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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코딩, 코딩..... 요즘 코딩이란 말을 많이 듣는다. 코딩 교육을 학교에서 필수과목으로 선정하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는 코딩을 할 줄알아야 한다는.. 그리고 지금의 아이들은 코딩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코딩이 컴퓨터와 관련되었다는 것은 알겠는데 정확히 무엇을 두고 코딩이라고 하는것인지, 또 아이들에게 어떻게 코딩 교육을 시작하게 하면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는지가 무척이나 궁금하던 차였다.. 코딩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해 무언가를 만드는 행위이고, 소프트웨어는 코딩이라는 행위를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을 뜻합니다. p 47 이전까지만 해도 소프트웨어 위주로 컴퓨터를 잘 활용하면 되어었다. 그러나 이제는 코딩이라는 행위로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를 잘 사용하는 걸 넘어서 그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코딩을 알아야 한다는 것.. 그러니까 컴퓨터를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코딩 교육인 것이다. <5:5:5 코딩 교육>에서는 필수과목으로 정해진 학교에서의 코딩 교육의 한계점과 코딩이 무엇을 뜻하며, 우리 생활 전반에 보여지고 있는 코딩의 결과물들 그리고 코딩 교육에서 필요한 것과 방법론을 제시해 준다. 단순히 코딩에 관한 것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어떻게 코딩이 접목이 되며 아이들에게 코딩 교육에 대한 동기부여와 진로와 연관된 코딩 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CTD 카드를 통해 아이의 흥미와 강점 역역에 대한 진단과 해석을 할 수 있으며 이를 아이의 진로와 연결한 코딩 교육에 대한 동기부여를, 다음에는 5단계 코딩 교육 로드맵으로 코딩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여주고 있다. 이 로드맵에는 각 단계별 교수학습 과정안도 제시하여 주고 있어 커다란 도움이 된다. 정답은 코딩 그 자체에 있지 않습니다. '시장을 보는 눈'과 '자기만의 발상'을 가다듬어 시장의 니즈에 부합하는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p 15 코딩을 더욱 깊게 배우다 보면 C 언어와 같은 프로그램 언어를 배우게 된다. <5:5:5 코딩 교육>을 읽다보니 20대에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를 배우다가 중도에 그만둔 것이 새삼 떠오르며 무척이나 후회스러웠다. 그당시 프로그램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것들이 은행이나 회사 업무에 필요한 것들만이라고 알고 있었다. 누가 앞으로 컴퓨터로 더 많은 일을 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도 해준 사람도 없고, 나역시도 너무도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았기에 나에게 더이상은 필요없다는 생각으로 그만두게 되었던 것이다. 그때 컴퓨터에 대한 나의 호기심을 맘껏 채울 수 있었다면..... 그일만 생각해봐도 '시장을 보는 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같다. 부모의 현시대적 기준으로 자녀의 미래를 예측하려 하고 혹은 자녀의 미래를 정해버리는 것이 큰 과오가 될 수 있음도 알 것 같다. <5:5:5 코딩 교육>은 코딩에 관한 나의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결해 주었다. 이 곳에 <5:5:5 코딩 교육>에서 말하고 있는 것을 모두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자녀들에게 코딩 교육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주고 싶다면 자녀를 둔 부모라면 코딩에 대해 알아야 하기에 부모들도 꼭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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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비주얼베이직을 많이 배웠는데 요새는 코딩교육이라는게 생겼더라고요. 특히 초등학교 아이들 대상으로 방과후 교육에서 많은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새로운 분야입니다. 제가 알던 프로그래밍 코딩하고 많이 다르더라고요. 어떤 아이는 스크래치 때문에 고민하기도 해서 코딩이 대체 뭘까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현직 코딩업체 사장이 썼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코딩교육의 장단점과 핵심사항에 대해 잘 정리해주고 있어요. 코딩교육이라고 하면 예전처럼 비주얼베이직같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것만 말하는게 아니더라고요. 언플러그 방식의 코딩도 많아요. 특히 비봇같은 로봇을 활용한 수업도 요새 인기라고 하고요. 요즘 교육현장에서 활용하는 스크래치 같은 프로그램은 중급이상이라고 합니다. 우습게 볼게 아닌게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연습과 흥미유발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거기에 스크래치를 개발한 곳이 그 유명한 MIT라는게 신기했습니다. 해외에서도 코딩교육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가 살짝 뒤쳐진 느낌도 있네요. 