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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수학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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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제 맘에 들어 읽혀주게 된 책이랍니다집에서 엄마표로 학습지를 가지고 공부를 시키고 있는데 수학이라는 것이딱딱하고 재미보다는 공부라는 생각이 더 많이 인식되어 있는 저희 아이워낙 엄마가 하는대로 따라와주기는 하지만 공부보다는 놀이라는 마음으로 해주고 있는 엄마의 마음에 맞는 저희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습니다무엇을 하자고 하면 하기 싫어서 조금있다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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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제 맘에 들어 읽혀주게 된 책이랍니다
집에서 엄마표로 학습지를 가지고 공부를 시키고 있는데 수학이라는 것이
딱딱하고 재미보다는 공부라는 생각이 더 많이 인식되어 있는 저희 아이
워낙 엄마가 하는대로 따라와주기는 하지만 공부보다는 놀이라는 마음으로 해주고 있는 엄마의 마음에 맞는 저희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무엇을 하자고 하면 하기 싫어서 조금있다가 아니면 무슨 핑게를 하더라도 미루고 싶어하던
저희 아이였는데 아이와 같이 책을 읽고 깨달은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흥미유발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무조건 이것해 이것하자 하다보니 공부라는 것이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어떠한 책을 읽더라도 특히 엄마표로 공부를 시키는 엄마들을 보면은 아이들에게 
흥미유발을 시도하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로 접근하는 것을 읽으면서 이렇게 엄마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는것에 감탄을하게 됩니다
나라고 못하소야 하지만 생각뿐 행동으로 말로 옮기기가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제자신이
더 알고 있기에 실천을 못했었는데
우리 아이들이 아주 어린 유아들이 아니기에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무엇을 시작을
하면 끝가지 밀고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엄마들의 몪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무엇이든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없기에 얼마나 많은 오력이 필요한지를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것 또한 엄마들의 일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이책에서는 수학이라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항상 옆에 있는 일상생활이라는것
무엇을 배운다기 보다는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것이 수학이라는것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조금만 관심을가지고 찾는다면   숨어있는 수학을 찾아서
수학과 친구가 될수 있음을 배울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d*******3 2010.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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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수학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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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 수학이 좋아졌다. 지인 중에 수학교사가 있다. 고등학교 수학교사인 그는 어렸을 적부터 딱딱 부러지는 성격으로 피도 차가울 것이라 했다. 아이를 낳고 삶이 공식처럼 될줄 알았다고 하는 그. 아이로 인해 모든 삶은 공식이 아니라 뜨거운 피가 흐르고 가슴이 따뜻해져야 한다고 한다. 주인공 윤지도 수학을 위해 여행을 떠난다. 이제 가슴으로 수학을 느끼기 위해서 윤지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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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 수학이 좋아졌다. 

지인 중에 수학교사가 있다. 고등학교 수학교사인 그는 어렸을 적부터 딱딱 부러지는 성격으로 피도 차가울 것이라 했다. 아이를 낳고 삶이 공식처럼 될줄 알았다고 하는 그. 아이로 인해 모든 삶은 공식이 아니라 뜨거운 피가 흐르고 가슴이 따뜻해져야 한다고 한다. 

주인공 윤지도 수학을 위해 여행을 떠난다. 이제 가슴으로 수학을 느끼기 위해서 윤지는 수학의 마법세계로 시간여행을 간다. 마테마 아저씨를 만나 수학자와 화가도 만나면서 수학과 화가는 친하게 엮여져 있는 것을 알게 된 윤지. 미켈란젤로 역시 수학자이자 화가다. 그림을 통해 수학을 할수 있으며 대칭과 수. 색만을 칠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과학적으로 체계적으로 그려진다고 해 그 그림들이 오랫동안 명화로 남을 수 있는 가보다.

수학을 만든 이는 인도인 - 처음에는 그림으로 그리다가 점차 수로 변하면서 <0>을 만들고 무궁무진한 숫자의 탄생한다. 쉽게 0만 붙이면 된다고 하지만 이당시 0의 발견은 대단한 것이다. 황금비율. 건축물. 달걀, 등등 작은 사물조차도 황금비율이 숨겨져 있다. 알고는 있지만 지나치기 쉬운 숫자를 너무나 간과해 수학이 싫다! 소리는 더이상 하면 안된다. 다만 너무나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라 지루하고 공식적으로 딱딱하다고 할수 있다지만, 그것은 하는 이의 마음가짐에 따라 지옥도 천당으로 바뀔수 있는 마음가짐. 수학의 비밀이 생활에서부터 나오니 그리 겁을 먹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우선든다. 

