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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의미 있는 공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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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손에 들고 복도를 주시하며 교실을 향해 잰걸음을 옮기던 아이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유명세를 띠는 담임을 발견하고는, “어이쿠! 망했다. 이제 나는 죽었다”   라고 말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지각대장인 녀석은 오늘도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옷을 챙겨 입고는 달려 온 기색이 역력했다. 허둥대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워 웃음을 흘리면서도 이른 아침부터 교과서와 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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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을 손에 들고 복도를 주시하며 교실을 향해 잰걸음을 옮기던 아이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유명세를 띠는 담임을 발견하고는,

“어이쿠! 망했다. 이제 나는 죽었다”

  라고 말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지각대장인 녀석은 오늘도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옷을 챙겨 입고는 달려 온 기색이 역력했다. 허둥대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워 웃음을 흘리면서도 이른 아침부터 교과서와 문제집을 들고 수능 등급을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겹쳐지면서 안쓰러움이 더한다. 흔히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을 하면서도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아 그것을 터득하려는 학생들의 바람에 부합하는 학습서가 많이 쏟아져 봇물처럼 넘쳐난다. 학생이라면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은 바람이 크게 작용하는 것은 인지상정인 지도 모른다. 노력하며 꿈을 이뤄가는 과정보다는 결과에 초점을 맞춘 채 실효성을 띠는 공부 기술을 찾는 기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그리하여 학생들은 적합한 공부법을 찾아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기보다는 단기간에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 공부 기술습득을 통해서라도 공부의 신이 되고 싶은 소망으로 하루하루를 이어간다.


   특별한 가정 사정만큼 열악한 교육 환경에서 소담스런 꽃을 피워 낸 저자의 수기 <<하루라도 공부를 할 수만 있다면>>을 읽으며 마음먹은 대로 뜻을 이루려는 저자의 끈기는 진흙 속에서 매혹적인 연꽃을 피워내는 토대가 되었다. 그 후 원하는 대학에서 수학하며 예비 법조인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는 평범한 하루를 의미 있는 하루로 만들어 낸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을 펴냈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추구하며 살고 싶은 꿈은 불안한 미래로 움츠려들기보다는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특별한 자신으로 변모시켰다. 불안함을 일소하는 방편으로 공부를 시작했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청사진을 그리며 남들과 다른 하루를 보낸 경험담은 특별함으로 다가왔다. 잠자리에 드는 순간부터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숙면을 취하고, 맑은 정신으로 아침 공부를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행하며 저자는 수업을 준비해 갔다.


   능동적인 학습 태도로 수업 시간을 십분 활용하기 위해 배울 내용을 먼저 확인하며 수업 내용이 이해하기 힘들어도 끝까지 집중하여 체화하는 일에 적극적이었다. 오늘 수업은 오늘 끝내려는 마음가짐으로 즉석 반복을 해나갔고, 잡념을 없애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자신의 생활부터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 나갔다. 큰 필통을 마련해서 필요한 물품을 갖추고 시의 적절히 활용해가는 모습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는 방편의 하나로 정밀함을 더했다. 일요일만큼은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평소 학습해 나갔고, 학습일지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피드백을 적절히 해나갔다. 시험 대비는 학교 시간표대로 교과서를 주된 교재로 삼아 기본적인 내용을 암기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부교재로 내용을 심화하여 반복학습으로 실력을 다져가는 방법을 취했다. 실력 향상 극대화로 인생 역전을 꾀할 수 있는 방학 기간은 영어, 수학 학습에 집중하여 막힌 부분을 틔워 가는 양분을 쌓을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 갔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해이해지기 십상인 방학은 방종으로 치달을 수 있는 마음을 절제하여 슬럼프에 빠지는 시간을 적절히 조절해 나가야 한다. 저자는 집중력이 떨어질 때는 역할 모델로 삼을 만한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가 본을 보이는 모습은 성숙하게 비춰졌다.

 ‘ 빨리 가고 싶다면 혼자 가도 된다.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야 한다.’

