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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들이고 여러가지 이유로 사보았다 저자의 경험에게지식을 균형감있게 녹아냈다 전문의로서 방대한지식을 이렇게 간결하게 정리해준 것에 감탄하고, 수의사가 아닌데 자기 고양이를 위해 이 책을 선택하는 주인들에게 감탄했다. 고양이가 보이는 이상 증상별 징후와 기저질병을 간결하게설명했다. 말그대로 백과사전이고 집사들의 이해용~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 응? 갑자기 왜저러지?하고 지나칠 수 있는 증상들을 열거해놓은 점도 좋다 너무 늦게 깨닫고 치료에 들어가면 고양이도 힘들고, 주인도 힘들고 돈도 더 들어간다. 미리 예방하거나 일찍 발견하는 길이 사랑하는 고양이들과집사를 위한 길~♥ 물론 일찍 알아도 치료가 어려운 질환도 있지만... 사랑하는 고양이와 집사분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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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하는 말 못하는 짐승이자 나의 가족이자 나의 아이이자 나의 동반자
말이 아니라 마음으로 교감하고 사랑을 나누는 것만으로는 서로를 알아가는 데에 부족함이 있지않을까 싶어서 구매하게 된 책
내일이면 낫겠지 하고 지나치는 사소한 상처나 증상들이 고양이에게는 후에 큰 병이 될까봐 병원에 가고는 하는데.. 조금 이상하다해서 조금 상처가 생겼다고해서 무턱대로 무조건 병원가기에는 좀 망설여지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직접 아이를 알아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의사까지는 될 수 없겠지만 계속 공부하고, 같이 지내다보면 "고양이박사" 정도..는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수술을 하거나, 약을 조제하거나, 병을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식이요법이나 간단한 치료제 정도는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해보고 싶네요.
이 책은 그에 따른 치료방법까지 한줄로 간략히 적혀있어서 좋아요. 만약 정말 책과 100% 일치하는 증상이라면 가축병원/동물약국 같은 곳에서 좀 더 값싸게 약품을 구입할 수도 있고, 병원에 가는 번거로움과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조금 편리하고 간단하지 않을까요
뚜거운 사전같은 책은 아니지만 고양이들이 빈번히 걸리는 흔히 말해 쉽게 걸리는 병들이 기재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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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탐구사전>과 함께 구입한 <고양이 질병사전>! 친구가 여러 개의 책 중에서 고르고 읽고 좋다고 해서 저도 똑같이 구입했습니다. 작고 귀여운 이 고양이는 마을 못하는 동물이라 알아도 알아채기 힘든 경우가 많으니까 그 증상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질병사전 책도 구입했어요. 말 못하는 우리 랑이를 위해서 노력하는 멋진 서집사 :D 꺄하하하- (스스로 좋아한다 퍽!) 어쨌거나 고양이의 질병은 어떠한 종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우선 <고양이 질병사전>은 미국의 고양이 전문병원에서 수의사 연수를 거쳐 일본에서 고양이 전문병원을 운여아는 저자가 자신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증세와 병명으로 원인과 진단 및 치료법까지 쉽게 알 수 있도록 한 '고양이 의학서'라고 합니다. 소개에는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책에서 이러한 증상이 있을 경우에 이런 병이다라고 확실하게 나와있는게 아니라 어떠한 행동이나 상태인지 아닌지만 보도록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좀 헷갈렸어요. ㅠㅠ
책은 고양이에 대한 일반상식 간단히 소개하고, 질병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크게 구토, 설사, 몸을 긁는 거, 식용부진, 움직이지 않는거, 화장실에서의 행동, 야위는 것, 복부팽만, 만지면 싫어하는 행동, 몸의 응어리, 걸음걸이 이상, 귀를 자주 긁는 것, 눈꼽이 끼는 것, 재채기, 왕성한 식욕, 물을 많이 먹는 것, 상처가 낫지 않는 것, 경련이나 발작, 호흡곤란, 격심한 발정을 다뤄요. 큰 목록이고 그 안에 세세한 병명들은 처음 들어보는 것들이 잔뜩이었습니다. 무서운 병명부터 증세, 치료방법까지... 인간과 만만치 않다고 생각했어요.
요즘 랑이가 설사를 해서, 사료때문인가 해서 사료를 바꿔보고 있어요~ 병원에서 랑이가 병이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응가가 잡힐듯하면 설사를 해서 걱정이더라구요. 책을 보고는 다시 한 번 안심했습니다. 증세랑 비슷한게 없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책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중에 기르는 방법에 대한 위험도 체크가 있는데요. 저는 단 한개도 들어맞는게 없었어요. 4층 이상의 건물에 살고 있다는게 맞긴 했는데, 어차피 창문이나 집문을 완전히 열어두는 일이 없어서요. 문제가 생길 일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아무튼 정보성 책이여서 여러모로 도움이 됐어요. 이 책은 앞으로 두고두고 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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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서적이라고 부르기에 민망할정도로, 대학 새내기들한테 숙제내주고 받아보는 느낌이랄까? 이런건 개인적으로 보고 말아야지 책으로 내놓다니 너무한것 같다. 이런 부실한 책에 대한 서평을 150자나 채우라고 하다니 뭐 서평을 할 정도의 내용이 있어야 내용을 채우지 너무하는거 아니냐. 몇자 썼는지 글자수도 안써서 더불편하네 ㅡㅡ 150자가 아니라 50자만 써도 충분해보이는데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