이 책을 보면서 검색해보니 우리나라도 조만간 교육과정에 어느정도 코딩이 도입되기로 결정되어서 그런가 각종 설명회와 대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정보올림피아드처럼 소수의 엘리트학생들만 관심있는 분야였다면, 이 코딩교육은 좀더 보편적인 학생들에게도 이러한 방식을 수업하려는 의도인것 같네요. 한국에선 아직 시작되는 분야이고 저자분이 코딩업체 사장이다보니 조금 낯설은 내용과 회사 홍보적인 내용도 약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을 빼고도 코딩이 무엇이고 해외동향이 어떻고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의 수업이 있으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개괄적인 사항을 알게되는데 좋은 책이었습니다. 코딩이 뭘까 궁금하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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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5:5:5 코딩교육 - 코딩필수 시대의 엄마들 필독서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1664063 (p.16) ‘어떻게 코딩 지식을 잘 가르쳐 줄까?’라는 단기적인 시각이 아니라 ‘어떻게 가르쳐야 미래 인재로 키울 수 있을까?’를 더 고민해야 합니다. 이 책은 나에게 무지했던 '코딩'에 관해 알려준, 담백한 비스켓 같은 책으로 별 5점 만점에 5점인 책이었다. '비스켓 같다'는 표현을 한 건, 저자가 너무나도 명백하게 '코딩'에 관한 개념적인 것, 코딩시대를 맞이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코딩교육은 무엇인지, 코딩 교육이 가야할 교육적 철학이라던지 방향성,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사이트, 코딩이 왜 중요한지(앞으로 왜 필수일 수 밖에 없는지, 어느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가능한지, 대학입시에서는 왜 중요해지는지, 아이의 꿈 실현가능성 차원에서 코딩이 갖는 의미 등등), '코딩'을 모르는 나에게 '코딩'에 대한 매우 올바른 개념을 심어주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코딩'이야기로 복잡하게 머릿 속을 엉크러트리지도 않았으며, '코딩 사교육 열풍'을 부채질하는 우를 범하고 있지도 않았다. 저자는 이를 경계했고, 진정한 코딩 교육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였으며, 현재 그러한 연구소(<메이킹스쿨 미래인재 코딩교육>)를 운영하고 있는 실행력있는 사람임이 책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졌다. 쉬운 언어로 명확하게, 있는 그대로 '코딩'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난해한 '코딩'을 그냥 앞으로 필요하기에 무조건 교육시키라고 우겨넣거나 부채질하는 대신, 그 중요성을 아주 간략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다. 내가 중학교 때 하이텔, 천리안이 나왔고(검은화면과 삐삐삐 통신망에 접속하는 컴퓨터 소리도 기억난다), 그러더니만 윈도우라는게 나왔고, 이제는 아이폰, 스마트패드를 지나 '코딩'의 시대가 온 것이다. 인터넷과 컴퓨터의 발달이 순식간에 급변한 것 처럼 '코딩'을 통한 일상생활 변화, 과학기술의 진보가 더 급속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나 또한 코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코딩교육'이라는 책을 집어든건, 이미 코딩의 중요성이라든지 앞으로의 코딩의 중요성을 무의식적/의식적으로 체감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면서도 왠지 알지 못해 두렵고, 아이에게 어떻게 교육 시켜야할지 조차 모르는게 코딩 교육인 것이다. 아마 우리 부모세대들이 윈도우 사용체제의 컴퓨터를 접했을 때의 느낌과 비슷할 수도 있겠다. 무튼 나와 같은 엄마라면 꼭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더욱이 앞으로는 코딩 필수 시대이기에, 코딩 교육을 시키기 전에 이 책을 접한다면 '올바른 방향'이 어디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인상 깊었고 공감이 되었던 건 코딩이라는 건 다른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도구이지, 코딩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즉, 코딩은 무언가를 실현하고 만들어 내는 도구로, 궁극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것을 상상력을 통해 실현해 내기 위한 '도구'로써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것! 그 도구를 아이가 흥미를 갖고 익히고, 쓰임새를 유용하게 알고 자신의 진로와 연관지어 공부할 수 있도록 흥미를 불러 일으켜주는 게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러면 부모가 코딩이 적어도 무엇인지, 어느 방향을 향해야 하는지 알아야만 내 아이가 그러한 기회를 접할 수 있는 경험들을 제시해줄 수 있지 않을까? 그렇지 못한다면 '코딩'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우를 범하며, 코딩을 배우고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 방법에 의해, 아이가 흥미를 영영 잃어버릴 수도 있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코딩교육의 종류(언클로그드 컴퓨팅, 피지컬 컴퓨팅, 비주얼프로그래밍언어,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설명해주고, 마지막 장의 5;5:5단계 코딩교육 방법론(5가지 진로영역/5단계 코딩교육/5가지 핵심습관)을 통해 실용적 지식(코딩교육 실천법)을 전달해준다. 