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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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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따개비루를 즐겨보고 있는 딸아이에게 안녕!루를 내밀었더니 딸아이 감탄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우와~!! 엄마 고맙습니다. 어떤 선물과 맛있는 음식으로도 잘 듣지 못하는데.. 스티커를 비롯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책..평소 노래를 부르며 사달라고 조르는것 즉,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획득했을때 기분 업되어 해주는말 "엄마 고맙습니다"랍니다. 파스텔톤 따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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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따개비루를 즐겨보고 있는 딸아이에게 안녕!루를 내밀었더니 딸아이 감탄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우와~!! 엄마 고맙습니다.

어떤 선물과 맛있는 음식으로도 잘 듣지 못하는데..

스티커를 비롯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책..평소 노래를 부르며 사달라고 조르는것 즉,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획득했을때 기분 업되어 해주는말 "엄마 고맙습니다"랍니다.

파스텔톤 따뜻하고 예쁜그림에 한번 반하고 모서리를 둥근처리를 해주신 세심한 배려에 두번 반했답니다.

벨라와 크루루는 알에서 깨어난 루를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루는 친구들에게 다가가 인사하려고 했지만 벨라와 크루루는 너무나 쑥스러워서 해초 나무 뒤에 숨지요. 루와 벨라와 크루루 세친구가 인사를 하려고 하자 비가 내리기 시작해요.

루의 집에 지붕이 없는것이 걱정된 친구들이 루의 집에 커다란 조개껍데기로 지붕을 만들어 주지요. 그리고 루의 집에 들어가려고하자 물이 차있었던 집은 너무나 춥답니다. 그때 루에게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요. 크레파스로 집안의 온도를 높혀주자 집은 너무나 따뜻해졌답니다.

그후 루와 벨라 크루루가 친구가 되었답니다.

루와 벨라 크루루를 통해서 교우관계와 사회성을 발달에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크레파스로 온도를 높이고 조개껍데기가 지붕이되는 깜짝 아이디어는 발상이 너무나 독특해서 놀랐답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시켜줄수 있지요.

텔레비젼을 통해서 따개비루를 알고있던터라 책은 시너지효과를 낼수가 있었답니다.

낯설지않아서 더 좋은 아이가 더 즐겨보는 책이되었답니다.


g********2 2010.01.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해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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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개 따개 따개 따개 따개비루~♬♪"   우리 꼬마는 내가 하는 노래에 맞춰 음절 하나씩을 따라하며 신나한다. 아직 발음이 서툰 우리 꼬마는 따개비루 발음이 어려운지 "따유 따유" 하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   낯선 이 애니메이션이 신애라씨의 내레이션으로 친근하게 다가왔는데 책으로 나왔다고 하니 더욱 반가웠고 망설임 없이 울 꼬마를 위해 선택했다.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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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개 따개 따개 따개 따개비루~♬♪"

 

우리 꼬마는 내가 하는 노래에 맞춰 음절 하나씩을 따라하며 신나한다.

아직 발음이 서툰 우리 꼬마는 따개비루 발음이 어려운지 "따유 따유" 하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

 

낯선 이 애니메이션이 신애라씨의 내레이션으로 친근하게 다가왔는데 책으로 나왔다고 하니 더욱 반가웠고 망설임 없이 울 꼬마를 위해 선택했다.

 

역시나 기대이상의 반응!

책을 주자 마자 따유 따유 하면서 신나게 열어본다.

우와~ 내가 봐도 정말 귀여운 캐릭터들.

주인공인 따개비루와 벨라, 크루루까지..

모두 우리 꼬마를 사로잡기 시작했다.

무릎에 올려둔 책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연신 넘기고 또 넘겨본다.

반복해 보고 또 봐도 그저 좋은가 보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이 책을 잠잘 때도 끌어안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제일 먼저 찾는다.

가끔 우리 부부의 장난끼가 발동해 책을 숨기기라도 할라치면 이미 눈에 눈물이 그렁저렁한 우리 꼬마.

그래서 우리 꼬마의 완소 도서가 된 이 책.

다음편은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꼬마와 함께 기대해본다.

 

g****m 2010.04.29. 신고 공감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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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기러기 루
"귀여운 아기기러기 루" 내용보기
요즘 우리 딸아이가 재밌게 보는 따개비 루가 책으로 나와서 바로 골랐다. tv로 볼때도 색감이랑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아이랑 주제곡도 같이 부를정도로 열혈팬인데 책으로 나와서 아이가 정말 정말 좋아한다. 사실 루가 왜 잠보의 등에 살게 되었는지 몰랐는데 루가 처음 태어나고 친구인 벨라와 쿠루루를 만나는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책을 보고 루가 아기 갈매기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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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딸아이가 재밌게 보는 따개비 루가 책으로 나와서 바로 골랐다.

tv로 볼때도 색감이랑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아이랑 주제곡도 같이 부를정도로 열혈팬인데

책으로 나와서 아이가 정말 정말 좋아한다.

