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 대한 기대를 접는게 좋다. 책 제목에 나와 있는 것처럼,책에는 1등이 되는 비결도 나와 있지
않고, 1호가 되는 비결도 나와 있지 않다. 여느 자기계발서와 별반 다르지 않으며, 그동안 익히 알고 있었던 유명한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에 작가의 생각과 경험을 더했을 뿐이다. 덧붙여 저자는 과거 몸담고 있었던 기업에서 홈보팀에 있어서 그런지 , 이 책에서
'홍보' 색이 짙게 뭍어나 있다. 저자의 경험을 얻고 싶은 사람, 1인 기업가를 꿈꾸는 사람에겐 조금 참고할 만한 책이다.
|
|
바야흐로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다. 우리는 수명이 늘어난 만큼 정년이 늘어나지 않은 현실 속에 살고 있다. 그래서 퇴직 후의 안정된 경제활동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요즘 1인 기업가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이내화씨는 현재 우리나라 최초로 1인 기업가 양성과정인 ‘유퍼니’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을 마치면 누구나 1인 기업가로 당당하게 남다른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고 한다. 조금 생소한 유퍼니 개념은 당신과 회사의 합성어로서 당신이 곧 회사라는 뜻인 ‘1인 기업가’라는 뜻이다. 책의 구성은 크게 “Why-What-How1,2”로 되어있다. 저자는 파생 직업화를 하라고 하는데, 파생 직업화란 자신만의 성장 엔진을 찾는 일이다. 100년이란 긴 인생을 이끌어갈 수 있는 동력을 말하는 것이다. 개인이 현재까지 쌓아온 업무의 전문기술이나 노하우가 녹아 있는 경험을 극대화하고, 개인 브랜딩을 구축하라고 한다. 자신만이 가진 경험을 제대로 찾아내고 그것을 계발하는 방법에는 ‘생존을 위한 유퍼니 로드맵 26계’를 제시한다. 자기 진단에서부터 시작해서 직무 분석, 관심 영역, 성공 역할 모델 찾기, I-Branding을 실천을 위한 글쓰기 7계명, 유퍼니 10훈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퍼니란 게임에선 1등이 되려하지 말고 무엇을 하든 1호가 되라고 거듭 강조한다.
저자는 책을 통해서 1인 기업가에 대한 의미와 은퇴 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를 제시해주고 있다. 미래의 생존 전략은 결국 1인 기업가로 귀결된다고 한다. 앞으로 100세 시대를 의미있게 맞이하고 재취업이 쉽지 않은 은퇴 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
|
1등이 아니라 1호가 되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다가오는 미래는 100세 시대라고 하지요. 그래서 보험들도 100세 맞춰 갱신들을 하는 등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더 많아진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사고사가 아니라면 사람이 수명이 길어지기 때문에 노후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는 정말 큰 일이 된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식 교육에 올인을 하는 시대도 끝났고, 노후를 1순위로 두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시대적 흐름이 바뀌고 있는데요. 그래도 아직은 기존의 생활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년이 늘어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이 시대에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자기 계발서임은 분명한데 무엇이 다를까 하는 생각을 제목을 보는 순간 먼저 해보게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남과 다른 생각으로 진짜 능력을 키우라는. 1등이 아니라 1호가 되라는 책 제목에서 주는 의미를 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젊은 세대가 보는 자기 계발서라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다른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미래의 생존 전략은 나만의 브랜드를 확립하라는 말인데요. 자신만의 브랜드를 갖는 법.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일을 찾아보면서 파생 직업을 생각해보라는 것입니다. 1계에서 26계에 단계단계의 지침 소개가 핵심이 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해오던 일에서 쌓아온 업무능력, 노하우를 기본으로 갖고 가지만 이런 경험을 극대화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구축해 나가야 하는 것인데요. 미래 예측가들이 자신이 직업을 만들어내야 할지도 모르는 미래가 온다는데, 이 부분에서는 이해가 빠르게 된 것 같습니다. 그만큼 1인 기업을 갖추어야 할 능력 들을 나열해 주기 때문에 배워나가는 과정을 책 안에서 겪게 된답니다. 자신의 특성, 독특함을 찾는 과정, 역할 모델을 찾아보고 , 글쓰기등 실제로 직접 계발할 수 있도록 돕게끔 책 안에서 나와 았답니다. 빠른 정년에 슬퍼할 일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찾으라는 기회로 삼으라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이제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만큼 직업을 여러개 갖는 것은 기본이 될 것 같다는 것을 보면 맞는 말이라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된답니다. 미래를 대비하지 않으면 현재의 안정감도 위태로워지겠지요. 세상의 흐름, 경제 분야의 변화를 예민하게 알아채고 그에 따른 삶의 방편을 준비해야한다는 것. 그렇게 해야지만 고용없는 저성장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답변을 해보는 과정, 나의 주력상품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야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지금까지 무엇을 생각하고 살았는지 깨닫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되네요. 버킷리스트도 살면서 필요하지만 유리스트라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 물질적인 것, 눈에 보이는 것을 명시화하는 것이 살면서 많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번에 모든 것을 배우고 따라갈 수는 없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핵심을 찾아보면서 살아가는 과정을 꼭 겪어봐야 하는 것 같아요. 배울점은 배우고, 내가 취할 것은 취하면서 책을 읽어나가면 살면서 필요한 것들을 조합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 위치, 직업, 현재의 상태에 따라 다음을 준비하는 과정은 다 때가 다를 수 있는데, 우리 아이들의 살아갈 세상은 부모 세대보다 더 많은 신종 직업들이 생겨날 것이기 때문에 부모의 미래도 준비하면서 나중에 자식에게 조언을 해줄 때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분명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많은 경험을 책 속에서 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면서 읽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하면서 마무리하고 챙겨 둘 내용들은 다시 숙지하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랍니다. |
