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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하고 늙지 않는 그녀들의 비밀, 집에서 하는 자연주의 셀프 테라피 요즘 피부가 많이 안 좋아진 것 같아서 피부 관리에 관심이 생겼던 차에 접한 책 프랑스 여자들의 뷰티 시크릿... 프랑스하면 패션 뿐만 아니라 뷰티에도 최고인 나라. 그 곳 여자들의 뷰티 시크릿이라니 정말 호기심이 생겼다. 프랑스 파워 블로그가 알려주는 자연주의 셀프 테라피라니 관리 받을 시간과 여유가 없는 나같은 주부에게는 참 반가운 소식이다. 이 책에서는 셀프 뷰티 노트를 다섯가지로 얘기하고 있다. 첫번째 노트 그녀들의 아름다움 : 좋은 습관이 필요해 두번째 노트 그녀들의 이너뷰티 :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세번째 노트 그녀들의 머릿결 : 자연주의 홈케어 네번째 노트 그녀들의 피부 : 홈메이드 스킨케어 다섯번째 노트 그녀들의 화장품 : 유기농 화장품 DIY 피부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뷰티의 전반적인 걸 알려주고 있어 여자들이라면 좋아할만한 책이다. 프랑스 여자들의 뷰티 시크릿이라 아무래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는 아니지만, 온라인 강국이니 못 구할 재료는 없지 싶다.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유기농 화장품 만드는 법이 쓰여있다는 거.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쓰는 천연 화장품이 소개되어 있어, 지금 쓰고 있는 화장품 다 쓰고 나면 꼭 만들어봐야겠다. 나름 피부는 좋은 편이였는데, 관리 부족으로 푸석해지고 건조해져서 고민되었다. 탄력이 떨어지는 나이인지라 탄력 있는 맑은 피부 만드는 법을 열심히 읽어보았다.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늦지 않았으니 지금부터라도 관리에 힘써봐야겠다. 피부에 관한 전반적인 것만 소개되어 있어도 맘에 들었을텐데, 몸매 뿐만 아니라 헤어, 화장품 등 뷰티의 전반적인 것을 알려주고 있어 참 맘에 든다. 집에서 셀프로 할 수 있는 관리법이라 시간과 여유가 없는 주부들에게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여자라면 뷰티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나에게 주는 선물같은 책이라 소장하면서 그때 그때 읽어보고 따라해야겠다. 여자라면 예쁘게 나이 들고 싶은 욕심이 있다. 그런 욕심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에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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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고 싶은 것은 여성의 본능이다. 하지만 여자들의 마음을 이용하는 상술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이름도 복잡한 각종 화장품이 출시되고, 그에 따른 마케팅으로 여자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한다. 선전하는 그 화장품을 써야 피부가 살아날 것 같은 생각에 지갑은 얇아지고 피부는 지쳐간다. 하지만 이 책의 추천사를 쓴 도미니크 에로 박사는 말한다. 일반적인 화장품을 적정량 사용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미국 볼더에서 연구를 진행한 바 있는데 연구에 따르면 피실험자들의 피부는 매년 2kg의 화학제품을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이다.
이 책을 읽어보게 된 이유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비법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직접 화장품을 만들어 쓰고 있고 되도록 외식은 하지 않으려고 하는 나의 방식과 잘 맞아떨어지는 책이라 생각되어 궁금증을 더했다. 이 책《프랑스 여자들의 뷰티 시크릿》을 통해 좋은 습관, 디톡스, 자연주의 홈케어, 스킨케어, 유기농 화장품을 알아보는 시간을 보낸다.
