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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트렌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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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굴러가는 것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요새 든다. 그러던중 www.lgeril.com lg경제연구원싸이트를 들르던 중 우연히 주5일트렌드가 눈에 띄었다. 주5일제가 금융권과 공공기관으로 시작되는 요즘 48시간에서 44시간으로 바뀐 15년전과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바뀌는 오늘날은 어떻게 다른 것이고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그런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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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굴러가는 것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요새 든다. 그러던중 www.lgeril.com lg경제연구원싸이트를 들르던 중 우연히 주5일트렌드가 눈에 띄었다. 주5일제가 금융권과 공공기관으로 시작되는 요즘 48시간에서 44시간으로 바뀐 15년전과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바뀌는 오늘날은 어떻게 다른 것이고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그런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를 생각하던 중에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져셔 선택하였다. 현재 1장을 읽었다. 1장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현 주5일제가 도입되었다. 이 주5일제는 기업측면에서는 노동시간의 단축으로 생산능력이 일시적으로 감소되어 위협요인이다. 하지만 이런한 위협요인으로 저비용 저부가가치의 후진국형에서 고비용 고부가가치의 선진국형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역설한다. 또한 노동자에게는 넘치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관건이라고 한다. 이것을 시대의 흐름. IT혁명, 개인적인 삶강조,핵가족화 등 사회 변화를 가정으로 하여 7개의 주5일패턴이 보일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이러한 변화로 인한 새로운 비지니스영역이 펼쳐질 것이고 잘만 활용한다면 국가 경제가 좀 더 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한다. 2장/3장을 더 읽고 내 느낌에 대해서 더 몇 자 적을려고 한다.
d*******e 200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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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서적이지만 창업준비에도 유용한
"트렌드서적이지만 창업준비에도 유용한" 내용보기
별 기대없이 잡았다가 대어라는 걸 알게된 기분이다. 최근에 읽은 트렌드 관련 서적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 인터넷 서평을 보니 어떤 이는 창업아이디어를 얻을 수있는 책으로도 분류를 했듯이 이래저래 독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다. 상호모순될 수 있는 여러가지 트렌드를 백화점식으로 소개한 것이 아니라 주5일 근무제로 인한 파생흐름들을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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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없이 잡았다가 대어라는 걸 알게된 기분이다. 최근에 읽은 트렌드 관련 서적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 인터넷 서평을 보니 어떤 이는 창업아이디어를 얻을 수있는 책으로도 분류를 했듯이 이래저래 독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다. 상호모순될 수 있는 여러가지 트렌드를 백화점식으로 소개한 것이 아니라 주5일 근무제로 인한 파생흐름들을 집중적으로 추적한 까닭에 다른 책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책의 구성은 1부 주5일 트렌드의 일반적인 경향, 2부 주5일 근무제를 이용한 뉴 비즈니스의 가능성, 3부 주5일 근무제를 이용한 자기계발로 이루어져 있다. 전반부에는 중복된 서술이 많이 나와 갸우뚱하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다. 이 책을 가장 효율적으로 읽는 방법은 저자의 예측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이나 직장 동료들끼리 점심시간마다 오손도손 모여서 한 문단씩 같이 읽으며 이런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다. '과연 이렇게 진행될까?'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어떤 기회를 준비할 수 있을까' (2005.07.26)   인상깊은 구절 : 자격증이라는 것은 이미 어느 정도 굳어진 지식 체계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학교 교육 자체도 실무 차원에서 해결됐거나 검토된 문제를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교육 자체가 최신 실무에 큰 도움이 된다고는 할 수 없다. 주5일 근무제와 함께 요구되는 창조적인 인재는 경제, 산업의 역동적인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는 인재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격증이나 학력이 갖는 한계를 인식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는 방향성이 애매한 환경에서 시장의 방향 자체를 개척할 수 있는 인재가 요구된다. 따라서 이러한 시대에는 굳어진 지식 체계로서의 자격증이 큰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매일 매일의 업무를 충실하게 하면서 향상시킨 노하우나 전문성이 보다 더 평가받는 사회가 되고 있다. 자격증이나 학력에 집착하는 풍조가 강하다는 것은 성공에 대한 생각이 획일적이고 개성이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러나 새로운 가능성,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개성과 능력의 다양성이 요구된다.
g*******7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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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비즈니스를 찾는분은 아닙니다.
