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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었다. 내 삶을 뒤돌아 보게 되고, 나도 그 책의 주인공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자기계발서를 읽지 않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 책의 내용들이 거의 비슷비슷해서 내용면으로는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 읽은 타이밍파워, 오세훈은 자기계발서 중에서도 다른 책이었다.
비즈니스 맨으로 시작하여 전문가로서 거듭난 이장우와,어려운 사정속에서도 적극적인 노력으로 변호사, 서울시장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를 꿈꾸고 있는 오세훈 시장의 이야기가 나와 멀지 않은 이야기로 느껴져서 공감을 하게 되었다.
이장우와 오세훈 시장의 성공 키워드는 책, 상상, 소통, 진화이다. 그 자리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진화하려는 모습을 닮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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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은 즐거워야 한다! 그냥 남들이 한다고 해서, 나도 영어를 공부하거나 했다.
그래서 조금 괴롭게 자기계발을 했던 것도 없지않아 있었다.
하지만, 나를 발전 시킨다는 생각으로 한다면 자기계발이 더 즐거워 지지 않을까??
스스로 공부하면서 자기계발 하면서, 진화해 가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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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293호 (2010/03/04) <노마드가 되자> ‘성’은 마음이다. 이것을 닫고 사는 사람은 소통할 수 없다. 누군가 성문을 두들겨도, 그저 빗장만 걸어 잠가버린다. 실패로 인한 상처가 두려워서 꽁꽁 숨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21세기 사회에서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스스로 고민할 줄 아는 사람만이 길을 만들고, 더 나은 미래를 살 수 있다. (이장무, <타이밍 파워, 오세훈>에서) *****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 한 조각에 목숨을 거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보게 됩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만이 최고의 지식인양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생각이나 다른 지식을 탐구하고 받아들이려는 생각을 않습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내 편만 찾아 ‘우리끼리’만 잘 살면 된다는 끼리 문화를 만들어 내고, ‘우리끼리’라는 성문을 열고자 하면 배신자, 역적으로 몰아세웁니다. 자신이 세상과 통하려는 문을 닫아버리는 꼴입니다. 자신의 성을 만들고 쌓는 사람들은 자신이 변하는데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알고 있던 지식이 틀린 지식일까봐 두려워합니다. 자신의 지식과 논리가 다른 사람의 지식과 논리에 밀릴까봐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자신의 지식을 업데이트 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보호하기 위한 성벽을 높이 쌓아 올립니다. 자신에게 동조하는 사람들만을 상대하며 다른 사람과 교류하는 것은 악한 것으로 매도합니다. 돌궐족의 명장 톤유쿠크의 비문(碑文)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습니다.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할 것이며, 끊임없이 이동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또한, 미디어학자인 마셜 맥루한은 ‘21세기의 사람들은 빠르게 움직이면서 전자제품을 이용하는 유목민’이라고 했습니다. 프랑스의 사회학자인 자크 아탈리도 ‘21세기는 디지털 노마드 시대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노마드(nomad)’란 유목민 또는 유랑자를 말합니다. 유목민은 풀을 찾아 끊임없이 이동합니다. 안주하고 현실에 만족하다보면 어느 샌가 풀이 마르고 생존에 위협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항상 새로운 곳으로 이동합니다. 프랑스의 철학자 들뢰즈는 노마드에 대하여 ‘특정한 삶의 방식에 매달리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바꾸어가며 창조적인 행위에 바탕을 둔 삶을 사는 현대인의 새로운 생존전략’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성을 쌓고 성문을 굳게 닫은 사람들은 성이 자신을 보호해준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성안에 사로잡힌 포로처럼 보입니다. 자신의 성을 스스로 허물고 나와야 합니다. 노마드의 삶처럼 끊임없이 움직여야 합니다. 내 편이 아닌 다른 편도 받아들이는 통로를 만들어야 합니다. 특정한 지식이나 이론에 얽매여 성을 쌓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배우고 응용하며 새로운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노마드가 되어야 합니다. 나만의 성을 허물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아침이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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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내가 느낀 점은... 책은 한권의 책이지만.... 성공한 사람 두명의 이야기를 읽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두사람의 공통점도~~~ 자신을 알고,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면... 자신이 원하는걸 얻을수 있다는거...
요즘 점점 상상하고 계획하고 노력하라는 말을 듣을때 마다... 과연 이루어질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성공적인 삶을 살아온 사람들의 글을 보면... 내도 이룰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기회가 올거란 생각만 하지 말고.. 기회가 왔을대 잡을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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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가진 지식의 양이 미래의 부를 결정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자기계발은 직장인으로서 재테크보다 훨씬 더 중요한 관심사가 되었다. 회사일에 열중하지 않는다고 윗상사가 불평할 수도 있겠지만, 자기계발에 열중하는 사람이 자기 일에 대한 만족감도 높고, 업무 성과도 훨씬 높은 것을 어렵지않게 볼 수 있다.