날씬하고 늙지 않는 그녀들의 비밀, 집에서 하는 자연주의 셀프 테라피
이 책은 안느 게스키에르와 마리 드 푸코 공동 저서이다. 안느 게스키에르는 <페미닌바이오닷컴>의 설립자이자 자연 그대로의 웰빙에 대한 여러 책을 쓴 작가이자 뷰티 및 헬스 전문 칼럼니스트이다. 마리 드 푸코는 20대의 젊은 시절을 화장품 그룹에서 일한 후에, 그 경험을 바탕으로 5년 동안 <페미닌바이오>의 편집장을 지냈다. 저자들은 아름다워지고 싶어하는 여성들이 갖고 있는 크고 작은 문제와 셀프 뷰티 방법에 관한 궁금증에 좋은 답을 주기 위한 내용들로 이 책을 채웠다. 최근 프랑스 여자들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허브 제품과 천연 오일, 그리고 유행 중인 홈트 운동법 등 새로운 정보가 가득하며 특히 '프랑스 파워 블로거들'의 다양한 '홈 에스테틱' 노하우도 소개하여 뷰티 트랜드를 읽는 눈도 키울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셀프 뷰티 첫 번째 노트 '그녀들의 아름다움: 좋은 습관이 필요해', 셀프 뷰티 두 번째 노트 '그녀들의 이너뷰티: 날씬한 몸매를 위하여', 셀프 뷰티 세 번째 노트 '그녀들의 머릿결: 자연주의 홈케어', 셀프 뷰티 네 번째 노트 '그녀들의 피부: 홈메이드 스킨케어', 셀프 뷰티 다섯 번째 노트 '그녀들의 화장품: 유기농 화장품 DIY'를 통해 습관, 몸매, 모발관리, 피부관리, 천연 화장품 만드는 방법 등을 배워본다.
'파워블로그 훔쳐보기'에 보면 준 채식주의자 플렉시테리언에 대해 언급한다. 이 신조어는 영어의 '플렉시블'과 '베지테리언'이 합쳐진 단어로서 "주로 채식을 하지만 가끔 육류를 섭취하는 사람을 칭한다. 건강을 이유로 또는 환경적인 이유로 적색육을 먹지 않거나 유기농 육류만을 먹고 주로 가금류를 섭취한다."는 의미이다. 준 채식주의자 또는 준 육식주의자를 의미한다.
자연주의 셀프 '홈 에스테틱'을 표방하는 이 책이 눈에 들어오는 것은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 비슷해서였다. 하지만 아로마테라피, 천연 허브티 등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식이 일상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는 아니다. 특히 디톡스를 위한 레시피는 생소한 면이 많아 따라하기 쉽지 않겠다. 식생활이 다르기 때문이니 이들의 레시피를 들여다보는 것으로 만족하게 된다. 하지만 아로마테라피는 이미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져있다. 천연 화장품을 만들어서 쓰는 사람들이라면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에센셜 오일이 있게 마련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향기 요법으로 몇 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 이미 그런 쪽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이 건강한 삶의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피부에 대한 것은 물론, 건강하게 아름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실행하기 손쉬운 방법도 눈에 띈다. 특히 아름다운 손을 가꾸기 위한 팁, 발관리, 햇빛에 노출되기 전 피부관리, 햇빛에 노출된 피부 관리하는 법 등은 피부관리가 필요할때 셀프 관리를 위한 방법으로 효과적이리라 생각된다. 헤어 관리법도 건성, 지성, 볼륨 없는 모발, 손상 모발, 윤기 없는 모발 등 상태별로 방법을 제시해준다. 특히 비듬을 없애는 것은 의외로 아주 간단하다고 하니 비듬이 있는 사람이라면 에센셜 오일로 비듬 없애는 방법에 주목해볼 일이다. 또한 알로에 헤어 마스크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니 시도하면 좋을 것이다.
