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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30개월 아들이 너무 좋아해요
"우리 30개월 아들이 너무 좋아해요" 내용보기
예쁜 그림 공감가는 내용 최고에요! 최고~~~~벌써 수십번 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어주는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했었는데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구도 노리코 작가 팬이 되어 버렸네요.♡♡♡종이 질도 좋고 사랑스런 삐약이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현실 속에서도 책에서 처럼 아이들과 같이 놀아주고 생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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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 공감가는 내용 최고에요! 최고~~~~
벌써 수십번 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어주는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했었는데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구도 노리코 작가 팬이 되어 버렸네요.♡♡♡
종이 질도 좋고 사랑스런 삐약이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
현실 속에서도 책에서 처럼 아이들과 같이 놀아주고 생활하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p******7 2019.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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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삐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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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삐악 할머니집   '쿠도 노리코'라는 작가의 작품인줄 모르고 표지만 봤을 때도 일본 그림책일 거라 상상했습니다. 유치원 단체복을 연상시키는 모자와 노란 옷이 일본의 유치원생을 바로 떠오르게 했거든요. 게다가 어른 앞에서의 저 공손한 태도며, 일사불란 규율 잘된 단체활동. 딱 일본 스타일의 유아 교육이라는 속단을 했습니다. 실제 <삐악삐악 할머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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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삐악 할머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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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도 노리코'라는 작가의 작품인줄 모르고 표지만 봤을 때도 일본 그림책일 거라 상상했습니다. 유치원 단체복을 연상시키는 모자와 노란 옷이 일본의 유치원생을 바로 떠오르게 했거든요. 게다가 어른 앞에서의 저 공손한 태도며, 일사불란 규율 잘된 단체활동. 딱 일본 스타일의 유아 교육이라는 속단을 했습니다. 실제 <삐악삐악 할머니집>은 일본 작가의 시리즈 연작이더군요.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달콤한 색들의 조합으로 아기 병아리들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시킨 일러스트레이션이 일품입니다. 그림의 색감만으로도 달콤한 마카롱을 맛본 듯한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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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아빠께서 꽃과 체리 선물을 차에 실으시고 외할머니께 병아리 다섯을 맡기시네요. 울랄라. 그럼 여섯번째 막내 아기? 다산의 병아리? 다행히 아니었어요. 병아리 오남매의 친동생이 아니라 사촌 동생이 태어났다네요. 오남매는 외할머니 댁에서 머무를 수 있어 만세와 환호를 지르네요. 이 할머니 유아교육 전공자이신가요? 애들 돌보기의 달인이신가요? 몸 튼튼한 2,30대도 혈기왕성한 꼬마 다섯을 한 꺼번에 맡으면 심란할 텐데, 이 할머니 최고세요. 아이들과 함께 할 거리를 착착 계획 세우고 실천하시니까요. 