즉, '코딩'의 개념에서 시작하여 '코딩'이라는 수단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코딩교육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책 내용 中에서 p.101 반대로 이야기하면 인문학 전문가들이 코딩을 배우게 되면 이들에게는 새로운 블루오션이 펼쳐진다는 말입니다. p.126 ‘SW 특기자 전형’은 수능점수 등 기본 스펙을 배제하고 소프트웨어 제작 경험이나 관련 동아리 활동 등을 평가해서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p.174 저는 코딩이야말로 메타인지를 제대로 훈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p.176 성취도는 당장의 성과를 보여주지만, 흥미도와 자신감은 앞으로의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p.193 그 아이만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주고 아이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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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보혁명을 넘어서 인공지능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4차혁명기에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AI에 대해서 모르고 산다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는 걸 말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코딩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그런 것이 요즘 알파고라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세계에서 생각하는 패러다임이 전부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그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코딩교육을 단순한 교육이 아닌 비즈니스를 위한 코딩교육을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었습니다. 그 서술은 단순히 코딩이 좋아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코딩교육은 필수적으로 되고 있다는 어마무시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코딩을 교육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코딩을 배우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코딩을 배움으로써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코딩교육이라고 하면 우리와는 동떨어진 전문가들만의 성역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조차도 그런 성역의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사실 코딩에 대한 관심이 없었을 뿐더러 생각조차하지 않았음은 사실입니다. 관심이 없다고 그 공부를 소홀히 할 수는 없기에 배우는 이유라고 이 책은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인류최대의 발명품이라고 평가되는 컴퓨터를 대체할 만한 품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최근 초, 중, 고등학교에서는 스크래치라는 항목에 대한 교육이 중심이 되고 있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코딩교육을 실시할 수도 있으며 그리고 이것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 또한 생성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과거 BASIC이라고 불렸던 프로그램에 비견할 만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명령어를 입력하는 수준의 교육을 받았었습니다만 그 프로그램은 조금만 사용할 줄 알면 게임도 만들 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주목을 해야한다고 이 책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코딩이라는 것은 단순히 막연하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코딩이 필수가 되어버린 지금 준비를 하지 않으면 뒤처진다는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한 책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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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5 : 5 코딩 교육 - 내 아이를 미래 인재로 키우는 코딩교육> 신철헌 지음. 미디어숲 4차 산업혁명 과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직업에 대해 고민하고 대비하고자 하는 학부모. 교사를 위한 필독서. 미디어 숲에서 출판했어요. 코딩과 컴퓨터 업계에서 종사하시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비젼을 제시해줄 수 있는 책이에요. 비즈니스적 감각으로 코딩 기술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메이킹파파>로서의 정체성을 가진 저자 신철원. 아이들에게 미래의 날개를 달아주는 일을 하고 있는 분이에요. 코딩을 배우는 것은 개인의 미래를 위해서도,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도 중요해요. 