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가 작년 수능부터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아무 죄없는 그 다음세대인 저희는 이런 요점정리라도 사야하는 불쌍한 수능의 희생양이 되었죠...
그래도 우리나라의 역사를 똑바로 알아야 어딜 가더라도 똑부러지는 사람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 워낙에 수능에서나 모의고사에서나 쉽게 나오기때문에 (게다가 30점만 넘으면 모든학교에서 만점을 주니까요) 괜찮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