먼저 외할머니께서 아이들에게 체리 따기와  차조기 잎을 따오라고 하셨어요. 차조기잎 Shiso Leaf?  붉은 깻잎이라는 별명이 있는 이 잎은 효능도 색깔도 예쁘다네요. 외할머니께서는 아이들 앞에서 차조기로 쥬스만드는 법을 보여주셨어요. 색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절로 "와와!" 탄성이 나오는데, 꼬마들도 같은 마음인가봐요. "우아, 예쁜 색이다"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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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아리 오남매의 외할머니 정말 부지런하세요. 차조기 쥬스로 끝이 아닙니다. 찹쌀 경단도 마트에서 사다 쓰시지 않고, 직접 익반죽해서 만드시네요. 꼬마들에게 직접 경단 빚기를 유도해서 행복한 시간을 만드시면서요. 바나나도 숟가락으로 작게 잘라 과일화채도 만드시고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함께 요리하기를 유도하는 외할머니의 통솔력이 대단하신대요. 저렇게 어린 꼬마들이 일사불란하게 할머니 말씀대로 행동하는 것도 놀랍고요. 현실 속의 꼬마들도 저럴까요? 외할머니 댁이 아니라 규율 잘시키는 유치원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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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삐악 할머니집>에서 하이라이트를 꼽으라면 바로 '엄마도 병아리?'에피소드랍니다. 엄마가 아기였을 때 엄마를 안고 계시는 외할머니의 젊으셨을 때 사진을 보며 오남매는 놀랍니다. "엄마도 병아리였다고요?" 그러자 할머니께서 "아빠도 할머니도 모두 병아리였다."라고 하시니 꼬마들이 엄청 놀랐어요. 이 단순한 대화가 어쩜 이리 사랑스럽게 들리는지요. 뭉클하기까지 하네요. 인간사, 인간 존재의 이유란 결국 자기 닮은 미니미를 남겨 불멸하는 게 아닐까요? 그래서 이렇게 단순한 대화속에서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지는 유전자의 불멸성을 이야기하니 뭉클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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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노을진 하늘. <삐악삐악 할머니집>의 마지막 페이지가 하도 예뻐서 자꾸 자꾸 펴보게 됩니다. 미세먼지 걷히고 저런 분홍노을진 하늘을 볼 수 있다면 행복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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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노을진 하늘. <삐악삐악 할머니집>의 마지막 페이지가 하도 예뻐서 자꾸 자꾸 펴보게 됩니다. 미세먼지 걷히고 저런 분홍노을진 하늘을 볼 수 있다면 행복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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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7.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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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삐악 삐악 할머니집/엄마도 어릴땐 병아리였단다
"[서평]삐악 삐악 할머니집/엄마도 어릴땐 병아리였단다" 내용보기
[삐악 삐악 할머니집] 참 재미있는 책이예요.전체 스토리는 엄마.아빠가 아기 병아리들을 잠깐 친정어머니 닭에게 맏기고 새로 태어난 조카 병아리들을 보러 갑니다.할머니에게 맏겨진 병아리들은 체리도 따고 차조기잎도 따서 음식을 만들고할머니가 보여 준 앨범을 보게 됩니다.앨범속에서 할머니도 엄마도 아빠도 병아리 시절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고 아주 신기해하는 이야기랍니다.
"[서평]삐악 삐악 할머니집/엄마도 어릴땐 병아리였단다" 내용보기



[삐악 삐악 할머니집] 참 재미있는 책이예요.
전체 스토리는 엄마.아빠가 아기 병아리들을 잠깐 친정어머니 닭에게 맏기고
새로 태어난 조카 병아리들을 보러 갑니다.
할머니에게 맏겨진 병아리들은 체리도 따고 차조기잎도 따서 음식을 만들고
할머니가 보여 준 앨범을 보게 됩니다.
앨범속에서
할머니도 엄마도 아빠도 병아리 시절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고
아주 신기해하는 이야기랍니다.

 

 


할머니와 함께 체리와 차조기잎을 따고 있어요.




"휴우,삐약 삐약
거의 다 채웠다.
할머니~~"



"그럼 주스가 식을 동안
같이 간식을 만들어보자."

밀가루를 넣고 할머니가 반죽하고 나면
귀여운 병아리들이 경단을 만들어요.

음식 만드는것에 관심있는 나이라서
너무 재미있게 집중해서 보네요
[삐악 삐악 할머니집]에 나오는 요리는 한국 새알이 생각나요.
할머니는 칼로 과일을 자르고
병아리들은 숟가락으로 바나나를 잘라요

재미있으면서 리얼리티도 있어요.
과도 안 주고 다칠까봐 숟가락 주는게 너무 익살스럽게 재미있네요.


 

 

 

"많이 만들었구나.
이제 경단을 뜨거운 물에 넣어보자."

병아리들이 신기하게 구경합니다.
꼭 제 아들같네요 ㅎㅎ

병아리들이 너무나 맛있게 먹네요.
할머니는 더 먹어도 된다고 다정하게 말해주시네요.
간식 먹는동안 할머니는 커다란 앨범을 가져와요.