코딩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생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코딩은 분야에 상관없이 모든 문제에 대해 새로운 해결책을 생각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지금은 4차 산업혁명시대, 코딩을 모르고는 살 수가 없는 이 시대에요. 1. 코딩 교육 일시적인 유행인가? 피할 수 없는 흐름인가 산업 전반을 무서운 속도로 잠식하고 있는 코딩 기업들 (카카오톡. 애플. 아마존.구글. 페이스븍 등) 역사상 가장 강력한 신인류의 출현, 코딩 세대들 4차산업혁명 시대, 코딩을 모르고 살 수 있을까요 세계적으로 코딩 교육이 필수가 되고 있어요! 2. 부모가 곡 알아야 할 코딩 교육상식, 코딩교육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나요? 코딩 교육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나요? 어디에서 코딩을 배울 수 있나요? 코딩이 공부와 상관있을까요 3. 메이킹파파가 제안하는 코딩 교육 방법론 메이킹 파파의 파파의 코딩교육철학 5 : 5 : 5 코딩교육 방법론 이 책에는 컴퓨터에 대체될 가능성이 높은 직업들이 나와 있고요. 컴퓨터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이 낮은 직업은 무엇무엇일지 보여줍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전 세계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스크래치>를 활용한 코딩 교육이 널리 확산되고 있어요. 또한 누구나 코딩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이런 것들이 바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덕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굉장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기초 자료들이 누구에게나 무료로 열려 있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사용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가하는 것은, 개인이 능력과 역량과 창의력에서 결정된다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생각하는대로 현실로 만들어내기만 하면 되요. 아이들의 꿈을 지원해줄 든든한 지원자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을 코딩세대의 주역으로 기를 수 있을까요 이제 코딩세대에 의해서 게임의 법칙이 바뀌었다는 것을 인지하고, 우리의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를 생각해봐야 되요. 코딩이라는 프로그램이 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아이디어로 삶의 질을 개선하는 혁신적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서 글로벌하게 공유하는 도구가 될 거에요. 컴퓨터를 이용해서 말이에요.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코딩이고요. 분야를 막론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만들어 팔고, 자신의 브랜드를 높이는 흐름은 점점 가속화될 것이에요. 요즘 게임에 빠진 아이들이 많이 있는데요. 게임에 대한 부모의 인식을 돌아올 볼 필요가 있어요. 게임에서 재미있다는 건 양날의 검이에요. 게임은 재미가 생명입니다. 재미가 없다면 누가 게임을 하겠어요? 그 재미난걸 하다 보면 중독 현상이 생기는데요. 이 중독 될만큼의 재미있는 게임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재미없어 하는 것도 게임처럼 재미있게 만드는 것! 이런 것들을 아이들 게임을 많이 한 아이들은 능숙하게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긍정적으로 아이들이 게임을 하도록 유도해주는 방법을 쓸 수 있어요. 교육 프로그램 건강이나 개인 활동, 온라인 쇼핑, 재정관리, 의료 분야 등에 게임처럼 재미난 것을 도입한다는 것이지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에너지를 코딩 교육으로 적절히 전환해주면 아이들은 자신의 자신들만의 무기를 만들어낼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에 사물인터넷이란 단어가 나오는데요. 인간과 사물이 연결되면서 인간의 명령은 빛의 속도로 사물에 전달되요. 인간이 빛의 속도로 전 세계의 사물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에요. 인간이 빛의 속도로 날아다닐 수는 없지만 빛의 속도로 사물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모든 중요한 것들이 컴퓨터화되어서 이루어지지만 결국 시작은 한 개인 개인의 생각하는 습관과 기록하는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보는 것이지요. 그 기록들이 개인이 뭔가를 하려고 할 때 자신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데이터 베이스가 되지는 것이에요. 코딩교육이 들불처럼 번져서, 아이들마다 자기만의 개성을 살린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그런 코딩작품(제품)으로 세상을 연결하고, 마음을 연결해서 우리나라가 점점 더 부강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알고 보니 뭐든 지 물어보면 알려주는 앱이나 자연생태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앱들도 다 코딩을 통해서 세상에 나온 작품인가봅니다.. 