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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대한민국은 인터넷 천국의 시대이다. 무엇이든지 인터넷에 다 나와 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 특히 대학생 이상이 일간신문 등 지면을 통하는 것보다 인터넷상 신문기사를 더 선호하고 무료인 관계로 손쉽게 검색해 본다. 주로 좌파,친북계열 특히 자살로 생을 마감한 노무현 전대통령의 졸개들이 제멋대로 갈겨 쓴 편향된 사고로 기사를 쓴 인터넷판 기사에 중독된 요즈음 젊은이들이 보고 있다. 위와 같은 젊은이들에게 상기 책자인 '억지와 위선'은 6.2지방선거에 경기도지사 후보자로 출마한 유시민이라든지 시민단체운동을 하는 박원순 변호사, 주둥이만 9단인 김용옥 교수. 상업적 위장좌파자인 진중권 등 대한민국의 지식인 및 애국자라고 자부하는 이들이 누군가에 대해서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물론 이것 또한 우파적 시각에서 바라본 편향성은 있을 수 있다. 그렇다고 전체가 엉터리는 아니다. 한 번 속는 셈치고 읽어보기 바랍니다. 이상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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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훌륭한 우리시대 지식인들을 망라한 책이라고 봅니다. 이영희, 변형윤, 백낙청, 김용옥, 장하준... 젊은이들에게 인기많은 박찬욱, 신해철까지... 필자들의 기획의도와 다르게 많은 얘깃거리를 제공합니다.우파가 말하는 좌파는 정말 똑똑한 사람들이구나.청소년 교육에 오히려 많이 이로운 거죠. 책은 좀 팔아먹겠어요. 청와대 얼씨구나 1천권, 각 정부부서 3천권 당연 사줄거고, 동사무소까지 1만권, 전국도서관 1천권, 뉴라이트 회원 5만권... 물론 그걸보고 기획했겠지만 강제구매가 되겠죠. 한국 보수우익 골통들의 뇌구조를 연구하는 신경과학자에게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혹시 이책을 다 보시면 바로 쓰레기통에 넣지마시고 지하철 선반 같은 곳에 올려놓으세요. 그래야 필자들의 무식 수준을 널리 선전할 수 있으니까요. 21세기 가장 코믹한 책으로 선정될 가능성은 커 보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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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님 드디어 인터넷을 떠돌다 책까지 냈네요. 저는 다른 분들은 잘모름니다만 거짓과 위선의 당신들이 욕하시는 분들인걸 보면 대한민국역사상 훌륭하신 분인듯합니다. 15분의 책들을 더 열심히 찾아보아야 할듯합니다.
당신들의 원리는 인권,복지,평화통일을 말하면 빨갱이라는거 아닙니까? 그건 세계에서는 민주주의라 합니다
인권,복지는 우리가 말하는 민주주의의 기본입니다. 민주주의가 사회주의를 말하는 겁니까? 당신들의 원리는 인권,복지,평화통일을 말하면 빨갱이라는거 아닙니까? 그건 세계에서는 민주주의라 합니다. 우리나라의 우익들만 민주주의=빨갱이로 잘못하고 사시는 겁니다. 인권,복지는 모든 국민이 가장 인간답게 살수있는 국가체제인 민주주의를 말하는 겁니다. 민주주의는 자본주의를 경제기반으로하는 복지국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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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차마 이런 책을 사서 보라고 권할 수가 없다.
억지와 위선을 통해 좌파 지식인들을 비판하고자 저술한 이 책이야 말로
억지와 위선일 뿐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모 씨를 비롯하여 (누구라곤 말 안했으니 넘겨짚지 말라)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글을 썼나 싶을 정도다.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한 비뚤어진 사고를 가진 이들의
최후의 발악인 것인가.
비정상인 사람은 세상을 비정상으로만 바라본다.
옳은 소리를 해 줘도 비정상으로 느끼고 짖어댄다.
