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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온 스마일스쿨 수학4단계 1.2.3권이랍니다.
표지부터..알록달록하니 아이들의 마음을 끌더군요^^ 울 아들녀석 자기 책왔다고 어찌나 좋아라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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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부터 3단계까지~ 수를 세는것부터 시간과 화폐를 익히고 19이하의 덧뺄셈을 공부하는 학습지랍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우선 입체도형을 익히고 숫자를 익히고 양과 차례.대소를 익히고 나누는법을 배우는 학습지랍니다.
애플비 스마일스쿨 수학4단계의 장점은 바로 뒷장에 카드가 들어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잘라서 카드를 만들고 카드학습을 할수있도록 되어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지루해하지않도록 스티커학습도 들어있어서 작은아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아이들이 지루하지않고 즐겁게 학습할수있도록 내용이 짜여져있어서인지 아이가 재밌게 수학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애플비 스마일스쿨 4단계 스마일스쿨이라는 말이 정말 딱 어울리게 아이가 즐거워하면서 학습을 해서..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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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연령대의 교재의 구성이 비슷비슷하게 이루어져 있고 타 출판사의 교재들도 몇번 만나보았기에 이번 애플비에서 나온 더욱 새로워진 스마일 스쿨 교재는 더욱 궁금하고 관심이 갔었다. 보통 타 출판사들 교재는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지만 낱권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애플비 스마일 스쿨 교재는 5단계로 각 단계가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c(만 4-5세) * 두 가지 조건이 결합된 복합 분류,여러 가지 입체도형 * 1-50까지 수를 세고, 대소와 다소 익히기 * 이등분과 그림자 놀이 * 부분과 전체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동물 그림으로 재미있게 입체 도형과 이등분 알아가요. 부분과 젠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이용해 쉽고 즐겁게 배웁니다. 10단위 큰수 익히기와 수의 차례에서 조금 어려워 했어요. 숫자를 보고는 잘 맞추지만 중간 중간 빠져있는 숫자는 아직 헛갈려 하드라구요.
♠스마일 스쿨 수학 4단계 2호 * 부등호를 이용한 수의 양과 크기 비교 * 길이와 양 비교,모사,서열 *가르기와 모으기 * 연산 기호를 이용한 10이하 수의 덧셈과 뺄셈
길다.짧다,많다.적다 라고 표현을 했었는데 이젠 길이를 비교하고 서로 다른 물건의 양을 비교 할수 있어요. 덧셈,뺄셈의 기초를 배웠어요. 물건을 세어보고,손가락을 꼽아 가며 덧셈,뺄셈의 첫발을 내딛었어요.
♠스마일 스쿨 수학 4단계 3호 * 1시간 단위의 시간과 화폐 * 측정 단위로 길이와 넓이 재기 * 연산 기호를 이용한 19이하 수의 덧셈과 뺄셈
스티커를 이용해서 규칙을 배워요. 10원, 50원,100원,500원 화폐 단위를 익히고,돈으로 물건사기를 해보아요.
각 권의 맨 뒤에는 토드카드가 있어요. 가위로 잘라서 엄마와 함께 각권에서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하며 수학과 친해 져요.
수학은 복습이 중요하듯이 내용 중간중간 아이가 배운것을 잃어 버렸다 싶을때쯤 반복학습을 할수 있게 내용이 꾸며져 있어서 정말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물이나 동물 캐릭터 그림들로 꾸며져 있어서 지루해 하지 않고 흥미를 잃어 갈때쯤 스티커 붙이기가 나와 아이들이 다시 집중할수 있어요. 줄긋기와 색칠놀이,가위로 오리기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서 교재 활동을 즐겁게 할수있어요. 타 출판사 교재 같은경우엔 한권에 많은 양의 주제를 담다 보니 내용이나 구성이 부족한 면이 많은데 애플비 스마일 스쿨 교재는 3권으로 나누어 있어서 한가지 주제를 다루더라도 여러 방법으로 응용하고 활용할수 있고 1호에서 배운 내용을 2호에서 한번더 내용이 짜여져 있어서 금방 읽어버리기 쉬운 아이들에게 반복학습을 하게해 배운내용을 확실하게 익힐수 있게 되어 있어요.
스마일 스쿨 수학 교재를 하며 아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부에선 세번네번 알아 들을때까지 아이의 생각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가르치면서 답답함도 느끼고 ,한번 설명에도 너무 쉽게 잘 해줄때는 내아이는 너무 똑똑하다는 생각도 하며 아이와 함께 즐겁게 활용을 했습니다. 아이에게는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이라는 모광고 멘트처럼 교재를 통해서 아이가 성취감도 맛보고 더 나아가 수학은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놀이라 생각해 준다면 더 없이 좋겟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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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스마일스쿨 수학책은 서점에서 단행본으로 자주 사다가 채린이랑 즐겁게 풀어보곤 했는데..이렇게 새롭게 재 탄생 되어져 나왔나봐요.. 예전에 하얀색의 밋밋함을..각 단계별로 컬러플하게..표지도 확 바뀌었네요.. 채린이는 6세로 수삭 5단계를 신청 해야하지만..채린이가 수학이 조금 약한지라.. 한단계 낮춰서 4단계로 신청 했어요..