저도 뭔가 할 수 있는 게 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이버 카페<북뉴스>를 통해 <미디어숲>에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이 글을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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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에 대해서 관심은 높았지만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하는지 몰랐다. 이때 내게 눈에 띈 도서가 바로 이 책이다. -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직업에 대해 고민하고 대비하고자 하는 학부모. 교사를 위한 필독서! 올바른 의도를 가진 저자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도서로 매우 유용성이 높은 도서임을 알리며 서평을 시작해본다. 이 책을 읽은 게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이 책은 그저 코딩교육만을 위해 존재하는 도서가 아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꼭 익혀야 되는 코딩이지만 그 보다 한발자국 더 나아가서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미래 인재로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도서이다. 코딩 기업들의 성장과정을 알려주는 내용을 시작으로 코딩이 어떤식으로 우리 주변에 널리 펴져있는지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북이 바로 코딩 기업의 끝판왕으로 몇 년 사이에 급성장을 이루며 엄청난 부를 이룰 수 있었던 건 순전히 코딩 덕분임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코딩의 기술력과 그에 못지 않은 새로운 아이디어만 있다면 그 누구라도 스티브 잡스나 마크 저커버그가 될 수 있음을 저자는 알려준다. 이미 세계적으로는 코딩교육이 필수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에 다소 늦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도 부터 코딩교육이 필수과목이 된다고 한다. 이에 저자는 우리나라 코딩 교육의 교육부 방침을 알려주며 이에 극복해야 할 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또한 제시하고 있다. 이에 부모로서 미리 미리 관심을 가지어 효율적인 코딩교육을 위해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가질 수 있었다. 그럼 자녀의 코딩교육을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 이에 대한 해답도 저자는 시원스럽고 명확하게 알려준다. 코딩교육의 종류와 배울 수 있는 기관과 코딩과 공부의 상관관계까지 설명하고 있다. <메이킹파파가 제안하는 코딩교육 방법론>은 특히나 주의깊게 읽기를 바라며, <5:5:5 코딩교육 방법론> 또한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공교육의 여전한 주입식교육과 획일적인 진로와 취업 등등의 문제가 산재해 있는 요즘,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아이의 미래를 보다 미래적이면서도 고차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각을 길러주는 도서이기도 하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꼭 읽기를 추천하며 동시에 자녀에게도 필히 권하고픈 책이기도 하다. 지금이라도 나도 코딩을 한 번 배워볼까- 싶은 생각을 갖게 만든 도서, [5:5:5 코딩교육] 현명하고 지혜로운 부모라면 이 책 필히 놓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적극 적극 추천하는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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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미래 인재로 키우는 5:5:5 코딩교육] 책은 4차산업혁명으로 우리 아이들이 선택해야 할 미래직업에 대한 이야기이다. 난 미래직업에 대해 관심이 정말 많고 계속해서 알고 싶다. 내가 미래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벌써 6개월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유는 어떤 미래직업에 관한 책 한권을 읽고 나서 평상시 부러웠던 직업군이 모두 로보트에게 밀려날 것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였다. 발 빠르게 대처해야 내 아이가 미래직업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의 성공은 엄마의 정보력이 생명이라고 했던가. 엄마의 정보력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가 노력해도 애처로운 결과가 생길 수도 있다. 이세돌과 알파고 때문에 한국에는 코딩 열풍이 불고 있다. 코딩유치원도 강남에는 생겨났고 그 가격이 비싸도 아이들은 코딩교육을 받기 시작한다.
우리는 4차 혁명에 대해 쉽게 표현할 수 있을까. 로봇, 드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이 4차 산업의 핵심이다. 이것을 다룰 수 있는 직업군이 미래 직업군이 된다는 것인데 그렇게 하려면 코딩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왜 코딩교육이 중요한지, 어떻게 코딩을 내 아이에게 가르쳐 주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2018년부터 코딩교욱이 학교 필수 교과로 채택된다고 한다. 이제 아이들은 다른 학원+ 코딩학원을 다녀야 한다. 책에서는 피부에 와 닿지 않는 코딩을 우리 주변에서 예를 들어 알려준다. 카카오택시 어플, 배달체인인 요기요, 배달의 민족, 페이스북과 같은 것들이 코딩으로 돈을 버는 기업이라고 한다. 카카오택시는 택시 한대 없으면서 코딩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고 예로 알려준다.
