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 내용보기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요즘 우리 아이들,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른다. 머릿속에는 부모가 좋다고 한 직업들이 입력되어 있다가 어느 순간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닫고 방황하고 갈등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 애들만 그런게 아니었나 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찬영과 억수, 역시 그런 문제와 맞닥뜨리고 있다.  처음에 기억을 잃은 소년이 등장해서 호기심이 일었다. 그렇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 내용보기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요즘 우리 아이들,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른다.

머릿속에는 부모가 좋다고 한 직업들이 입력되어 있다가

어느 순간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닫고 방황하고 갈등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 애들만 그런게 아니었나 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찬영과 억수, 역시 그런 문제와 맞닥뜨리고 있다.

 

처음에 기억을 잃은 소년이 등장해서 호기심이 일었다.

그렇게 전개된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고 조마조마하다.

결국 아이들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에 다한 확신과 응원으로

인생이라는 길을 시작한다. 

화공이라는 직업에 대해 알려주면서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전하고 있다.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갖춘 이야기다.

k****i 201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속시원한 결말 때문에 아주 재미있다.
"속시원한 결말 때문에 아주 재미있다." 내용보기
응석받이로 자란 찬영이는 고집이 세고 늘 저하고 싶은 대로 한다. 기억도 잃고 쓰러져 있던 아이를 찾아내서 집으로 데려온 찬영이는 억수로 운이 좋다는 뜻의 이름을 지어준다. 처음에는 찬영이가 너무 억수를 종 부리듯이 그림숙제를 시키고 해서 조금 마음에 안들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도화서 시험 볼 때 찬영이가 억수를 돕기 위해 한 행동은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기분 좋은 우정
"속시원한 결말 때문에 아주 재미있다." 내용보기

응석받이로 자란 찬영이는 고집이 세고 늘 저하고 싶은 대로 한다.

기억도 잃고 쓰러져 있던 아이를 찾아내서 집으로 데려온 찬영이는 억수로 운이 좋다는 뜻의 이름을 지어준다.

처음에는 찬영이가 너무 억수를 종 부리듯이 그림숙제를 시키고 해서 조금 마음에 안들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도화서 시험 볼 때 찬영이가 억수를 돕기 위해 한 행동은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기분 좋은 우정이 느껴졌다.

이 책에는 아이가 원하는 일은 따로 있는데 부모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힘들어하는 상황이 잘 그려져있다.

때문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뭘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고, 또 자신이 원하는 일을 정한 후에는 억수처럼 몰두해서 꾸준히 하는 모습을 보며 반성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주인공 찬영과 억수의 캐릭터가 생생해서 책을 읽다보면 이 아이들을 속으로 응원하게 된다. 특히 기억을 잃었지만 그림은 잘 그리는 억수가 인정받고, 자신이 누구였는가를 찾는 과정을 보며, 주인공 억수가 잘 풀리기를 바라게 된다. 그래서 결말을 보고 속이 시원해진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숨에 읽히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다.

b****9 2017.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는 그리고 나는 달린다'를 읽고
"'너는 그리고 나는 달린다'를 읽고" 내용보기
<너는 그리고 나는 달린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꿈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된다.아이가 좋아하는 걸 하게 하는 게 맞는지, 내 눈에 맞는 현실적인 꿈을 강요하는 게 맞는 건지.... 아직도 정답을 찾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조금은 길이 보이는 것 같다. 이 책은 조선시대 두 아이 억수와 찬영이의 이야기다.화공이 되고 싶은 아이와 무인이 되고 싶은 아이. 두 아이가 엮어가는 생
"'너는 그리고 나는 달린다'를 읽고" 내용보기

<너는 그리고 나는 달린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꿈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된다.

아이가 좋아하는 걸 하게 하는 게 맞는지,

내 눈에 맞는 현실적인 꿈을 강요하는 게 맞는 건지....

아직도 정답을 찾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조금은 길이 보이는 것 같다.

 

이 책은 조선시대 두 아이 억수와 찬영이의 이야기다.

화공이 되고 싶은 아이와 무인이 되고 싶은 아이.

두 아이가 엮어가는 생기발랄하고 섬세한 이야기가

독자를 조선시대 한복판을 훅 데리고 가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내가 억수라면? 내가 찬영이라면? 하면서 말이다

감정 이입이 잘 된다는 얘기는 몰입도가 뛰어나다는 얘기일 거다

그래서 참 재미있다. ^^*

 

또 조선의 일꾼 이라는 시리즈 타이틀처럼

조선시대 화공과 도화서에 대해서 눈앞에 그려지는 것처럼 나타나 있다.

늘 도화서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으로 접하니 더 반갑고 좋았다.

박현경 작가의 책을 관심있게 찾아보데 역시 또 참 좋다.

다음 작품도 많이 기다려진다

YES마니아 : 로얄 d********5 2017.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