요리 책을 읽을 때에도 모든 레시피를 다 따라하는 것은 무리이지만 몇 가지만 잘 발견해서 밥상이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모든 방법이 실행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재료도 낯설고 만들기 복잡한 음식도 있어보인다) 이 중 몇 가지는 실생활에 바로 이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단, 에센셜 오일은 함부로 과량을 사용하면 안 되니 '이 책을 읽기 전에' 주의 사항을 꼭 읽어보고 실행해야할 것이다. 아름다움은 단숨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함이 밑바탕되어야 하니, 건강한 습관으로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 이 책이 필요할 것이다. '천연 제품으로 나를 가꾸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든다'는 아마존 서평이 지금 나의 느낌과 가장 맞아 떨어진다. 화학제품에 오염된 몸을 천연으로 가꾸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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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의 후속편인 <프랑스 여자들의 뷰티 시크릿> 이 책의 키워드를 꼽자면, 자연주의 그리고 아름다워지는 습관일
것이다. 총 다섯 가지 셀프 뷰티 노트는 좋은 습관, 날씬한
몸매, 자연주의 홈케어, 홈메이드 스킨케어, 유기농 화장품 DIY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 중에서는 필요한 재료를 살 수 있는 한국 사이트를 정리해놓은 것이 마음에 든다.
평소 불면증을 갖고 있어서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허브티들에 눈길이 갔다. 특히나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다양한 원인별로 세심하게 정리해 두었고, 주의해야
할 점도 알려준다. 그리고 식습관에 대해서는 우리의 몸의 pH농도는
약알카리성이기 때문에 식품 섭취도 알카리성 식품 2/3, 산성식품
1/3 정도로 균형을 맞추는데 신경을 써야 함을 알 수 있었다. 아무래도 밀가루나 치즈, 유제품과 단식품 거기다 견과류까지 내가 좋아하는 식품들은 주로 산성이라 마음에 걸렸다. 그런데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은 우리 몸의 pH를 알카리화 해준다고 한다. 거기다 레몬은 지방합성을 억제하고 철분흡수에
도움을 준다니 나에게 딱 맞는 식품이다. 단순히 즙을 짜서 물에 타서 먹는 정도를 생각했는데, 마음에 드는 레시피도 하나 소개받았다. 바로 치아시드와 마누카꿀
그리고 레몬즙을 섞는 간단하고 다 집에 있는 재료라 바로 만들어봤다. 정말 버블티를 먹을 때, 즐겨 먹던 타피오카 느낌이 나는 것이 신기했다. 비주얼은 좀 별로지만,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요즘 매일 챙겨먹고 있다.
또한 두피관리와 피부관리 그리고 유기농 화장품까지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알려준다. 플레인 요구르트와 라벤더 에센셜 오일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수분공급 마스크도 좋고, 플레인 요구르트와 제과용 아몬드파우더 그리고 액상 꿀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셀프스크럽도 매우 유용하다. 책에서 한 교수의 말을 인용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의 60%는 우리 몸에 흡수되기 때문에 음식을 고르듯이 화장품을 선택해야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레시피들은 다 내가 고른 자연에서 나온 재료들로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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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토크'는 언제나 즐겁다. 하지만 '뷰티토크'에 건강토크가 더해지면 더더욱 즐겁다. 그래서 아름다운 것과 좋은 것을 함께 배워나갈 수 있는 책이라면 그 읽기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이전에 <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이라는 책을 읽으며, 왜 하필 프랑스 여자일까? 모든 프랑스 여자는 매력적인가? 라는 의문을 품은적이 있다. 미모와 날씬한 몸매 외에도 매력요소가 참 많았다. 프랑스 여자들은. 때로는 도도하게, 때로는 싹싹하게 자신을 어필할 줄 알며 타인의 시선보다는 자신의 만족을 더 우선시 한다는 점도 배우고픈 삶의 태도였다.
<프랑스 여자들의 뷰티 시크릿>을 읽게 된 배경도 그러했다. 날씬하면서도 늙지 않는 우아한 프랑스 여자들의 뷰티팁을 배워볼까? 하고. 유난스럽지 않으면서도 생활 전반에 아름다움이 배여 있는 그녀들의 일상을 살짝 들여다볼 수 있었다. 이 책 한 권을 통해-. 최근 '밀가루를 끊어라'는 충고를 들은 적 있다. 효소센터에서 건강체크를 해 본 결과 잘 붓는 체질로 밀가루 제한 시 좀 더 건강하고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을 전해 들은 것. 하지만 태어남과 동시에 밀가루 중독인 내게 제한적인 섭취는 거의 불가능한 도전에 가까웠고 대신 좀 줄여볼까? 싶은 마음이 들고 있던 요즘 책 속에서 글루텐에 관한 내용을 읽게 되었다.