할머니는 앨범을 가지고 와서 손주들이 막 태어났을 때 모습을 보여줍니다.
"앗! 우리들이다"


 

 

 


그리고 또 다른 앨범페이지를 보니 엄마가 병아리이고 할머니가 엄마처럼 젋은 모습을 하고 있네요.

"헉, 엄마도 병아리였다고요?"

[삐악 삐악 할머니집]에서는 앞에서 언급한것처럼 누구나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려줘요.
아들도 책을 읽으며 저에게 쫑알 쫑알 물어봅니다.

" 엄마는 할머니 배에서 나오는 나는 엄마 배에서 나왔어? 그럼 나도 크면 내 배에서 아들 나와?"

요렇게 질문 들어옵니다. ㅎㅎ
제 아들은 뱃 속에 아기를 넣을 수 없지요.
그렇지만 아주 심플하게 저는
"응"
이렇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음식만드는 이야기와 누구나 아기인 때가 있었다는것을 알려주는 재미있고 교훈적인 책이었습니다.

오늘도 아들의 생각주머니에 물을 뿌려 주어 행복했습니다.


 
 
 
 
 
 
j****9 2017.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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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도 노리코 삐악삐악 시리즈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쿠도 노리코 삐악삐악 시리즈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중의 한분인 쿠도 노리코 (구도 노리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 신작이 나왔다고해서 꼭 읽어봐야지 했어요그런데 이 책이 원래 시리즈가 있었던 책이였네요저는 삐악삐악 시리즈가 있었는지도 몰랐어요그래서 급 검색하게 되었는데 펭귄형제, 멍멍이트랙스등 아주 재미있는책을 많이 만드셨던데한국에는 삐악삐악 시리즈
"쿠도 노리코 삐악삐악 시리즈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중의 한분인 쿠도 노리코 (구도 노리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 신작이 나왔다고해서 꼭 읽어봐야지 했어요
그런데 이 책이 원래 시리즈가 있었던 책이였네요
저는 삐악삐악 시리즈가 있었는지도 몰랐어요
그래서 급 검색하게 되었는데 펭귄형제, 멍멍이트랙스등 아주 재미있는책을 많이 만드셨던데
한국에는 삐악삐악 시리즈와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만 있나보더라고요

책 표지를 보자마자
야옹이~ 라고 말하는 아이
그림체가 특이하고 딱 특징이 나타나서 그런것 같아요
저도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디테일한 묘사가 뛰어나서 야옹이 시리즈도 모두 소장하고있는데요
삐악삐악 시리즈도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길래​
나머지 책 4권도 바로 주문했답니다..
내용은 단순하지만 그림이 너무 귀엽고 내용이 아기자기
저희 아이 감성에 잘 맞는 책이였어요
글밥많은 책도 잘 이해하고 예비초등이라 설명문위주의 책들을 읽어줄수밖에 없는데요
삐악삐악 시리즈 책은 본인이 좋아서 혼자 펴놓고 읽고 그림보고 좋아하고
야옹이 책들도 다가지고 와서 옆에다 두고 읽고
생각해보면 저도 어릴때 읽어야 되는 책도 있지만 읽고 싶고 언제나 꺼내보고 싶은책은 또 따로 있었던것 같더라고요

아마 저희 아이에겐 저희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들의 책이 그런 책인것 같아요
내용은 유아들이 보기에 적당한 수준이에요
하지만 저와 아이는 그림과 스토리면이 정서에 딱 맞았던것 같아요
야옹이 시리즈도 딱 눈에 보이는 곳에 뒀거든요
하도 자주 꺼내봐서요~

 

