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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시리즈의 3부작인 모킹제이의 영어 원서를 샀다. 헝거게임 시리즈를 워낙 좋아해서 한글 번역판과 영화는 물론 봣고 공부 겸으로 원서들을 차례대로 샀다. 뒷권으로 갈수록 영어가 부족한 나에게는 어휘 수준이 조금씩 더 어려워지는 것 같지만 문장 수준이 복잡한 것은 아니어서 그럭저럭 읽을 만했다. 근데 왜 외국도서들은 종이 재질들이 이러는걸까.. 원래 종이재질도 변색되기 쉬운 재질이긴 했지만 yes24에서 보내준 도서가 표지가 약간 때 타있고 종이도 약간 변색되어 있어서 실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