스마일스쿨 수각 4단계 1,2,3,호 각 3호씩 총 15권으로 구성 되어져 있어요.. 분류, 비교, 모양, 수, 공간, 덧셈과 뺄셈등 유아 수학의 개념을 잡아 갈수가 있어요.. 아이의 학습 수준에 맞게 선택해서 한권 한권 완성해 나가며 성취감을 맛볼수가 있어요.. 낱권 판매도 가능하고요..세트 판매가 조금 저렴해요.. 스마일 스쿨 4단계 1호책이예요..맨 앞쪽에 붙일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특히나 스티커 붙이는걸 좋아라 하죠.. 우리 채린이 한결이도..이 책을 보자 마자..스티커 뜯어다가 어디다 붙일까 고민하는걸요...
4단계 1호 책에는 1~50까지 10단위의 큰수를 세고 쓰고 익히며, 1~50까지 수를 세어보고, 양과 차례, 다소와 대소를 익혀요.. 이등분을 하며 나눗셈의 기초를 다져요. 그람자놀이를 하며 관랄쳑을 기르고, 부분과 전체를 익여요.. 모양카드를 화용하여 상자,공, 둥근기둥, 원뿔모양을 익힐수가 있네요...
스마일 스쿨 책을 보자 마자..당장 하고 싶다고 해서 하라고 줬더니... 혼자서 읽어가면서 스스로 잘 풀어가네요.. 책의 말머리에 분류인지 도형인지 잘 나눠져 있어요..
스터커를 붙이고..잠을 자는 고양이에게 동그라미 하기와, 둥근기둥 모양, 상장모양, 공모양의 물건을 따라서 같은 모양끼리 줄로 연결하기..
원뿔, 삼각뿔모양, 삼각기둥모양에 대해서 알아보고, 과일이 몇개인지 빈칸에 숫자를 써 넣어보고..쉽지만 다양한 영역에 대해서 배울수 있으니..아이들이 좋아라 하는거 같아요.. 요즘 누나가 공부 할때는 꼬옥 같이 할려는 한결이...그래서 색칠하기 같이 했어요.. 꽃병에 쓰인 수만큼 꽃송이를 색칠해요.. 몇개 칠하고 세어보고...혹시라도 넘치게 색칠할까봐..자주 세어 보는 채린이...
각각의 수가 가르키는 만큼 조개를 색칠하고, 물고기 스티커를 더 붙이세요.. 한결이와 함께 색칠도 하고..부족한 물조기 스티커도 붙여줬어요.. 맨마지막 페이지에..오려서 사용할수 있는 모양카드가 들어 있어요..
상자, 공,둥근기둥, 원뿔모양을 익히는 카드 책장을 뜯어내고, 선을 따라 가위로 오려요.. 사진면을 보며 아이랑 어떤 모양인지 이야기 나눠보고..뒤로 돌려서 이름을 이야기 해줘요.. 같은 모양 카드가 3장씩 들어 있어요.. 부모님이 1장을 들어서 보여주고, 나머지 카드중에서 똑같은 모양2장을 아이와 함께 찾아보며 재미있게 모양 놀이를 해요..
4단계 1호 다 보여주면 재미 없을꺼 같아서요..살짝 맛보기만 보여드려요.. 채린이는 1,2,3단계를 하루에 몇장씩 정해 놓고 하고 있어요.. 크다 작다..대소 구분을 해요...점선으로 되어져 있어서 따라서 하면서.. 갯수도 세어보고..따라서 그려보아요..
갯수를 세어보고..어느쪽이 많은지 많은 쪽에 부등호 표시를 해요... 그림으로도 잘 하고,, 숫자라도..큰수를 잘 찾아가고 있는 채린이...
부등호가 바르게 표시된것만 예브게 색칠 해보아요... 하나 하나 찾아가면서 크다 작다는 비교하는 채린이... 너무 즐거워 하면서 색칠 해요..
빈칸에 숫자 넣어보기..시계보기..정각 ....