  는 독일 최초의 여성 총리 말대로, 경쟁자는 친구가 아니라 게으른 자신이라는 생각을 곱씹으며 저자는 공부하는 뇌를 만들어 친구들과 스터디 그룹을 결성해 정보를 공유하고 의사를 개진해 나갔다. 개인주의로 치달아 더불어 사는 환경 조성에는 꼴찌로 전락하고 만 우리 교육의 맹점은 협력 학습을 통해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수험생들이 자기 나름대로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게 ‘실전 수능 100% 정복의 비밀’을 적절히 소개하여 저자의 시험 대비 전략을 제공하였다. 매일 4개 영역을 안배하여 계획대로 실천하는 모습은 꾸준함이 진정한 실력가를 만든다는 말에 공감하게 만든다. 각 영역별로 기출문제를 풀어 문제 유형을 익히고, 자신의 실력에 걸맞은 문제집을 단계별로 선택하여 반복해 실전감각을 쌓아 나갔다.
모래 위에 쌓은 성은 쉽게 무너져 내리는 것처럼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쌓지 않으면 다음 단계를 넘어서기 힘든 수리영역 학습은 예제→유제→연습 문제 풀이로 기초를 다진 뒤 유형별 학습을 마친 후에 기출문제를 풀어가야 함을 강조했다. 혼자 기초를 쌓고 문제를 해결하기 힘든 경우 한시적으로 단과 학원 수강을 통해 공부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본기를 다질 필요가 있음을 주지하고 있다. 30분 내에 20문제를 풀어야 하는 탐구 영역의 경우 양치기 수법으로 실수를 줄여 나가고, 틀린 문제를 점검하며 완전한 실력을 쌓아나가는 모습은 어느 것 하나 홀대하지 않는 정성과 노력으로 고득점을 올릴 수 있었다.


  오늘도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들을 맞으며,

 “오늘 하루 학교에서 어땠어?” “그냥, 힘들어요. 귀찮게 묻지 마세요.”

  심드렁하게 대답하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는 녀석의 뒷모습을 보면서 자신은 아이들 인생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문해 봤다. 지금껏 직장 생활하면서 자아실현에 힘쓰고, 많은 제자들과 소통하며 보람을 찾으면서도 정녕 제 자식에게는 소원한 것이 아닌지 회의가 들 때가 많았다.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는 말처럼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고 현실적으로 학력 미달인 상황이더라도 아이가 좌절하지 않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아이를 배려해야 함을 배웠다. 저자의 어머니가 수학 25점을 받았을 때 그를 질책하지 않고 잠재적 가능성을 믿고 기다려 준 것처럼 어머니로서 자식을 믿고 조금씩 개선되어 가는 부분을 칭찬하며 아이들이 적절한 동기부여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싶다.



n*****9 2011.04.27. 신고 공감 10 댓글 12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과 공부관리 잘하는 하루공부법
"시간과 공부관리 잘하는 하루공부법" 내용보기
아이들은 끊임없이 부모에게 묻는다. 공부는 왜 해야되요? 그리고 왜 잘해야 하나요?라로... 돌이켜보면 나의 학창시절에도 공부가 그리 재미있고 썩 잘했던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지금 나의 아이들에게 말한다. 공부를 잘하면 앞으로 하게 될 일들을 다른 누군가보다는 쉽게 할 수 있고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고 인생에 있어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고...그리고 공부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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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끊임없이 부모에게 묻는다. 공부는 왜 해야되요?

그리고 왜 잘해야 하나요?라로...

돌이켜보면 나의 학창시절에도 공부가 그리 재미있고 썩 잘했던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지금 나의 아이들에게 말한다.

공부를 잘하면 앞으로 하게 될 일들을 다른 누군가보다는 쉽게 할 수 있고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고 인생에 있어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고...그리고 공부는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고 내가 원하는 삶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하며 스스로의 미래를 위해 하는 공부는 재미있을 수 밖에 없다고.