삐악이들이 할머니 집에 갔어요
엄마 아빠가 어디 가신다고 아이들을 할머니댁에 맡긴거에요
아이들은 할머니집에 왔다고 완전 신이 났죠
할머니와 함께 체리도 따고 그다음은 차조기 잎사귀도 따고
차조기 잎사귀로는 주스도 만들어주시고
함께 경단도 만들고
바나나도 자르고 체리와 나머지 재료들을 그릇에 전부 넣고 시럽을 뿌리면 맛있는 과일경단이 완성
차조기 주스와 먹는 과일경단은 꿀맛이였어요
간식을 다먹은 삐악이들은 할머니가 꺼내오신 앨범을 보게 되었는데요
자신들의 모습을 찾고는 신나했죠
그런데 또다른 삐악이의 모습이 보였어요
그런데 그건 엄마였어요
삐악이들은 몹시 놀랐죠
엄마도 병아리였다니~ 하면서요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아빠도 병아리였고, 심지어 할머니도 병아리였다는거에요
할머니가 병아리였다니 상상이 가질 않는 삐악이들
처음에는 누구라도 다 아기이고 조금씩 자라서 어른이 된다고 이야기해주었어요

제가 삐악이 책을 읽어주면서 빵 터졌던 장면은 바로 아이들이 할머니가 아기였다고 할때였어요
저희 아이에게는 항상 엄마 어릴적엔 말야~ 라는 이야기를 해줘서 엄마도 어렸구나 하며 어렴풋이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할머니도 아기였고, 삼촌도 아기였을때 할머니 한테 업혀다녔다고 하니 정말 놀라더라고요
아빠만큼 키가 큰 삼촌이 아기였었다니 하면서 놀라고 두번째는 할머니가 어떻게 아기였었냐면서 놀라고요
정말 귀여웠어요
아마 모든 아이들이 엄마가 아이였다는걸 받아들이는데는 시간이 좀 걸리겠죠?
저도 어릴때 저희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으면서도 20대까지는 짐작이 가지만 그당시 나와 같은 10대때의 모습은 짐작도 가지 않았거든요
삐악이들도,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모든 동물이나 인간은 다들 태어나면 다 아기이고
점점 자라서 아이가 되었다 형아가 되었다 삼촌이 되었다 아저씨가 되었다 할아버지가 되었다 점점 어른이 되고 나이를 먹는다는걸
재미있고 귀엽게 알려주고 있는
삐악삐악 할머니 집

감성적인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싶다면 삐악삐악 시리즈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희 아이처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정말 좋아할거라고 믿어의심치않아요^^




 

오면 빨리 읽고 싶네요~ 왜 펭귄 형제랑 다른 책들은 우리나라에 없는지
구도 노리코 작가님의 책을 읽으려면 일어를 배우고 일본에서 책 구해와서 읽어야겠네요 ㅠㅠ 아쉬워요~
o*****0 2017.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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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그림책 책내음 삐악삐악할머니집
"아기그림책 책내음 삐악삐악할머니집" 내용보기
삐악삐악 시리즈중 5번째 책으로할머니집에 놀러가서 일손도 돕고과일경단과 주스를 만들어요그러다 병아리 사진을 발견하고 그게 엄마였다는걸 알게 되요엄마도 할머니의 소중한 아가였다는걸 깨닫게 되죠그러면서 삐악이들도 어느순간 자라 어른이 될 거라는것도  알게 되는 내용이예요귀여운 그림체에 은채가 흥미를 갖고 보네요책 중간중간마다삐악삐악 소리를 내니무척 재미있어 해
"아기그림책 책내음 삐악삐악할머니집" 내용보기

삐악삐악 시리즈중 5번째 책으로

할머니집에 놀러가서 일손도 돕고

과일경단과 주스를 만들어요

그러다 병아리 사진을 발견하고 그게 엄마였다는걸 알게 되요

엄마도 할머니의 소중한 아가였다는걸 깨닫게 되죠

그러면서 삐악이들도 어느순간 자라 

어른이 될 거라는것도  알게 되는 내용이예요

귀여운 그림체에 

은채가 흥미를 갖고 보네요

책 중간중간마다

삐악삐악 소리를 내니

무척 재미있어 해요

삐악이들이 할머니의

일손 돕는 부분에선

재미있는지 한참을 쳐다보더라구요

은채도 곧 자라면

엄마도 외할머니의 소중한 아기였다는걸

깨닫게 되겠죠 ?



m*****5 201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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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삐악 할머니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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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귀여운 그림책 소개해 드릴께요 ~~!!바로 "삐악삐악 할머니집"이랍니다 ~~일명 삐악삐악 시리즈라고도 해요 ~~삐악삐악 5마리의 귀여운 병아리들의 이야기가 정말 사랑스럽답니다 ~~주인공은 병아리지만~ 우리 아이들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환경을 다루고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이번 삐악삐악 시리즈의 이야기는 병아리들과 함께
"삐악삐악 할머니 집"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

오늘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귀여운 그림책 소개해 드릴께요 ~~!!