오늘도 수학은 싫다면서 투덜대는 아이들 - 지루하다고 하는 아이들 - 원각뿔과 삼각뿔, 좌표는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천장에서 파리가 앉은 모습에서 좌표가 발견되고, 원각과 같은 원뿔기둥이 건축물의 기본 발판이 된다. 무엇이든 기본 받침대가 되어 튼튼한 지지대가 되어야 무더지지 않듯 너무 싫다고 입만 나올 것이 아니라 튼튼한 지지대는 쉽게 완성되지 않는다. 끈기와 인내만이 튼튼하게 지지댈수 있는 것이다. 거기에 무엇을 그려넣든 세워넣든 그건 우리 아이들의 몫이다.
r******6 201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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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수학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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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좋아졌다고 환호성을 지르는 아이가 있다면? 그게 꿈이 아닌 현실이 될것 같다는기대감이 생기네요. 이책은 놀면서 배우는 만만한 수학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의 모든 현상들이 수학의 원리과 개념을 감추고 있다는 전제하에 이책을 살펴보면 그닥 어렵지 않을거랍니다.    수학놀나라로 환상여행을 떠나봐요. 숙제가 따분하고 지루했던 윤지는 갑자기 그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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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좋아졌다고 환호성을 지르는 아이가 있다면? 그게 꿈이 아닌 현실이 될것 같다는기대감이 생기네요.

이책은 놀면서 배우는 만만한 수학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의 모든 현상들이 수학의 원리과 개념을 감추고 있다는 전제하에 이책을 살펴보면 그닥 어렵지 않을거랍니다.

 

 수학놀나라로 환상여행을 떠나봐요.

숙제가 따분하고 지루했던 윤지는 갑자기 그림속으로 들어가는 환상모험을 하게 됩니다.

슬기는 윤지와 시간여행을 떠나 퀴즈를 풀면서 많은 수학자들을 만나보게 된답니다.

 

 창작 동화로 읽어도 손색없는 흥미로운 각색과 수학이라는 학습을 더해서 읽는 묘미가 참 즐거워요. 저학년인 딸을 위해 이책을 선택했는데  수학책으로만 학습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재미를 가미한 동화책으로 수학을 배울수있으니 더욱 기억에 남지요. 원기둥과 구의 부피를 구하는 공식을 저절로 이해할수 있었으며, 황금비의 원리를 이해하면서 세상의 모든 이치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비율로 이뤄졌다는게 참 신기하면서 재미났답니다.

 

 책 내용중에서 참 재미났던게 '한붓그리기'였어요.

알아듯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 저도 배웠던 부분이였답니다. 홀수점이 없거나 2개이여야만 한붓그리기가 가능하다고 하니 이런 원리를 깨닫자 주어진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이책은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에게 매우 우수한 학습력을 높여줄 책이네요. 수학이라는 공식을 달달 외우기 보다는 원리를 이해하고 파악해가는 지름길을 알려주는듯 합니다.

u*********3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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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좋아졌다! 어렸을적 아니 학창시절, 수학이라면 몸서리를 칠 정도로 수학이 싫었던 나... 지금 아이가 수학을 왜 해야해?라며 반문해도 '수학은 니가 수능을 볼때까지도 꼭 기본으로 공부 해 두어야만 하는 중요한 과목이야!라며 수학을 대학이나 학교성적을 위한 도구이고 꼭 기초를 닦아야만 하는 거라며..아이에게 즐겁지 않은 학문으로 인식해준 것 만 같네요 이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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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좋아졌다!

어렸을적 아니 학창시절, 수학이라면 몸서리를 칠 정도로 수학이 싫었던 나...

지금 아이가 수학을 왜 해야해?라며 반문해도 '수학은 니가 수능을 볼때까지도 꼭 기본으로 공부 해 두어야만 하는 중요한 과목이야!라며

수학을 대학이나 학교성적을 위한 도구이고 꼭 기초를 닦아야만 하는 거라며..아이에게 즐겁지 않은 학문으로 인식해준 것 만 같네요

이책을 읽고...

나도 학창시절  수학을  그냥 해야만하는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학문이고  자연의 이치를 깨닫는 학문으로

알고 즐겁게 공부했다면 수학을 제일 좋아했을 것같아요

내 아이는 이런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지요...

작가는 말한다 수학은 마법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이라고..