딱 그 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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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평상시 특정인에게 가졌던 열등감을 이런식으로들 표출하는군요. 영화 <아바타>에서의 명대사가 생각납니다. 당신들이 못가진 훌륭한 점을 가졌다는 이유로, 상대를 적으로 간주하고 공격하는 천박함...역겹습니다.
억지와 위선... 정말 당신들에게 딱 맞는 제목입니다.
거기다가 '비열함'과 '천박함'을 붙이면 잘 마무리되겠네요.
당신들과 노선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특정인의 실명까지 게재하면서 비난하는 책을 내는 행위가 대체... 이 중 한 분께서는 당신이 비난하는 분을 명예훼손죄로 소송까지 하셨던데... 대체 당신이 하는 짓이야말로 명예훼손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입니까.
하기사, 그러고보니 '국방부선정 불온서적'건도 있었지... 고맙소, 반어법을 이용하여 훌륭하신 분들 15인을 선정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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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경향>에 이 책에 관한 기사를 읽었다.
세상에!
이런 억지스러운 책이 있나?
황당하고 기가 막힌 일이다.
벌써 1만부 정도가 팔렸다니...
이 책의 주장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도 있겠지?
한심한 일이다.
이런 책을 팔다니...
이 책의 저자들에게 말하고 싶다.
"정말 억지스러운 사람들은 바로 당신들이요!"라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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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종이가 아깝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정말 이책은 저자들의 억지와 위선이 돋보입니다..
보수라고 불리기에도 그 단어가 아깝고..
우파라고 불리울 만한 논리도 없습니다..
그저 흔히들 인터넷에서 왜 저자와 같은 분들을
ㄲ통이라는 불리는지 알려주는 홍보서라고나 할까?!
저자들의 뇌구조가 정말 궁금해지네요..
진보니, 보수니.. 그런 것 모르는 저에게도 이 책은 참 논리가 없고
정말 제목처럼 "억지와 위선"이 저자들 자신에게 정말 어울리는 제목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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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BC 시사토론을 보고 변희재나 우파진영의 토론방식이 왜 저럴까를 궁금해 하다... 교보문고에서 우연히 이책을 발견하고 몇개의 장을 읽버봤다...
이건 무슨 바보들 장난도 아니고...
예를 들면 변희재의 논리는 이거다...다음아고라에도 이상한 글들은올라온다..그런대 일베가 문제냐?
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중 경제 성장율을 비교한다면 전두환때가 최고고 노무현때가 최저다.
이런식의 apple to apple 비교로 말장난을 하고있는대..
적어도 바보가 아니라면 총 의견중 몇%가 문제가있는의견인지. 의견의 종류는 각각몇%인지..이중 반사회 반인륜적인 의견이 몇%를 차지하는지를 비교해야하는거였고
역대 정권의 경제성장률 비교에서도 국제정세및 한국사회의 변화에따른 변수들이 반영되어야하는것이다..
이런식의 초등학생 말장난을 가지고.. 비판의 논리를 삼으니..책자체가..저능아들이 모여쓴 감정적인 선동 밖에는 안되는듯....
언젠가..진중권이 모 장소에서 토론에서이기는 법이라며 자랑스럽게 들려준 얘기를 그대로 따르는듯...
결론은 진중권이나 변희재나 같은놈이지만.. 얼마전 fact 싸움에서 변이 한번 이겼을뿐..
논리싸움에서는 loser 인듯...알고보니 진중권을 흠모했었는지도 ㅎㅎ
내생애 본 몇안되는 쓰레기 책중 하나....ㅎㅎ 그나마 누군가를 비판하는 스토리를 풀어나가려면 레퍼런스라도 대고..
그 결론의 개연성을 설명하던지... 어이없는 무뇌아들을 위한선동
변태들의 유명인 스토킹 (좌파 스토킹도 아님.. ㅎㅎ 우파에 반하여 정의를 얘기하면 좌파라 규정한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