인생의 절반을 긴머리 길이로 살아온 내게 때떄로 찾아오는 비듬은 반갑지 않은 손님이었다. 심할 땐 비듬케어 제품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별반 효과를 본 제품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프랑스 여자들이 비듬 방지 헤어 마스크를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은 너무나 간단했다. 호호바오일+티트리 에센스 를 일정량 섞어 바르고 1시간 후 꼼꼼하게 헹궈내면 된단다. 바로 다음 페이지에 실려 있는 '알로에 헤어 마스크'를 만드는 방법도 너무나 간단했고.
물론 구하기 까다로운 레시피도 있고, 이 모든 걸 한꺼번에 다 해 볼 수도 없다. 그렇지만 적어도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몇몇 팁은 생활화 하는 노력을 해 보아야겠다 싶어진다. 좋은 습관이 많은 돈보다 더 나를 빛나보이게 만든다고 믿고 살고 있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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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프랑스 여성들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을 보면 일상의 수수하고 건전한 아름다움에 그들만의 가치관과 철학이 색다르기도 하고 그럴수 있는 자신감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내면으로 부터의 아름다움이 중요하고 많았는데요 ^.^ 정신적인것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을 가꾸는데 필요한 건강과 미용 비법을 알려준다고 하니 그들만의 건전한 철학이 담겨진 비법들이 무엇일지 기대하며 읽어보았습니다 ^.^ 저자는 프랑스의 뷰티 헬스 전문 칼럼니스트 입니다. 이 책에서 꾸미지 않은 듯 시크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위한 뷰티 정보, 빠른 팁, 천연재료를 활용한 셀프 노하우, 요리와 홈메이드 화장품 레시피들을 알려주신다고 합니다 ^.^ 외면으로 드러나는 뷰티를 위한 내면으로 부터의 명상, 영양과 효능을 갖춘 식재료를 통한 식습관 테라피, 디톡스, 레시피와 숙면에 관한 내용들이 들어있고요, 외면을 가꾸기 위한 요가와 피부에 도포하고 적용시킬만한 아로마 마사지나 뷰티 화장수, 크림, 에센스들을 만들수 있는 뷰티 레시피 팁들이 들어있습니다. 레시피 들이 간단해서 언제든 필요한 것이 있을때 그부분만 펼쳐보고 재료 혼합해서 바로 피부에 도포하면 되는 간단하고 빠른 팁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좋았고요. 에센셜 오일은 한 방울만으로도 강력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5세 이하의 어린이와 임신 가능성이 있거나 임신한 경우 사용해선 안된다고 책 첫장에서부터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천연 제품이라고 믿고 쓰다가 되려 위험한 상황에 처할수도 있는데 첫장에서 따로 주의를 주니 읽는 내내 떠올려져서 임신 가능성이 있거나 아이가 있을땐 기억하고 조심하게 될것 같더라구요 ^.^ 바쁜 일상에 미리 만들어진 화장품이나 음식을 사먹는것도 방법이지만,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인체의 대사가 다르듯이, 재료의 향기와 냄새를 맡고 오감을 느끼며 자신에게 맞는 레시피를 찾아가는것 또한 내면과 외면을 가꾸는 좋은 방법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간은 수고스럽겠지만 익숙해지면 습관이 되고 장기적으로 차분하고 건전한 일상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고요 ^.^
요즘은 국내에도 재료들이 많이 들어와 있고 해외직구도 늘고있어서 재료를 수급하는게 그리 어렵지도 않아서 완벽히 따라해 볼만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저에게 맞는 좋은 방법 찾아 시도하고 따라해 봐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