 측면에서 아주 유익합니다. 학교에서 뛰어다니거나 수업시간에 딴짓하면 안된다는 학교생활수칙뿐 아니라 학교갈 준비를 위한 집안에서의 생활자세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학교가기위해 너무 늦게까지 잠안자는 것은 지각하게 되는 원인되고, 또 체육활동에 불편한 옷을 입는다든지 하는 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가면서 어떤일이 벌어질지를 알려주니, 만화책만 봐도 아이의 생활습관을 하나하나 고쳐갈 기회가 되는것 같습니다.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것이 주인공들의 실수들인가 봅니다. 뭐가 가장 기억에 남는가 했더니, 받아쓰기 숙제를 틀리게 하는것이 생각이 나나봅니다. 소리나는대로 받아쓰기해서 틀렸다는것을 알고, 예전에도 자기도 그렇게 틀리게 받아쓰기했던적이 있기 때문에 더욱 기억에 남는가 보네요.
책 뒷부분에는 부모들을 위한 페이지가 있네요. 물론 둘째가 학교에 간다면 대부분의 부모는 걱정이 안되겠지만, 첫애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에게는 매우 중요하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내용들을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어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투정부리고 고집피울때를 위한 가이드는 제일 실용적입니다. 이제 1달정도면 학교에 찾아가야 하는데, 미리미리 아이와 함께 주말에 학교에 놀러가면서 학교에 익숙해지도록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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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읽어 본 책중..가장 만족도가 높은 책이에요~ 혹시나 예비 초등생을 둔 맘들께 완전 강추하고 싶은 책이에요~ <두근두근 설레는 1학년> 제목에서처럼 이 책은 예비 초등학생들이 학교 가기 전.. 막연하게 느끼고 있을 두려움..설렘..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미리 '학교'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네요. 특히나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만화로 그려져 있어 더욱 재미있구요~
말하는 벌레인 '데구르'가 '하늘이'와 '초롱이'가 처음 학교에 들어가면서 겪는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자세히 살펴보면..
왠지 초등학교 선생님하면 엄청 무서울 것 같고..두려운 존재같지만..사실은 언제나 학생들을 사랑하고..염려하고 걱정하는 존재라는 것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 놓았네요. 또 엄마들이라면 밤마다 아이들과 전쟁을 치르는 잠자는 시간에 대해서도 10시전에 자야 키크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잘 자란다고..아주 재미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조금 새침한 여자아이들은 언제나 공주풍의 치마만을 고집하는데...예쁜 옷도..때와 장소에 맞게 입어야 된다는 것을..아이 시각에 맞게 재미나게 표현해서..좋았어요..그 외 수업시간에 딴짓해서는 안되는 이유..선생님 설명 잘 듣기..친구들이 발표할 때..잘 듣기..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손들고 말하기..알림장 적는법..미처 다 적지 못했을 때는 친구한테 물어보기..등등..아주 세세하게 학교에 가서 알아 두어야할 내용을 잘 담아내고 있네요.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안전과 관련된 신호등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녹색불이라고 무작정 뛰어가면 안되고..불이 깜빡 거리면 빨간 불로 바뀔 수 있으니 기다렸다가 다음 신호에 건너가라고 하네요. 사실 제가 시골에 살다가 초등학교 2학년때 이사와서 신호등에 관해 잘 몰랐을 때..녹색불이 켜져 있길래 무작정 뛰어 가다가 중간에 신호가 바뀌어 엄청 당황한 적이 있었거든요..(중간에 서서 다음 신호까지 기다렸죠) 그 모습을 같은 반 친구가 보고..다음 날..선생님께 고자질했는데..어쩌다보니 제가 빨간불일 때 건너갔다고 선생님이 이해하셨는데..소심한 성격이었던 저는 사실대로 말씀 못드리고..선생님께 맞았던 적이 있었거든요..그 당시 제가 이 책을 읽었다면..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었을까... 정말...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ㅠ
한권의 책에..이렇게 많은 내용을..그것도 무겁지 않게..재미나게 담아낼 수 있었다는 것이 놀랍네요..조카에게 선물했는데..너무 좋아합니다..첫번 째는 만화책이어서 환호하고..그 다음에는 책을 읽고..자기가 궁금했던 내용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자..조금은 안심하는 것도 같고..학교가기 두려워했던 마음도..조금은 안정이 된 듯 보이네요...지금은 살짝..두근데는..기분좋은 설렘만 가지고 있는듯보여..저도 덩달아 뿌듯해지네요..혹시나 예비엄마들..우리 아이 학교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하고 계시다면..이 책..꼭 한번 읽어 보세요..주관적 판단이겠지만..저는 너무나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생각되네요~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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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정말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킥킥 웃어가면서요... 초등학교 들어가면 필요한 여러 가지들... 해야할것 조심할것 하게될것 등등...많은 것을 담아내었습니다. 엄마나 아이 모두에게 유용한 팁을 제공하는 나름 괜찮은 책이더군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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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보내는 부모마음은 다 같은 마음이란 생각을 합니다. 우리 딸도 호기심이 아주 많고 조금 아이 심하게 자기주장 강하고 자신의 뜻대로 하는 바릇이 있어 학교를 어찌 보낼수 있을까 아주 걱정이랍니다. 이제 낼보내면 홍역도 맞아야 하고 앞으로 한 15일 정도 남았나요 ^^ 학교가서 면접도 보아야 하고 마음이 아주 불안합니다. 그렇다고 계속 유치원에 둘수도 없도 나이를 먹으니 학교에 보내야지요. 이제 학교에 들어가서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는 사람 또 향상 함께 하던 선생님들과 다르게 이곳에서는 자신의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해야하고 갈수록 아이같은 행동을 하는 딸때문에 아주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어제 이책을 받고 아이에게 얼른 가서 읽어보라고 1학년 학교 다닐때 아주 필요한 것이라고 ^^