"주5일 비즈니스를 찾는분은 아닙니다."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은 거의 보고서 형식이고 논문형식이다. 보고서에 비하여 구체적인 수치나 도표 또는 어려운 용어나 현란한 수식어도 없다, 그래서 읽기도 쉽다. 만약 이책이 주5일근무를 겨냥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겠다는 분은 큰 기대를 하지 말라. 다만 많은 부분을 할애한 노동시장과 소비 및 여가 활용부분이 이런 분들을 위한 방향 제시가 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이 트랜드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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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거의 보고서 형식이고 논문형식이다. 보고서에 비하여 구체적인 수치나 도표 또는 어려운 용어나 현란한 수식어도 없다, 그래서 읽기도 쉽다. 만약 이책이 주5일근무를 겨냥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겠다는 분은 큰 기대를 하지 말라. 다만 많은 부분을 할애한 노동시장과 소비 및 여가 활용부분이 이런 분들을 위한 방향 제시가 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이 트랜드와 변화를 조금 거시적인 면을 설명했고 구체적인 사례가 있기는 하나 많은 노력과 자료를 찾아보아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저자가 일본통이여서 일까 ? 모든 사례나 자료가 일본에 근거한다. 물론 우리나라보다 15년이상을 먼저 실시했고 같은 유교 문화권이며 경제성장의 유사성도 비슷하므로 매우 유용한 사례가 된다고 생각한다. 오죽하면 "일본에서 10년전에 유행하는 산업 및 흐름을 읽으면 현재 우리나라의 흐름이 보인다"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니까....... 아무튼 이건 대세이다. 저자의 말대로 필연적이기 때문에 준비를 하고 대비를 해야 한다. 그러나 저자의 말대로 일본은 이미 20년 가까운 기간을 정부가 아닌 기업에서 점진적으로 실행, 확대했으며 국민소득이나 여러가지의 환경은 분명 현재의 대한민국과는 확연히 다르다. 우선 우리나라와 외국-특히 일본-이 다른 환경이란 점이 조금 마음에 걸린다. 그래서 이런 점들을 저자가 비교 설명하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제가 생각할 때 다른점들은 ........................ 1. 우선 주도층이 다르다. 일본은 민간 기업이 주축이 되어 20년간의 기간을 두고 점차적으로 확대되다가 정부에서 이후에 법개정으로 확정되었고, 우리는 정부가 먼저 하겠다고 말해서 노조의 지지를 얻으려는 다분히 정치적인 구호가 실질적인 정책이 되고 말았다. 제가 볼때 전 정부에서는 고용확대와 내수 소비 진작을 위한 하나의 정책으로 주5일을 추진하려 했다는 생각이고 현 정부는 그런 정책이나 효과는 무시하고 노조편들기 그리고 전 전권에서 추진했으므로 지속해야 한다는 논리 인것 같고 생산성 재고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노정간의 토론아닌 토론의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2. 노사간의 문화가 다르다. 해외에 가보고 아는 사람은 다 알듯이 우리나라의 노조의 선명성은 (?)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1등일거다, 특히 선 파업 후협상의 순서나, 현 정부 들어서는 법 이상의 특권을 누리고 있으니 말이다. 주 5일제는 생산성 재고가 우선되야만 한다는 저자의 의견엔 이견은 없다, 다만 이런 상황의 한국이 정말 주5일을 실시 할만한 능력이 있을까 ? 3. 고용시장의 변화에 대하여 저자는 고용시장의 유연화가 필연적이라고 했다, 상당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부분은 전반적인 선진국에서의 추세를 반영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우선 우리나라의 임시직 및 파견직에 대한 기업주의 인식과 대우는 책에서 말하는 직장으로서의 의미가 없다, 그리고 노조에서 주장하는 파견근로자에 대한 권익을 듣다보면 그런 것이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염두에 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사측이나 노측이나 자기주장만 하고 있지 노동시장의 유연성과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거시적인 정책과 조율이 우선 필요할 것 같다. 4. 여가 활용에 대하여 현재의 소득이 과연 여가를 활용하고 즐길수 있는 정도가 될까? 그리고 현재의 경제 상황이 휴일이라고 느긋하게 쉴수있는 상황인가? 등등등 ............................... 이런 부분이 보완된다면 사비를 들여서라도 산업 평화를 위하여 우리나라 노조와 주5일제를 입안하려는 노동관계자 분들께 선물하고 싶다.
p****t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