바로 "삐악삐악 할머니집"이랍니다 ~~

일명 삐악삐악 시리즈라고도 해요 ~~



삐악삐악 5마리의 귀여운 병아리들의 이야기가

정말 사랑스럽답니다 ~~

주인공은 병아리지만~ 우리 아이들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환경을 다루고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


이번 삐악삐악 시리즈의 이야기는

병아리들과 함께 외할머니집에 방문한 이야기랍니다~~


오랜만에 할머니집에 와서 신나하는 삐약이들~ 귀욥지요~~? ㅎㅎ


할머니와 함께 체리도 따고~



주스도 만들고 경단도 만들며 할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답니다~~

 


할머니와 함께 맛난 샐러드까지 만드는 삐약이들~~

귀엽지요~~?


함께 맛나게 먹다가 발견한 사진속 엄마의 모습~~


엄마도 어렸을때 병아리였따는 사실을 발견하는

삐약이들의 모습을 보며

저 역시나 엄마에게도 어린시절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던 저의 어렸을때 기억이 떠올랐답니다 ~~ ㅎㅎ

다 비슷한가봐요 ~~ㅎㅎ

삐악삐악 시리즈~~~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과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여서

친근하면서도 유익해요 ~~!!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감하시고 앙증맞은 그림에 입가에 번지는 미소까지 덤으로 챙겨보셔여 ~ ^^* 


*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p****s 2017.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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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삐악 할머니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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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쿠도 노리코의 삐약이들 신작이 나왔어요.<빵공장이 들썩들썩><초밥이 빙글빙글><기차가 덜컹덜컹>전집에 있는 슈퍼가는 거 그건 제목이 기억 안나네요.무튼 이 사고뭉치 삐약이들 울 아들도 저도 무척이나 좋아해요.특히 이번 그림책은 아이와 가족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그래서 이렇게 격하게 반겨주시는 아들이에요.아드님이랑 책을 보고 독후 활동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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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쿠도 노리코의 삐약이들 신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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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공장이 들썩들썩>
<초밥이 빙글빙글>
<기차가 덜컹덜컹>
전집에 있는 슈퍼가는 거 그건 제목이 기억 안나네요.

무튼 이 사고뭉치 삐약이들 울 아들도 저도 무척이나 좋아해요.


특히 이번 그림책은 아이와 가족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격하게 반겨주시는 아들이에요.

아드님이랑 책을 보고 독후 활동도 했는데요. 

고건 책 내용 리뷰하고 올릴게요~


삐약이 엄마, 아빠가 시골 할머니 집에 삐약이들을 두고 어딜 갑니다.

할머니는 이 아가들에게 체리 따라, 잎따라 일을 시켜요.

원래 일하면서 사고치는 게 얘들 캐릭터인데

이번 책에서는 흠...
너무 얌전합니다.
sally_special-23

하지만, 언제 반전이 나올지 모르니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책을 봅니다.


차조기잎을 따서 주스를 만들고 경단도 만들고
(차조기는 들깨와 비슷한 잎이라고 해요. 보라빛이 나고요. 검색하니 매실액과 섞어 많이 먹나 봐요.)
 

과일도 썰고

흠냐흠냐

아직도 얌전하네요.

오늘은 무사히 인가 봅니다.

맛있는 차조기 주스와 경단이 들어간 과일 화채를 먹음서

할머니에게 엄마, 아빠는 아가를 보러 간거죠?
라는 질문을 합니다.

삐약이가 5명인데

엄마가 더 낳으러 간 건가?