그러기 위해 똑같이 주어진 하루를 얼마나 충실하게 보냈느냐에 따라 자신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으며 제대로 공부하는 비결을 책에선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박철범'은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과 불화로 외할머니의 손에 키워졌으며 전학을 일곱번이나 다니며 공부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고 항상 꼴찌를 면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런 자신을 보면서 사회와 멎서 한 번 해보자는 각오로 고1때부터 공부를 시작했고 6개월만에 1등을 했다. 포기하지 않으며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 서울대에 합격하고 다시 고려대 법학과에 들어가 법조인으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물론 그 방법이 다 맞는다고 할 수 없지만 그의 공부법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1장.하루공부, 재대로 하는 비결

1.잠을 자야 꿈을 이룬다.

-되도록 11시에 잠들것을 권하며 7시간 이상을 자는 것이 좋다.

12시 전에 자는 잠1시간은 12시 이우에 자는 잠의 두세배의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2. 아침의 30분은 황금의 시간이다.

-아침공부는 하루를 제대로 살게하는 첫 스타트며 능률도 좋고 마음자세도 달라진다.

3. 공부효율을 두배로 높이는 예습법

-오늘 배울 부분에서 중요한 내용은 무엇인지, 시험에 출제된 것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기출문제를 풀며 예습한다.

4. 수업을 100%활용한다.

-앞자리에 앉기

-선생님의 눈을 바라보라

-수업이 이해가 안되도 포기하지말자

-상위권 학생이라면 여러교재로 폭 넓게들어보자

5. 선생님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져야 한다.

-선생님이 한 마디 하실 때마다, 방금 그 말을 그대로 빠르게 머릿속으로 반복해본다.

6. 성적을 올리는 필기의 원칙

-교과서 여백에 포스트잇을 이용해 적고 펜의 색깔을 구분에 사용한다.

7. 효율적 5분 복습법

-최고의 복습은 수업직후에 하는 복습이다.

8.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활용하자.

-암기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고 그날 외울것은 그날 끝낸다.

9.자습시간 활용법

-수업시간에 진도로 나갔던 부분에 관련된 문제를 풀면서 오늘 배운 내용을 내것으로 만든다.

10. 자습시간에 잡념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생활을 정돈한다. 놀 땐 놀더라도 공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놀아야 한다.

 

이 외에도 내시성적 관리방법과 방학공부 제대로 하는 원칙, 수능100%정복의 비밀등의 공부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책의 마지막 부분 '대한민구 부모님께 드리는 7가지의 조언'에서 늘 마음에는 담아두고 있지만 실천되지 않았던 칭찬을 통해 자존감을 높여주세요!라는 말을 다시금 되새겨본다.

또한 공부하라는 말 대신 공부방 정리정돈을 시켜보라는 조언은 꼭 실천하고 싶다.

사소한 생활의 습관이 결국은 공부의 습관을 만들고 정돈하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이 일상에 매여 '해야 하는 일'만을 하면서 억지로 사는 모습이 아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유롭게 사는 자신의 미래의 모습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y***0 2010.01.1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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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범의 하루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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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범의 하루공부법평범한 학생들을 모르는 시간과 공부관리의 비밀 박철범 지음다산에듀맨 처음에 이 책을 알게 되었을 땐 별로 읽고 싶지 않았다.(ㅋㅋㅋ 뭔가 읽고 싶지 않음)그런데 어쩌다가 이 책을 읽을 기회-그래서 책을 샀는데-가 생겼다.근데 또 읽을 기회가 생기니까 읽고 싶었다.그래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종이 질감도 내가 좋아하는 질감이였고(내가 책을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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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범 하루공부법
평범한 학생들을 모르는 시간과 공부관리의 비밀