그렇다  주인공 윤지는 수학숙제를 하다가 벽에 걸린 그림속 세상으로 떠난다..바로 수학의 마법세계로의 시간여행을 가게된다

과거의 시간여행을 가기전 윤지를 그림속으로 이끌어준 슬기의 삼촌이 마테마아저씨를 만나 수학자들을 만나고 화가를 만나게된다

숫자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우리가 쓰고있는 아라비아 숫자는 아라비아 인들이 만든것이 아니라 인도인이라는 것을..정확히 말해 인도아라비아 숫자라고 불러야되고 이숫자들을 널리 알린 사람이 아라비아인들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몰랐던 사실이 너무 많았네요

흔히 말하는 황금비율이라는 것또한 고대 그리스에서 발견되었는데..가장 조화로운 비라고 해서 황금비라고 불린다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이집트 피라미드 같은 건축물은 물론이거니와 달걀, 신용카드,작은 명함등등..우리가 주변에서 보는 물건속에 숨어있는 황금비율이 많다라는 것을 알수 있다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을 것 같지만 사실 쉽게 지나칠수 있는 것들속에 수학의 비밀이 많이 숨어있다라는 것을 이책을 읽다보면 알게되요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던 유레카를 외쳤던 아르키메데스의 묘비에 새겨진 원기둥,삼각뿔 구에서 그의 살아생전의 수학에 대한 발견이

없었다면 과학의 발전을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윤지가 여행하면서 만난 학자들중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며 근대 철학의 아버지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가 수학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라는 사실을 알고있나요?

그는 어릴적 너무도 허약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기 힘들어 오후가 되어서야 학교에 갔는데

침대에 누워 천장에 붙어있던 파리를 보고 좌표를 발견했다고 하네요 너무 놀랍지 않나요?

좌표가 있어 우리가 지도를 보고 가로세로..위도와 경도를 나타낼수 있다는 걸..

네비게이션의 위치가 바로 이 위도경도를 보고 위치를 알려준다는 것을..데카르트는 정말 엄청난 발견을 한셈이죠..

쉽게 지나치고 무심코 흘려버릴 일이지만 그들의 관찰력과 끊임없는 연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얼마나 풍족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줬는지

알게 되었네요

윤지는 이제 수학이 즐겁데요...더불어 우리집 아이도 수학이 이렇게 방대한 학문 이라는 사실에 감동했어요^^

수학은 즐거운 학문이랍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즐거운 수학을 공부했으면 좋겠네요

j******o 2010.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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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만만한 수학[야호,수학이 좋아졌다!]
"놀면서 배우는 만만한 수학[야호,수학이 좋아졌다!]" 내용보기
야호,수학이 좋아졌다! 함기석 글/ 정승희 그림 권오남(서울대 수학교육과 교수 추천) 토토북   힘껏 두 손을 번쩍 들고 활짝 웃는 친구 야호,를 외치며 수학이 좋아졌다!라고 말하는 이 친구의 모습에 끌렸던 도서예요 아이가 이제 입학을 앞두면서 초등저학년 문고를 살피던 중...눈에 들어온 책... 아직도 엄마의 입장에선 너무 틀에 박힌 풀고 암기하던 식의 수
"놀면서 배우는 만만한 수학[야호,수학이 좋아졌다!]" 내용보기



 

야호,수학이 좋아졌다!

함기석 글/ 정승희 그림

권오남(서울대 수학교육과 교수 추천)

토토북

 

힘껏 두 손을 번쩍 들고 활짝 웃는 친구 야호,를 외치며

수학이 좋아졌다!라고 말하는 이 친구의 모습에 끌렸던 도서예요

아이가 이제 입학을 앞두면서 초등저학년 문고를 살피던 중...눈에 들어온 책...

아직도 엄마의 입장에선 너무 틀에 박힌 풀고 암기하던 식의 수학이 떠올라

 늘 거리감이 생기던게 사실이라 아이에게 만큼은 수학이 반복학습이나

 암기식으로 접근되지 않았음 하는 맘이 더 커 이 책을 선택했는지도 몰라요

읽는 내내 흥미롭고 잼있었다..수학 일상속에 다양하게 숨겨진 보물같다.

 그 원리를 알아가고 수학나라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속에 빠지다 보면

수학이란 단어는 아니 수학자체는 놀이 그 자체다 ...

