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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음반 리뷰입니다. 이번 설에는 직접적으로 개봉하는 작품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결국에는 다 넘어가고 말았죠. 심지어는 다음주에 생텀 역이 안 볼 가능성이 너무 높은;;;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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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샤는 그간 몇번 음반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한장은 어쩌다 보니 소장도 하고 있죠. 물론 들을때마다 느낌이 좋아서 상당히 좋아하는 음반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역시나 싱글이란 점은 항상 마음에 걸리더군요. (솔직히, 일본에서 싱글로 음반을 마구 발매를 하는 방식을 국내에서도 해 가는 것을 보면 굉장히 마음이 아픕니다. 그냥 바로 정규를 내 주면 안 되는 겁니까;;;)
아무래도 이 음반이 그간 미시야가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곡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간 미시야의 행보를 한 번에 보여주는 곡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대단히 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호소력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결국에는 이 음반은 미시야를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곡드롤 채워진 음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