박철범 지음
다산에듀

맨 처음에 이 책을 알게 되었을 땐 별로 읽고 싶지 않았다.
(ㅋㅋㅋ 뭔가 읽고 싶지 않음)
그런데 어쩌다가 이 책을 읽을 기회-그래서 책을 샀는데-가 생겼다.
근데 또 읽을 기회가 생기니까 읽고 싶었다.
그래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종이 질감도 내가 좋아하는 질감이였고
(내가 책을 읽을 때 한손을 끝부분에서 첫부분까지 쫙 넘기는 습관이 있다.ㅋㅋ)
냄새(!)도 맘에 들었다.
물론 내용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불과 한 학기 만에 1등이 된 구체적인 학습 비결과, 공부에 대한 아무런 기초도 없었던 상황에서도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학습 노하우를 상세하게 공개하고 있다.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에서는 남들보다 좋지 않은 머리와 일그러진 가정환경이라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그가 어떻게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었는지 전했던 저자는 두 번째 이야기인 이 책에서 '하루'라는 시간을 남들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머지않아 머리나 재능, 혹은 부모의 경제력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전한다.
이렇게 독후감을 쓰면서 느낀 점은 지금까지 읽었던 공부법 책들의 내용을 정리해 나에게 적용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읽었던 공부법 책들은 많지만 나에게 적용해 본 적은 없었다.
꼭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적용해야겠다!!!
→ 이런 책을 읽으면 공부할 의지가 생기는 것 같다.ㅋㅋ
"오늘의 찌꺼기를 내일의 거름으로"

2013.12.6.(토) 이은우(초등6)

 



i***2 2014.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을 아껴라! 그리고 집중해서 도전하라!
"시간을 아껴라! 그리고 집중해서 도전하라!" 내용보기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은 <평범한 학생들은 모르는 시간과 공부 관리의 비밀>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부모로서 자식이 공부를 잘하면 그것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물론 건강과 인성이 우선되어야 하겠지만, 그 두가지 이외에 공부까지 삼박자를 맞출 수 있다면 자식 농사는 완전히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우리 아이가 무척이나 공부를 잘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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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범의 하루 공부법]은 <평범한 학생들은 모르는 시간과 공부 관리의 비밀>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부모로서 자식이 공부를 잘하면 그것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물론 건강과 인성이 우선되어야 하겠지만, 그 두가지 이외에 공부까지 삼박자를 맞출 수 있다면 자식 농사는 완전히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우리 아이가 무척이나 공부를 잘 했으면 좋겠다. 성적이 좋은 것 뿐 아니라 학생으로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기본 자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릴 적 나는 부모님으로부터 공부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글자 역시 언니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공부하는 것을 보고 지기 싫은 마음에 한글을 따라 열심히 읽고, 모르는 글자를 자꾸만 물어보면서 그렇게 글자를 떼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책과 함께 하는 세상이 너무나 즐거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루하루를 지낸 것 같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요즘 아이들은 하는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하는 일도 많다는 것을 나도 알고 있다.

또한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공부 이외에 다른 것에는 욕심이 많고 지기 싫어하지만, 공부엔 그리 관심이 없다.

 

차분히 기다리는 부모가 되면 좋겠지만, 내 조바심 때문에 그런지 혹은 주위의 시선 때문에 그런지 기다리지 않고 오히려 공부를 강요한 것은 아닌지 싶기도 하다.

아이들의 타고난 성향이나 기질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아이를 기르면서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굉장히 많다는 것을...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의 저자 박철범의 두 번째 이야기인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작년부터 계속되는 고민은 아이가 점점 고학년이 됨에 따라, 한국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아니면 이 곳에 정착해야 하는지 하는 문제다. 한국으로 돌아간다면, 아이가 중학생이 되기 1-2년 전에 가야 할 것 같기 때문이다. 어린 나이에 와서 여기 학교에 적응하기 위해 국어 공부를 소홀히 했기 때문에 다시 한국 학교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이다.

 

아마도 초등 1학년 실력의 우리말이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가게 된다면 시험성적은 불보듯 뻔할 것이다. 꼴찌에서 1등으로, 서울대 합격까지 그야말로 굉장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저자의 공부방법은 부모로서 우리 아이를 위해 놓칠 수 없는 굉장한 Tip이 되는 것이다.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자신의 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는 내용이 몹시 공감이 갔다. 물론 아이들의 성향이나 기질에 따른 공부방향이 조금 다를 수도 있고 유난히 아침잠이 많다거나 체력이 딸리는 경우 등 서로 다른 학습법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학교 수업을 중요시하고 집중해야 하는 것이나 체력을 중시하고 필요한 만큼 푹 수면을 취해야 한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하루를 어떻게 쪼개서 효과적으로 시간을 분배해 사용할 것인지, 아마도 이 책을 직접 읽는 학생들이라면 큰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하루 하루 시간을 활용한 공부방법 뿐 아니라 방학계획이라든가 슬럼프를 극복하는 여러 방법 역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암기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집중력을 기르는 방법과 같은 것은 나중에 아이가 본격적으로 대입을 위한 공부를 하게 될 때 아주 좋은 Tip이 될 것이다.

