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선위에 걸쳐있는 양음양 하나로 이렇게 두터운 책을 만들 수 있을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든다. 비법도 아닌 아주 간단한 캔들하나로 이런 책이 판매부수 1위에 올랐다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 역설적으로 말하면 우리나라 주식투자자의 수준이 그만큼 형편없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값어치 있는 서적은 어렵다는 이유로 묻혀있는게 아쉬울 뿐이다.그저 한심할 따름이다. 서적에서 작은 실마리를 찾는데 만족하고 나머지 부분은 독자가 발전시키고 깊이 연구하는 길만이 살 길이다. 한마디로 이 책에 대해선 너무 실망적이다. 캔들이 중요하긴 하지만 항상 개울가에서 피래미 낚아봐야 얻어지는 것은 조급함 긴장감뿐이다. 뒤편에 바다를 볼 줄 아는 사람은 개울가에서 놀다가도 바다가 뒤편에 가까이 왔을때 몸으 담글 줄 알지만 항상 개울가에서만 노는 사람은 죽으나 사나 개울가에 발이나 담그고 그저 자기 만족에 살아가야 한다. 여러분도 장세를 보는 안목이 길러지면 캔들기법 몇개 터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캔들 아주 기초적이 것을 가지고 비법이니 뭐니 떠드는 것은 고수라는 양반이 넘 부끄럽지 않을까? |
| 깡통2번차고 돈한번 벌었다고 해서 고수라고 할수 있을지....... 물론 증권계에서 인정 받는건 사실이다. 이사람이쓴 책을 보면 차트급소! 고수따라하기! 뭐 대강 이렇다 이책을보면 고수가 되는것처럼 말이다 과연 주식에 대해 비법이 정말 있다면 과연 누가 비법을 그리쉽게 알려주겠는가!? 그 엄청난 수업료를 치르면서 터득한 방법을........ 주가의 앞으로의 뱡향은 개구리가 어디로 뛰는지 모르듯 아무도 예측 장담 못하는 것이다. 주식은 절때로 일정한 흐름으로 흐르지 않는다 캔들을보고 다음을 예측하는 것처럼 말하지말라!!!!! 졔가 추천 하고 싶은책은 벤자민 그래이엄의 현명한투자자 이책이 최승욱님의 책보다 몇십배의 가치가 있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왜냐면 캔들이 아니고 기업의 내제가치를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정확성이 있고 안정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