이때 할머니가 앨범을 보여주며 삐약이들 어릴 때 모습이랑

엄마, 아빠의 어릴 때 모습

할머니의 어릴 때 모습을 이야기 해 줍니다.

삐약이들은 모든 사람이 어린 병아리에서 자라서

닭이 된다는 걸 신기해 합니다.

아...요리만 하다 끝나는 줄 알았는데

성장에 관한 이야기였네요.^^

이 책을 보면서 늘 아들의 어릴 때 사진을 보여주고

네가 어릴 때야

라고만 해줬는데 엄마, 아빠의 아가 사진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 아이가 앞으로 자신이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그 모습을 조금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엄마에게도 엄마가 있다는 사실

그게 할머니란 사실을 알고

무척 놀라워했다는 친구 딸의 일화가 있는데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 아빠 어릴 적 사진 속에는 젊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을 거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엄마, 아빠였다는 사실...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짜잔~

오늘 독후 활동은 가족앨범을 보아야 마땅하나

친정 집에 앨범이 있는 관계로다.
sally_friends-6

주스 만들기를 했습니다.

책 처럼 잎을 따서 만들자는 아드님...
sally_special-32

미안...아직 새싹이 안 나서 안 된다는 핑계로 넘어갔어요.

대신 레몬에이드도 아닌 것이

유자 에이드를 만들어봤습니다.

평소 엄마가 타주는 것만 먹다

본인이 넣어 보라니 무척 신나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나게 귀연 자세로 마셔줍니다.^^

이번 주말엔 친정 가서 앨범 가져와야겠어요~


d****9 2017.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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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 삐악삐악 할머니집
"[책내음] 삐악삐악 할머니집" 내용보기
삐악삐악 할머니집쿠도 노리코 글,그림 / 한라경 옮김 / 책내음 재미있는 그림책 - 쁘띠 이마주'쁘띠 이마주'는 귀여운 그림 이라는 뜻의 불어로, 가지고 놀면서 즐겁게 배우고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들 이예요.삐악삐악 할머니집은 삐악삐악 시리즈 5권째 책으로 최근 출간되었어요.나머지는 놀이동산, 슈퍼마켓, 생일파티, 크리스마티 파티가 있어요.저희 집에
"[책내음] 삐악삐악 할머니집" 내용보기

 

 

삐악삐악 할머니집


쿠도 노리코 글,그림 / 한라경 옮김 / 책내음


 



재미있는 그림책 - 쁘띠 이마주


'쁘띠 이마주'는 귀여운 그림 이라는 뜻의 불어로, 가지고 놀면서 즐겁게 배우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들 이예요.



삐악삐악 할머니집은 삐악삐악 시리즈 5권째 책으로 최근 출간되었어요.

나머지는 놀이동산, 슈퍼마켓, 생일파티, 크리스마티 파티가 있어요.

저희 집에는 삐악삐악 놀이동산이 있는데,

큰 아이가 어렸을때 너무 즐겨봤던 책이예요.

놀이동산에 나오는 놀이기구들을 손으로 타면서

넘 즐거워 했어요.

삐악삐악 할머니집을 보자마자

나 이거 아는책이라면서 좋아라 하네요.



 


거기에 나오는 삐악이들이 어찌나 귀엽고

표정이 시크하던지~ ㅎㅎ

삐악삐악 할머니집은 그때보다 조금 더 자란 삐악이들이

할머니집을 방문하여 일손을 돕고, 같이 요리도 만드는 모습을 담았어요.




 


삐악이들의 사촌동생이 태어나서

엄마, 아빠는 사촌동생들을 보러 가고, 삐악이들은 할머니 집에 놀러왔어요.

집 마당에 할머니의 모습이 보이고, 삐악이들이 신이나서

반갑게 두 팔을 들고 인사를 하네요.

삐악이들의 신나는 모습이 뒷모습에도 느껴져서 넘 귀여워요.



 


그렇게 삐악이들은 할머니에게 맡겨 졌어요.

방방 뛰면서 즐거워하는 삐악이들!! ㅎㅎ


 


할머니 집에 커다란 체리 나무가 있어요.