사실 루가 왜 잠보의 등에 살게 되었는지 몰랐는데

루가 처음 태어나고 친구인 벨라와 쿠루루를 만나는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책을 보고 루가 아기 갈매기라는 것도 처음 알았는데

진짜 tv를 보니 가끔 루가 끼루끼루하고 갈매기 소리를 내기도 한다.

벨라의 솜씨로 루의 집을 완성해주고

친구들과 금새 잘 어울리는 루의 이야기는 계속 시리즈로 나왔으면 한다.

 

a***6 2010.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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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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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안녕! 루)     EBS 방송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이 <안녕! 루> 를 재밌게 잘 보고 있거든요.. 따개비 ~ 루 ♪♬♩ 아침마다 아이들을 깨우기위해 제가 제일 먼저하는 일이 바로 EBS 방송을 크게 틀면 힘들이지 않아도 저절로 알아서 일어나지요.. ^^ 빼놓지 않고 보는 프로인데 ~ 이야기도 흥미롭고 신선하더라구요.. 학습적인 면도 엿보이구요.. 생활속에서 일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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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안녕! )
 
 
EBS 방송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이 <안녕! 루> 를 재밌게 잘 보고 있거든요.. 따개비 ~ 루 ♪♬♩
아침마다 아이들을 깨우기위해 제가 제일 먼저하는 일이 바로 EBS 방송을 크게 틀면 힘들이지 않아도
저절로 알아서 일어나지요.. ^^ 빼놓지 않고 보는 프로인데 ~ 이야기도 흥미롭고 신선하더라구요..
학습적인 면도 엿보이구요.. 생활속에서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여서 혼자서도 터득하며 익힐수 있고,
배울점들도 많아서 좋아요.. ^^ 등장하는 인물들을 살펴보면은요 ~
 
 
 
 (루) 자기가 따개비인줄 알지만 사실은 아기 갈매기예요. 루는 친구들을 모두 사랑하고
사이좋게 지냅니다. 루의 주머니에는 재미있는 물건들이 많아요.
 
 
 
 (벨라) 토끼예요. 따개비 마을에 살면서 잠수함을 타고 놀러와요.
만들기를 잘해서 비행기, 자전거를 만들어요.
 
 
 

 

 (크루루) 따개비 마을에 사는 울보 친구. 루는 우는 크루루를 항상 달래줘요.

크루루는 루가 모르는 것을 잘 가르쳐주고, 꽃가루를 아주 좋아해요.

  

 


 
  엄마 갈매기가 알이 가득 든 바구니를 들고 날아가는 도중, 알 하나를 떨어뜨리는데.. 따개비 집 속으로 들어가지요..

벨라, 크루루는 알이 궁금해 계속 지켜보죠.. 시간이 지나니 알이 조금씩 움직이며 깨지더니 루가 깨어난거예요..

사이좋은 친구, 루와 벨라 그리고 크루루의 멋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캐릭터 <루, 벨라, 크루루> 가 얼마나 귀엽고 앙증맞은지.. ^^ 우리 아이들이 공감할수있는 이야기여서 좋았구요..
정서적인 면, 무한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알찬 재미가 가득인 책이였어요..
크레파스와 파스텔 색감이 만나서 잘 어우러진 편안한 느낌의 따뜻한 그림동화를 책으로
만날수 있어서 행복했구요.. 책을 보는 아이들의 얼굴표정에도 고스란히 그 느낌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l*****0 2010.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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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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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TV에서 방송 하는 ‘따개비 루’ 만화는 우리 가빈이가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이다 루의 앙증맞고 귀여운 캐릭터가 정말 예쁘다고 동생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곤 했었는데 그런 루를 예쁜 그림책으로 만나게 되었다 엄마 갈매기는 알을 든 바구니를 들고 하늘을 날아가다 그만 졸음으로 인해 알을 하나 떨어트리게 된다 그 알은 고래잠보 등의 따개비 집에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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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TV에서 방송 하는 ‘따개비 루’ 만화는 우리 가빈이가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이다 루의 앙증맞고 귀여운 캐릭터가 정말 예쁘다고 동생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곤 했었는데 그런 루를 예쁜 그림책으로 만나게 되었다