 

너무나 공감이 가고, 읽는 내내 올바른 공부 습관과 학습방향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인해 속이 후련했다. 하지만, 내가 수험생이 아니기 때문에 또 이 책을 읽고 아이에게 실수를 하게 될까 두려운 마음이 든다. 아직 준비되지 않은 우리 아이에게 내가 너무 앞서서 서두르며 이 책에 있는 방법대로 혹여 아이를 조정하려고 들지 않을까 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마음이 들 때까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기다리는 엄마가 되고 싶다. 우선적으로 체력을 더욱 튼튼히 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의 시간을 잘 사용하고, 주어진 하루 하루의 시간을 아끼는 마음을 갖게 만들련다.    

 

아직 대입까지는 6-7년의 시간이 남아있는 우리 아이.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학생의 본분으로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싶고 또 엄마로서 아이에게 좋은 조력자가 되었으면 한다.

 

1월도 어느 덧 다 지나간다. 2012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마음은 벌써 지나간 한 달로 인해 조바심을 낼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남은 시간이 훨씬 많이 있으니까, 열심히 공부해서 최선의 결과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꼭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자신의 공부패턴을 깨닫고 자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좋은 학습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언어, 외국어, 수리, 탐구 영역으로 나뉘어 실제적으로 학습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제시하였기 때문에도 더더욱 그러하다.

s******l 2011.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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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1을 금방 뛰어넘고 중2가 된다는게 아직도 믿겨지지를 않는다. 그 의미에서 도서관에 있는 이 책은 내가 이 책에게 접근하게 만들었고, 나에게 있어서는 수많은 공부법 책중 공부 혁명을 한번 더 일으키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수많은 공부책들을 읽어온 나에게는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이라는 책도 한번 흥 하고 넘기면 끝인 공부책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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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1을 금방 뛰어넘고 중2가 된다는게 아직도 믿겨지지를 않는다. 그 의미에서 도서관에 있는 이 책은 내가 이 책에게 접근하게 만들었고, 나에게 있어서는 수많은 공부법 책중 공부 혁명을 한번 더 일으키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수많은 공부책들을 읽어온 나에게는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이라는 책도 한번 흥 하고 넘기면 끝인 공부책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펼쳐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었더니 의외로 읽을 내용이 많았고 역시 이 책에서도 중요한 키포인트는 복습과 예습이라는 것을 찾아낼 수가 있었다. 나도 앞으로 복습과 예습을 생활화 해야겠다... 그리고 나서 더욱 발전된 나를 찾으며 꼭 2학년때는 전교 1등을 하고 말 것이다.....휴우.. 그러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 하지만, 난 나를 믿기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 앞으로도 2011년에도 화이팅이다!^^
k****9 2011.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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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의 체험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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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따르면 하루공부에는 '흐름'이 있는데 흐름이 얼마나 효율적이냐에 따라 같은 분량을 짧은 시간 내에 끝낼 수 있다. 각 시간대별로 저자의 하루를 소개하면서 성적 향상에 대한 비결을 말하고 있다.  제일 처음에 그는 충분한 잠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반적인 중고등학생들의 하루일과는 비슷하다. 등교시간에 쫒기느라 밥도 허겁지겁 먹고 부시시한 눈으로 학교에 도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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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에 따르면 하루공부에는 '흐름'이 있는데 흐름이 얼마나 효율적이냐에 따라 같은 분량을 짧은 시간 내에 끝낼 수 있다. 각 시간대별로 저자의 하루를 소개하면서 성적 향상에 대한 비결을 말하고 있다.

