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갚은 내용 묵상하며 읽기 좋은챡입니다. 마틴로이드존스 목사님 책 중에 가장 기억에 남을 책이 될것 같습니다. 축복만 바라는 물질주의 시대에 믿음으로 해석하는 시련의 의미는 귀감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하나님의 생각이 사람의 생각 보다 크시며 그 뜻은 깊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것입니다. 갚은 내용 묵상하며 읽기 좋은챡입니다. 마틴로이드존스 목사님 책 중에 가장 기억에 남을 책이 될것 같습니다. 축복만 바라는 물질주의 시대에 믿음으로 해석하는 시련의 의미는 귀감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하나님의 생각이 사람의 생각 보다 크시며 그 뜻은 깊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것입니다. |
| 인생살이는 그 자체로 매우 힘들다. 더군다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에 적극적인 순종을 하는 삶을 살자면 더욱 팍팍하고 고된게 사실이다. 반면 한국교회의 설교는 여전히 예수 믿으면 만사형통하고 물질과 권력까지도 쥘 수 있다고, 믿음이 적기에 얻지 못할 뿐이라는 헛소리를 해댄다. 그러기에 교회 안에서는 생기가 돋지만 세상에서 풀 죽어지낸다. 로이드 존스는 삶 그 자체의 힘듬과 그 삶을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다보면 도리어 큰 역행과 반대 핍박은 물론 도리어 주님없이 사는 자들이 도리어 더 큰 힘을 누리며 사는 모습에 낙심치 말 것을 권고한다. 그 이유는 이 세상이 끝이 아니며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에 합당한 보응하실 것임을 인식시켜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