엄마 갈매기는 알을 든 바구니를 들고 하늘을 날아가다 그만 졸음으로 인해 알을 하나 떨어트리게 된다 그 알은 고래잠보 등의 따개비 집에 떨어진다 우연히 그 옆을 지나가던 벨라가 그 알을 보게 되고 친구인 크루루에게 알에 대해서 알려 주게 된다 그때, 알 속에서 잠을 자던 아기 갈매기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 그 친구가 바로 우리들의 귀염둥이 루이다 셋 친구가 서로에게 인사를 하려는 중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지붕이 없는 따개비 집에 비가 들어가면 물이 차게 되어서 셋 친구는 커다란 조개껍데기로 지붕을 만들기 시작 한다 그렇게 셋은 친구가 된다


이 책은 내용도 참 순수하고 예쁘지만 무엇보다 그림이 정말 파스텔 톤이라 따뜻하고 포근해서 정말 예쁜 그림책이다 책 귀퉁이 네 각의 직사각형이 아닌 둥근모서리로 마무리를 해 놓아서 안정감이 있어서 참 좋다 이런 작은 배려에서 또 한번 작은 감동과 따뜻함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라 책을 받고 참 기분이 좋았다


가빈이가 매일매일 하루에도 여러 번 루를 만나서 안녕이라고 인사하는 것을 보니 엄마로써 좋은 책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마음이 행복해 진다 앞으로도 아기 갈매기 루의 이야기를 계속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y****c 2010.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내용보기
아직 만 2살이 안되는 우리 딸은 TV를보여준 적이 없어서 따개비 루를 몰라요.....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됐죠.....그림책 겉표지 그림을 보고너무 예뻐서 우리 아이가 좋아할 거라는생각이 들었고집에 있는 킨더랜드에서 나온 토들북스를워낙 열심히 보는지라....출판사가 킨더랜드이기에이 책을 택하게 됐어요.....그런데...역시나 우리 딸 좋아하네요....루를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내용보기
아직 만 2살이 안되는 우리 딸은 TV를
보여준 적이 없어서 따개비 루를 몰라요.....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됐죠.....
그림책 겉표지 그림을 보고
너무 예뻐서 우리 아이가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집에 있는 킨더랜드에서 나온 토들북스를
워낙 열심히 보는지라....
출판사가 킨더랜드이기에
이 책을 택하게 됐어요.....
그런데...역시나 우리 딸 좋아하네요....
루를 보며 "안녕"하고 말하며
손을 흔들고 매일같이 루의 얼굴을
손으로 쓰다듬어 주네요.....
책 소개글엔 4세이상 되는 아이들 용으로
되어 있는데 만2살이 아니라
그냥 한국나이로 2살인 아이들도
보여주기에 적당한 글자수인 거 같네요.....
내용은 루가 어떻게 고래 등에서 태어났는지를
설명해주는 내용이라 이 책 다음 책부터가
무척 재미있을 것 같네요....
아무튼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만족스럽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더 크면 TV에서
따개비 루를 보여줘야겠네요....
특히나 따개비루를 이미 봐서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완전히 열심히 볼 거 같네요.....
t***i 2010.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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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루 드디어 루의 정체를 알게 되었어요
"안녕!루 드디어 루의 정체를 알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EBS에서 방영되고 있는 따개비루~  다들 알고 계시죠? 월요일에서 수요일 오전 8:30분이 되면 따개따개따개따개 따개비루~  로 시작되는 애니메이션 이랍니다.   예전엔 뽀로로나 방귀대장 뿡뿡이만큼은 아니었는데 요즘들어 '이거 재밌어요'라며 다른 채널로 돌리는 걸 용서하지 않네요   제가 봐도 그림톤이 너무 부드럽고 은은해서 한눈에 아이들을 확~ 휘어잡진 못해도
"안녕!루 드디어 루의 정체를 알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EBS에서 방영되고 있는 따개비루~  다들 알고 계시죠?

월요일에서 수요일 오전 8:30분이 되면

따개따개따개따개 따개비루~  로 시작되는 애니메이션 이랍니다.

 

예전엔 뽀로로나 방귀대장 뿡뿡이만큼은 아니었는데 요즘들어 '이거 재밌어요'라며 다른 채널로 돌리는 걸 용서하지 않네요

 

제가 봐도 그림톤이 너무 부드럽고 은은해서

한눈에 아이들을 확~ 휘어잡진 못해도 두고 두고 볼수록 끌리는 정이가는 캐릭이인것 같아요

 

 

 

뿡뿡이 노래도 못하고 뽀로로 노래도 제대로 못 따라 부르는데 따개비루~ 루루~ 하루종일 부르고 다녀요

듣다보면 은근 중독성 강하다는...