그런데 바꿔서 지금 현실과 비교해보자. 수학이 너무 싫지만 수학은 필수과목이다. 그러니까 코딩이 수학만큼 죽어도 싫어도 필수과목이 될 것이다. 누구나 인공지능 로봇을 집에 하나씩 가지고 있고 내가 편하게 쓸 수 있도록 코딩을 바꿔서 입력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읽었던 미래직업군 책에서는 코딩 자체를 깊이있게 다뤄주지는 않았었다. 그런데 이 책은 코딩의 종류를 알려준다. 언플러그드 컴퓨팅, 피지컬 컴퓨팅, 비주얼 프로그래밍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등을 알려주며 코딩교육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언플러그드 컴퓨팅은 컴퓨터가 아닌 카드, 스티커, 보드게임 등 다양한 교육방식으로 코딩교육을 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피지컬 컴퓨팅은 사람의 감각기관에 해당하는 센서에서 데이터를 입력받으면 , 아두이노 같은 마이크로 프로세서에서 로직을 거쳐 이를 사람의 근육에 해당하는 액츄에이터가 움직이도록 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책에서는 나같은 코딩을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너무 어려워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도록 수많은 사진을 첨부하며 보여준다. 지금까지 읽어 본 책 중에서 가장 코딩에 대한 실무이야기가 많이 담겨있는 책이었다. 미래직업군에 대해 알고 싶은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은 꼭 한번 읽어봐도 좋을 거 같다. 코딩이 무엇인지 가장 잘 정의된 책 한권이었다. CTD 카드를 이용해 미래진로와 관련된 흥미와 강점 찾기도 있고 형편이 안 되는 학생들이 코딩을 배우게 된다면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미래를 준비하며, 다시 한번 개천에서 용이 날 수도 있는 것이 4차 혁명, 코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늘도 소중한 책 한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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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시작한 시간이 21세기 들어서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었으며, 지금은 생활의 최우선 필수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어른들
보다 학생들이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여러 분야에서 발전이 되고 있고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로봇의 발전,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드론, 무인자동차, 로봇의
발전 등 소위 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로 삶의 환경이 급격히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의 산업혁명 당시의 변화속도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미래를 위한 교육 방법의 변화는 너무 느립니다. 지금이라도 학교에서
코딩교육을 도입하고 자율학기제를 실시하는 등 창의 융합적 미래 인재 육성을 시작하고 있지만, 도입 초기라서
교육당국이나 학교, 선생님, 부모님은 물론 학생들까지 어떻게
방향을 설정할지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 특히, 대학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선호하는 추세이기에 학생이나 학교만을 믿지 말고 학부모들도 함께 도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
중에서 코딩 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상식은 물론 실제 교육 방법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코딩을 할 줄 알아야 하며, 프로그램
작성 능력 뿐만 아니라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관점과 해석능력이 중요하다고 하며 가능성, 타당성, 경제성, 창의성의
발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책은 세계적인 코딩 기업들의 도전하는 현재 상황을 소개하면서
코딩이 어떻게 우리 생활과 연관되는지를 설명하며 교육과 관련된 정보들을 먼저 다루고 있습니다. 이어서
코딩교육의 종류들과 교육방법 그리고 메타인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전의 어렵게 영어단어를 외워가며
공부하던 코딩에서 비주얼 프로그램과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코딩할 수 있는 전세계적인 프로그램 스크래치, 한국에서
만든 엔트리와 같은 무료 소프트웨어가 있으며, ‘아두이노’라는 마이크로 컨트롤러가 전세계적으로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코딩 교육을 잘하기 위해서는 재미를 느끼게 하고, 의미와 연결하며 주입식 교육이 아닌 발산적 사고를 습관화 하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의 진로 영역과 코딩교육 기리고 핵심습관의 각 5가지씩 5:5:5 교육 방법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중에 질문, 생각, 실행, 표현, 기록하는 핵심습관은 미래에 꼭 필요하면서 개인적으로 장기간 노력하고 준비할 이 책의 핵심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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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교육이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거라곤 미처 알게 되지 못했던 시간이었다. 상업계 고등학교를 가게 되면서 컴퓨터를 처음 접하게 되었던 기억이 있는데 학원에서 처음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컴퓨터의 구조를 알았던 그 시간이 지금의 코딩과 같은 내용을 배우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때 제대로 잘 배워 두었다면 지금 코딩이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으며 발달되어 가는 흐름에 맞춰서 한부분을 차지하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때 배웠던 코딩교육은 아주 기초였지만 지금 컴퓨터를 사용함에 있어 절대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내게 아주 중요하게 생각되어 졌다.