 제일 처음에 그는 충분한 잠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반적인 중고등학생들의 하루일과는 비슷하다. 등교시간에 쫒기느라 밥도 허겁지겁 먹고 부시시한 눈으로 학교에 도착하면 공부할 맛이 나지 않는다. 부족한 잠 때문에 수업시간에 꾸버꾸벅 졸거나 쉬는 시간에 엎어져 잔다. 그런데 저녁이 되면 머리가 맑아지기 시작하여 이 시간의 학원수업이 더 귀에 잘 들어온다. 집에 가면 쉬고싶고 배고플 뿐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억지로 책을 붙들어보지만 잠이 쏟아진다. 이렇게 또 하루가 가는 것이다. 공부의 첫 단계는 필요한 만큼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정한 만큼 제대로 공부한 하루라면 뿌듯함에 이제 자도 되겠다는 마음이 생기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공부를 제대로 못했다는 생각이 불안감으로 이어져 잠도 늦어지는 것이다.

 이것 외에도 5분 복습법, 자습시간 활용법 등의 같은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비법과 내신 성적 관리법, 방학공부방법, 슬럼프 탈출법 등 체험으로 터특한 방법들을 알려주는데 그는 이런 비결을 아는 것보다  '남들보다 조금 만 더 적극적으로 하루는 보내자'는 마음, 곧 아는 바를 실천하는 적극성이 훨씬 중요함을 강조한다.

s********r 2011.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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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공부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하루 만에 공부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내용보기
재미있게 읽었다. 물론 내용들은 쉽다. 내가 수험생의 입장이 아니어서 그런게 아니라 이미 수험생의 과정을 다 지나봐왔기 때문에 전체적 흐름을 꿰뚫고 있는 입장이라서 박철범이 이야기하는 공부법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 것이다. 그만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공감이 많이 되었다.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대신 체계적으로 잘 해주어서 고마울 정도다. 고등학교
"하루 만에 공부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내용보기
재미있게 읽었다.

물론 내용들은 쉽다.

내가 수험생의 입장이 아니어서 그런게 아니라 이미 수험생의 과정을 다 지나봐왔기 때문에 전체적 흐름을 꿰뚫고 있는 입장이라서 박철범이 이야기하는 공부법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 것이다.

그만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공감이 많이 되었다.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대신 체계적으로 잘 해주어서 고마울 정도다.

고등학교 선생을 하면서 가장 많이 상담 해줘야 하는 부분이 공부를 하는 방법과 진로탐색과 대학입시이다.

 

  진로와 대학 입시는 결국 공부하는 방법이 제대로 서지 않으면 고민해봤자 해결되어지지 않는 문제다.(형식적인 대학 입학을 논외)

특히 우리 나라처럼 입시전쟁을 고등학교 3년을 고스란히 치루어야 하는 구조에서는 우리 나라에 맞는 공부전략을 찾을 수 밖에 없다. 공부를 왜 해야하는가? 하는 근본 문제를 따져보는 선진사회까지 발돋움 할려면 한참 남았다기 때문이다. 그러한 배경에서 이 책의 구체적인 방법들과 전략은 자꾸만 변화하는 수능과 대입체제에 효율적인 대응이 될 수 있겠다 싶다. 교사인 내가 일일이 수십명 수백명의 아이들을 붙잡고 이야기 해봐야 아이들은 옛날에나 통했던 구식 방법이라 생각할 터인데 이렇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신들의 입장이었던 선배의 이야기가 더 머릿 속에, 가슴 속에 박히기 때문일 것이다.(결국 구식이던 신식이던 하는 이야기는 같을 뿐인데,. 어른을 못믿고, 선생을 못믿는 아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들려줄 수 있는 방법은 앞서 공부했던 선배들의 이야기일 것이기에.

이 책은 고등학교 3년 동안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냐를  자신의 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써놓은 것이기에 사람마다의 경험치에 따라 맞는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있을 것이다. 아직까지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찾지 못한 아이들에겐 박철범의 공부 방법도 응용해보며 자신만의 공부법을 조금이나마 빨리 찾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결국 고등학교 3년 열심히 공부하면 앞으로 해야할 여러 가지 일과 시험과 문제에 있어서 다 비슷하게 통할 방법이기 때문이다.

