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를워낙 좋아하는자매(5살 3살)들이라
뽀로로라면 뭐든 다 가리지 않는데..혹시 클래식은 어떨까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했어요..
평소에 클래식을 틀어놓으면 무섭다는둥 강한 거부감을 가졌는데요
씨디를 뜯고난다음 먼저 색칠을 하고나서
음악을 들려줬느데 아주좋아해요...
방에 틀어놓고 잘 놀고있어요...
어쩔때는 틀어달라고도 하구요
제가 들을땐 좀 지루하거나 꽝꽝거려서 싫어할수도있다 느끼는데
뽀로로란 이유만으로 사랑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