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숙한 어른이 되기에 좋은 말들이 많이 나와있어요. 추기경님께서 돌아가셨을 때 뉴스로 나왔던 것을 기억해요. 이벤트 상품권으로 추기경님의 책을 구입했습니다. 마음을 정화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만한 이야기였어요. 카톨릭이 아니어도 전혀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전 생애를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김수환 추기경, 생전에 자신을 바보라 칭하며 가장 낮은 곳에 서려했던 이 시대의 성자가 세상의 바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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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이 담긴 책이다. 새로운 이야기도, 어려운 이야기도 아니다. 다들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 생각해 본 이야기가 특별한 기교도 없이 나열되어 있다. 그럼에도 그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고 나를 반성하게 되는 것은 말씀을 남기신 고 김수환 추기경의 삶이 주는 향기 때문이 아닐까. 나도 예전에는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언제 나는 이런 사람이 되었지, 그런 생각과 후회를 곰곰이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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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님의 5권의 잠언집 중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세번째 권에서도 좋은 글들이 많습니다. 내용을 보면
하나_사랑의 기적 인생이란 무엇인가? 신념은 겸손합니다 사랑의 기적
둘_행복의 지름길
셋_상처 입은 치유자
넷_작은 몸짓으로 사랑을
다섯_가장 위대한 사람
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권도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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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버리고 다른 이를 먼저 생각하며 욕심과 고집을 버리고 서로 용서하고 서로 자기 것을 내어주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진정한 삶이라 강조하는 그가 세상 모든 바보들에게 전하는 가슴 깊이 울리는 따뜻한 메시지를 묵상하며 우리 가슴에 삶에 새기겠습니다. 언제나 사람의 사람다움은 항상 마음에 있다는 것을 즉 마음이 올바르고 이웃에 대한 사랑이 맣을 때에 풍요해진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