발자국으로 가구의 길이를 재어보아요..몇개인지 네모칸에 써보고 가장 긴거에 동그라미.. 매일 몇장씩 풀기로 약속으로 하니..스스로 알아서 하루 분량은 알아서 풀어요.. 재미 있게 빠져드는 애플비스마일 스쿨..저렴한 가격으로..큰 효과를 볼수 있어서 참 좋네요..주말에 서점가면..한글, 영어도 사와야 겠어요.. 수학 부분 이렇게 좋아하는거 보면 한글 영어도 좋아라 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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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엄마표 홈스쿨 교재가 참 많이 나오지요~ 엄마가 선생님이 되면서, 학습지 선생님을 따로 부르지 않고 엄마가 직접 가르치는 문화가 정착되어 가네요. 서점에 가도 여러 종류의 교재들이 많은데, 아이들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알차게 구성된 교재를 골라야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학습이 가능하리라 생각해요.
애플비는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맞춘다는 점에서 제가 참 신뢰하는 곳이랍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같은 계절... 스마일 스쿨로 엄마도 아이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냈네요. 스마일 스쿨은 한글, 수학, 창의 ,영어로 나와 있는데 전 수학을 선택했어요. 현서에게 부족하면서도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해서요.
현서 수준에 맞는 4단계, 4단계도 1, 2, 3호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사실 처음 스마일스쿨을 시작하려고 할 때만 해도 현서가 이 정도로 좋아할 줄은 몰랐답니다. 그런데~ 제가 책장에 꽂아 둔 책을 자기가 빼서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거의 반권을 해 치웠네요...^^;; 물론 엄마랑 같이 한 게 아니라 혼자 한 거라서 틀린 곳도 있고 서툴게 했지만 어찌나 재밌게 한장 한장 풀어나가는지 꼭 수학 교재가 아닌 놀이책을 가지고 노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요즘 쓰기에 재미를 붙여서 그런지, 숫자 쓰기를 무척 재밌어하더라구요~
너무 어려운 내용은 금방 싫증내고 하기 싫어하기 마련인데, 수학의 핵심 내용은 담겨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도 성취감을 느끼는 듯해요.
시계 보기도 몇번 알려 주었더니 이젠 어느정도 개념이 생겼나봐요~ 요것도 혼자 한 페이지인데..ㅎㅎ 12시와 6시가 틀렸네요~ 그래도 이 페이지 보면서 혼자 웃었답니다. 흐뭇해서요^^ 요런게 아이 키우는 재미랄까요.ㅋㅋ
현서가 밥도 안 먹고 혼자 스마일스쿨 붙들고 앉아 있으니까, 현서 아빠가 옆에 가서 같이 봐 주더라구요~~~ 현서랑 아빠랑 둘이서 다정하게 한 페이지에요. 저는 현서가 조금만 못해도 금방 언성이 높아지는데...^^;; 아빠는 어찌나 다정하게 차분히 설명해 주는지~ 가끔은 아빠가 엄마보다 낫구나 싶었어요. 현서아빠도 현서가 열심히 공부한다고 대견해 하네요^^ 이건 책 뒤에 있는 카드랍니다. 오려서 사용하는 카드인데, 모양카드와 수 도트카드가 있어요. 카드들이 참 유용해서 저는 오려서 코팅해 뒀어요. 잃어버리지 않게 링까지 끼워주는 센스~~^^ 도트카드는 하나하나 세지 않고 한눈에 수를 읽는 훈련을 하는 카드에요. 현서는 한 줄에 10개씩 있는 30단위는 몇번 연습하니까 쉽게 하더라구요. 그런데 한줄에 5개씩 있는 20단위는 조금 어려워해요. 더 연습하면 수 개념 익히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동안 동그라미 세모 네모만 알던 현서가 모양 카드 덕분에 기둥 모양, 원뿔 모양이라는 새로운 용어도 알게 되었어요. 요 카드들 참 마음에 들어요~~~^^ 스마일스쿨이 집에 온 날, 우리집 저녁시간 모습이랍니다~~ 엄마랑 아빠는 밥 먹고 있는데, 현서는 밥 먹으라고 해도 들은채도 안하고 스마일 스쿨에 빠져 있었어요....^^* 은서는 오빠 뭐하나~ 하고 앞에서 구경하고 있구요. '밥 먹고 나서 하자~'라고 아무리 꼬셔도 들은체도 안 하더라구요. 재밌긴 재밌나 보다...하고 그냥 놔두었답니다.^^ 요즘도 어린이집 갔다 오면, 제일 먼저 "엄마 수학 공부하자~"라고 해요. 엄마가 억지로 시키는 게 공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공부~ 가장 이상적인 학습 습관이겠죠~^^ 이 습관 쭉~ 이어지도록 현서의 학습 동기 계속 지켜주어야겠어요.
5살 현서에게 4단계가 딱 맞는 수준이었는데, 아이들마다 차이가 있을 거에요. 나이와 관계 없이 1단계부터 차근차근 기초를 탄탄히 쌓으며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첫 수학 공부, 수학의 재미를 알려 주는 게 제일 중요하겠죠~^^ 첫 수학책으로 참 괜찮은 스마일스쿨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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