설겆이 하는데 제가 막 따라부르고 있더라구요

 

이번에 따개비루가 책으로도 나왔다고 해서 냉큼 업어왔어요

 

  안녕! 스토리부터 살펴 볼까요? 

 

 피곤한 갈매기는 꾸벅꾸벅 졸다가 우체부 피칸 아저씨와 부딪힐뻔 했어요

 

 

피칸 아저씨를 피하는 동안 알 하나가 떨어졌어요

이때 고래 잠보가 냉큼 알이 떨어지는 곳으로 헤엄쳐 갔답니다

 

  

골인~ 잠보 등속의 따개비 집속으로 쏙 들어갔어요

 

 그런데 따개비는 누군가요?

따개비는 해안가 갯바위나 암초밑에 붙어 있는 절지동물이래요

해안가 바위에서 많이 보셨을 꺼예요

 

이때 잠수함을 타고 지나가던 벨라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따개비로 다가가 안에 있는 알을 구경했어요

 

  

어느덧 안에 있던 루가 알을 깨고 나갈 시간이 되었네요

과연 앞으로 루~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사실 매일 아침 따개비루를 보면서 주인공 친구들의 이름도 제대로 몰랐네요

벨라 그리고 크루루 마지막으로 페로까지...

앞으론 만나면  하고 인사할께.

 

 

 

차분한 이야기와 그림을 만나면 아이도 차분해 집니다

보통때 같으면 제가 책을 읽는 중간에 질문 하기 바쁘고 세훈이가 읽어 준다고 끼어들기 바쁜데...

오늘은 어쩐 일인지 엄마가 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책장을 넘겨주네요

 

만 나오면 아~ 예쁘다.. 를 연발하며....

 

애니메이션으로 볼때보다 책으로 보니 그림에서 느껴지는 따스함과 포근함이 훨씬 더한 것 같아요

아이들 정서발달에 도움이 많이 될 듯한 이야기

너무 자극적인 이야기에 길들여진 내 아이에게 따스한 감성 불어 넣어주세요 후~~~~~~

b****n 2010.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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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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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따개비루~ 이거 티비에서 봤던건데~~~" 책을 처음 접한 다섯살짜리 아이의 반응은 예상했던대로였어요. 첫만남이 친숙하다는게 참 좋았습니다.   엄마의 마음에 제일 먼저 와닿는 것이 디자인이었어요. 모서리라운딩과 도톰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의 종이가 마음에 들었고, 따뜻한 파스텔톤의 색감과 귀엽고 발랄한 캐릭터가 아이의 시선을 끌기 충분해요.   책의 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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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따개비루~ 이거 티비에서 봤던건데~~~"

책을 처음 접한 다섯살짜리 아이의 반응은 예상했던대로였어요.

첫만남이 친숙하다는게 참 좋았습니다.

 

엄마의 마음에 제일 먼저 와닿는 것이 디자인이었어요.

모서리라운딩과 도톰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의 종이가 마음에 들었고,

따뜻한 파스텔톤의 색감과 귀엽고 발랄한 캐릭터가

아이의 시선을 끌기 충분해요.

 

책의 면지를 살펴보니

고래 잠보위로 갈매기 두마리가 날아오는 모습이 보이는데,

끝장에 보면 갈매기가 날아가고 있고

잠보 위 따개비 집에 지붕이 만들어져 있고 굴뚝에 연기가 퐁퐁 나고 있어요.

루가 친구들이 도움으로 새 집에 자리잡았음을 보여주는거겠지요.

그냥 지나칠수 있는 면지까지 세세하게 신경써 준 것 같아요.

 

책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친구들이 첫만남이 흥미롭고 따뜻합니다.

엄마갈매기의 알바구니에서 떨어진 알이 우연히 고래 잠보위 따개비집으로 들어가고,

벨라와 크루루가 지켜보는 가운데 알을 깨고 나온 루가 만나 친구가 되네요.

 

 

따르르 르르릉~시계소리에 루가 '이제 나갈 시간이네.'하는 장면에서

절로 감탄이 나왔답니다. 알람소리를 듣고 콕콕콕~알을 깨고 나오는 루의 모습이

참 기발하고 귀여워요.

알에서 나온 루와 두 친구는 처음엔 서로 쑥스러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지만,

비가 내리자 지붕이 없는 루의 따개비집을 걱정해주는 마음이 참 예쁩니다.

 

지붕을 만들어주는 장면에서는

원, 팔각형, 세모, 네모

다양한 도형안에 그림을 담고 있어 아이와 얘기꺼리를 더 만들어주고 있네요.

