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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가 보기엔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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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많은 리눅스 가이드와 별반 차이가 없는거 같습니다. 단지, 컬러와 좋은 질의 종이로 출판되었다는것을 제외한다면 말이죠.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보았을때 초보자에게는 리눅스라는 OS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나 몇번 접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거나 설치나 셋팅정도를 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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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많은 리눅스 가이드와 별반 차이가 없는거 같습니다. 단지, 컬러와 좋은 질의 종이로 출판되었다는것을 제외한다면 말이죠.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보았을때 초보자에게는 리눅스라는 OS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나 몇번 접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거나 설치나 셋팅정도를 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추천글이나 이 책에 대한 글에는 다른 따라하기식의 리눅스 서적을 탈피했다고 하는데, 절대로 믿지 마십쇼. 오히려 이 책이 그런 따라하기식의 대표적인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지식도 없는 초보자에게는 추천하고 싶지만, 어느정도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나 프로그래머에게는 정말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리눅스를 통하여 좀더 많은 스킬을 원하는시는 독자라면 별로 권하고 싶지 않지만, 첨 접하는 이들에게는 한번쯤 볼만한 책이라고 하고 싶네요
g*****m 2003.12.06.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리눅스라는 교육과정(?)의 초등학교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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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 책은 리눅스라는 행성의 세계 지도의 역할을 하는 것같다. 전체적인 행성의 모습은 보이지만 좀 더 자세한 곳에 대해 알고 싶으면 그 곳의 상세 지도가 또 필요할 것이다. 책을 보면 거의 모든 영역(프로그래밍에 관한 부분은 제외)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는 편이고 네트워크에 관한 설명은 비교적 많은 부분을 할애하였다. 저자가 서문에서도 밝혔듯이 더 자세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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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 책은 리눅스라는 행성의 세계 지도의 역할을 하는 것같다. 전체적인 행성의 모습은 보이지만 좀 더 자세한 곳에 대해 알고 싶으면 그 곳의 상세 지도가 또 필요할 것이다. 책을 보면 거의 모든 영역(프로그래밍에 관한 부분은 제외)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는 편이고 네트워크에 관한 설명은 비교적 많은 부분을 할애하였다. 저자가 서문에서도 밝혔듯이 더 자세한 내용에 관해서는 관련 서적(한빛미디어책이어서 인지 한빛미디어 책만 추천되어 있음)을 참조하라고 되어 있다. 따라서 리눅스라는 영역에 첫발을 디디는 사람이 초보딱지를 벗기 위해서는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의 포맷도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고 더군다나 올 칼라로 깨끗하게 인쇄되어 있는 점도 괜찮아 보인다. 배포판 CD의 리눅스도 깔아봤는데 상당히 좋아 보이고 여러 유틸리티와 프로그램도 많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을 활용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는 냐에 따라 책의 평가가 많이 엇갈릴 수 있을 듯하다. 한권의 책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했다면 "뭐 이래"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나의 경우는 차근차근 조금씩 알아나가는 쏠쏠한 재미를 느낀다. 이 책이 많은 것을 알려주지 않는 듯이 보이나 읽는이로 하여금 많은 것을 알려고 하는 노력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게끔 해주는 긍정적인 면도 많다. 리눅스의 길라잡이 역할로는 괜찮은 책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리눅스는 단지 하나의 영역일 뿐입니다. 리눅스의 단편적 기술을 배우는 것은 리눅스 학습의 일부분에만 해당하므로, 전체를 보는 시각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넓고도 넓은 리눅스의 전체 영역에 대하여 연관 관계를 생각하며 학습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왜 이 영역을 배우고 있으며, 언제 사용하며, 다른 기술은 없는지, 해다 기술이 다른 기술 영역에 영향을 주고 받는지 등 이러한 시각으로 리눅스를 학습하여야만 단순한 도구가 아닌 실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사고가 형성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레드헷 리눅스 9는 깊이 있는 내용은 개별 서적을 통해 습득하기를 권장하되 기술간의 연관관계를 자연스레 생각할 수 있도록 설명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g*****4 200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dHat Linux 9 의 장점이자 단점.. localize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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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인 제가 평가하는 레드햇 리눅스 9은 "아주 일반화된 설명이 주를 이룬다" 즉,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면 세계 어디에서, 국적을 막론하고 이 책이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한글화된 리눅스 서적을 보면서 독자는 어느정도 한국화(localize)된 정보를 기대할 것이다. 대한민국내에서의 레드햇의 위상과 지원에 관해서, 한국 isp업체별 전용선 내지 adsl 접속 및 접속 유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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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인 제가 평가하는 레드햇 리눅스 9은 "아주 일반화된 설명이 주를 이룬다" 즉,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면 세계 어디에서, 국적을 막론하고 이 책이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한글화된 리눅스 서적을 보면서 독자는 어느정도 한국화(localize)된 정보를 기대할 것이다. 대한민국내에서의 레드햇의 위상과 지원에 관해서, 한국 isp업체별 전용선 내지 adsl 접속 및 접속 유지법, 국내에서 많은 사용자를 가진 zeroboard 설치 및 사용법 등 한국화된 정보가 좀 부족하며...(영어를 잘한다면 영문 서적을 보는 것이 낮겠죠..) 최근 보안이 이슈이지 않는가? 대한민국이 인터넷강국 답게 심심찮게 해킹시도를 당하는데, 해킹시도 분석법, 로그파일 분석법, 해킹에 대비하는 방법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한다.. 사실 한권의 책으로 레드햇 한곳에 초점을 맞춰 그 버전에서의 특성을 정확하게 서술하는 것도 중요한 의미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바램으로 "특화" 보다는 "기능성"에 더 의미를 두었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코끼리의 다리 밖에는 알지 못하면서 이것이 코끼리의 전부라고 생각하며 코끼리하면 굵은 기둥과 같은 다리만을 생각라고 판단할 것인지, 코끼리 전체의 모습을 알면서 내가 만지는 것은 코끼리 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고 좀 더 거시적으로 생각할 것인지는 여러분의 판단에 달린 일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g 200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