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 가장 잘 담겨 있는 요점이 아닌가 싶다. 좋은 기회에 좋은 책을 만났는데 이 책의 작가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코딩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것과 코딩교육이 사교육화 되어 주입식 교육으로 변질되지 않았으면 한다는 것 그리고 앞서가는 미래 인재를 만들기 위해서는 코딩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책 목차를 먼저 훓어 보면 무섭게 진행되고 있는 코딩을 확인할수 있다. 산업 전반을 무서운 속도로 잠식하고 있는 기업들, 강력한 신인류로 출현한 코딩 세대들 그러면서 코딩이 접근하기 어려운 학문이긴 하지만 코딩을 알아야 미래를 대비할수 있다는 글들로 코딩으로 이루어진 미래 사회를 예측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10년전 코딩을 처음 접한 사람보다 지금 코딩을 처음 접한 사람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할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코딩을 해야 하느냐?" 라는 질문에 "모든 코딩을 해야 한다기 보다 누구나 코딩을 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라고 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고딩을 배우는 것이다. 코딩은 수단이므로 경우에 따라 사용하는 언어가 다를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우려를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코딩이 미래 사업에 국영수 만큼 더 심각한 사교육을 초래할수 있음을 시사하며 코딩 교육 만큼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조하고 창의력으로 앞서 나가는 수업이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빌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등의 인재로 키워 내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생각을 실현하는 것을 중점으로 하면서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코딩기술을 토대로 발전가능한 실행을 옮길수 있는 여건의 마련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코딩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임은 틀림이 없다. 낙후된 교육시설을 확충도 분포되지 못한 코딩 선생님들도 많이 배출되어 자리 잡는 직업으로 성장할수 있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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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특파원의 이야기 속에 교육에 대한 소식에는 관심을 갖고 읽는다. 우리나라의 교육방법이 아이들에게는 경쟁 속에 점점 더 밀어넣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한창 꿈이 많고 자신이 잘 하는 것을 찾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하는 학창시절이어야 하는데 오로지 대학입시에 초점을 두고 자신의 진로도 대학입학에 맞추어야 하는 우리 교육이 참 암울할 때가 있다. 시험 잘 보는 아이가 성공한 시대가 되어 자기의 답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교수나 시험의 답을 찾고 도전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외국교육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 요즘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외국은 초등학교부터 코딩교육을 시킨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도 2018년부터 코딩교육이 학교 필수 교과로 채택된다고 하니 코딩교육에 신경이 쓰인다. 벌써부터 정보가 빠른 부모들은 코딩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하니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알아보고 싶었다. 이 책은 온라인 광고 솔루션, 리더십 코칭, 청소년 진로 및 비전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지금은 미래인재 코딩교실을 열고 있는 신철헌 소장의 꿈이 담겨있는 책이다. 저자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의 핵심 원동력은 바로 코딩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정답은 코딩 자체에 있지 않다고 한다. 코딩 실력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관점과 해석이 더 중요하기에 제대로 코딩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저자의 생각을 제1부 코딩교육, 일시적인 유행인가? 피할 수 없는 흐름인가?, 제2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코딩교육 상식, 제3부 메이킹파파가 제안하는 코딩교육 방법론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제1부 코딩교육, 일시적인 유행인가? 피할 수 없는 흐름인가?’에서는 산업 전반을 무서운 속도로 잠식하고 있는 코딩 기업과 코딩 세대들에 대해 소개하면서 코딩과 소프트웨어는 다르며, 게임만 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코딩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으므로 세계적으로는 코딩교육이 필수가 되어가고 있으며 왜 융합적 사고가 필요한지 설명한다. ‘제2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코딩교육 상식’에서는 코딩교육의 종류,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곳, 공부와 코딩의 상관관계에 대해 설명하면서 코딩은 메타인지를 향상시키는 최적화된 훈련이라고 강조한다. ‘제3부 메이킹파파가 제안하는 코딩교육 방법론’에서는 저자가 운영하는 메이킹파파의 코딩교육철학과 5:5:5 코딩교육 방법론에 대해 설명한다. 첫 번째 5는 5가지 진로영역, 두 번째 5는 5단계 코딩교육, 세 번째 5는 5가지 습관을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로서 교육의 방향을 제대로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주변의 사람들에 끌리는 교육이 아니라 부모가 중심을 잡으면서 미래에 살아갈 아이들을 생각하며 나의 고정된 관념에서 벗어나 교육해야겠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