"회사에 100% 투자하는 사람은 회사를 망치는 사람입니다. 자기계발에 50% 투자하세요~" 라고 강조한 대기업의 CEO도 있다. '자기계발의 달인' 이라고 불리는 이 책의 저자 이장우 대표는 연간 200권의 책을 읽는다고 한다.
자기계발이란 말이 없던 80년대부터 자기계발에 열심이셨으니, 지금까지 읽은 책은 5~ 6,000권은 족히 되지 않을까 싶다.
독서경영 등 대한민국에 나온 독서 관련 책에 이장우 대표는 항상 빠지지 않으시는 분이시기도 하다.
그만큼 저자의 독서에 대한 내공은 상당히 깊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가슴에 와닿는 내용이 많아, 계속 밑줄 또 밑줄 치면서 읽었다. 근래 들어 읽은 책 중 가장 많은 밑줄을 친 책이다. 밑줄의 양으로 따지면 다른 책 10권 정도 읽었을 때의 분량이다. 고로 10권의 값어치를 하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오세훈 시장과 이장우 대표를 모델로 리더십, 혁신, 자기계발, 진화마인드, 상상, 창의, 마케팅 감각 등을 주제로 고수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으로 전해지는 책이다. |
| 따듯하고 젠틀한 이미지가 강했던 변호사 이제는 시장이 되어 그가 가지고 있던 창의와 리더십을 발휘하여 시민을 고객으로 섬긴 시정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 이를 통해 리더가 가져야 할 덕목을 간접체험으로 알 수 있게 해준 책이라 할 수 있다. 정치인 오세훈이 아닌 행정가로서의 오세훈을 알게 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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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앞둔 대학 4학년으로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았다. 표지의 '인생에 찾아오는 3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힘' 이라는 빨간색 문구와, 왠지 모르게 나를 당기는 미소, 스스로를 자기계발의 달인이라고 표현이 마음에 들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오세훈! 나는 오세훈에 대해서 젊은 서울시장이라는 사실이외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아니 잘 몰랐다. 몰랐으니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2001년 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시작된 서울생활에서 내가 기억하는 서울시의 큰 변화는(청계천, 버스 중앙차선제) 모두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시장 시절에 이루어진 일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얼마나 서울시를 바꾸기 위해서 노력했고 그러기 위해서 자신을 진화 시켜왔는지를 알 수가 있다. 변호사, 방송인, 정치인을 거쳐 서울시장에 이르기까지 자신에 주어진 기회를 잡기위해 어떠한 노력을 얼마나 했는가를 저자인 자기계발의 달인 이장우 박사는 6가지로 다루고 있다.
더불어, 이 책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저자인 이장우 박사, 두 명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더욱 두 배로 배울 것이 있다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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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리에서든 변화하지 않으면 안된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이다.
오세훈 시장고 그랬고, 책의 지은이 이장우씨도 그랬다.
목표를 세우고, 본인의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면서, 공부를 손에서 놓지 않는다..
말로하기는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너무 어려운것같다...
2010년도 이책을 읽은것이 행운인것 같다.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1인 기업가로 변신한 이장우씨, 평범한 학생에서 노력을 통해 시장의 자리까지 올라간 오세훈씨..
노력, 노력,노력, 목표를 설정하고, 누가 뭐래도 바보처럼 우직하게 노력해야 성공을 얻을 수 있을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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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원석도 다듬지 않으면 가치있는
나는 오늘도 진화를 즐기며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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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둑, 오세훈과 이장우
"고통 없는 승리란 없다." - 이순신
멀끔하게 잘생겨서 귀공자로만 자랐을 것 같은 오세훈 시장에게도 가난했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니. 어려운 환경의 고통을 잘 이겨냈기에 오늘날의 오세훈이 있었음을 새삼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성공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면서도 그저 앉아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남들처럼 "잘 되고 싶다"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2010년 새해 계획을 아직, 혹은 벌써 작심삼일에 빠진 사람이라면,
이장우 박사가 쓴 타이밍 파워, 오세훈은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지 하는 뜨거운 열정에 전염될 것 것 같다.
"마음은 행동을 지배한다. 생각이 바뀌어야만 행동에도 변화가 있다. 스스로 진심을 다해 자신의 생각을 바꾸어야만 비로소 진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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