다섯살 아이에게는 아직 어려울 수 있지만

원, 팔각형, 삼각형, 사각형~도형 이름을 같이 알아보기도 했어요.

 

또 한번 감탄하게 하는 장면은

추워진 집에서 루가 온도계에 크레파스로 그려주는 부분이었어요.

"그랬더니 정말 방이 따듯해졌어요."~~ 미소가 절로 지어졌답니다.

추워하는 장면은 푸른색감이었는데

온도를 올려 분홍계통의 색감으로 표현해주었네요.

 

 

이렇게 처음만나 좋은 친구가 된 루, 벨라, 크루루~

앞으로의 이야기에 더욱 기대가 생겼답니다.

 

우리아이는 책앞표지 '루'글자에도 관심을 보였어요,

글자모양이 맘에 들었던지,

손으로 따라가며

"이렇게 길을 따라가면 우리집이 나옵니다.~"하며 길찾기도 하고

모음 'ㅜ'에서 하트도 찾고, 새싹도 만나네요.

 

이렇게 글자 하나에서부터

아이의 시선을 흥미롭게 끌어주는 '안녕~루'

참 기분좋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만남이었습니다. ^^

 

f****3 2010.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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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 하면 무엇이든 이루어 지는 세상, 따개비 마을로 놀러 오세요
"상상만 하면 무엇이든 이루어 지는 세상, 따개비 마을로 놀러 오세요" 내용보기
무얼 생각하고 있니? 따개비 루 따개비 루 어디 바라보고 있니? 따개비 루 따개비 루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들으면 계속 따라 부르게 되는 <따개비 루>의 주제곡이다. 가끔 텔레비전에서 방송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예쁜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1권에서는 자신이 따개비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갈매기 루와 잠수함을 타고 다니는 분홍토끼 벨라 그리고 울보 크루
"상상만 하면 무엇이든 이루어 지는 세상, 따개비 마을로 놀러 오세요" 내용보기

무얼 생각하고 있니? 따개비 루 따개비 루

어디 바라보고 있니? 따개비 루 따개비 루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들으면 계속 따라 부르게 되는 <따개비 루>의 주제곡이다. 가끔 텔레비전에서 방송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예쁜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1권에서는 자신이 따개비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갈매기 루와 잠수함을 타고 다니는 분홍토끼 벨라 그리고 울보 크루루의 만남이 이루어 진다.

 

<따개비 루>는 3D 애니메이션인데 따뜻한 크레파스화 같은 색감을 자랑한다. 표지부터 너무 예뻐서 두눈을 사로 잡고 만다. 시작부터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하다. 알이 든 바구니를 들고 날고 있는 엄마 갈매기, 시계 소리에 잠을 깨는 알 속의 루, 방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까지. 텔레비전 광고 카피처럼 창의력 대장이다. 어쩜 이렇게도 기발할까.

 

예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귀여운 루와 벨라, 크루루의 매력을 19개월 된 둘째도 알아보는지 연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중얼중얼 거린다. 엄마 마음에도 쏙 들고, 아이들 마음에도 쏙 드는 흔치 않은 그림책이다.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루와 친구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고,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 어떤 문제가 생겨도 남과 다른 기발한 상상력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따개비 마을의 친구들의 다음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진다.

 


 

n****3 2009.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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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만큼 귀여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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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보여주는 애니의 캐릭터 책은 될 수 있음 안사려고 하는데 둘째가 워낙 사달라고 졸라서 구입을 하게된 따개비 루 시리즈~! 예전에도 그런 캐릭터 책을 샀는데 너무 실망을 했었던 기억때문에 기대를 안했었다. 그런데 책을 받고 너무 기뻤다. 일단 책이 TV에서 본것처럼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움 자체였고 내용도 허접하지 않았다. 루가 벨라와 크루루를 만나는 과정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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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보여주는 애니의 캐릭터 책은 될 수 있음 안사려고 하는데

둘째가 워낙 사달라고 졸라서 구입을 하게된 따개비 루 시리즈~!

예전에도 그런 캐릭터 책을 샀는데

너무 실망을 했었던 기억때문에 기대를 안했었다.

그런데 책을 받고 너무 기뻤다.

일단 책이 TV에서 본것처럼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움 자체였고

내용도 허접하지 않았다.

루가 벨라와 크루루를 만나는 과정을 그린 책으로

종이의 질도 아주 좋고 색감도 좋았다.

그리고 양장본이여서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서 제본되어 있다.

정말 유아책다운 유아책이다.

어렵지도 않고 맑은 책이라고 해야할까.,,,

너무 맘에 든다.  물론 우리 아이도 즐거워라 했다.

m********7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