구성이나 이야기흐름 내용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제가 어릴적 요런 도서 만났음 아마 자연계 선택해서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않았을까하는 생각까지 들정도로...푹빠져들었죠

아이도 수학나라 도형물고기친구들이 인도하고 수학놀이나라 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제속에 흥미를 보였어요


 

우리 주변에서 보여지는 숫자와 도형들, 지도와 공간 그리고

 미술과 음악속에 담긴 수학의 원리를 찾아내보며 그 원리를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이야기속에 어느덧 빨려들어가게 되죠

수학을 싫어하던 윤지...슬기란 여자아이를 만나 그림속에 초대되고

 동생 윤규도 함께 떠나는 곳곳의 수학놀이나라 여행

그속에서 만나게 되는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역시 흥미로웠어요

유레카를 외치며 뛰어나온 아르키메데스와의 만남...

그 속에서 부력의 원리를 알아내고 원기둥과 구 그리고 원뿔의 부피비를

 알아내는 과정속에 자연스레 원리가 쏙쏙...

그 시대 시간여행을 함께 하며 수학자를 만나는 기분..

함께 원리를 찾아내며 퍼즐과 게임에서 오는 풀어내는 즐거움..

이 속엔 수학이 놀이 그 자체였어요

 아이도 책을 보며 슬기와 마테마아저씨 만나러 수학놀이나라 가보고 싶다더군요 ㅋㅋ

먼저 식과 문제로 다가가지 않는 수학~!!

아마 아이들에게 꼬옥 필요한 일상의 사물을 통해 바라보는 즐거움

 찾아내는 즐거움을 충분히 줄 수있을꺼 같아요^^

 

"수학놀이나라는 누구든 언제든 환영이래,

난 이제 수학이 좋아.

수학100점도 문제 없어."

 

우리 함께 수학놀이나라로 고고씽~!!

f******n 201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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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수학을 배우는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수업 교재라 구입했는데 재미있어 하네요. 스토리텔링 으로 수학에 접근하니 보다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받아들이네요. 선행학습을 하지 않고도 스토리에 나오는 수학 개념에 대해 설명해주면 재미있게 받아들여 좋습니다. 책 내용은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동화로 수학을 배우는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수업 교재라 구입했는데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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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수학을 배우는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수업 교재라 구입했는데 재미있어 하네요. 스토리텔링 으로 수학에 접근하니 보다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받아들이네요. 선행학습을 하지 않고도 스토리에 나오는 수학 개념에 대해 설명해주면 재미있게 받아들여 좋습니다.
책 내용은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동화로 수학을 배우는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수업 교재라 구입했는데 재미있어 하네요. 스토리텔링 으로 수학에 접근하니 보다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받아들이네요. 선행학습을 하지 않고도 스토리에 나오는 수학 개념에 대해 설명해주면 재미있게 받아들여 좋습니다.
책 내용은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m***i 2017.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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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야호, 수학이 좋아졌다!
"[서평]야호, 수학이 좋아졌다!" 내용보기
야호, 수학이 좋아졌다! 함기석 글/정승희 그림(토토북)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많은 수포들이 생긴다. 수포가 무엇일까? 바로 수학을 포기한다라는 뜻이다. 왜일까? 어린시절 수를 가지고 놀고 좋아하던 아이들이 갑자가 복잡해진 수학에서 흥미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리고 개념을 놓치게 되면 다음 단계의 수학은 높은 벽으로만 느껴지게 된다. 그러면서 수학은 점차 등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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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수학이 좋아졌다!

함기석 글/정승희 그림(토토북)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많은 수포들이 생긴다. 수포가 무엇일까? 바로 수학을 포기한다라는 뜻이다.

왜일까? 어린시절 수를 가지고 놀고 좋아하던 아이들이 갑자가 복잡해진 수학에서 흥미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리고 개념을 놓치게 되면 다음 단계의 수학은 높은 벽으로만 느껴지게 된다. 그러면서 수학은 점차 등한시하게된다.

나역시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아들에게 수학의 흥미를 잃지 않게 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인다.

관련 동화책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서 쉽게 수학의 기본 개념들을 익히게 되고 그렇게 익힌 개념들은

문제를 풀면서 자기것으로 완전히 소화시키게 된다.

토토북에서 과학에 이어 수학동화가 나왔다. 야호, 수학이 좋아졌다는 윤지가 달력속의 친구 슬기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슬기를 따라서 수학놀이나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수학놀이나라를 들어선 윤지는 교과서의 수학처럼 지루하고 딱딱히기만

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자신이 수학적인 감각이 있음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수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 수학과 관련된 미술작품을 보기도하고, 한붓그리기, 원의 면적구하기등을

배우게 된다.

윤지를 따라서 함께 수학문제를 풀고 생각을 하면서 수학은 한번 더 가까이 다가설 것이다.

j*******n 201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