|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참 답답했어요. 자식들은 많이 컸지만, 나는 아직 덜 큰 기분이였죠. 아직 살 날이 많고 어떻게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나을지 고민이였습니다. 책을 보고 나서는 지금까지 일해온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마음가짐부터 어떻게 잡아야 할지,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지, 전문가의 길로 어떻게 접어들어야 하는지 세세하게 써져 있어서 큰 힘이 됐습니다. 저에게 나침반같은 존재가 되줄 책인 것 같습니다. 인생의 나침반이 필요한 분들게 추천합니다. |
|
한번에 펴서 끝까지 봤네요. 굉장히 몰입해서 봤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많이 안일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변에서 인정해주는대로만 살면 괜찮은걸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많이했는데요. 앞으로 다가올 시대의 성공! 전문가의 길이 답이란걸 알았습니다. 내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차근차근 준비해야겠습니다. 문장이 쉬워서 한번에 몰입해서 볼 수 있어요. 저처럼 고민이 많으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
|
입사 10년차 선물로 받았어요. 저에게 있어서 ‘반장 임명장’ 같은 느낌이네요. 어렸을 때, 반장이 되면 임명장을 받고 굉장히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거든요. 이 책을 받았을 때 딱 그런느낌을 받았어요. 앞으로 회사생활도, 미래도 더 잘해내라고 주는 임명장 같았습니다. 읽다보니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반성하게 되는 부분도 많네요. 그래도 계속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습니다. 안에 구성도 너무 좋고, 글도 술술 읽힙니다. 좋아요. |
|
직장생활에 지쳐 있는 저를 보고 누나가 선물해줘서 읽게 됐습니다.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대기업에 다니고 있지만 최근들어 불안함과 스트레스의 연속이였습니다. 이렇게 대기업에 다니는 걸로 인생이 해결이 될까 회사를 나올때쯤에 난 뭐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했어요. 이 책을 읽고나선 조금 달라졌어요. 회사와 안정만 추구할게 아니라 ‘나’ 자신이 바뀌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앞으로 회사에서 어떠한 마인드로 생활해야 할지, 그리고 인생계획은 어떻게 짜봐야 할지 고민해볼 수 있었어요. 저처럼 불안과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 직장인들은 한 번 읽어보세요. 많은 것을 생각하고 고민해 볼 수 있으실 거에요. |
|
1등이 아니라 1호가 되라 어디선가 들어봤음직한 제목에 뻔한 내용이지 싶어 집어들었던 책 '1등이 아니라 1호가 되라'
진짜 표지가 정말정말 딱 자기계발서의 느낌이 팍팍온다 아주 깔끔한 표지디자인이다 이책은 목차부터 특이하다는 생각이 든다 후아유(Who are you?)라는 문장을 여러개의 파트로 나누어 말장난인가? 하는 의문이 살짝 들었다 책을 읽어나가며 군데군데 이분의 특별한 네이밍이 나오는데 그때마다 참 아이디어가 넘치고 그 아이디어를 표현해낼줄 아는 분이구나 싶었다 모든 파트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파트는 바로 이부분 4번째 파트 생존을 위한 유퍼니로드맵이다 1계에서 부터 26계까지 단계단계의 지침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유퍼니란 you + company 로 당신이 곧 회사라는 뜻이다)
사실 개인브랜드를 만들어라 몸값을 올려라... 는 식의 책들이 기존에 많이 나와있었기에 비슷한 부분도 꽤 있었지만(달리 말하면 정말 중요한 포인트기에 여러 책들에서 입을모아 강조하는 것이리라) 내게 확 와닿았던 부분은 바로 이부분... 스스로 자신에게 질문하라는... 7가지 질문... 내 주력상품은 무엇이었는지... 난 생각조차도 않고 살아왔던것 같다 엄청난 찔림을 준 부분이었다 또한번 내게 해봐야겠다는 마음을 준부분... 버킷리스트처럼 유리스트라는것을 만들어 작게 복사해 지갑에 넣고 다니라는 것인데 갖고싶은것, 하고싶은것, 되고싶은것 세분야로 나누어 생각을 해보는 것만으로도 꽤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이건... 남편과 아이들이 도와만준다면... 날 위한 하루만 주어진다면.. 꼭 해보고 싶다~~!!! 내가 제일 도움이 되었던 4번째 파트는 정말 따로 떼어두고 자꾸자꾸 보고 싶은 부분이었다 내 인생이 몇점짜리인가... 해보니 좀 우울한 감도 있는데 ㅋ 이책을 몇번 반복해 읽고난 뒤에 다시 체크해보면 또 높은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 살짝 기대도 해본다^^;; 무엇보다도 한대 맞은 기분이었던 이부분... 12계... 책 100권 읽지 않고선 세상 들이대지 마라!!! 뭐... 100권 1년이면 읽는 양인데 뭐... 하는 마음이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자신의 업무분야의 책이다... 자신의 업무분야의 책을 100권은 읽어야 들이댈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내 독서습관... 업무관련 분야의 책은 진짜진짜... 가뭄에 콩나듯 읽고 있으니... 내가 늘 이모냥이지 싶은 안타까움과 쪽팔림이 생기는 부분이었다 책이 다소 딱딱하고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정말 말 한마디한마디 틀린말이 없다 ㅠㅠ 우씨 그래서 더 내가 부족하다는걸 마구마구 느낄수 밖에 없던책... 시간차를 두고 한두번 더 읽어보면 그 사이에 내가 또 발전해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보게 되는책... 자기계발서의 흔한 가르침들이 지루했다면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