  공부를 미치도록 해본 것이 임용시험 준비할때가 처음이었고 그때 체득한 공부 방법이 지금의 박철범이 이야기하는 공부방법과 유사하기 때문에 미리 그 방법을 알고 있었던 박철범 같은 사람들이 결국은 조금이라도 빨리 자기의 선택과 꿈을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빠르다는 게 다 좋은 건 아니지만)

 

  결국, 공부라는 것은, 공부 그 자체가 주는 즐거움도 즐거움이지만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것, 진정 내가 하면서 즐길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바탕이 되기 때문에 강조되는 것이지 대학입학 자체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님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텐데....결국, 나의 꿈을 실현하고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하는 것이 공부임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텐데...

 

YES마니아 : 로얄 g********s 2010.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유로운 미래를 위하여 공부하세요.
"자유로운 미래를 위하여 공부하세요." 내용보기
공부가 인생의 다는 아니다. 하지만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공부는 꼭 필요한 조건이다. 물론 공부를 잘하면 남들보다 더 멋지게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들과 대체되는 삶은 흔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남들도 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솔직해지자.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 나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고 그래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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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인생의 다는 아니다.

하지만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공부는 꼭 필요한 조건이다.

물론 공부를 잘하면 남들보다 더 멋지게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들과 대체되는 삶은 흔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남들도 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솔직해지자.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

나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고 그래서 지금도 공부를 하는 중이다.

쉽지 않다. 나이 먹어서 하는 공부는 더 어렵다.

하지만 이 공부를 해낸다면 더 나은 미래가 날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서 집중력 키우는 요령을 보면

 

최대한 세부적인 목표를 잡을 것.

마감시간을 짧게 정해놓을 것.

목차를 옆에 두고 공부할 것

휴대전화는 끄거나 무음모드로 바꿀 것.

필통은 최대한 큰 것을 살 것.

 

이라고 되어 있다.

 

공부법에 대한 책은 이 책 이전에도 종종 봐왔기에

크게 새로울 건 없었다.

 

내신성적 관리라든지 방학준비 어떻게 할 것이라든지

현재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씌여져 있어서

학생들이 읽으면 공부법을 환기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a*******g 2010.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 내용보기
저자는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는 삶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다고 생각하고, 또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시간과 공부 관리의 비밀을 터득했습니다. 저자는 목표의 실현이란 주어진 조건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 내용은 '수능공부방법', '하루관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 내용보기
저자는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는 삶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다고 생각하고, 또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시간과 공부 관리의 비밀을 터득했습니다.

저자는 목표의 실현이란 주어진 조건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 내용은 '수능공부방법', '하루관리방법', '내신관리방법', 이런 식으로 수험생에게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비단 수험생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라도 ‘남들보다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하루를 보내자’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면 결국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덧붙여 수험생 자녀나 조카, 친구 등등 공부를 하고 있는 주변인이 있다면 한 권 선물해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읽는다고 해서 공부를 갑자기 잘하게 되고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동기부여에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공부든 일이든 삶을 살아가면서 동기부여만큼 사람을 절실하게 해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3 201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를 살아도...
"하루를 살아도..." 내용보기
막연하게 알고 있던 여러 가지 공부법. 알면서도 지키지 못했던 방법들. 다시 한번 기본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수능 고득점자들의 공통적인 말들. 하루 6시간 이상은 꼭 잤어요. 학교 공부에 충실했어요. 교과서 위주로 공부 했어요...등등 이런 말들을 들으면 거짓말 같이 들렸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무시하고서는 절대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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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알고 있던 여러 가지 공부법. 알면서도 지키지 못했던 방법들.

다시 한번 기본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수능 고득점자들의 공통적인 말들.

하루 6시간 이상은 꼭 잤어요.

학교 공부에 충실했어요.

교과서 위주로 공부 했어요...등등 이런 말들을 들으면 거짓말 같이 들렸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무시하고서는 절대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꿈꾸는 목표가 있는 친구들은 갈라잡이 책으로 너무너무 추천하고픈 책이다.

 

n******e 201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