제목을 하나하나 보고 있노라면 정말 아이가 직접 경험하고 있는 내용을 읽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학교가서 할수 있는 행동을 하나하나 표현을 해두어서 정말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머 ! 우리 친구들의 친구가 새로 생겨나서 자세히 설명을 합니다. 과학실에서 태어난 우리친구 데구르와 학교생활을 알라볼까요. ^^
학교가서 적응을 못하고 불안하면 제일 첫마디가 엄마 학교 안가요 ^^ 하늘이는 새롭게 학교에 대해 알아가면서 학교는 즐거고 재미 있는 곳이란것 학교에서는 새로운거도 배우고 친구도 많아서 좋은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 엄마들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기 전에 정말 필요한 내용을 아주 상세히 설명을 해두어서 정말 편리하답니다. 가기전 필요한 내용과 학교가서 우리 친구들이 학교가기 싫어할때 선생님이 무섭하고 할때, 자꾸 늦잠을 자서 학교에 지각할때 , 모든 걱정되는 생각ㅇ 이곳에 전부 나와서 한눈에 볼수 도 있답니다. 아이가 학교가지전에 한번 아이과 보세요 아주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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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궁금한 초등입학 준비
엄마는...엄마는 그렇다..치고..ㅎㅎㅎ 이거 말이 좀 안맞는거 같죠..
그렇지만..정말 말 그대로.. 엄마는 학부모가 된 입장에서 우리 아이가 학교에 첫입학을 하면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내가 뭘 준비해 주어야 하고.. 지금 뭘 가르쳐 주어야 할까?? 어떤 준비를 해 주어야 할까??? 하고 늘 고민하게 되잖아요..
그런데..막상 본인은..우리 아이 본인은 어떨까요???
처음 첫 사회 생활을 하는 우리 아이의 입장에서 초등학교 입학은 어떤 의미가 있고.. 또 얼마나 두려울까??? 하는 생각을...미처 하지 못했었나 봅니다..
가나 출판사에서 나오 두근 두근 설레는 1학년 이란 책을 받아 보고...읽어 보고서야..
아하...바로 그렇구나..
엄마는 엄마대로 준비를 하겠지만.. 정작 마음을 다잡고 준비를 해야 하는 우리 아이에게... 세세한 부분을 알려 주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근 두근 설레는 1학년.. 바로 이책에는 그런 제 고민을 한방에 날려 주듯.. 맨처음 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되어 그 두렵고 설레임 가득한 학교 생활에 대해 요목 조목 알려 주고 있답니다.
정말 두근 두근 설레이는 1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한 책이랍니다.. 데구르, 이하늘, 김초롱, 이혜진, 박민, 어흥수 선생님.. 등등의 등장인물들을 통해 초등학교 입학해서 학교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묶어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이랍니다. 하나의 문제를 내어 주고.. 그 문제의 해결방법을 알려 주고..이끌어 주므로 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가 아.. 그렇지..라고 이해 할 수 있게 합니다..
더군다나.. 아직은 어린 나이의 아이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게 만화 형식으로 간단하게 되어 있어 더 쉽고 재미있게 학교 생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답니다..
엄마들은 만화 컷을 싫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ㅎㅎ 저역시 만화 하면.. 웬지...이래 지니까요..
그렇지만... 만화의 선입견은 정말 버려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이해 하기에 만화 만큼 적절한 것은 없더라구요.. 벌써 저희 아이는 2번이 넘게 이책을 반복 하더랍니다..
그리고 나서는...
초등학교 입학 하는 것에 대한 은근한 두려움 있었는데.. ㅎㅎ 이젠 학교 입학을 은근 기대하고 설레여 하는 거 같아요.. 물론 아직도 두렵기도 하겠지요.. 그런 부분들은 엄마랑 함께 많은 대화로 풀어 가고...또한 학교 생활이 더없이 즐겁고 행복한 것이라는 부분을 많이 인식시켜 주어야 할 거 같아요.. 본문 과정을 읽고 나면.. 부모님을 위한 길잡이 부분이 있답니다..
이 부분이 바로 우리 학부모들에게 많이 유익한 부분이네요..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학교 생활의 즐거움과 행복함을 이야기 하고.. 아이 스스로도 학교가 전혀 두렵고 낯설지 않는 곳임을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 2010년에 초등 학교에 들어 가는 우리 귀여운 입학생들이라면.. 꼭 읽어 보고 학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ㅎㅎㅎ 아이가 좋아 하고.. 재미있어 하고.. 손에서 놓지 않는 책이 바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초등학교 입학전... 건강을 꼭 챙겨 야 하겠지요.. 지금껏 해왔던것 과는 이제 다르게 생활을 해야 합니다.
예방 접종.. 학교 예비소집일에 홍역 예방접종 서를 가지고 가야 하네요.. 겨울방학동안 아이의 일상생활의 패턴도 어느정도 조절이 필요 할 거 같네요..
부모길잡이 부분을 엄마인 저도 꼼꼼하게 읽고 아이와 함께 2010년의 첫 입학을 즐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맞이 해야 할거 같아요..
2010년 초등 1학년이 되는 우리 귀여운 친구들에게 조심스럽게 권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