삐악이들도 할머니를 도와 체리를 따기로 했어요.

체리를 따는 모습이 제법 진지하네요.




체리를 다 따고, 차조기 잎도 땄어요.

우리 삐악이들 이제 좀 컸다고 할머니 일손도 도와 드리고 기특하네요.



차조기 잎은 삶아서 주스를 만들고,

밀가루를 반죽해 경단도 만들어서 간식으로 먹었어요.

삐악이들은 할머니의 앨범에서

자신들의 아기사진과 병아리였단 엄마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요.

엄마도 병아리였단 사실이 충격이였겠죠.

저희 아들도 그랬으니깐요.

엄마랑 아빠도 어린시절이 있었다고 하니깐

처음에는 믿질 않더라구요.

우리는 모두 아기로 태어나서 점점 자라서

어른이 되는 거라고 설명해 주었죠.


엄마와 아빠는 어린시절에는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고 하니

상당히 신기해 하더라구요.

오늘은 먼지 쌓인 앨범을 꺼내 엄마와 아빠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며

아이와 함께 추억 이야기를 해 보아야 겠어요. ^-^


 

 
 
 
 
 
 
 

 



f********8 201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삐악삐악 할머니집
"삐악삐악 할머니집" 내용보기
<삐악삐악 시리즈>의 쿠도 노리코를 알게된건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로 알게 되었어요.도서관에서 우연히 남편이 발견, 들춰보고는 재미있다며 빌려가자고 해서 <기차가 덜컹덜컹>을 빌려와 보게되었는데,아이도 좋아해 여러번 빌려보기를 반복했지요.쿠도 노리코만의 특유의 위트도 있고, 뚱한 표정의 캐릭터도 귀여워 정감이 가고요.ㅎ사고치고 다니는 캐릭터가 아이들과 닮
"삐악삐악 할머니집" 내용보기

 

<삐악삐악 시리즈>의 쿠도 노리코를 알게된건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로 알게 되었어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남편이 발견,
들춰보고는 재미있다며 빌려가자고 해서 <기차가 덜컹덜컹>을 빌려와 보게되었는데,
아이도 좋아해 여러번 빌려보기를 반복했지요.


쿠도 노리코만의 특유의 위트도 있고, 뚱한 표정의 캐릭터도 귀여워 정감이 가고요.ㅎ
사고치고 다니는 캐릭터가 아이들과 닮아있어 웃게 만들기도 해요.



이번엔 만난 삐악삐악 시리즈의 <삐악삐악 할머니집>은,
사촌동생이 태어나 삐악이들이 할머니집에 하룻동안 맡겨지며 일어나는 일들을 담고 있어요.
할머니와 함께 체리도 따고, 경단도 만들고.
낡은 사진첩을 펼쳐보다가, 병아리를 발견하고는 엄마도 어릴 적엔 병아리였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라는 내용도 담고 있어요.
ㅎㅎㅎㅎㅎ


아이도 할머니댁이 시골이라 함께 과일이나 채소를 심기도 하고, 수확해 먹기도 했었는데요.
이 책에도 그런 이야기들이 담겨있어, 아이가 공감할만한 요소들이 보여 반갑더라고요.

또, 농담으로_ 닭을 역변의 대명사라고 부르곤 했었는데.
쿠도 노리코도 같은 마음이었을까요?ㅎㅎ
감히, 닭이 어릴 때는 귀여운 병아리였을거라고는 상상이 안될만큼_
엄마,아빠도 어릴 땐, 이렇게 작고 예쁜 아기였다는 것을 알고 놀라는 병아리 모습도 귀엽고요 :)


친정집에 갔다가 저희 아들이 제가 7살 때 찍은 사진을 보고 이모가 이게 누구냐고 묻자,
서윤(본인)이라고 말해서 웃었던 기억이 나기도 했어요.ㅎㅎ
아마, 저희 아들도 엄마가 이렇게 아기였었다는걸 상상하지 못해서이겠지요.ㅎ


많은 이야기거리를 남겨준 그림책이었네요.



 

 

h*******6 201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